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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행복 했습니다~~!! (19차 봉사후기)

| 조회수 : 3,558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8-29 01:01:18

하모니님이 후기를 잘 올려 주셔서...

저는 요번 후기를 사진으로만 말할께요~*

오늘 처음오셔서 수고 해 주신 제이엘님!!  

그리고 제일 먼거리를 뛰어서(?)오신 하모니님!!

메밀전 재료와 장조림을 직접 만들어 오신 캐드펠님!!

늘 훈남의 아드님들과 함께 참여 하시는 행복나눔미소님!!

82쿡과 함께 연대로 하여 봉사에 참여 해주신 태사랑의 "좋은생각" 의 죤님과 초이님!!

자랑후원금을 늘 투명하게 관리하고 집행 주시는 들꽃님!!

그리고 영화배우 카루소(?)님!! ㅋㅋㅋ

감사합니다.*^^*

수고들 많으셨어요~*

여러분들 덕분에 오늘(28일)도 행복 했습니다.

  

 









 












.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rmony
    '11.8.29 1:15 AM

    오늘 수고 많으셨고 냉면 정말 맛 있었어요.^^


    쪽지 확인 부탁드려요.^^

  • 카루소
    '11.8.29 1:51 PM

    하모니님과 같이 봉사해 보니 보여지는 스펙과는 달리 일꾼이다. 라는 새로운 발견을
    했답니다. *^^*

  • 2. 제이엘
    '11.8.29 9:36 AM

    카루소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그 많은 냉면과 식사재료들을 어떻게 다 준비해오신건지... +_+
    아이들도 너무 맛있게 먹고 또한 저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저는 두 그릇은 먹어야 된다고 해서 한 그릇 더 ㅜㅜ ㅋㅋ)

    제가 먹여주던 아이 이름이 은혜였죠?
    다음번에 만나면 이름 불러줄수 있게 꼭 기억해야겠어요.

    배 안 불러? 더 줄까? 그러면... 네! 하고 입을 아~ 벌리고 우걱우걱 씹어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솔직히 그 자리에 함께 하면서... 그 아이들의 부모들이 원망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그리고 아이들의 모습으로...
    저를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운 날씨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아.... 그곳 사모님이 타주셨다는 소금커피(?)...
    저도 한번 찍어먹어볼걸 그랬습니다.
    잘 먹지 않는 커피지만 돌아오고 나서 그 맛이 어찌나 궁금하던지... ㅋㅋㅋㅋ

  • Harmony
    '11.8.29 5:21 PM

    밥까지 다 했는데 회식이라니...
    내일 아침은 찬밥 먹이세요. 오늘은 그냥 문자 하시고.

  • 들꽃
    '11.8.29 10:15 PM

    으윽~그 커피~!!
    잊고싶어요~

  • 3. 카루소
    '11.8.29 1:56 PM

    처음 오셨지만 일거리를 찾아 나서는 모습이 넘 신선했습니다.

    앞으로도 다가가는 제이엘님의 그 모습으로 봉사 모임에 꾸준한 참여를 해주셨음 좋겠습니다.*^^*

  • 4. 자운영
    '11.8.29 3:50 PM

    카루소님 오랜만이네요
    좋은 일 하시네요
    뜻은 있는데 어떻게 동참해야하는건지?
    함께 참여 하고 싶은 1인 입니다

  • 카루소
    '11.8.29 4:17 PM

    자운영님!! 안녕하세요~^^
    동참하는 방법은 정기적으로 매월 4째주 일요일날 있는 봉사날에 함께
    하시는 방법이 있구요~*
    모임 공지를 참고 하셔서 부담없는 마음으로 함께 하시면 됩니다.

    아이들 헌옷을 모아서 보내 주시면 자유 배낭 여행자들을 통해서
    태국, 라오스,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등. 동남아 어린이들에게 전달 해 줍니다.

    그리고 자랑할일이 생기셔서 자랑후원금을 보내 주시면 그 후원금으로
    음식봉사때 쓰이는 식재료를 구입해서 조리하여 어린 천사들에게 나눔을 합니다.

  • 5. 행복나눔미소
    '11.8.29 8:48 PM

    수고맣이 하셨구요.

    직업이 영화배우 ?????

    인증 부탁드림 ==333

  • 카루소
    '11.8.29 9:14 PM

    미소님!! 다음달에 봉사할때 싸인해 줄테니...
    인증 확인은 거두어 주심이~ㅋ ==3==3

  • 들꽃
    '11.8.29 10:17 PM

    미소님~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ㅎㅎㅎ

  • 카루소
    '11.8.30 12:05 AM

    ㅋㅋㅋ 맞아요!! 묻거나 따지시면 저 잠수함 끌고 내려 갑니다.~*

  • 제이엘
    '11.8.30 2:58 AM

    젤루 용감하신 미소님... ㅋㅋㅋㅋ
    그 부분을 태클 거시다니....

  • 6. 들꽃
    '11.8.29 10:54 PM

    카루소님~^^
    어제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땀 흘리시며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면서
    참 고맙고 듬직한 분이시구나~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카루소님~
    앞으로도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사랑과 행복 나누어 주러 갑시다~^^
    계속~~~ 쭈욱~~~~

  • 카루소
    '11.8.30 12:04 AM

    들꽃님!!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과 행복을 우리 모두 함께 나눔 했으면 좋겠어요~^^

  • 7. 들꽃
    '11.8.29 11:27 PM

    치약 칫솔 초코가루
    그리고 수세미등을 보내주신 안나님~^^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잘 전해주었답니다.

  • 카루소
    '11.8.30 12:02 AM

    안나님!! 감사합니다.~*^^* 혹시 성안나님 아니시죠?

  • 8. 무아
    '11.8.30 4:22 PM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냐?
    까려면 네 주제파악이나 하고 까!

  • 카루소
    '11.8.30 4:38 PM

    자연스러운 기회가 올거예요...

    그때 함께 하시면 되는거죠!!

  • 9. 빨간앵두
    '11.8.31 2:41 PM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 카루소
    '11.8.31 5:29 PM

    빨간앵두님!! 감사합니다.*^^*

  • 10. 흐르는물처럼
    '11.9.5 9:09 PM

    카루소님은 하시는 하나하나의 손길이 다 아름답네요.

  • 카루소
    '11.9.24 2:44 AM

    나중에 흐르는물처럼님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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