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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부모 모실 생각도 없는 여자들이 장남한테 시집은 왜 간데요?

심청이 | 조회수 : 16,119
작성일 : 2017-02-17 16:43:10

시부모 모시기가 죽기보다 싫어서

자식도 버리고 집을 나갈만큼 단호하면서

장남한테는 무슨 생각으로 시집간걸까요?

 
여기서 가끔 메갈급 여자들을 보는데 좀 이해가 안될때가 많네요. 


IP : 119.75.xxx.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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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2.17 4:45 PM (211.237.xxx.105)

    음.. 이 글로 흥할것 같다 ㅋㅋ
    요즘 외동 아니면 많이 낳아야 둘이라서 장남 아니면 장녀 뭐 이럴텐데
    어쩌자는건지 ㅋㅋㅋ

  • 2. 그럼
    '17.2.17 4:45 PM (1.238.xxx.123)

    아들 평생 끼고 살며 노후대책하지 장가는 왜 보내나요?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 3. 원글
    '17.2.17 4:46 PM (119.75.xxx.114)

    요양원 비싼데... 돈이 없으면 어떡하죠

  • 4. ....
    '17.2.17 4:47 PM (211.36.xxx.169)

    시부모 모시기 싫어서 대충 장남아닌사람과 결혼했는데 시부모 수발들고 사는 팔자되어 억울한가보다...

  • 5.
    '17.2.17 4:47 PM (221.154.xxx.47)

    장남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고 태어났대요?

  • 6. 원글
    '17.2.17 4:48 PM (119.75.xxx.114)

    님은 노후대책 해놓고 그런 소리 하는거에요?

  • 7. 헐~
    '17.2.17 4:49 PM (121.171.xxx.174)

    장남이 부모 모시는 시대는 지났죠.
    한 30년 식물인간이셨다가 이제 깨어나셨나?

  • 8. 능력
    '17.2.17 4:49 PM (125.177.xxx.82)

    본인 능력을 키우세요!
    왜 남의 집 자식한테 봉양을 받으려고 해요?
    요양원이던, 병원이던, 골방에서 죽던
    본인 능력껏 사는 거지요.

  • 9. 원글
    '17.2.17 4:49 PM (119.75.xxx.114)

    구시대라뇨. 늙어서 남에게 의지해야되는건 힘든건 시대가 바뀌어도 마찬가지에요.

  • 10. 아니
    '17.2.17 4:50 PM (110.140.xxx.179)

    시어머니가 아가씨 잡아다가 자기 아들이랑 억지결혼시킨것도 아니고

    지가 좋아서 결혼해놓고 왜 아들 장가보냈냐고 하면 워째요?

    모신다기보다 적어도 쌀걱정할 정도면 돌볼 생각은 해야죠. 국가지원비든 맞벌이든 뭐든

    쌀쌀맞게 앙~나몰라~ 이거보다는 생활비를 적게 쓰시라던지, 작은집으로 옮기시라든지, 협의를 해야지.

    죽든 말든 니 엄마 니가 알아서 해~하면 남편도 정 떨어지죠. 반대로 내 부모가 그 지경인데 남편이 10만원조차도 줄수 없다고 해봐요. 우리는 정 안 떨어지겠는가....

    없으면 없는대로 살아야지, 어쩌겠어요. 노인네들보고 목숨 끊으라 할수도 없고. 그게 그리 쉬우면 님들도 자식들한테 민폐되기전에 사라지세요.

  • 11. ....
    '17.2.17 4:50 PM (114.30.xxx.119)

    원글같은 인간 안되려고 노후자금 모아놓고 있습니다

  • 12. 토익점수
    '17.2.17 4:50 PM (175.119.xxx.194)

    ㅋㅋㅋ 식물인간에 터졌다

  • 13. 원글
    '17.2.17 4:50 PM (119.75.xxx.114)

    장남이 먼저 모셔야... 1년뒤에라도 차남이 돌아가며 모실거 아니에요?

  • 14. 요즘
    '17.2.17 4:50 PM (221.167.xxx.56)

    요즘 아들 줄줄이 낳아요?
    거의 다 장남이에요.
    그런 댁은 시부모님 모셨어요? 몇 년이나?
    보통 이런 소리하는 여자들
    장남 부인아니라고 시부모 자기집에서 하룻밤도
    안 재우는 여자던데...

  • 15. 00
    '17.2.17 4:51 PM (49.175.xxx.137)

    제사없고 자산많고 독립적이여서 여행 자주 다니지 않는 이상
    하루종일 집에서 티비보고 잔소리해대며
    손하나 까딱않고 밥타령하고
    아들만 사람으로 생각하는
    피한방울 안섞인 늙은 노인하고 왜 살죠?

    요즘 상식있는 시어른들은 같이 살려 안해요

  • 16. 원글
    '17.2.17 4:52 PM (119.75.xxx.114)

    노후대책 못하면 혼자 골방에서 죽겠다는 사람은 지금 자기 자식한테 주는 것도 참 계산적일거같네요.

