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부동산을 해보니, 인간 본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인간본성 | 조회수 : 22,246
작성일 : 2017-03-20 09:08:04
부동산 한 지 좀 됐어요. 사람 본성 다 같아요.

1000명에 착한 사람 하나 있어요.

착해보여도 결국 속마음은 악하고, 그걸 보여주지 않으려고

착한 코스프레 선한 컨셉도 많아요.

악한 목사들 타입이랄까.

그리고 부동산 시작 전에 걍 아무 생각없이 살 때는

세상이 아름답고 행복한 곳이라 생각했는데.

사람들의 실체와 본성. 돈 앞에서

정말 더럽고 추악하고 냄새나는 음식물 쓰레기통 같아요.



IP : 223.62.xxx.163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7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데아랜드
    '17.3.20 9:10 AM (175.223.xxx.89)

    본인은 어떠세요?
    몰랐던 자아를 발견했나요.

  • 2. ....
    '17.3.20 9:11 AM (124.59.xxx.247)

    부동산 아니라도
    이권이 걸린 곳은 다 그래요.

    그리고 이권이 걸린곳에 착해서 이권을 포기하길 바라는 마음이 웃긴거죠.

  • 3. ㅡㅡㅡㅡ
    '17.3.20 9:12 AM (61.254.xxx.157)

    저는 부동산 거래 몇번 해본 후로 부동산 사장님. 실장님들에 의해 인간의 본성이 얼마나 돈앞에서 나락으로 떨어질수 있는지 경험했어요.
    특히 세입자일때 더더욱요.

  • 4. ㅁㅁㅁ
    '17.3.20 9:13 AM (39.7.xxx.221)

    정말 본인은요? 기브 앤 테이크인 경우가 많아서-.-

  • 5. ...
    '17.3.20 9:15 AM (114.204.xxx.212)

    부동산 업자들은 더해요
    한번 보고 말거라 생각해 그런지...
    선해보이면 아주 우습게 보고

  • 6. ...
    '17.3.20 9:15 AM (58.233.xxx.131)

    부동산 업자들 대하다보면 그런 생각 많이 들더군요.
    수수료 받아먹으려고 온갖 거짓말들 잘도 해대는구나.하고...

  • 7. ..
    '17.3.20 9:17 AM (180.229.xxx.230)

    영업이 다그렇죠
    돈이 무서운거에요
    특히 부동산은 금액단위가 커질수있어서
    더 적나라할걸요

  • 8. ....
    '17.3.20 9:18 AM (220.85.xxx.115)

    저도 부동산 업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믿지못할 직업군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자식 결혼 시킬때 죄송하지만 부모님 직업중 부동산업자는 진짜 피하고 싶어요..

  • 9.
    '17.3.20 9:20 AM (222.106.xxx.28)

    부동산업자들이 더 추악하던데........
    어떡하면 수수료 빨리 먹어볼까해서
    안좋은 집도 좋다고 전세없으니까 지금 당장
    계약금 내고 계약하고(전세물건 꽤 됨)
    말로 감언이설.......흥
    안속습니다. 주인한테는 주인편, 세입자한테는
    주인편인것들.............

  • 10.
    '17.3.20 9:24 AM (125.184.xxx.64)

    이 분 하소연 하는데.. 너무 몰아붙이세요.
    월급쟁이 아니고서야 어느분야든 정글이지요.

  • 11. 부동산업자라는 직업
    '17.3.20 9:25 AM (124.59.xxx.129)

    이제 절대 안믿음
    보통사람은 못할직업임

  • 12. 저도
    '17.3.20 9:31 AM (219.251.xxx.55)

    부동산 하는 사람들...안 믿는뎅^^ 평소 누구랑 싸워본 적 없는 사람인데 부동산 거래하면서 큰 소리 냈다는...그리고 지금껏 그 사람 저주해요. 서초동..**부동산 아저씨.

  • 13.
    '17.3.20 9:33 AM (211.114.xxx.77)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 다 겪는 일일 거에요. 다 마찬가지에요.
    저도 최근에 절실하게 느낀게 착한 사람은 없다에요.

