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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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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누구라도 쉽게 담글수 있는 무 배추 김치

| 조회수 : 35,519 | 추천수 : 21
작성일 : 2011-08-29 08:12:26
경빈마마 입니다.

누가 담가도 맛있고
새내기 주부도 쉽게 담글수 있는 무 배추 김치 입니다.

김치 담그기가 제일 어렵다는 새내기 주부님들!
더구나 포기김치는 너무 일이 많은것 같아 쉽게 포기해 버리는 경우가 있어요.
이럴때는 배추와 무를 한꺼번에 섞어 담근 무 배추 김치가 최고 입니다.



무와 배추를 한꺼번에 먹고 생김치로 막담가 먹어도 맛있고
살짝 익혀 먹어도 무가 들어가 더 시원한 김치가 바로 무 배추 김치입니다.


무 배추 김치 담그면서 누가 칼국수 끓여줬으면 좋겠다~ 란 생각을 했어요.
김치 보면 먹고 싶은게 있고 다른 먹을거리 있으면 김치가 먹고 싶고!


고춧가루가 비싸지고 매콤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뽈그작작하니 먹음직 스럽죠?

고춧가루도 매운것과 안매운것이 있으니 중간맛을 원하시면 따로 사다가 섞어 먹어도 되겠어요.
매운 고춧가루 가격이 더 비싸다는것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무 배추 김치 재료!

주재료: 배추 1통, 무 1개,대파 1뿌리, 양파 작은것 1개
양 념 : 소금 2컵 (종이컵 기준), 고춧가루 1컵 반 정도, 새우젓 1/2컵, 액젓(까나리나 멸치) 1/2컵
다진마늘 2숟가락, 다진생강 1/2숟가락, 설탕 2/3컵 필요합니다.


 


요즘 배추 한 포기래야 제 한 뼘 안에 들어갑니다.
배추 가격이 비싸다 보니 배추 크기도 작아졌어요. 겨울 김장배추의 반 포기 정도 밖에 안되는 크기 입니다.


배추 겉잎은 따서 바로 삶아주시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삶아야지~~~하면! 귀찮아서 삶기 싫어 결국 버리게 됩니다


일이라는건 할때 바로 바로 연결하며 해야지 일도 빨리 끝나고 능률도 오릅니다.


지금 당장 배추 겉잎을 씻어 가스불에 올리고 다음 일을 시작하십시요.


이렇게 말입니다.

처음 배추 겉잎에 묻어 있는 흙이나 불순물을 한 번 헹구어 삶아주는게 좋습니다.



1. 배추 한 통을 4등분으로 갈라줍니다.
2 .배추 꽁다리를 잘라 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3. 자른 배추를 2-3번 헹궈준뒤 물기를 빼지 말고 바로 소금에 절여줍니다.(소금 두 컵 정도)
4. 무 역시 손가락 반 정도의 길이로 잘라 배추 절인 옆에 같이 절여 30~40분정도 절여준 뒤 2번 정도 씻어 건져둡니다.
5. 모든 양념을 한데 섞어 준 뒤 4번을 넣고 잘 버무려 주고 통에 담아 둡니다.
6. 생으로 먹는다면 바로 냉장고에 살짝 익혀 드신다면 하룻밤 정도 실온에 두었다 다음날 아침에 김치 냉장보관 하세요.



배추를 4등분 하여 자릅니다.


꽁다리를 잘라 주고 먹기 좋게 자른뒤

물에 2번 정도 헹군뒤 물기를 빼지말고  바로 건져 소금을 고루 뿌려 절입니다.


이렇게 되겠죠.

10분 정도 지난뒤 한 번 뒤적여 주세요.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배추에서도 물이 더 나오기 시작합니다.
배추가 절여지는 동안 무를 썰어야죠.


무 역시 손가락 반 정도의 길이로 잘라 나박 나박 0.5cm 굵기로 썰어주고


무를 다 썰고 난 뒤

절여진 배추 옆에 넣어 함께 절여줍니다.


자작 자작 눌러두시면 같이 숨이 죽습니다.


30~40분 시간이 흐른뒤 2번 정도 헹구어 소쿠리에 건져둡니다.

이때 물을 많이 받아 헹궈주세요.

그래야 짠기가 다 빠집니다.


이렇게요.



양파 큰거라면 1/2개 만 넣고 작은 거라면 1 개를 양념으로 썰어주는데
채를 썰어도 되고 나박하게 썰어주면 더 깔끔할수도 있습니다. 이건 담그는 사람 마음대로 하면 됩니다.
대파 두께가 두꺼우니 배추와 무 길이 만큼 잘라주면 좋아요.

★ 쪽파가 비싸니 대신 대파를 넣어도 됩니다.




액젓 반 컵, 새우젓 반 컵 마늘과 생강 고춧가루 한 컵 반, 설탕 2/3컵을 넣어 잘 버무려 준뒤



물빠진 배추와 무를 넣고 맛있게 버무려 주세요.


먹음직 스럽죠?


아~~ 하세요! ^^*


작은 김치 통으로 하나가 됩니다.

하룻밤 익혀 냉장보관 하려 합니다.