  • 17. ㅇㅇㅇㅇ
    '17.2.17 4:52 PM (180.230.xxx.54)

    옛날 5남매, 8남매 낳던 시절에는
    1:4, 1:7로 싸워서 장남 독박이 가능했지 ㅋㅋㅋㅋ

  • 18. ㅇㅇㅇ
    '17.2.17 4:53 PM (180.230.xxx.54)

    눼눼

    이혼 해 드릴테니

    님 모셔줄 사람 새로 구해서 아들 새장가 보내세요~

  • 19. 원글님은
    '17.2.17 4:54 PM (58.225.xxx.118)

    원글님은 모셔보고 이야기하는거예요?
    아니, 조부모님과 같이 살아 보긴 했어요?
    엄마 고생하는거 한번도 안봤고 공감도 못해봤나봐요..
    원글님 딸도 똑같이 전근대적으로 살길 바라시나보군요.

  • 20. 원글
    '17.2.17 4:55 PM (119.75.xxx.114)

    시부모를 자기집에서 하룻밤도 안재우는게 그게 인간인가요?

  • 21. 원글
    '17.2.17 4:58 PM (119.75.xxx.114)

    아니 두분중에 한분이 돌아가셔서 몸을 의탁하시는건데 합가를 안하면 어쩌자구요.

    용돈은 불우이웃한테도 주는거에요

  • 22. 원글
    '17.2.17 4:59 PM (119.75.xxx.114)

    저흰 장남 아닌데요?

  • 23. 아우 싫어요.
    '17.2.17 4:59 PM (210.90.xxx.209)

    애를 무슨 노후대책으로 낳아요?
    그럴꺼면 애를 안낳는게 진짜 노후대책이죠.
    애 낳아 키우면서 복날 앞두고 누렁이 보듯 흐뭇해하는 상상이...

  • 24. ...
    '17.2.17 4:59 PM (119.192.xxx.6)

    님아 그래서 요즘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낳아요. 됐어요? 노인복지는 개인이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과거와는 달라요.

  • 25. 앙이뽕
    '17.2.17 4:59 PM (211.109.xxx.130)

    법에 장남이 모셔야 된다고 그렇게 되어있나요? 아니죠?

  • 26. ..
    '17.2.17 5:01 PM (58.140.xxx.72)

    자기 부모 모실 생각도 없으면서 왜 장남으로 태어났대요?

    아니.. 자기 부모 모실 생각도 없으면서도 왜 자식으로 태어난거죠?

  • 27. 원글
    '17.2.17 5:01 PM (119.75.xxx.114)

    이미 낳은걸 어쩌라구요?

    자기 노후대책하자고 학원도 안보내고 성장기에 풀떼기만 먹이고 결혼할때 모른척하실 인간들 여기 많네요.

    전세정돈 얻어줘야 뭘 시작해보죠.

    요즘 애들이 이래서 결혼을 못하나.. 돈 꽁꽁 숨겨놓음? ㅎㅎㅎㅎㅎㅎ

    와 인간들 왜 이렇게 된거지...

  • 28. 원글
    '17.2.17 5:03 PM (119.75.xxx.114)

    아니 애도 안낳으면 그 정성을 부모에게 갚아야지... ㅎㅎㅎ 오로지 자기 생각만 하네요. 와...

  • 29. ㅋㅋㅋ
    '17.2.17 5:03 PM (180.230.xxx.54)

    아.. 눼눼 그럼 이혼해줄테니
    동서가 독박써~~~
    독박 씌워야하는데 분담하게 될까봐 쫄리는구나 ㅋㅋㅋ

  • 30. 푸헐
    '17.2.17 5:03 PM (211.176.xxx.34)

    그럼 차남도 모셔야 하고 삼남도 모셔야 하면
    차남이나 삼남하고도 결혼 못하겠수?
    아들들 다 결혼하지 말아야겠네? 말이야 방구야
    요즘 세상에 결혼한 자식한테 기댈 생각하는 님이 웃긴거죠.
    하여간 자식한테 빨대 꼽는것들 보면 돈도 없고 양심도 없고 논리도 없고 다 없어~~~

  • 31. 원글
    '17.2.17 5:06 PM (119.75.xxx.114)

    아니 유산하고 부모를 봉양하는 도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다고 자꾸 돈타령이죠?

    오로지 결론은 돈이네요

  • 32. --
    '17.2.17 5:07 PM (155.140.xxx.40)

    왜 아들만 모셔요? 딸만 있는 집은 그럼? 재밋는 분이네 ㅋㅋㅋ
    "장남"만 의무가 있는게 아니라 "자식"들이 다 의무가 있는거지 무슨 장남한테 시집가는 사람들은
    대단한 사명을 띄고, 집 한채씩이라도 받고 시집간대요? 뭘 장남이 모셔요 장남이 모시긴

  • 33. 00
    '17.2.17 5:07 PM (49.175.xxx.137)

    원글 여자아니다에 500원 걸게요

  • 34. 원글
    '17.2.17 5:07 PM (119.75.xxx.114)

    시부모를 모실수있다는 생각정돈 기본으로 깔고 시집가야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장남인데... 홀어머니 오자마자 애 버리고 집을 나가는게 정상인가요?

    다들 집나가실분들이네요.

  • 35. ..
    '17.2.17 5:08 PM (58.140.xxx.72)

    어이고 그놈의 도리 타령.. 그럼 뭐 요양원 세운 복지국가들은 죄다 머리검은짐승들인가?
    아.. 그쪽은 머리가 노란 짐승이라고 해야하나?

