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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87차 봉사후기 부드러운 수육보쌈과 된장국 ^^

| 조회수 : 8,687 | 추천수 : 11
작성일 : 2017-05-29 22:14:00

87차 봉사에는 제가 사정이 생겨 참석하지 못했어요.난폭토깽님도 사정이 생겨 빠지시고요 ㅠㅠ 

그래도 후기는 계속 되어야하니까 자진신고하고 씁니다 --;;

봉사에 참여해주신 분은 캐드펠님, 레미엄마님, 소망희망님, 자수정님(오랜만에 오셨답니다^^), 하모니님과 따님인 희재양, 카루소님



캐드펠님이 준비해오신 파김치와 오이소박이 , 김장김치 그리고 보쌈






된장국도 큰통으로 끓이구요


매콤한 두부조림



수육이 촉촉하고 부드러워 보입니다







다양한 색깔의 과일과 요구르트는 후식^^










하모니님께서 맛있는 커피를 내려주셨다고 하네요

다음에 맛볼 기회에가 생기겠지요~~


참여해 주시고, 자랑 후원금을 보내주시는... 늘 한결같은 응원을 보내주시는 


82cook 회원님께서 차려주신 "행복한 밥상"입니다.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자랑후원금*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2242761  

PS:오타는 시간날 때 수정하는 걸로...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ne
    '17.5.30 5:00 AM

    박수 짝짝짝
    항상 볼때마다 감탄하고 감동합니다!

  • 2. 시간여행
    '17.5.30 11:09 AM

    와 ~보기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맛난 음식들과 사랑으로 늘 봉사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하모니님이 내려주시는 커피도 맛날것 같아요^^

  • 3. 천안댁
    '17.5.30 1:42 PM

    수육의 자태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김냉이 보급화 되면서, 음식이면 음식, 자잘한것 담을때도 김냉 김치통 아주 효용성이 좋은것 같아요.

    마음에는 있는데, 선뜻 봉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 4. 유지니맘
    '17.5.30 2:40 PM

    무한 감사를 보냅니다
    파김치 오이소박이 자태가 거의 예술이군요
    고맙습니다

  • 5. 소년공원
    '17.5.30 11:07 PM

    하모니 님의 맛있는 커피를 저도 한 모금 얻어마셔보고 싶네요 :-)

    이번에도 수고하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 6. 까페디망야
    '17.5.31 4:53 AM

    언제나 감사합니다!

  • 7. 해비해비
    '17.5.31 6:18 PM

    저도 봉사에 비정기적이라도 참여하고싶은데요...
    어찌해야하는건가요?

  • Harmony
    '17.6.1 11:27 PM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언제나 환영입니다.
    매월 두째주 토요일에 모이고 있습니다.
    현재는
    청룡동 (봉천동근처) 샘물의 집 으로 봉사가고 있습니다.
    카루소님이나 미소님께 메세지를 보내시면
    잘 안내해 주실거에요.

  • 8. 헝글강냉
    '17.6.3 7:21 AM

    이렇게 오래 꾸준하게 봉사하신단게 쉬운일이 아닌데 정말 대단하세요~~ 후기 볼때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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