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주말 일상~

| 조회수 : 13,951 | 추천수 : 4
작성일 : 2017-05-14 15:39:34




연휴 때 남동생가족과 엄마가 오셔서~

퐁당퐁당 출근한다고 준비도 못하고 집에 있는 재료로 대츙

삽겹살,수제비 ,전 ,두루치기등으로 대충~ 대접하고~









투표날 제가 만든 테디베어 들고~아침 일찍 투표 후

비 맞으며~영산홍 50주와 대파모종 기념식수(?)까지 마쳤습니다.






마당의 나무는 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가 열렸습니다.

저희들도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좋은 열매 맺길 매일 기원합니다.







부처님 오신날 신자는 아니라도 가까운 양산 내원사와 근처 홍룡사와홍룡폭포 등반~







이번주는 머위나물 종근을 심고  씨를 뿌린 곰취는 아기 잎이 나옵니다





저녁은 파전과 막걸리 ㅋ





다음 날 앞집 이사오신분이 또 파전을 구워 주셔서 ~ 아버님 배달~




오늘은 남편이표 물김치와 파김치를 담아 시댁배달했습니다.








마무리는 항상 태양이 사진입니다.(죄송합니다~)

늘~ 아기처럼 정신 없이 낮잠자는 걸 막내가 찍은 겁니다.

자기집 놔두고 노숙생활입니다 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구색제라늄
    '17.5.14 4:37 PM

    시장에서 파는 거 말고 직접 키운 요즘 파는 뿌리가 양파처럼 굵던데 님파도 그렇네요 ㅎ
    전 아는 언니가 4월에 파를 나눠줘었는데
    파가 달큰해서 파전도 파김치도 맛나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강아지도 사랑스럽게 목침베고 자네요 ㅎㅎ

  • 테디베어
    '17.5.15 12:41 PM

    저희 파도 양파처럼 통동하지요^^
    달달하고 맛있더라구요~
    파도 맛있고 기장멸치젓갈 2년만에 거른 액젓으로 하니 양념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강아지 지가 사람인 줄 아나봐요^^

  • 2. 달달구리
    '17.5.14 7:58 P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양이가 너무 귀여워서 로그인을 안할수가 없네요 ㅠㅠㅠㅠㅠㅠ
    돌멩이 베고 자는거 넘 귀엽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알고 벤걸까요??
    저도 내일 물김치 좀 담아볼까 하는데 맛나게 되면 좋겠어요!^^

  • 테디베어
    '17.5.15 12:43 PM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멍멍이집 날아가지 마라고 놔둔 돌맹이를 베개삼아 베고 자더라구요~
    수좃가 턱도 베고 자고 ㅋ
    맛있는 물김치 담으십시요^^
    감사합니다

  • 3. 소년공원
    '17.5.15 3:42 AM

    태양이 너무너무 귀여워요!

  • 테디베어
    '17.5.15 12:45 PM

    저희집 막내라~
    밭에 씨뿌리는데 애교부린다고 뒹구는 것 빼고는 사랍스럽네요!!!

  • 4. 후라이주부
    '17.5.15 8:33 AM

    곰이닷!!!

    고맙습니다.

    (폭신한 베개 태양이에게 선물해주고 싶네요. ^ ^ )

  • 테디베어
    '17.5.15 12:46 PM

    곰한마리 줬더니 물고 장난만 치고 베지는 않더라구요^^
    지는 딱딱한 베개가 좋나봅니다^^
    곰~ㅋ 감사합니다~

  • 5. robles
    '17.5.15 11:04 AM

    태양이하고 테디베어가 닮았어요. 태양이한테 파란색 옷 입히거나 파란 리본 넥타이 둘러서 투표소 갔으면 인기 대박이었을 듯.

  • 테디베어
    '17.5.15 12:48 PM

    헉!!! 투표소 엉망 될겁니다.
    너무 발랄하시어~~ㅋ
    지 이름표도 못달아주고 있습니다. 엄청 싫어하네요 ..
    목줄은 하고 있는 게 대견할 정도입니다 ㅋ

  • 6. 그린그린
    '17.5.15 11:44 AM

    ㅎㅎㅎㅎ 태양이 넘 귀여워요 ^^ㅎㅎ
    삼겹살....파전...........ㅠㅜ 너무 먹고싶은 점심전 직장인입니다 ㅋㅋㅋ

  • 테디베어
    '17.5.15 12:50 PM

    오늘 퇴근하시고~ 삼겹!! 한사발 하시지요^^
    파전도 괜찮구요^^
    점심 맛있게 드시면 생각이 달라지실 듯^^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7. 이규원
    '17.5.15 4:19 PM

    태양이 너무 귀여워요.
    언젠가는 전원주택에서 태양와 같이 귀여운 강아지
    키우는 것이 소원인데 지켜질지 모르겠습니다

  • 테디베어
    '17.5.15 5:04 PM

    반갑습니다~
    태양이보다 귀여운 강쥐와 전원생활 꼭 소원 이뤄지실겁니다^^
    저도 마음은 얼릉 은퇴??해서 태양이 매일매일 보고 싶습니다ㅠ

  • 8. 관대한고양이
    '17.5.16 1:25 AM

    파김치 넘 맛나보인다!!
    나도 태양이옆에 눕고싶다ㅡ.ㅡ

  • 테디베어
    '17.5.16 8:16 AM

    맛있는 파김치 물김치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ㅋ
    저두요~ 태양이 옆에 누워 자고싶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십시다^^
    감사합니다~~~

  • 9. 깜찍이
    '17.5.16 8:27 AM

    파김치 맛있겠다.
    추릅,침질질~
    그나저나 태양이는 돌베개 배고 자면 입돌아가지 않나요?