  • 14. 제 경험으로는
    '17.3.20 9:35 AM (1.225.xxx.50)

    부동산업자들이 다 나쁘진 않았어요.
    제가 운이 좋았는지 몰라도요

  • 15. ......
    '17.3.20 9:36 AM (211.36.xxx.237)

    부동산때문은 아니지만
    한 평생 살면서 (30대 초반)
    인간에 대한 환멸을 느끼는 중입니다.
    그 동안 선의로 사람들을 대했던 제가
    되려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그럼 뭐할까요 다른 사람들은 악의적이고
    단 물 빠지면 씹다 버리는 껌처럼
    본인에게 이득될 거 없다싶으면 쌩인걸요..

    그러면서 SNS에는 온통 즐겁고 사이좋은 모습만
    올라오는지..
    다들 별세상에 사나 봅니다

    저는 그냥 뭐 다 부질없이 느껴지네요..휴..

  • 16. ..
    '17.3.20 9:39 AM (211.208.xxx.144)

    부동산이든 뭐든 원칙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속이지 말고.

  • 17. ....
    '17.3.20 9:41 AM (14.52.xxx.71)

    그렇게 따지자면 업자들은 더 심한거 같은데요.
    천명에 한명이 착하다 어느 정도 착해야 착한거죠.
    호구 정도는 되야 착하다고 할수 있나 싶은데요.

  • 18. 부동산업자는
    '17.3.20 9:45 AM (218.51.xxx.106)

    기본이 사기꾼이어야 함.
    뻥쟁이에 조작에 사기치고 거짓말잘 못하면 망함.

  • 19.
    '17.3.20 9:51 AM (125.182.xxx.27)

    정당하게 이익을취하는건 악하다고볼수없죠
    착하기만하면 멍청이바보소리듣고
    강하면서도 선하게 사는사람이 되어야겠지요

  • 20. 물새는 집
    '17.3.20 9:55 AM (218.51.xxx.106)

    소개시켜주고 막판까지 시치미떼던 미친년
    살은 90kg정도 디룩디룩 쪄가지고
    부동산중개사 노릇 20년이상 하는 거 같던데...
    거기 욕하는 사람 진짜 많아도 잘먹고 잘살던데..

  • 21. ...
    '17.3.20 9:56 AM (125.185.xxx.178)

    부동산거래하면서 한번도 현금영수증 발행해주는데 없더이다.
    외제차 몰고 시계 멋진거 차고 다녀도 한번도 자기는 현금영수증같은거 발행해본적 없답니다.
    구청에 고발한다니 책임자급에 자기 인척들 다 포진해있다고 걱정안한다네요.

  • 22. 부동산업자는
    '17.3.20 9:57 AM (182.226.xxx.200)

    보통멘탈로는 힘들던데요

  • 23. 당연...
    '17.3.20 10:03 AM (61.83.xxx.59)

    착한 건 둘째치고 정직한 사람만 많았어도 공산주의가 성공했겠죠;;;

  • 24. 홍...
    '17.3.20 10:04 AM (121.187.xxx.242)

    저도 부동산 업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믿지못할 직업군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자식 결혼 시킬때 죄송하지만 부모님 직업중 부동산업자는 진짜 피하고 싶어요.. 22222

  • 25. 부동산업자
    '17.3.20 10:08 AM (222.106.xxx.28)

    경기안좋다고 수입없다고 엄청 징징거리는데
    주위 부동산업자들 사는거보면 50평대 아파트에
    집이 여기저기 건물이 여기저기 ㅋ
    수수료가 엄청 남나봐여
    그리고 급매로 싸게 나온것 있으면 업자가 먼저
    계약하고 재테크해서 부자되는듯.
    제 주위 부동산업자들 다 그래요

  • 26. 세상살이가 다 그렇죠.
    '17.3.20 10:16 AM (1.246.xxx.122)

    열하일기 그 옛날에도 돈이 최고라 개탄하더구만 돈이 안끼는 곳이 있나요?
    그러니 사람들은 한명도 빠짐없이 겉다르고 속다른 인간이어야만 하죠,일단 사회생활을 하려면.
    점점 환멸이 느껴지면서 애들한테 미안하네요.
    괜히 낳아서 고생만 하게 만든듯하고 그래서인지 애들은 절대 결혼 안한다고 큰소리치는데 글쎄 모르겠어요.