  • 36. ..
    '17.2.17 5:08 PM (116.37.xxx.147)

    님이나 잘 하세요
    각자 자기 상황에 맞게 알아서 하면 되는거죠

  • 37. --
    '17.2.17 5:09 PM (155.140.xxx.40)

    아니 그럼 내 친정은요? 친정부모는 안불쌍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왜 아들만 모셔야 하고, 며느리가 그런 마음을 먹고 시집을 가야하는건가요?

  • 38. 원글
    '17.2.17 5:09 PM (119.75.xxx.114)

    딸이 부양하면 그 남편네 부모는 어디로 가요?

  • 39. 원글
    '17.2.17 5:10 PM (119.75.xxx.114)

    지금 장남이 안모시는 겟다는게 아니라 며느리가 거부하는거자나요

  • 40. 헐~
    '17.2.17 5:10 PM (218.236.xxx.244)

    별 미친X을 다 보겠네.

  • 41. ...
    '17.2.17 5:11 PM (58.146.xxx.73)

    장남 1년모시면
    누가 돌아가며 모신대요?

    맏며느리도안하는걸
    둘째며느리는 한데요?

    애시당초 아들도 마누라없으면
    부모 못모셔요.
    부모가 아들을 모시면 몰라도.

  • 42. 원글
    '17.2.17 5:11 PM (119.75.xxx.114)

    시부모 부양하는 도리에 대해 말하면 남자군요. 메갈급 논리네요

  • 43. 58.146
    '17.2.17 5:12 PM (61.75.xxx.237)

    마누라 없이 노모 모시는 중년 남자들 많아요

  • 44. 원글
    '17.2.17 5:13 PM (119.75.xxx.114)

    맏며느리가 모시면 둘째도 모신다고 하겠죠??

    뭔소리야~

  • 45.
    '17.2.17 5:16 PM (223.33.xxx.244)

    짱 좋은 시어머니
    68평에서 같이 살자니깐 (68평은 장남꺼
    맞벌이로 벌은집) 싫다시던데요.

  • 46. 원글
    '17.2.17 5:16 PM (119.75.xxx.114)

    그런 상황이 오면 모실거 같은데요?

  • 47. ....
    '17.2.17 5:18 PM (183.109.xxx.71)

    시부모 봉양할 생각깔고 시집가는게
    30년전 생각이라구요!!!!
    지금은 남자여자 둘이 만나 가정꾸려나갈려고
    결혼을 하구요.
    그럼 아들 없는 외동딸네 부모는 어떻게 되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
    참나ㅋㅋㅋㅋㅋㅋ낚시를 할려면 좀 흥미진진하게 하든가..앞뒤라도 맞기를 하던가...
    뭔 고리짝 얘기를....

  • 48. YJS
    '17.2.17 5:19 PM (221.139.xxx.37)

    요즘 장남아닌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죄다 외아들인디 ㅋㅋ

  • 49. 원글
    '17.2.17 5:20 PM (119.75.xxx.114)

    그런 논리라면 20살되면 결혼도 혼자 벌어서 해야할텐데...

    다들 반지하 월세에서 시작해도 좋아할 분위기네요.

  • 50. 원글
    '17.2.17 5:22 PM (119.75.xxx.114)

    홀어머니 모시기 싫다고 아이 버리고 집나간 여자 욕 좀 하면 안되요?

  • 51. ㅇㅇ
    '17.2.17 5:22 PM (121.168.xxx.41)

    저런 말 하는 여자는
    남편이 장남이 아닐 때.

    어쩜 우리 70대 시어머니랑 똑같을까요..
    맏며느리이자 외며느리인 저 들으라고 하는 말..
    본인 형님이 본인의 시어머니를 안모시겠다고 하자
    장남인 거 모르고 결혼했대?
    그러면서 장남한테만 돈 많이 줬다고 ㅈㄹㅈㄹ...

  • 52. 참..
    '17.2.17 5:26 PM (85.144.xxx.102)

    우리 시어미같은 사람 여기 또 있네. 본인은 평생 자기 부모며 시부모며 한번 '모시지'도 않고 살아놓곤 자기는 당연히 부양받아야 한다고..

  • 53. 원글
    '17.2.17 5:26 PM (119.75.xxx.114)

    꽃같은 나이에 반지하 월세에서 시작하는것보다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시부모 모시는거 감수하고 깨끗한 아파트에서 시작하는게 낫지않나요?

  • 54. 왜 그럴까??
    '17.2.17 5:26 PM (112.148.xxx.177)

    요즘 시절에도 장남차남이 할일이 따로 있나요?
    그럼 장남은 시부모 모시고..차남은 뭐해야하는데요?

  • 55. 원글
    '17.2.17 5:27 PM (119.75.xxx.114)

    지금 당당히 시무보 안모시겠다는 분들은 결혼한때 아파트 한채 안받으신거 맞죠?

  • 56. 원글
    '17.2.17 5:28 PM (119.75.xxx.114)

    그거 받았으면 노후자금으로 아파트 토해놓고 못모시겠다고 하세요. 양심이란게 있다면 말이죠

  • 57. 전쟁예언
    '17.2.17 5:28 PM (180.224.xxx.186)

    몇달전 전쟁예언하셨던 그분이시네요ㅠ.ㅠ
    그때도 욕 많이 드셨는데...
    오늘도 수고하세요..