바로 담가 먹어도 맛이는 무 배추 김치 가을 김치로도 좋습니다.


칼국수 한 그릇 먹고 싶지 않으세요?

자...다음은 김치 버무린 양푼 맛있게 마무리 해야죠!


우거지를 김치 담그며 바로 삶으면 김치 다 담고 나면 바로 된장국을 끓일수 가 있어요.
그럼 우린 3가지 일을 동시 다발적으로 할수 있는 겁니다.
그럼 일과 시간을 절약할수 있습니다.






잘 삶아진 배추 우거지를 먹기 좋게 자르던지 저처럼 길게 넣어
된장과 들깨가루 마늘 들기름을 넣고 조물 조물 주물러 줍니다.

그러면 김치 담고 남은 양념을 깨끗하게 청소도 하고 여러가지 양념이 섞어져 있어
우거지 지짐이 더 맛있게 됩니다.



청양고추 2-3개 숭덩 숭덩 썰어 넣으면 더 칼칼하니 맛있겠죠?
없어도 됩니다.



이렇게 김치 버무린 양푼에 우거지 버무려 국물까지 헹궈 너른 냄비에  멸치 몇 마리 넣고 자작 자작 지져 주면 맛있죠.


이렇게 말입니다.

그럼 무 배추 김치와 배추 우거지 된장 지짐까지 있으니 반찬은 모두 해결된 셈이죠?


밥만 하면 되겠어요^^*(


추석 전에 무 배추 김치 한 번 담가 보세요.
살짝 익혀도 맛있고, 그냥 생으로 먹어도 맛있습니다.

새내기 주부도 손쉽게 담글수 있는 무 배추 김치 가을 김치로도 좋습니다.



무 배추 김치는 무가 들어가 익어도 시원하니 맛있습니다.

양파는 갈아 넣어도 됩니다.
쪽파 대신 대파를 가늘게 써어 넣어도 됩니다.
씻는게 귀찮다면 배추는 4등분 잘라 포기김치 절이듯 절여 씻어 잘라주면 훨씬 간편하긴 합니다.
단,,,잘라 절이는 것 보다 통으로 절이면 시간을 더 잡아 주어야 합니다.

소금은 간수 빠진 농도에 따라 짠기가 덜할수도 더할수도 있어요.


★ 아이가 먹을 김치라면 고춧가루 양을 줄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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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빈마마 (ykm38)

82 오래된 묵은지 회원. 소박한 제철 밥상이야기 나누려 합니다. "마마님청국장" 먹거리 홈페이지 운영하고 있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프로방스
    '11.8.29 8:20 AM

    경빈마마님, 김치 넘 맛있겠어요~~~그렇잖아도 새김치 좀 담을까 했었는데 경빈마마님 김치로 담궈봐야겠네요^^ 보기만해도 맛있는 레서피 감사해요~~~~

  • 경빈마마
    '11.8.29 7:58 PM

    네 그나마 가장 쉬운 김치가 아닐까 싶어 올렸습니다.
    양념은 식구들 입맛에 맞게 가감하시면 됩니다.

    저희집 고춧가루가 좀 빨개서 그런지 조금만 넣어도 저리 붉습니다.

  • 2. min14052
    '11.8.29 8:35 AM

    경빈마마님...저에게는 그저 마마님이옵니다.
    저의 작은 소망은 김치를 시리즈로 올려주시면 아니되옵니까?
    경빈마마님 레시피가 저에게 딱이에요.
    따라하기가 참 쉽고 맛도 딱! 제 입맛이거든요.
    지난 번 열무 물김치도 경빈마마님 덕분에 맛있게 담가서 먹고 있어요^^
    친정엄마가 열무김치 담가주랴? 했는데....ㅋㅋㅋ 제가 이제 나도 담가서 먹을 수 있어!하고
    울 엄니 김치를 거절했다지요^^
    이번 올리신 김치도 바로 실행들어갑니다요. 실행해보고 후기를 남길께요.

  • 경빈마마
    '11.8.29 8:00 PM

    경빈이 엄마 경빈마마 입니다.^^

    저는 사진 담아 편집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네요.
    이런 식으로 담그니 내것화 해서 담그세요.~라는 메세지로 올린답니다.

    서로 서로 배워가는곳이 이곳 키친토크 인것 같아요.
    맛나게 담그시고 우거지 지짐 꼭 해드세요^^

  • 3. 팔뚝굵은아줌
    '11.8.29 9:05 AM

    저도 경빈마마님 요리가 너무 좋아요~~
    끼니마다 뭘할까 고민스러울때 경빈마마님 홈피보면 바로 식사준비들어갑니다. ㅎㅎ
    메뉴도 제 집이랑 언제나 비숫하시고 금방 따라할수 있어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 경빈마마
    '11.8.29 8:01 PM

    저 역시 팔뚝 굵은데^^

    있는재료 가지고 맨날 만들어 밥상 차립니다.
    밥 해먹는것도 때론 힘들어요.

    도움이 된다 하시니 힘이 되네요.

