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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수영복좀 봐주세요. 매일 수영하시는 분은 수영복 몇개 두고 입으세요?

수영복 | 조회수 : 2,755
작성일 : 2011-08-31 20:13:37

임신을 해서 원래 입던것보다 한사이즈 큰걸로 입으려구요.

임부용을 샀는데 아직은 임부용이 조금 크기도 하고...

매일 수영이라서 말려 입고 싶어서요.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ctg_id=163739&item_cd=15013198&orde...

저렴하지만 완전 촌스럽구요.

 

http://www.cjmall.com/prd/detail_cate.jsp?ctg_id=163739&item_cd=14913352&orde...

몇천원더주기는 한데... 깔끔한 디자인이에요.

어느걸로 할까요?

 

평소입던게 빡시게 들어가는데

한사이즈만 크게 입으면 되겠죠?

 

매일 수영하시는 분은 수영복 몇개 두고 입으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생각보다 수영복이 금방 삭더라구요.

 

예전에도 오래 안배웠는데도 수영복이 금방 늘어났던 것 같아요.

여러개 필요하다고 하면 엄마가 한사이즈 커서

입고 드려도 될것 같아요.

 

IP : 175.117.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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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로..
    '11.8.31 8:14 PM (222.121.xxx.145)

    어차피 수영복은 하루도 안돼서 말라요..
    하나로 입으세요..
    대부분 하나로 입어요..

  • 2. 전 한개로
    '11.8.31 8:15 PM (1.251.xxx.58)

    했구요...
    그리고 실내수영장에선 위의것 같은 수영복 입고 오는 사람 저는 예전에 할때 못봤어요.
    대개는 곤색, 검정...

    어떤 아짐 흰색수영복 입고 왔는데,,,좀....보기가...
    실내는 어쨋든 무난한 모양과 색깔이 대세일듯

  • 3. 하나로..
    '11.8.31 8:16 PM (222.121.xxx.145)

    원단이 좋으면 그렇게 빨리 삭지 않아요..
    그런데 저렴하게 나온 것들은 몇 달만에도 삭구요..
    그리고 수영하고 쉴 때 자꾸 벽에 기대고 하면 더 빨리 삭아요..
    또 임신하면 배부분이 자꾸 늘어나서 삭기도 하구요..

  • 4. 하나로..
    '11.8.31 8:17 PM (222.121.xxx.145)

    그리고 둘 다 괜찮아요..
    촌스럽다고 하신거 막상입으면 안 촌스러워요..
    그리고.. 저 수영 15년쯤 됐는데.. 윗 분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인데요..
    곤색, 검정 글쎄요.. 그건 초급반들만 그러지 않나요??

  • 5. 2번이요.
    '11.8.31 8:22 PM (121.138.xxx.31)

    저는 덜 파인게 좋거든요. 1번은 등이 너무 많이 파졌어요. 그리고 저는 등이 X인거를 선호해요.

  • 6. 밝은태양
    '11.8.31 8:25 PM (124.46.xxx.233)

    수영좀 하시고 오래하신분은 화려한것 비추
    수영장에 매일 다니시면 탄탄이 수영복 입지요..
    꽃무늬 수영복 대다수는 조금 입으면 늘어나서 수영하는데 저항만 더 받고 불편..
    그래서 튼튼한 탄탄이가 젤 무난...

  • 7. ♡네잎클로버♡
    '11.8.31 8:55 PM (182.212.xxx.27)

    저도 좀 오래했는데...그냥 나이따라 가는것같아요. 좀 젊었을때는 단색이지만 좀 튀는색상도 입었었는데 지금 나이가 좀 드니 화려한색은 피해지더라구요.그냥 무난한..프린트없고 로고정도 있는 검정이나 곤색정도로 입어요. 이건 사견이구요. 맘에 끌리시는 걸로 입으세요^^

  • 8. ...
    '11.8.31 9:27 PM (222.109.xxx.118)

    오래 입어도 늘어나지 않게 이왕이면 조금더 좋은걸로 사세요.

    근데 임신하셨는데 수영장에 락스냄새 괜찮나요?

    아까 어느분 글 올린거 보니 임산부 사망원인이 가습기 세정제라는 걸 봐서요.

  • 9. 순수감자
    '11.8.31 9:30 PM (175.197.xxx.187)

    위에건 50,60대 어머님 세대에서 많이 하시는 디자인 같아요.
    그리고 아래껀 직접 입은 사람을 봤는데 생각보다 밝아서 눈에 확 들어오더라구요.
    전 수영장에서는 눈에 띄는게 부담스러워서 어두운색 계열로 입어요.
    검정, 진회색, 진한파랑색... 종류에다가 화려한 꽃무늬나 알록달록한 무늬말고
    심플하고 한두색 포인트 정도 있는 걸루요. 무늬도 꽃무늬보단 약간 스피디한 표현으로요.
    근데요...제가 스피도 샀다가 너무 재질 자체가 낑긴다고 할까...다른 브랜드보다 더 힘들던데
    임산부이시면 조금 편한 브랜드로 사심이 어떨까해요...

  • 10. 원글
    '11.8.31 10:41 PM (175.117.xxx.75)

    답변 감사드립니다. ^^

  • 11. 원글
    '11.9.1 12:30 AM (175.117.xxx.75)

    임산부 수영복을 샀는데 이건 너무 커서 만삭때나 입을것 같구요.
    그래서 그 사이에 입을 것을 찾았는데 ...

    두번째걸로 샀습니다.
    어짜피 임산부야;; 이래도 튀고 저래도 튀고..

    좀 조인다고 하셔서 두 사이즈 큰걸로 샀어요.
    배는 그게 맞는데 엉덩이는 아직도 85사이즈라서...

    복불복;; 대충 입고 할렵니다.
    수영이라도 잘하면 뽀대나겠지만..허우적이라서;;; ^^

    일단 낼 첫수업시작해보고;
    봐가면서 오시는 지름신을 영접하려구요.

    답변들 너무 감사드려요.

  • 12. 수영복
    '11.9.1 9:27 AM (180.70.xxx.157)

    지금 9년째 수영 다니고 있는데 수영복 한벌로 입고 있어요
    2벌로 입으면 1개로 입을 때랑 똑같이 2개가 같이 삭아요

    색은 튀지 않는 검은색 곤색 파랑을 밑바탕으로 한
    약간의 깔끔한 무늬가 들어있는것이 좋아요.
    너무 화려한 것 눈에 확 띄고 금방 싫증나요.
    짙으면서 깔끔한것이 오래 입어도 싫증 안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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