  • 58. ...
    '17.2.17 5:29 PM (183.109.xxx.71)

    아니 그니까 여기서 손만 나불나불하지말고
    시모 모셔다 살아보고 후기를 남기던 욕을 하던 하라니까요??
    그게 이해가 안가요??

  • 59. 원글
    '17.2.17 5:31 PM (119.75.xxx.114)

    애버리고 집나간 며느리정돈 욕할수 있지않나요?

  • 60. 원글
    '17.2.17 5:33 PM (119.75.xxx.114)

    요양원 비싼데... 설마 월 5-60짜리 애들 원룸값도 안되는 요양원도 보내놓고 봉양한다고 하는건 아니죠?

  • 61. 누리심쿵
    '17.2.17 5:35 PM (124.61.xxx.102)

    장남이라고 부모님 모셔야 한다는 몹쓸 생각은
    이제 버리세요
    고구려 순장시대도 아니고 민며느리 시대도 아니고 조선시대 칠거지악 시대도 아닌데...
    장남 차남 첫째 둘째 이런건 순서 정하라고 지어진 말입니다
    장님=부모님 봉양
    아닙니다 ㅋㅋ

  • 62. YJS
    '17.2.17 5:38 PM (221.139.xxx.37)

    아파트요? 아파트는 커녕 연필몽당한자루 안받았네요

  • 63. ㅋㅋ
    '17.2.17 5:43 PM (223.62.xxx.49)

    그런데 둘째 며늘들이 원글같은 타입 많아요
    무조건 큰며느리 할일이라 여기고 욕하는

  • 64. 같이 그렇게 살고싶음
    '17.2.17 5:44 PM (121.132.xxx.225)

    자기 자식 키우듯 며느리 돌보삼
    안그러고
    아들가졌다고 모실거라 차각은 하지말고요.
    웃겨서 댓글다네요.

  • 65.
    '17.2.17 5:49 PM (125.177.xxx.3)

    남편이 장남 아닌 사람 중 요따구로 말하는 사람 있더라니..
    사랑해서 결혼하지 장남 차남 따져서 사랑이 되던가요?
    부모 봉양이든 제사든 다 책임지고하는 맏며느리한테 그럴거 알고 결혼한거 아니냐고 책임 회피하는 요런사람 싫다.
    딸이 대종가집 맏며느리로 가길.

  • 66. ㅎㅎㅎ
    '17.2.17 5:51 PM (112.154.xxx.188)

    둘째며눌에 재산받은거 하나없이 시부모시고 사는사람인데요
    정말 원글님 제정신아니신 분 같네요
    누가 부모모시고 산다면 도시락싸들고 말리고 싶네요
    가까이 살며 자주 찾는게 맞고요
    편찮으시면 병원 요양원이 맞아요

  • 67. ..
    '17.2.17 5:52 PM (220.117.xxx.144)

    세상이 바꼈어요. 장남이라고 재산 다 주는거 아니듯이 부모 모셔야 하는것도 아니에요.

  • 68.
    '17.2.17 5:53 PM (125.177.xxx.3)

    본인은 장남 며느리 아니니까 모실 일은 없고,
    그럼 입닥치시죠.ㅋ

  • 69. ㅋㅋㅋㅋㅋ
    '17.2.17 5:54 PM (14.45.xxx.98)

    한심함을 넘어서는 찌질함.
    설명해줘봤자 이해도 못하는 멍청함.

    제발 82 오지마세요
    여러사람 혈압오르게 하지말고..
    관심종자인가...

  • 70. 원글이
    '17.2.17 5:55 PM (58.230.xxx.69)

    시어머니인 것 같음

  • 71. 미쳤나
    '17.2.17 6:00 PM (1.225.xxx.34)

    예전엔 장남이 모시는 댓가로
    시골 전답 장남한테 다 몰아줬는데
    지금은 둘째 세째들이 법적지분 어쩌고 하면서 덤벼드는데
    미쳤다고 장남이 모시나?????

  • 72. 논란글
    '17.2.17 6:02 PM (125.184.xxx.236)

    먹이 안줄려고 했는데 참 생각이 갑갑하여 댓글 씁니다. 지금 한창 자식키우시는 입장이건 아니건 자식은 노후대책이 아니예요. 너무 올인해도 안되고 자기 단도리하면서 자식키우는겁니다. 그래야해요. 그게 자식을 위해서도 좋구요. 자식 시집장가 갈때 집해주면 좋죠. 그전에 내 노후 준비해놓고 주는겁니다. 전 자식 둘이나 있어도 얘네들한테 기댈생각 추호도 없어요. 그래선 안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내자식도 아닌 내자식 배우자에게 그런 의무를 강요한다는건... 정말 염치없는 일이잖아요. 내자식 배우자가 클때 내가 양말한쪼가리라도 사서 보탰나요? 아니잖아요. 요즘세상에 사는 분이 아니신듯.. 시대는 항상 변하고 님의 그 기준은 법적으로도 맞지않고요.. 도덕상으로도 안맞고요.. 순리적으로도 안맞아요.. 자식이 장성했으면 독립시키면 끝입니다. 동물들은 다 그렇게 사는데 유독 인간만이 뒤를 바라고 뭔가를 하죠. 자식에겐 안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이런소리 할것 같으면 자식을 낳지말고 이미 낳았으면 정말 기본적인 것만 해주세요. 그리고 님아. 당신이 늙어가는 부모님을 바라보는 남자라면요.. 님부터 마음을 내세요. 마누라한테 위임할 생각부터 하는 당신생각부터 뜯어고치세요. 니도 못하는걸 피한방울 안섞인 남의 자식이 할수있을거라 봅니까? 염치없는건 당신이요.