  • 4. 단비
    '11.8.29 10:40 AM

    헐..산수는 못하나봐요
    정말 님같은 여자들때문에 여자들이 욕먹어요
    거지근성버리세요

  • 경빈마마
    '11.8.29 8:01 PM

    사진 찍는 것보다 편집이 더 어려워요^^
    단비님께도 도움되길 바랍니다.

  • 5. free0223
    '11.8.29 11:38 AM

    와 먹고 싶어요
    김치 자꾸 못담아서 ㅜㅜ 항상 고민하는데
    상세히 올려주서셔 너무 감사합니ㅏㄷ.

  • 경빈마마
    '11.8.29 8:02 PM

    조금이라도 되움 되시길요.
    담그시면서 내 식대로 응용하시면 되요.

    정답은 없습니다!

  • 6. 내이름은룰라
    '11.8.29 12:14 PM

    언젠간 꼭 해보리라 다짐하며 감사히 펌이요

    그 언젠간이 언제일지는 좀 자신없긴해요 동시에 밑도끝도 없는 용기를 내어 올가을엔 꼭 해보렵니다

    사실 집에 종가@ 김치 사다놓은게 좀 양이 되거든요^^ 부끄

  • 경빈마마
    '11.8.29 8:03 PM

    간단하게 담가드시라고 올렸습니다.
    워낙 고수들이 많으나 또 저같은 중간댁도 올려야 재미있죠.

    밑도 끝도 없는 용기라니 ^^
    저역시 못하는게 많아 답답할때가 많답니다.

  • 7. sugerlife
    '11.8.29 12:19 PM

    정말 맛있어 보이는 김치에요.
    마마님 풀물은 따로 안넣고 담가도 괜찮은지요?
    담글때마다 맛이 다른 김치...정답이 없네요..
    너무나 자세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 경빈마마
    '11.8.29 8:04 PM

    풀물 없어도 됩니다.
    글쎄 친정어머니는 밥을 갈아 넣기도 했는데요?
    우리 편하게 담가 먹읍시다요.^^

  • 8. 이희진
    '11.8.29 12:27 PM

    그렇찮아두 저두 김치가 다 떨어져가서 겉절이 할까 생각하고 이따 장보려고 했는데..
    경빈마마님 김치 해보려고요...
    레시피 정말 감사해여...

  • 경빈마마
    '11.8.29 8:04 PM

    희진님 평소 하시는 솜씨에 조금만 응용해 보세요.
    잘 하실수 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 9. 홍선희
    '11.8.29 12:29 PM

    와우~ 꼭 따라할레요 그렇치않아도 김치 똑 떨어졌는데 당장 해야지 ㅎㅎ
    감사합니다 ^^

  • 경빈마마
    '11.8.30 5:28 AM

    처음 하실때는 너무 많이 담그지 마시고
    딱 한 포기 무 한 개 이렇게 담가보세요.

    맛있음 대박
    맛 없어도 덜 속이 상하죠^^

  • 10. 쑤기
    '11.8.29 12:53 PM

    감탄이절로나옵니다~

    결혼생활10년동안김치를5번담궈먹어본듯한데오늘마마님삘받아

    김치담그렵니다^^

    감솨~~~~~~드려요^^

  • 경빈마마
    '11.8.30 5:28 AM

    정보 차원에서 올렸습니다.
    김치 담그기는 딱 뿌러지게 어떻다~ 라고
    말씀 드리기가 참 어렵습니다.

    참고가 되셨음 좋겠어요.

  • 11. 웅이맘
    '11.8.29 1:19 PM

    저도 이번주에 꼭 따라해볼래요.
    누구라도 쉽게 담글수 있는 무 배추 김치라고 하셨으니..

  • 경빈마마
    '11.8.30 5:29 AM

    다른 김치에 비해 손쉽지 않을까 생각하며 올렸어요.
    도움 되셨음 좋겠습니다.

  • 12. 방랑고양이
    '11.8.29 1:30 PM

    로그인을 안 할 수 없네요. 눈팅쟁이였는데... ^^

    제가 그리워하던 김치를 찾았어요.

    여름철이면 엄마가 해주시던 그 김치를

    경빈마마님이 추억 속에서 끄집어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레시피대로 해볼게요.

    입에서 침 고입니다. ^^

  • 경빈마마
    '11.8.30 5:29 AM

    가을로 접어들면서 무가 점점 맛있어 지는계절입니다.

    무가 맛있을때 담그면 더 맛있는 김치가 되겠죠.
    그나마 바쁠때 손쉽게 담가 먹을수 있는 김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도움 되시길요.

  • 13. 바람별시
    '11.8.29 1:51 PM

    저도 신기해서 로긴했어요.
    엄마가 알려주셔서 제가 항상 이렇게 김치 담그거든요.
    제가 김치 안사먹는걸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들 하는데 사실 이렇게 하면 별로 힘들지도 않고 무엇보다 맛있어요.
    무써는 크기도 똑같아서 반가워서 글남겨요.

  • 경빈마마
    '11.8.30 5:30 AM

    아마도 바람별시님은 뚝딱 뚝딱 담그지 싶어요.
    자주 담다보면 담그는 손의 놀림이 익숙해 하나 어렵지 않게 담그실 겁니다.