  • 27. 딱 도둑넘으로
    '17.3.20 11:00 AM (221.167.xxx.125)

    보이던데 부동산업자들

  • 28. .....
    '17.3.20 11:16 AM (182.225.xxx.22)

    저도 부동산 업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믿지못할 직업군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자식 결혼 시킬때 죄송하지만 부모님 직업중 부동산업자는 진짜 피하고 싶어요.. 333

  • 29. 사기꾼기질이 다분해야
    '17.3.20 11:34 AM (119.194.xxx.144)

    더 많은 돈을 벌수 있기 때문이죠
    정직하게 양심적으로 계약을 이끌다 보면 성사율도 낮을뿐더러 고만고만하게밖에 벌수없으니까요
    주위에 보세요 부동산하는 사람치고 못사는 사람있나 갑자기 수십평대 늘려 이사가든지 하는 사람들 죄다
    알수없는 무슨 사업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쟎아요
    우리나라에선 제조업하는 사업자나 힘들지 죄다 사기성사업자들 수두룩,,,

  • 30. 맞아요
    '17.3.20 11:46 AM (116.33.xxx.98)

    배려해주면 그날부터 호구되더군요. 요번에 부동산 3건 거래하면서 철저하게 느꼈어요. 전 무조건 법으로 하자고 그래요. 그리고 나중에 딴소리 하는 거 대비해서 무조건 증거남기구요.

  • 31. 부동산업자는
    '17.3.20 12:34 PM (1.176.xxx.189)

    나은가봐요?

  • 32. 사기꾼
    '17.3.20 1:53 PM (121.140.xxx.15)

    부동산 업자들 말 절대 믿으면 안돼요. 온갖 감언이설. 알음알음 소개도 소용 없구요 그저 어떻게든 소개해서 돈 벌려는 생각뿐임. 부동산 업자들 다 사기꾼으로 보이네요. 저도 부모 직업이 부동산중개업자면 절대 결혼시키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함. 그거 오래하는 사람들은 진짜 적성이 맞아야 할 듯 . 이런 글을 쓴다는 거 자체가 웃김.

  • 33. 부동산
    '17.3.20 3:32 PM (61.82.xxx.122)

    30평 전세 거래 하나에 최소 수백에서 수천이 걸렸으니 볼만하지요
    계약서 하나 작성 한 순간 돈이 들어오니 난리법석이지요

  • 34. 공인회계사?
    '17.3.20 5:42 PM (1.241.xxx.1)

    공인사기꾼이죠.

  • 35. .....
    '17.3.20 5:43 PM (223.62.xxx.242)

    자영업이 망할지언정 정확한 데이터에 근거해 주먹구구식이 사라지길 바라는 업계입니다222

  • 36. ...
    '17.3.20 5:55 PM (61.74.xxx.243)

    어디가나 돈있는 곳에는 인간의 치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죠. 같은 형제끼리도 부모 유산가지고 쌈박질 하는거 비일비재 하잖아요. 부동산의 경우는 중개수수료 요율이 넘 세서, 하나 팔면 수백/수천이 들어오니, 다든 쌍심지 돋구고 일하는 듯.

  • 37. 참나
    '17.3.20 6:03 PM (222.102.xxx.35)

    참나 참나...
    어여 인터넷 중개거래가 활발해져서 이런사기꾼 집단들이 없어지길 바래요

  • 38. 제가
    '17.3.20 6:48 PM (125.182.xxx.65)

    겪어보니 공인중계사들 자격증가진 ㅆㄹㄱ더만요
    이쪽 저쪽 사기쳐서 능력에 안맞는 복비 받아먹고 땡
    진짜 나쁜사람들이 부동산하는 사람들

  • 39. ...
    '17.3.20 6:52 PM (220.121.xxx.3)

    세상에서 가장 쉽게 돈벌려는 인간들 중하나가 중개사들. 우리나라 집값 올려놓은 장본인들. 많이 올려야 많이 받을수 있으니까.