  • 73. ㅇㅇ
    '17.2.17 6:05 PM (110.70.xxx.11)

    애도 없으니 부모한테 공들이는게 당연하다는 원글이 제정신일까요? 전형적인 자식착취하는 노인네들 사고방식이에요 아우 징그러

  • 74. 논란글
    '17.2.17 6:06 PM (125.184.xxx.236)

    요즘 똑똑한 여자들이 그래서 결혼안하려고 합니다. 어차피 평생 일하면서 살아야하는 여자들이 시댁눈치, 남편눈치 보며 살겠습니까? 받은것 없이 도리를 요구하는 시댁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애 하나키우기도 힘든세상이고요. 전 아가씨들 만나면 농담처럼 혼자살아라.. 라고 합니다. 당장 미즈넷만 가봐도 결혼하지 않아야 될 이유들이 차고 넘쳐납니다. 어휴. 갑갑한 남자들도 많고요..

  • 75. 이뭐병
    '17.2.17 6:29 PM (223.33.xxx.106)

    논리적으로 반박할 깜냥도 안 되면서
    왜 일베급 논란글을 갈겨놓고
    헛소리를 해대는거지?

  • 76. ㅇㅇ
    '17.2.17 6:31 PM (1.232.xxx.25)

    장남은 결혼 약속할때 부모 모셔야 한다고 미리 말했나요
    시부모 몇살되면 모시기로 계약하고 결혼한거
    아니면 그런 소리 못하죠
    부모 모시고 살거라면 결혼 못했을거면서
    이제와서 장남이니 아내보고 시부모 모시고
    살라하는건 반칙이죠
    남자와 결혼한거지 시부모랑 살려고 결혼한거
    아니거든요

  • 77. Rossy
    '17.2.17 6:32 PM (164.124.xxx.137)

    일단 시부모가 결혼할 때 자식에게 금전적으로 확실히 도움을 주었는가가 중요한데, 그게 아니라면
    효도는 셀프
    효도는 셀프
    효도는 셀프
    효도는 셀프
    효도는 셀프 입니다. 아시겠어요?

  • 78. 본인
    '17.2.17 6:44 PM (175.223.xxx.30)

    찌질한거아시죠

  • 79. 결혼할때 반반한 여자에요
    '17.2.17 6:44 PM (118.217.xxx.54)

    결혼할때 반반하고 시댁 친정 한푼도 안받았어요.
    지금도 맞벌이 하고 있고요.

    당당하게 말해도 되죠?
    저 시부모 모시기 싫어요. 됐어요?

  • 80. ㅇㅇ
    '17.2.17 7:42 PM (211.237.xxx.105)

    나 저 위에 두번째 댓글 달았는데 이글이 흥할줄 알았음.
    그만큼 요상한 글임 ㅉㅉ

  • 81. 뭐래
    '17.2.17 8:37 PM (183.109.xxx.87)

    돈벌어 요양원 모실 생각으로 결혼했다면?
    남펀 포함 시댁 형제들 생각도 같다면?
    그정도 능력도 없으면 결혼 하지 말아야지
    원글은 결혼자격도 없으면서
    왜 큰동서가 안모신다하니 제 책임 될까봐
    용쓰는중?

  • 82. 요즘은
    '17.2.17 9:19 PM (223.62.xxx.23)

    딸이 모셔요
    그러니까 노후에 의지하고 싶으면
    딸을 귀하게 대하세요
    재산도 아들만 주지 마시구요

  • 83. ㅎㅎ
    '17.2.17 9:44 PM (211.215.xxx.242)

    이건 또 뭔소리야ㅎㅎ
    본인이 무슨 소리하고 계신지 인지는 되세요?
    메갈 어쩌고 하는거보니 물흐리러온 남자인가?

  • 84.
    '17.2.17 9:50 PM (219.98.xxx.65)

    저는 경제력 없는 시부모 생활비 대는라 10년이 넘게 맞벌이하면서 대출도 못갚고 있어요
    그럼 나중에 우리부부 퇴직하고 나서 까지 계속 생존에 있으면 시부모 쌩깔려구요
    키워운 세월만큼 30년가까이 생활비 갖다 받쳤으니 90넘어 살아있으면 죽든지 살든지 알아서 하라고
    그때 부터는 친정부모 극진히 모시죠뭐
    말하는 싸가지가 어느 며느리가 원글님같은 재수없는인간한테 어른대접 해주겠어요??
    며느리가 합가가 그렇게 싫다고 하면 다른 대안을 의논해보려는 정상적인 노력을 해야죠 어디서 들이밀고 들어와요?
    자식 가정을 평화롭게 해주지는 못할망정 아주 산산히 깨부시고 …근데 뭔 며느리 욕을해요??
    미친 할매 때문에 손자들 인생만 망했구만
    장남이 부모를 모시네 어쩌네 하는
    돌아이 시모들 봐서라도 젊은 여성들이 결혼 안하는거
    참 현명한 일이예요
    더럽고 냄새나는 늙은 아들만 데리고 알콩달콩 살아요