    저도 시행착오 많이 겪으며 살림 배우고 김치 담그고 있어요.

  • 14. 배꽁지
    '11.8.29 2:14 PM

    마마님~ 이 김치는 정녕 찹쌀풀이니 감자풀이 없어도 되는 김치이옵니까?
    요대로 해 보겠습니다.

  • 경빈마마
    '11.8.30 5:31 AM

    감자풀 찹쌀풀 없어도 됩니다.
    성공하길 빌어요^^

  • 15. 세상구경
    '11.8.29 2:16 PM

    벌써몇년이 지났군요~~ 라면에 맛난 김치 얻어먹고 온지가 ㅎ ㅎ 살림하시는거보면 저희는 소꿉놀이수준이네요

  • 경빈마마
    '11.8.30 5:31 AM

    아이고 제가 기억을 못하고 있으니 용서하세요.

    용기와 격려 고맙습니다.

  • 16. 꿀단지
    '11.8.29 2:34 PM

    와~~~ 감사합니다^^
    경빈마마님 덕에 김치라는걸 흉내내볼 용기가 생겼어요^^
    이번 주말에 김치 꼭 도저언~~~~ 입니다^^

  • 경빈마마
    '11.8.30 5:32 AM

    네 한 번 담가 보세요.
    조금만 하시면 될겁니다.

  • 17. 진선미애
    '11.8.29 2:45 PM

    결혼한지가 언제인지 ...그런데도 아직 김치는 맛이 일정하지가 않네요^^;;

    이제껏 철바뀔때마다 담아주시는 시어머님탓이라고 변명해봅니다 ㅎ

    경빈마마님 올리시는 게시물은 보는이로 하여금 속이 시원하게 합니다

    거리낌이 없이 뚝딱뚝딱 ..마법의손 같아요 ^^

  • 경빈마마
    '11.8.30 5:33 AM

    저희도 그렇습니다.
    맛이 다를때가 왜 없겠나요?
    그래서 김치 담그기가 어렵습니다.

    그나마 제일 쉽지 않을까 싶어 올렸어요.
    고맙습니다.

  • 18. 슈맘
    '11.8.29 3:17 PM

    아직 한번도 김치는 안담가본 6년차 주부인데요 ㅠ,ㅠ
    레시피가 완죤 쉽게 설명 되어 있어서 지금 당장 만들어 보고 싶게 하네요 ㅎㅎ
    경빈 마마님 기억해 두었다가 요 레시피 꼭 활용 할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막바지 더위 잘 이겨 내세요 ~~~

  • 경빈마마
    '11.8.30 5:34 AM

    82 메뉴얼이 스크랩까지 되니 정말 좋아요.

    추석전에 살짝 담가 드셔 보시고 또 담가드세요.
    슈맘님 고맙습니다.

  • 19. 포니키티
    '11.8.29 3:19 PM

    아...츄릅~~~.(침좀 닦고요..ㅠㅠ)

    제가 젤 좋아하는 갓담은 김치의 신선한 모습...흰쌀밥이랑 마구마구 흡입하고 싶어집니다.ㅠㅠ

    경빈마마님 글보고 오늘 마침 저희 동네 5일장날이니..얼른 재료 사러 가렵니다~~~감사합니다.^^

  • 경빈마마
    '11.8.30 5:34 AM

    전 칼국수를 생각했는데 흰쌀밥을 생각하셨군요.
    조금씩 담가 보시는게 좋아요.

  • 경빈마마
    '11.8.30 5:38 AM

    대략 그 정도 넣은것 같습니다.

    설탕은 반컵으로 줄여도 되요.
    아마 무가 있어 조금 더 넣었을 겁니다.

    모든 양념은 가족 입맛에 따라 가감하세요.

    왜냐면 아주 싱겁게 드시는 집도 있고
    약간 간이 있는 것을 좋아하는 집도 있으니
    젓갈도 설탕도 고춧가루도 처음부터 너무 많이 넣지 마시고 담그시면 됩니다.

    어느 정도 개량화 된걸 찾으시니 저도 담그면서 양을 재느라 바빴네요.

  • 20. 은우
    '11.8.29 3:57 PM

    그렇게도 찾아 헤매였던 김치 레시피를 드뎌 만났어요.
    감사드려요^^

  • 경빈마마
    '11.8.30 5:39 AM

    안해보셔서 어려운 거지
    한 두 번 해 보시면 각자 감을 잡으실수 있어요.
    꼭 해보세요.

  • 21. 복숭아쨈
    '11.8.29 4:03 PM

    정말 ~ 김치 먹음직스럽네요~

    배추 한포기로 김치와 우거지된장까지~

    저녁시간 멀었는데 밥먹고 싶네요 ^*^

  • 경빈마마
    '11.8.30 5:40 AM

    저도 우거지 지짐이 더 좋았다고 할게요.
    의외로 우거지 반찬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속이 편안하죠^^

  • 22. 만년초보1
    '11.8.29 4:29 PM

    김치는 몇번 담가봤는데도, 담가볼까 싶으면 망설여져요.
    근데, 저 무우김치는 시간도 많이 안걸리고 막 도전해보고 싶어지는 걸요.
    저 맛깔나는 우거지된장국 먹기 위해서라도 해보겠어요!