  • 40. ...
    '17.3.20 6:52 PM (115.143.xxx.133)

    서류상 집주인이 아닌 부인과 계약 진행하는데
    잔금은 반드시 집주인 본인한테 지불하겠다고 아니면 인감 첨부한 위임장 가져오라고 하니
    나한테 까다롭게 군다고 난리쳐서 진짜 심각하게 싸운 기억 있음
    기본적인 사항도 조율 안할거면 뭐하러 부동산 업자 하는지 모를일
    진짜 그때 생각하면 혈압올라서리..

  • 41. 제가겪은
    '17.3.20 6:57 PM (125.182.xxx.65)

    진짜 못된부동산은 수지 진산마을 푸르** 상떼* 부동산 진짜 무능력에 부가가치세까지 더 받는다는 .
    수지 사시는 분들 절대 거래하지 마세요 .

  • 42. ㅡㅡㅡ
    '17.3.20 7:02 PM (121.88.xxx.192)

    부동산 업자들 말 절대 믿으면 안돼요2222
    집 첨 알아보는 신혼부부들, 자취직장인이나 학생들은 진짜로 많이 조심하셔야 해요

  • 43. ..
    '17.3.20 7:25 PM (1.235.xxx.62)

    저 이사 꽤 해봤는데 부동산업자 인상을 보는 편이어서.. 인상 안좋으면 다른데 가요.
    부동산중개업자가 한명도 아닌데 왜 이상한 업자하고 거래하세요? 먼저 사람을 잘 고르셔야죠

  • 44. ..
    '17.3.20 7:35 PM (118.36.xxx.221)

    서향집을 남서향이라 하며 저한테 말하고는복비 다 처받은
    싸가지없는 부동산업자여자가 생각나네..
    복비만 200날렸어요.

  • 45. ..
    '17.3.20 7:39 PM (39.118.xxx.139)

    살던 지역 떠나산지 5년. 뜬금없이 집팔라고. 5년 전 시세 부르건 미친년이 생각나네요. 시세가 두배이상 올랐는데. 3억 가까이 차이나는데. 누굴 바보로 보나

  • 46. ㅠㅠ
    '17.3.20 8:35 PM (175.193.xxx.7)

    전 제 경험으로 인해 부동산 중개인에 대한 굉장히 부정적으로 생각해요.
    전에 살던 지역에서, 자신의 거래 수익을 위해 아파트 단지의 가격을 심하게 깍아놔버렸죠. 피해는 고스란히 단지 주민들이 보고요.
    부동산 중개인은 거짓말도 잘하고 별로 신뢰가 안가요.

  • 47. 사기꾼
    '17.3.20 8:50 PM (122.36.xxx.122)

    용인 수지 풍덕천동

    하@ 공인...

    이ㅊ 호

    조심할것...

  • 48.
    '17.3.20 8:52 PM (211.193.xxx.210)

    오피스텔 살면서 부동산아줌마들이 얼마나 돗되쳐먹은 인간들인이 처절히 깨달았어요~
    와~~진짜진짜 악질부동산업자들 치가 떨려요~~상대하기 싫은인간들.최하인간들이 부동산아줌마들이에요

  • 49. 진짜
    '17.3.20 8:54 PM (211.193.xxx.210)

    사기꾼에 세입자 돈 어떻게든 1-2만원이라도 뜯어낼라는 쓰래기들

    인천계양구 소망부동산 키140대 똥자루 아줌마 완전 악질임.

  • 50. 다 비슷
    '17.3.20 8:58 PM (175.125.xxx.79)

    제 생각이랑 비슷한 댓글들이네요
    진짜 부동산처럼 더럽게 일하는데 못봤어요
    안그런 부동산도 있긴한데 거래 많은곳은 뒷통수쳐가며 일하니 많은거더라구요
    친절은 바라지도 않지만 매수인이 젊거나 작은평수면 또 얼마나 손님취급도 안하고 지가 갑인것마냥 뻣뻣하구요

  • 51. 헐..
    '17.3.20 10:20 PM (61.98.xxx.212)

    부동산 업자들에 비하면
    음식물쓰레통은 깨~ 끗한 거더라는...