  • 85. ㅇㅇ
    '17.2.17 10:05 PM (211.205.xxx.175)

    난 울 엄마 모실건데요?
    시부모님은 시부모님 딸이 모시겠죠.
    내가 왜 남의 부모를 모셔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 남의 부모가 보통 고마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못잡아 먹어 안달이던데?
    그리고 똑같이 배우고 맞벌이 하는데?
    집에 모셔서 남편이 다 모시고 케어 하면 상관없음요

    그게 당연하다고 믿는 병신같은 여자가 아직 있구나아....
    아마 능력도 없고 남편한테 얹혀 살겠지..
    혹시 아들있어요?
    제발 이마에 좀 적어놓고다닐래요????

  • 86. 555
    '17.2.17 10:53 PM (49.163.xxx.20)

    뭐 이런ㅋㅋ

  • 87. ㅇㅇ
    '17.2.17 11:11 PM (211.205.xxx.175)

    223.38
    내용 이해를 하세요.
    모든 아들있는 엄마들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쟎아요
    제 주위에 참 좋은 아들 엄마들 많습니다
    원글한테 말하는 거쟎아요. 그렇다 하더라도 이쁜말은 결코 아니지만 워낙 원글의 사고가
    화를 부르네요. 생각이 저러한데 같이 살면 얼마나 헬이겠나요.
    어느 딸이 들어가서 고생할 줄 알고요. 왜 그런 사고를 가지고 있지도 않은 분이 화를 내시는지.

    그리고 아들이 부모님 케어 다하면 같이 살아도 뭐가 문제되겠어요
    보통 어느 부모든 그 케어는 여자가 해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니 문제가 되는거지요.
    그래서 차라리 딸들이 모시는게 맞는거 아닌가 하는거구요.
    남편이 다 케어 한다고 하면 집에 계셔도 됩니다. 저는 좋아요. 남편도 부모님 모시고 싶은맘 이해하는데 뭐 어때요

  • 88. ㅜㅜ
    '17.2.17 11:21 PM (112.169.xxx.41)

    참 살기 힘든 세상이에요 결혼도....

  • 89. 제가 엄마 모십니다
    '17.2.17 11:23 PM (122.44.xxx.85)

    딸이에요
    아들은 재산만 차지하고 절대 안모셔요
    그나마 딸이니까 엄마 노후가 측은하고 외롭다고 생각해서 모십니다
    마음으로는 자유롭고 싶어요
    하지만 최소한의 자식의 도리를 하려는 이유는
    딸이기에 감정적으로 이해가 되요
    아들은 정말 남이더라구요
    제 남편도 저희 남자 형제들도요

  • 90. ...
    '17.2.18 12:13 AM (221.139.xxx.60)

    하하하하
    시부모님이 오히려 며느리랑 같이 살기 싫어합니다.
    맞벌이 하니까 손주들 봐줘야 하고
    애들 다치고 오면 애를 어떻게 봤냐는둥 어찌나 말이 많은지 고개를 절래절래에요.
    일한다고 늦게 들어오니 밥이며 빨래며 설거지도 시부모님 몫이 되고
    며느리가 겨우겨우 자기 방 청소정도 하니
    이걸 요즘 나이드신 분들 사이에서 며느리 살이라고 합디다.

  • 91.
    '17.2.18 12:20 AM (121.168.xxx.241)

    설마 여자가 쓴글아니것죠?

  • 92. 갑질
    '17.2.18 12:49 AM (125.182.xxx.27)

    안해야죠
    그냥 살게하나요
    종부리듯 마구부리니 그짓을 한두번이지 어떻게 몇십년을하나요 한사람의인생입니다

  • 93. 정신차리세요
    '17.2.18 1:24 AM (175.120.xxx.181)

    자식은 키울 때 기쁨 준거면 다한거예요
    내 노후를 왜 거기에 의지합니까?
    여태 뭐하고 살았대요? 노후대책도 안하고?
    장남요? 자식 한둘이고 아들딸 없는 세상에
    웬 장남타령? 조선시대 가치관이네!

  • 94. 원글
    '17.2.18 1:27 AM (119.75.xxx.114)

    요양원 좋아들하는거보니

    남편 죽으면 혼자 몇년 밥해먹고 살다가 잘못 꼬꾸라져 치료도 못받고 아무도 모르게 죽으면 죽는거고..

    아님말고..? 그러다 병들어 밥도 혼자 못해먹어 죽을때쯤..

    수용소같은 냄새나는 요양원에 들어가 수면제 맞아가면서 외롭게 죽을날만 기다릴 각오가 되있는듯하네요.

    당연히 자식들도 그렇게 키우겠죠?