  • 경빈마마
    '11.8.30 5:41 AM

    와우~맘 먹고 댓글 달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
    그래도 댓글에 댓글 기능 너무 좋아요.

    초보님.
    다른 김치에 비해 시간이 많이 안걸려요.
    꼭 해보세요.

  • 23. skyy
    '11.8.29 4:41 PM

    한여름에 먹는 무우김치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지요.
    정말 먹음직스럽게 하셨네요.
    간단하게 나와있어서 잘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 경빈마마
    '11.8.30 5:41 AM

    네에 사진으로 보여 드려야 많은 분들이 쉽다~~생각하셔서
    사진을 많이 담는 편입니다.
    꼭 해보세요.

  • 24. 눈토끼
    '11.8.29 4:54 PM

    와...이 페이지 저장해놨다가 김치 만들어볼래요~!!
    ㅎㅎ 보고있자니...나도 할 수 있을것만같이 쉽게 풀어주셨어요!!

  • 경빈마마
    '11.8.30 5:41 AM

    네 고맙습니다.
    한 번 꼭 해보세요.

  • 25. 두현맘
    '11.8.29 5:37 PM

    아직 김장 김치 먹고 있지만 만들기 쉬워서 한번 해봐야 겠어요...침 넘어 갑니다

  • 경빈마마
    '11.8.30 5:42 AM

    네에 몇 번 하시다 보면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고맙습니다.

  • 26. 홍한이
    '11.8.29 6:22 PM

    맛있겠어요.저도 당장 무우 배추 사다가 담글래요.^^

  • 경빈마마
    '11.8.30 5:42 AM

    꼭 담가보세요.
    성공도 하시고요.
    고맙습니다.

  • 27. 카산드라
    '11.8.29 7:40 PM

    김치 때깔이 너무 좋네요....^^

    무가 너무 비싸더라구요.......집에 김치가 똑~ 떨어져 가는데....이거 보니 무 넣고 담가 볼까합니다.

  • 경빈마마
    '11.8.30 5:43 AM

    가을 추석 까지는 모든 채소류 물가가 비싸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무 한 개 가격이 4,000원대까지 올랐으니 요즘 뭐 싼게 없어요,.
    소비자도 농업인도 힘들게 되었습니다.

  • 28. 호롱불
    '11.8.29 8:17 PM

    넘넘 맛있게 보여요. 아직까지 한 번도 해 먹어 보지 않았는데 한 번 담가 먹어야겠네요

  • 경빈마마
    '11.8.30 5:44 AM

    꼭 해보시고 성공하시길 빕니다.
    우거지도 꼭 지져 보시구요.^^

  • 29. 퓨리니
    '11.8.29 9:44 PM

    안그래도 묵은 새김치가 먹고 싶어, 추석 전에 담고 말리라~! 하고 벼르던 차에
    김치 사진 보고 동그래진 눈... 우거지된장까지 보고.. 완전 넘어갑니다..아흑..
    내일 배추 사러 가야겠군요.....ㅠㅠ

  • 경빈마마
    '11.8.30 5:44 AM

    퓨리니님 바빠지시는거 아닌지 ^^
    그래도 한 번만 담가 보세요.
    금방 하실수 있을 겁니다.

  • 30. yaani
    '11.8.29 10:46 PM

    오늘 이 김치 담근 사람입니다.
    울 딸 넘 맛있다고...
    배추 6000원
    무 3000원
    그래도 보람찹니다.

  • 웅이맘
    '11.8.30 12:19 AM

    했어요. 배추3,900원 무 3,900원 한시간을절구는 바람에짜요

  • 경빈마마
    '11.8.30 5:46 AM

    다행입니다.
    우거지도 지지셨는지요?



    그리고 웅이맘님 무와 배추를 씻었을때 간을 보세요.
    그리고 짭짤하다 싶으면 찬물에 담가 짠기를 빼주시면 되요.
    싱거운건 어찌 양념으로 간을 해도 되지만 짠것은 찬물에 담가 짠기를 빼주고 담그세요.

    이것도 김치를 몇 번 담그다 보면 터득하실수 있습니다.

    소금도 간수가 빠졌느냐 안 빠졌느냐에 따라 양을 조절하셔야 하는데
    그래서 김치 담그는게 어렵다~라고 말씀들 하시는 겁니다.

    저도 늘 걱정하며 김치 담근답니다.

  • yaani
    '11.8.30 8:56 PM

    네 우거지도 지졌어요.
    그런데 저만 배추 디게 비싸게 샀나바요.
    경동시장에서 산건데...
    이상하네요.. 그치만 울 딸이 뜨끈한 밥에 이 김치하나면 먹겠다해서 넘 보람차요. 감사합니다.

  • 31. 소연
    '11.8.29 11:34 PM

    아웅..것절이 똑 떨어졌는디.. 주중에 몸바쳐서 김치를 담글수도 없구...ㅠㅠ
    라면끌여서 것절이랑 먹어도 맛나요오...