  • 52.
    '17.3.20 10:23 PM (110.70.xxx.204)

    어떤나쁜 경험들을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이번에 중개사자격증을 땄는데요
    일 시작하려할때마다 이런 글을 보게되어
    덜컥겁이나요

    저는 조금 도덕적 결벽증 비슷하게 있는데
    작은거라도 남속이는거 싫어하고
    그래서 남 스리슬쩍 속이는 스타일의 사람들과는 잘못지내거든요
    남의말 잘 믿는 편이라 이런글볼때마다
    내가 또 잘 속아넘어가서 피해입거나 상처받을까봐 겁나네요

    걱정되어 차일피일 일 시작하는걸 미루고있는상황인데
    저는 이 업계에 들어가기도 전에 두려워지네요

  • 53. ㅋㅋㅋ
    '17.3.20 10:32 PM (122.36.xxx.122)

    진짜

    '17.3.20 8:54 PM (211.193.xxx.210)

    사기꾼에 세입자 돈 어떻게든 1-2만원이라도 뜯어낼라는 쓰래기들

    인천계양구 소망부동산 키140대 똥자루 아줌마 완전 악질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짜루 아줌마 보러 계양구로 갑니다용 ㅎㅎㅎㅎ

  • 54. ㅋㅋㅋㅎ
    '17.3.20 10:44 PM (122.36.xxx.122)

     ...

    '17.3.20 6:52 PM (115.143.xxx.133)

    서류상 집주인이 아닌 부인과 계약 진행하는데
    잔금은 반드시 집주인 본인한테 지불하겠다고 아니면 인감 첨부한 위임장 가져오라고 하니
    나한테 까다롭게 군다고 난리쳐서 진짜 심각하게 싸운 기억 있음
    기본적인 사항도 조율 안할거면 뭐하러 부동산 업자 하는지 모를일
    진짜 그때 생각하면 혈압올라서리


    -=-->>>>>> 기본이 안된 악덕 업주 ㅎㅎ

  • 55. ㅇㅇ
    '17.3.20 11:11 PM (180.68.xxx.164)

    저 댓글달려고 일부러 로긴했어요
    저도 부동산업자한테 100만원 잃었어요
    저랑남편이 넘순진했죠
    부동산업자 보면서 세상의 남의돈을 저렇게거저로 먹을생각하다니정말 나쁘다생각했어요
    이제 부동산업자 안믿어요
    그사람집주인과 통화하는거 얼핏들었는데 저희부부보고 걔들은 착해 이런말하는거 들었어요
    정말 토나올거같았어요

  • 56. ㅇㅇ
    '17.3.20 11:12 PM (180.68.xxx.164)

    저위에 사람처럼 나도 계약깔끔하게 하고싶었는데 까다롭게 군다면서
    결국계약금날린사연입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돈돌려받을수도 있었는데
    우리가 바보였죠 계약금은 집주인안주고 부동산업자가 먹었어요

  • 57. 부동산 거래는
    '17.3.20 11:21 PM (183.100.xxx.240)

    서민들인 경우는 전재산이다시피 한데
    순진하게 호구노릇을 해야 착하다는건가요?
    부동산도 힘들겠지만
    뭐든 원칙대로만 하면
    사람이 악하니 어쩌니 할 일이 없죠.

  • 58. ㄱㄱ
    '17.3.20 11:22 PM (114.205.xxx.246)

    부동산 하는 일 없이 너무 비싸요
    직거래해도 충분한데..
    더구나 거래에 문제가 생겨도 책임 안지고 회피만 하더라고요 수억짜리 거래에 꼴랑 1억 공제증서 첨부하는것도 우스운거 같고요

  • 59. ...
    '17.3.20 11:38 PM (220.127.xxx.123)

    부동산이 어마어마하게 많다는거 자체가 수수료가 많이 남는 장사라는 거죠... 저희 단지에 도대체 부동산이 몇개인지... 수수료는 점차적으로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겪은 바로는 반반 이었어요. 시원시원 괜찮은 분도 있고.