  • 95. ㅎㅎㅎ댓글이 만선이네~
    '17.2.18 1:48 AM (211.218.xxx.114)

    논란조장 알바티 팍팍나는데~
    만선이니 성공했구랴~~ㅎㅎ
    꼰대스런 말투로 ㅋㅋㅋ
    아놔 진짜 가짢아서리 ~~ㅎㅎ

  • 96. 푸하
    '17.2.18 2:03 AM (121.130.xxx.156)

    장남인데 왜 안모셔~~빼액
    네가 안모시면 내가해야해 ?

    이런 생각인지
    우린 장남아닌데요. 당당하게 참
    아. 그래서 차남만 죽어라 고집하는 사람이
    있긴하죠

  • 97. 웅웅 알았어요
    '17.2.18 2:40 AM (110.70.xxx.77)

    생각하고 글쓰는 수준이 딱 한남이네. 남초사이트 가면 대부분 글쓰는 수준이 이럼. 머가리에 우동만 달고 다니니 저런 개소리나 나불대지. 정녀랑 결혼하면 장인장모랑 같이 살아야되냐?

  • 98.
    '17.2.18 3:01 AM (97.70.xxx.43)

    시부모한테 집한채는커녕 전세값도 알아서했으면 장남이라도 안모셔도 되는거죠?앗싸~ㅋ
    님아들한테 물어봐요 결혼할때 집해줄테니 나죽을까지 책임질래 아무것도 안받고 나알아서죽을까?
    단 딸만있으면 그토록 혐오하는 요양원 자동확ㅈㅓㅇ~

  • 99. 에이고
    '17.2.18 4:03 AM (31.201.xxx.187)

    제사 대대로 모실 거 아니면서 재산은 왜 똑같이 나눠 가졌는데..ㅅ
    씨누..와 뭐가 다른지....

  • 100. 그러나저러나
    '17.2.18 5:56 AM (184.175.xxx.136)

    그집 장남 장가갈때나 예비 며느리감 앉혀놓고 미리 알려주든지. 미리 도망가게.
    근데 보통 이런부류들은 차남며느리에 딸만 줄줄이 낳는 부류가 많아서..지 딸들도 똑같이 얌통머리로 키워서 차남한테 또 시집보내드라.

  • 101. ...
    '17.2.18 6:32 AM (125.177.xxx.218)

    저기 위에
    사위도 장모랑 살면 피곤해한다. 다만 시모 며느리들은 여자라 예민해서 더 민감하게 느낄 뿐 어쩌구 쓰신 님
    사위야 장모한테 밥한끼를 해주나요 사소한 수발 안들었다고 욕처먹기를 하나요?
    얹혀산다는 미안함에 눈치보는 장모, 아내 품는 시늉하며
    더 대단한 남자로 대접받고
    집안에서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해도 되니
    민감할 이유가 없죠.

    장남이니까 어머니 모셔라 하려면 문자 그대로 장남이 모시면 딥니다.
    어머니 데려다 밥해먹이고 집안일하고 뒷수발드는거 다 장남이 하면 된다고요.
    며느리는 그저 시모 집안에 들어앉혀 줬다는 거 만으로도 좋은 며느리 대접해주며
    남편 시모 모두 허허 받들어 모셔주며 손가락 까닥 안하게 해주면 된다고요.
    마치 아내 장모가 장모 봉양 허락해주는 남편한테 그런 애티튜드 취하듯이 말이요.

    남편들은 그렇게 떠받들어줘도 불편하고 달갑지 않다며 장모 모시기 껄끄러워 할 사람들 80%겠지만
    아내들은 그 반면 떠받들어주면 공감능력도 더 뛰어나니 시모 이해하고 합가 용인해줄 사람들이 80%일걸요?

    시모 장남한테 의탁시켜 합가시킬 요량이거든
    며느리 막 부리고 모든 대소사 다 그 손에서 받아먹고자 하는
    이나라 시가 이 도둑놈 심보 뜯어고치는 것 부터 먼저하면 됩니다.
    젊은 나날 내내 시짜 붙었단 이유로 말로 행동으로 학대받아온 어른을
    기꺼운 마음으로 품으면서도 암걸리지 않을
    부처님 가운데토막 급 수양을 모든 평범한 사람들에게 요구하지 마요.

  • 102. .///
    '17.2.18 7:43 AM (121.88.xxx.4)

    요양원 갈 돈도 없는 주제에 아들은 왜 낳는답니까?

  • 103. 헐...
    '17.2.18 9:14 AM (211.210.xxx.32)

    원글님
    도대체 어느법에 장남이 부모 모시라고 명시되어있나요?
    시부모님 돌아가시니 형제들이 개떼같이 몰려들어 재산 똑같이 딱딱 나눠 가집디다.
    법이 그렇대요.
    부모님이 남긴재사은 모두 똑같이 남녀구분없이 나눠야 된데요.
    그런법은 있습디다.

    장남이 당연히 부모를 모시는거면
    재산도 당연히 장남을 다 줘야죠.
    아 네 조선시대 후기는 그랬죠? 그래서 장남이 모셨잖아요.
    근데 대한민국은 안그러네요. 그러니 당연히 나눠서 해야죠.
    받을건 똑같이 받고 나눌건 장남이 다하라는건
    못된 심보거나 뇌쪽에 장애가 있어서 생각을 제대로 못하는 거겠죠.