  • 경빈마마
    '11.8.30 5:47 AM

    라면! ^^

    살짝 익히니 정말 라면하고 먹으니 좋더라구요.
    주말이 바빠지실 소연님!

  • 32. 앤드
    '11.8.30 12:06 AM

    지난번 물김치도 너무 잘 담궈먹었는데 요것도 꼭 해볼래요.

    우거지까지 완전 대박입니다.

    감사해요!!

  • 경빈마마
    '11.8.30 5:48 AM

    물김치도 집 식구들 입맛에 간을 더하거나 빼거나 하시면 될겁니다.
    다행입니다. 도움이 되셨다 하니 말이죠.

    이 김치도 꼭 성공하세요.

    위의 댓글 처럼 절였을 경우 재료가 짜다 싶으면 찬물에 조금 담가두시면 됩니다.

  • 33. Turning Point
    '11.8.30 1:04 AM

    마마님 글 보고 완전 용기백배해서
    김치 한번 담궈보겠다고 남편에게 배추 사오라 시켰더니
    사 온 배추가 무려 네포기. ㅠㅠ
    아 .. 이 사태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잘못 담그면 김장 할때까지 먹을듯..

  • 경빈마마
    '11.8.30 5:51 AM

    그럼 배추 겉잎을 많이 따서 따로 삶아 드실 양만큼 덜어 냉동 보관 하시며 국 끓여 드시고
    속잎좀 따서 쌈싸서 드시고,
    살짝 소금물에 숨 죽여 배추전도 해드시고
    무도 사다가 반은 나박 물김치를 담가 버리세요.
    아니면 겉절이도 괜찮습니다.
    저 양념으로 겉절이 해드시면 되요.

    내친김에 나박 물김치까지 담가 버리세요.

    일이 점점 커지네요.^^*

  • 34. 예쁜꽃님
    '11.8.30 3:12 AM

    아 넘 잘배우고 갑니다
    수제비랑 함께 먹고 싶네요

  • 경빈마마
    '11.8.30 5:51 AM

    다 나왔습니다.

    칼국수
    갓지은 흰쌀밥
    라면 그리고
    수제비까지^^

    고맙습니다.

  • 35. 경빈마마
    '11.8.30 7:21 AM

    와우~~밀린 숙제 끝낸 기분입니다.

    저도 몸으로 동동 거리는 사람이라 그 동안 일일이 댓글 못 달았는데
    정말 큰 일 해냈습니다.^^*

    김치 담그는 일에 이렇게 관심을 가지시니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여러분 고맙습니다.

    반찬이던 김치던 무엇이던 자주 담가보고 실패도 해 보셔야만
    내것화 내 식구화가 됩니다.

    이것이다~ 할지라도 사람들 입맛에 따라 다 다르니
    이렇게 담그니 참고하여 담가드세요~ 라는 메세지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온라인은 결국 정보와 나눔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36. 주니비니
    '11.8.30 9:05 AM

    한달전에 친정이랑 아주 먼 곳으로 이사를 와서 마음도 외롭고 김장김치도 다 떨어져가는데

    담궈줄 사람도 없고 너무 막막했는데

    경빈마마님 레시피로 제가 담궈봐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여기서 궁금점??

    1.배추를 절인후에 씻지 않고 일단 씻고 나서 절이나요?? 절인후에는 안씼어도 되나요?

    2. 무우는 절이고 나서 2번씻으라고 되어있는데요. 무우만 절인 후에 씻고 배추는 절이기 전에 씻고 절인후에

    안 씻는 것인지??

    저는 배추를 절이고 나서 씻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답변 부탁드려요

  • 경빈마마
    '11.8.30 9:15 AM

    배추는 씻어서 절여도 되고
    씻지 않고 절여도 됩니다.
    잘 절여 헹궈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게 정답이다~그런건 없습니다.
    일하기 편리하게 하세요.

    글과 사진에서도 적었지만 다 절인 뒤 짠기 없애려고 저는 두 번 헹구었어요.

    헹구지 않으려면 무는 소금을 줄여 숨만 죽이세요.

    이젠 밤에나 들어올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 37. minju
    '11.8.30 10:32 AM

    Thank you.

  • 경빈마마
    '11.10.18 6:09 AM

    저도 감사드립니다.

  • 38. 찐쯔
    '11.8.30 10:44 AM

    항상 올려주시는 글 너무 잘보고 새기고 실생활에 열심히 쓰는 사람입니다...정말 고맙습니다...
    마마님이 계셔서 키친토크가 항상 든든하구요~
    누구나 할수 있을것 같지만 실상 해보면 한두가지씩 꼭 아쉬움이 남는 김치, 자세한 래시피 너무
    감사 드립니다...꾸벅

  • 경빈마마
    '11.10.18 6:10 AM

    젓갈이나 소금은 농도에 따라 짠기가 달라요.
    그래서 참 애매하지만 처음 담글때는 양을 줄여서 담가보세요.
    그런다음 간을 보시고 더 넣으면 된답니다.