  • 60.
    '17.3.21 12:22 AM (211.229.xxx.232)

    양쪽 거래가 성사가 안되고 틀어져도
    중간에 복비는 다 받아챙기는게 부동산업자던데요.
    일말의 책임이나 미안한 기색도 없이 무조건 짝짓기시키듯
    연결시킨뒤 결과는 나몰라라하고 복비 독촉만 하더라구요.
    그거 겪고나선 정말이지 부동산업자 안믿습니다.
    여기 받아준다는 금액, 후려쳐서 다르게 말하는건 비일비재하고 거짓말도 밥먹듯하구요.
    부동산 중개 수수료 거품 정말 빠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61. ..
    '17.3.21 12:26 AM (223.62.xxx.239)

    부동산 좀 해보신분이면 보통은 넘을듯...
    90퍼 이상은
    산전수전 다 격은 사기꾼들
    다 그렇진 않겠지만 부동산 하면
    별루 ㅋ

  • 62. ㅋㅋㅋ
    '17.3.21 12:28 AM (122.36.xxx.122)

    인천 계양구...

    소망부동산 너무 많아서 모르겠는데 140 똥짜루 아줌마 있는데가 어디죠? ㅎ ㅎㅎ

    용인 수지 풍덕천동 ha ㄴ ㅏ 복떡빵 ... 이 ㅊ 호 조심.. ㅋㅋㅋㅋㅋ 제약회사 영업사원 출신 양아@

  • 63. 돈과 권력이
    '17.3.21 1:22 AM (99.246.xxx.140)

    엮인곳에서.. 착한 사람이란 모호한 말 말구요, 원칙을 지킨다라는 면에서 그런사람 찾기 어려워요

    자기 그릇이 안되면 적당선 이상의 부는 오히려 피해가는게 본인의
    인생에서 큰 그림으로 볼때 올바른 선택인 경우가 많아요.
    이걸 대부분 모르죠.
    저도 돈이 들어오면 욕심을 자꾸 조절하고 조절해도 끌려가다 중간에야 깨닫는 경우 있었어요

  • 64. 부동산 중개업자
    '17.3.21 1:45 AM (125.178.xxx.137)

    거짓말 1등인 경우가 많습디다

  • 65. ...
    '17.3.21 6:46 AM (211.107.xxx.110)

    결혼하고 이사 열번은 다녔는데 거짓말안하는 부동산업자는 한명도 없더군요.
    인간이 양심가지고 할 직업은 아닌듯..

  • 66. 뭐임
    '17.3.21 7:10 AM (61.75.xxx.65)

    저도 정말 부동산업자들에게 많이 당해서
    넌덜머리 나요 이사를 많이 다니다보니 당연히
    부동산업자도 많이 만났는데요 제가 센 인상이
    아닌편이라 그런지 물로 봐요 남편도 선한 인상인데
    그나마 큰소리 안내고 말로 절대 안지는 사람이라
    다행이지만요 자기네는 원칙 따지면서 우리에겐
    융통성이 없다고 ㅡㅡ;;;
    매수할 때 매도할 때 세입자로 갈 때 하나같이
    뒤통수칠 생각만 하는지. 부동산은 부동산이다는게
    만고의 진리 맞다고 생각하네요

  • 67. 제가
    '17.3.21 7:55 AM (223.33.xxx.148)

    미혼일때 수도권서 일하느라 부동산끼고 방보러간적있는데
    충격받았어요 여러모로,,,,
    그땐 직방 다방 이런거없었고 피터팬이라는 까페가있었어요
    차라리 제가 나서서 알아서찾고 보러다녔지
    부동산끼고 계약한집은 들갈때나갈때 다 문제엿죠-_-;;
    특히 부동산 아줌마들,,,, 전아직도 그부동산아줌마생각하면
    분노가치밀어요
    주인편,,,, 전그런거겪고난후 결혼후 지금 제가주인입장이되어가고있는데 ,,, 안그러려고 배려해주려고많이노력해요ㅠ
    진짜나쁘고못되처먹음

  • 68.
    '17.3.21 8:53 AM (116.124.xxx.197)

    부동산거래할때 업자들 조심해야겠네요

  • 69. 부동산
    '17.3.21 8:54 AM (1.238.xxx.45)

    업자들 가장 사기꾼 같던데ㅡㅡ.
    가장 못믿을 직업인건 맞는듯요.
    믿는척하는것 뿐이죠. 부동산 업자들 말 다 믿지마세요.