  • 테디베어
    '17.5.16 9:38 AM

    파김치 좀 늦은 감이 있지만 달달하니 맛있습니다^^
    맞네요!!
    차가운데 자면 입돌아가는데 아마 터레기가 많아거 괜찮을 둣 합니다~~~^^

  • 10. 향기로운
    '17.5.16 3:57 PM

    태양이 너무 귀여워서 빙그레 웃지요
    파전도 맛있어뵈서 침이 꿀떡~
    터레기 많아서 괜찮아야죠^^

  • 테디베어
    '17.5.17 8:20 AM

    커는 과정을 지켜보니 더 귀여워요 ㅠ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보냅시다^^

    아침 출근길에 장미들이 할짝 피었네요 ㅠ
    이 쨍하고 좋은 날에......

  • 11. 헝글강냉
    '17.5.18 11:08 AM

    태양이 벽돌베고 자는사진 정말 귀엽네요 ~~
    반려동물 키우고 싶지만 여러사정상 못하는데 대리만족 하고 가요 ^^

  • 테디베어
    '17.5.18 1:17 PM

    저희도 키울 형편이 안되는데 ㅠ
    남편과 아버님이 덜렁 입양을~ 주중엔 아버님집 마당에서
    주말엔 저희 주말집에서 ㅠ

  • 12. 찬미
    '17.5.18 11:24 AM

    음식이랑 살림 잘하시는분들은 왜 이리 몸매랑 미모가
    예상밖인지 ...ㅎㅎ
    테디베어님도 그런면에서 지대로 반칙입니다
    맛있는거 드시는거 다 어디로 갔는지 ^^

  • 테디베어
    '17.5.18 1:20 PM

    헉 배가 배가 점점 대형선박이 되어가서~
    5월부터 점심 다시 풀과 야채 싸옵니다
    반칙 아니고요 ㅋ 먹은대로 몸에 딱 붙어 있습니다 ㅠ

    좋은 오후 보내십시요^^

  • 13. 솔이엄마
    '17.5.20 10:18 AM

    식물사진을 보고있자니 제 눈이 정화되는것 같고,
    정겨운 음식사진을 보고있자니 막 식욕이 넘쳐흐르고,
    태양이 사진을 보고있자니 예전에 키웠던 용순이도 생각나고 그렇네요. ^^
    생활이 참 여유로워 보이셔요. 부럽습니다.^^

  • 테디베어
    '17.5.20 11:30 AM

    용순이 보고싶네요~
    저도 꽃순이 몽실이~ 예전 아가씨때 아이들도 생각나네요^^
    마음은 부자입니다^^ 통장은 마이너스와 강제저축이나~
    캠핑생활 여러해 거치면서~
    게으런 우리부부에게 그나마 움직임을 주네요^^
    오늘도 힐링하러갑니다.
    솔이엄마님 같이 다욧합시다^^

  • 14. 유지니맘
    '17.5.23 3:29 PM

    아니 요즘 키톡은 다들 한 부지런하신분들만
    오시는지
    그래서 제가 82 10년 세월이 지나도
    데뷔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기잎이 피는 곰취도 즐거워 보입니다
    건강한 날만 함께 하시길 ~

  • 테디베어
    '17.5.23 4:38 PM

    제일 고생하시고 부지런하신 유지니맘님께서 이 무신 말씀을^^

    꼭 키톡에도 데뷔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행동하는 지성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05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21 프레디맘 2017.11.13 9,467 8
43004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3 arbor 2017.11.10 6,509 2
43003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4,869 4
43002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5 백만순이 2017.11.06 9,727 11
43001 중2 아들아침 ㅎㅎ 22 arbor 2017.11.03 13,802 5
43000 가을 속으로 24 테디베어 2017.10.31 10,936 7
42999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5 야미어멍 2017.10.25 12,675 6
42998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7 myzenith 2017.10.24 15,964 2
42997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5,247 7
42996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19,975 14
42995 언제, 어디서, 무엇을~~^^ 38 시간여행 2017.10.18 12,710 3
42994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4,219 15
42993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0,509 8
42992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015 6
42991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7 소년공원 2017.10.09 10,679 3
42990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135 10
42989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147 8
42988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3,686 8
42987 과일 도시락 5 까부리 2017.09.29 11,373 4
42986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353 6
42985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9,609 3
42984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5 김명진 2017.09.26 8,344 4
42983 쪼금 특별한 음식~~ 18 초록 2017.09.25 13,807 6
42982 드디어 저도--키톡에 글을 남겨봅니다. ---두둥 16 오렌지조아 2017.09.21 12,195 10
42981 빵...시리즈 ^^; 17 초록 2017.09.19 14,680 8
42980 무주여행기&주말밥상&다이어트 경과&오징어볶.. 35 솔이엄마 2017.09.15 16,318 10
42979 앙금플라워 떡케이크 20 artmania 2017.09.13 9,737 5
42978 연습.. 3 최선을다하자 2017.09.11 8,052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