  • 39. 성원뿌냐
    '11.8.30 10:56 AM

    지금 미국나와 살고 있는데 평소 별로 먹지 않던 김치가 왜이렇게 먹고싶을까요
    결혼 8년차인데 집식구들이 김치를 많이 안먹어서 김장김치 공수해다 먹는게
    1년치 김치였는데 이제 김치가 귀한곳이라 직접 담가먹어야 해요..
    김치 안담가봐서 막막했는데 경빈마마님 이리도 자세히 알려주시니까
    저도 담글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요~ 감사합니다^^

  • 40. 파비아나
    '11.8.30 12:15 PM

    이사갈 집 버스정류소 이름이 '상현동 동아아파트'입니다.

    자세히 알려주셔셔 고맙습니다.
    이사가려니 좀 우울했는데 살기 좋다고 하시니 기운이 납니다.

  • 41. 보금자리
    '11.8.30 12:29 PM

    저도 따라서 해 보아야할 듯해요..지금껏 김장김치 먹고 있었거든요~~^^*

  • 42. 샤인
    '11.8.30 1:09 PM

    너무 너무 좋아요..김치 레시피..
    감사히 적고 또 즐겨찾기 해놓고 했어요.
    다음엔 더 맛있는 김치 성공 할래요..ㅎㅎ
    빨리 해보고 싶다니깐요..레시피 있으니 든든..ㅋ
    감사합니다..경빈마마님~
    안개속 회원인데 댓글을 요즘엔 달게 하네요....
    감사하니까요..

  • 43. 지니사랑
    '11.8.30 1:23 PM

    여기가 어딘가여?? 위치가..

  • 051m
    '11.8.30 1:37 PM

    사진을 보니 배추를 먼저 절이고 물이 나오면 그 다음에 무를 넣네요 ^^

  • 44. 051m
    '11.8.30 1:33 PM

    제발 끝까지 싸우셔서 그 자리 지키세요!!!!

  • 45. 불놀이야
    '11.8.30 7:22 PM

    좋은정보 감사요

  • 46. 골코네
    '11.8.30 8:46 PM

    마마님~정말좋은정보네요~ 김치한번도 담궈본적었는데~ 이거보고 꼭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47. J
    '11.8.30 9:55 PM

    요즘 시댁에서 김치 얻어먹었는데 이제그마아안 김치 담아야겠어요

  • 48. 훈연진헌욱
    '11.8.31 12:21 AM

    사진도 직접 찍으시는지요? 사진이 3D 입체영상으로 막 들어오는것 같아요 !!

    늘 감사합니다...

  • 49. 오지의마법사
    '11.8.31 10:57 AM

    경빈마마 짱입니다.
    웬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 날이 오면 저도 인증샷 날릴께요.
    경빈마마옆집살고싶으다.

  • 50. 망울이
    '11.8.31 4:01 PM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저번 열무물김치 레시피도 레시피대로 따라했더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늘 담아주는 김치만 먹었는데 저두 이젠 조금씩 담는 연습을 할려구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51. 이승이
    '11.8.31 7:13 PM

    저도 결혼 6년만에 처음으로 김치 담갔어요~경빈마마님 감사합니다~~ㅎㅎ

    앞으로도 쉽고 좋은 레시피 많이 부탁드려요~^*^

  • 52. 면~
    '11.8.31 10:16 PM

    아아 저도 김치 담구고 싶어용~!

  • 53. 딸기피아노
    '11.9.1 6:39 AM

    세상에.........이 오밤중에 (여긴 독일이라 자정이 다된 시간입니다) 침 꼴깍거리면서 침으로 배채웠어요 흑흑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보이네요!

  • 54. 까마귀
    '11.9.1 9:53 AM

    너무 쉽게 할수있게 해 주셔서 감사~~당장 해야 겠어요

  • 55. 파공
    '11.9.1 8:04 PM

    저도 며칠전에 담았습니다. 근데 절이는걸 잘못했는지 살짝 짜더라구요,.그래도 여적지 담아봤던 김치중에
    최고였습니다. 김치담은날 저녁 저희남편 우거지할려고 남겨놓은거 보더니"이거 지저먹음 맛있겠다 "그러더군요.김치담고 귀찮아서 안했거든요..낼 꼭 해야지요.

  • 56. 우주맘
    '11.9.1 11:40 PM

    저도 따라 해봐야겟어요!!
    성공하고 싶어요~~

  • 57. 나루씨
    '11.9.2 10:06 AM

    저도 담갔습니다.
    정말 쉽고 편한고 맛있는 레시피 너무 감사드립니다.
    진짜 오랜만에 생김치 먹으니가 너무 맛있었어요.
    아쉽다면, 배추는 간이 딱 맞는데, 무는 좀 짜더라고요.
    사진처럼 배추에서 물이 많이 나왔을 때 넣었어야하는데,
    괜히 제 생각에 아무 것도 모르는 주제에, 배추보다는 무가 더
    늦게 절여지지 않을까 싶어서 배추에서 물 조금 나왔을 때 급한마음에
    넣었더니 그렇게 된것 같구요. 또 0.5 센치라는 것도
    객관적인게 아니라, 내 마음속의 0.5센치라 좀 얇은 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무가 좀 짭짤한 거 빼고는 완전 대! 성공입니다.