  • 70. 중개업자
    '17.3.21 8:58 AM (180.70.xxx.169)

    중개업자한테 속아 분통터질뻔한 경험 몇번하고나니 부동산 업자 절대 믿지말자 다짐했네요.
    수수료만 받음 끝이니 이쪽엔 이말 저쪽엔 저말. 중개업자 사장님 착한사람 1000명에 한명 있어요.

  • 71. 연꽃
    '17.3.21 9:11 AM (211.108.xxx.141)

    저도 부동산 업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믿지못할 직업군중에 하나라고 생각해요......
    나중에 자식 결혼 시킬때 죄송하지만 부모님 직업중 부동산업자는 진짜 피하고 싶어요.. 55555

    인천 계양구 계산동에 사기꾼 부동산 아줌마들 넘쳐납니다.
    외지인 들어가면 지들끼리 편 먹고서 사람 정신빼가면서 등 쳐요.
    아주 질 나빠요. 다들 조심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569 미국인괴 영어 이름 얘기하다가 ㅇㅇ 21:49:20 16
1207568 필라테스하고나면 치질이 심해지는것 같아요 필라테스 21:49:06 16
1207567 남편이란 인간은... 코에 21:48:31 30
1207566 매크로, 네이버만 문제? 페북·유튜브도 마찬가지 ㅇㅇ 21:46:52 19
1207565 전주 사시는 님들 질문좀.. .. 21:46:31 29
1207564 지도만 봐도 가슴이 뛰네요. 못보신분들 위해서... 1 가슴뭉클 21:46:15 145
1207563 남편들 군것질 많이하나요? 1 평소에 21:44:46 50
1207562 강아지 항문낭. 맡기는게 나을까요? 6 댕댕이 21:40:24 146
1207561 듣보잡 김경수를 20 드루킹이 21:40:20 453
1207560 언론이 드루킹 보도하고 비판하지만 1 fwrw 21:38:34 137
1207559 장충기 예수설 2 ... 21:37:57 233
1207558 지금 막걸리에 김치전 먹고 있는데요 6 인생뭐있냐 21:37:20 290
1207557 저는 시장이 안 맞네요 없다 21:36:38 200
1207556 짠 과자에 달콤 아이스크림 얹어 먹음 클나요 클나요 21:35:23 120
1207555 가스등효과 2 불안 21:29:58 234
1207554 드루킹은 정치 브로커 11 역시.. 21:29:47 443
1207553 오후에 시장에 가서 도너츠를 사왔는데, 너무 맛있어서 행복 쇼핑 21:28:14 467
1207552 남편 너무 짜증나요. 3 아고 21:27:36 393
1207551 반띵 정신 투철한 혜경궁김씨와 난방김씨.jpg 2 펌글 21:26:15 387
1207550 삼성이랑 민주당이랑 일베랑 네이버 협업중입니다. 15 추리의여왕이.. 21:24:59 359
1207549 옛날에 본 아동문학책 제목 같이 찾아주세요. ㅠ 개굴개굴 21:24:30 105
1207548 영문 이름표기 - lee, yi, i 10 이름 21:24:15 183
1207547 땅콩 엄마 이명희 할머니는 어떤집안 출신일까요? 4 아니 21:22:21 826
1207546 뉴스룸)자한당 체포동의안만 4개 대기 중ㅋㅋㅋㅋㅋ 3 방탄국회 21:19:01 587
1207545 대한항공 이명희 운전기사 녹취록이랍니다 48 ... 21:17:20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