    아. 그리고 김치가 원래 이런건가요.
    절일때는 응? 무한통 배추 한 포기여도 생각보다 많네?
    했다가 비벼서 통에 담는데 정말 말씀대로 작은통으로 하나 나오더라구요.
    하하하 절여놓은 내 배추 누가 훔쳐간줄 알았습니다.

    마마님! 정말 감사합니다!

  • 58. 로즈마리
    '11.9.2 10:13 AM

    저도 어제 담갔어요~ 양념버무리고 첨에 맛봤을때는 좀 달지 않나 싶었는데 다 담그고 그릇에 넣고 다시 맛보니 아주 맛이 딱!!!!!!!!!!!!!!! 맞아요 너무너무 맛있어요
    저 5년차 주부인데 김치는 첨 담가보거든요 맨날 양가에서 주시는것만 얻어먹었는데 요즘 물가도 비싸고 시어빠진 김치밖에 없는데 양쪽 엄니들이 주신다는 말을 안해서리 제가 담가봤습니다 ㅋㅋㅋ

    우거지 까지 삶아서 국도 끓였는데 4살딸이 너무 맛있게 먹어서 참 보람되더라구요

    좋은 레시피 항상 감사합니다^^

  • 59. hoshidsh
    '11.9.2 6:48 PM

    저도 해 보고 싶어요.
    한 번도 김치 안 담가 본 헌댁 올림.

  • 60. 프란체
    '11.9.4 12:36 PM

    배추 무 사왔습니다. 실험정신 들어갑니다.감사합니다.101번째 댓글!

  • 61. 봄바람
    '11.9.6 7:21 PM

    마마님 덕분에 쉽게 겉절이 담가서 먹었어요.
    너무 금방 떨어져 새로 사다 또 담그려구요
    감사합니다.

  • 62. LA이모
    '11.9.8 10:29 AM

    근데 풀을 안 쑤어 넣어도 되나여?

  • 63. road
    '11.10.3 6:57 AM

    김치 맛있네요..결혼 10년차인데, 친정엄마가 담가주시는 김치를 주로 먹었어요..그래서 늘 묵은지를 많이 먹지요..
    쉽고, 간단한편이네요..전 대파 대신 요즘 쪽파싸길래 넣었구요..
    개인적으로 젓갈맛이 조금 많이 나는것 같아 담에는 젓갈조금 줄이고 소금 넣고, 설탕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니 배가 쌀땐 배를갈아 배물을 넣으면 될꺼 같고, 풀물도 약가 써넣으면 것절이로 먹기 딱일것 같은데요..
    의욕만 앞서는 사람이네요..
    김치 담가 잘 먹고 있어요..감사인사(꾸벅...)

  • 64. 블루링
    '11.11.14 9:49 AM

    저도 한번 만들어보려고요!!!
    만들고 보고할게요~ 아~ 잘될지 기대된다는.^^;;;

  • 65. 미리내
    '12.3.1 4:14 PM

    김치는 늘 어려워요

  • 66. 천자문
    '12.7.1 7:18 AM

    배추 한포기
    무 한 개
    사왔습니다.

    꼭 성공할게요~

  • 67. midal
    '12.10.18 2:53 PM

    저장합니다~

  • 68. 조제
    '12.10.18 3:52 PM

    감사해요 제가 혼자서는 김치 안해봤네요 성공하겠습니다

  • 69. pobin
    '12.10.18 5:48 PM

    쉬운 무배추김치 담그기, 감사합니다

  • 70. 쵸이
    '12.10.18 6:50 PM

    저장해야겠어요, 기본이 좋은거같아요
    너무이것저것넣으니 오히려 맛없던데요

  • 71. 성연맘
    '12.10.19 12:10 AM

    저장합니다

  • 72. 윤옥희
    '12.10.24 4:32 PM

    배워갑니다...^^

  • 73. 산골짝
    '12.10.24 5:06 PM

    김치 절이는거가 제일 어려운거 같아요 저는 흑흑..
    매번 실패하는 김치.. 다시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 74. 사과향기
    '12.11.11 6:11 PM

    간단김치 전자이요^^

  • 75. 향기별
    '12.11.23 6:17 PM

    경빈마마님 감사해요

  • 76. 유리컵
    '13.6.17 10:54 AM

    김치 만드는 법 감사합니다

  • 77. 늘행복하자
    '13.9.24 7:44 PM

    배추무김치 감사합니다

  • 78. 해바라기
    '14.4.15 7:39 PM

    배추 무김치 저장합니다.

  • 79. 냥이강이
    '14.6.16 3:53 PM

    무 배추 김치 감사합니다

  • 80. 비타나무
    '14.6.18 12:46 PM

    저장해요.감사합니다

  • 81. 바비공주
    '15.1.12 2:23 AM

    배추무김치.해볼께요

  • 82. 수원우유
    '16.6.22 2:57 PM

    저도 오늘 도전

  • 83. roak
    '17.11.24 10:23 AM

    젓갈 새우젓 안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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