    우리 시누이가 유산 받아가며 남긴말이 생각나네요.
    "딸도똑같은 자식이야"
    그래 누가 너보고 자식아니래?? 근데 제사지낼때는 왜 돈도 안내고 오지도 않니??
    돈받을때 되니까 제일먼저오는 염치없는 시누이야

  • 104. ...
    '17.2.18 9:14 AM (211.58.xxx.167)

    그래도 나이드신 부모 쌩까는건 인성 꽝이에요.
    게다가 애까지 휙 놓고 나가는 것...

  • 105. 원글
    '17.2.18 9:17 AM (119.75.xxx.114)

    늙고 병든 시부모를 모셔야한다는 당연한 도리에 대해서 말하는데

    계속 유산타령하는 사람들 천지네요.

    그럼 법대로 나눠서 받으시고 나눠받은대로 장남부터 시작해서 1년동안 돌아가며 모시는걸로 합시다

    돈은 돈대로 받아먹고 요양원이라니 그게 인간이 할짓입니까?

    어때요? 그것도 내가 왜 첫번째로 모셔야되는데~ 라고 싫다고 할라나?

  • 106. 돌아가면서 모시면 좋겠네요.
    '17.2.18 9:33 AM (211.210.xxx.32)

    1년씩 돌아가며 모시기 정말 좋네요.
    난 원글님하는 말이 우리 시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이라
    원글이가 우리 시누인가 의심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재산이야 법대로 나눠가지면 공평하고 좋죠.
    딸아들 구별 없이 말이죠.
    그러니 모시는것도 1년씩 하면 정말 좋겠네요.
    근데 나중에 딸이라고 발빼고 막내라고 발빼는 사람 꼭 나옵니다.
    그런 사람 핑계가 '장남이 모셔야지'라서 그게 문제죠.

  • 107. ..
    '17.2.18 9:34 AM (175.211.xxx.143)

    이봐요.전제가 틀렸어요.
    요즘은 시집을 가는 게 아니고 결혼을 하는 겁니다.
    아들 딸 구분없이 귀하게 컸는데 왜 시부모를 모셔요?
    그럼 장인 장모 모시는 것도 당연한가요?
    요즘같이 하나 아니면 성별 구분없이 둘 정도 낳는 상황에서 시부모만 모시는 게 당연하다면 딸만 있는 수많은 집들 부모는 어떡하나요?
    이런 건 어케 설명할래요?
    시부모 모시고 있는 상황에서 친정부모 모셔야 할 상황되면 양쪽 사돈 한 집에서 다 모시고 살 수 있어요?
    그런 얘기 아니라면 집어쳐요.
    누가 요즘 옛날처럼 2남 1녀 이런 식으로 골고루 낳는다고...

  • 108. ..
    '17.2.18 9:36 AM (175.211.xxx.143)

    며느리 도리는 명절과 생신, 제사 때 기본 도리 하는 것만으로도 차고 남치네요.
    그것만으로도 여자로 태어나서 억울해 할 일인데.

  • 109. 재산
    '17.2.18 9:43 AM (1.225.xxx.50)

    다 같이 받아서 돌아가며 모신다쳐도
    왜 장남이 일순위로 모셔야 되죠?
    제비뽑든가 해야지...
    시부모 모시는 사람이 유기견에 비유되어 조롱되는데
    미쳤다고???

  • 110. 낚시
    '17.2.18 9:50 AM (73.222.xxx.207)

    먹이주지 마세요 무관심이 답입니다

  • 111. ..
    '17.2.18 9:57 AM (39.112.xxx.36)

    원글~~
    자기생각은 남에게 강요하지마세요.
    나와 생각이 틀리다고 비난도 마세요.
    본인은 본인하고싶은대로 하면 되지요.

  • 112. 원글님.
    '17.2.18 9:59 AM (211.210.xxx.32)

    '장남'이 아니라 '자식' 이라고 해야하는거 아닐까요??
    요즘세상에 장남이라고 더 챙겨주고 키우는 부모도 있을까요?
    제가 단 댓글에도 썼지만 유산도 다 나눠가지잖아요.
    이제 '장남'이라는 개념은 대한민국에서는
    의미가 없을것 같네요.
    여기 82부모님중에 '장남'이라고 특별하게 키우는 집은 하나도 없을겁니다.
    '딸'이라고 차별한는 집도 없고요.

  • 113. 참 드럽게 같이 살려고 하네요
    '17.2.18 10:05 AM (75.135.xxx.0)

    시모가 얼마나 괴물같으면 며느리가 자식까지 두고 집을 나가겠어요. 자식위해 사랑으로 희생한 부모는 원글처럼 그렇게 징그럽게 같이 살려고 안해요. 죽는날까지 부담 안주려고 하지

  • 114. ....
    '17.2.18 10:21 AM (221.139.xxx.210)

    어우~ 원글같은 시부모랑 엮이면 정말 끔찍하겠다
    갑자기 우리 시부모가 러블리해 보이네
    팔순이 넘은 시골 노인이라도 요즘 그런 구닥다리같은 소리 안하드만..

  • 115. 결혼을
    '17.2.18 10:31 AM (110.45.xxx.194)

    자기 즐겁게 살려고 하는거지
    시부모 모실려고 하는 등신이 어딨어요?


    집에 밥못먹고 살아서 팔 려갔어요?

  • 116.
    '17.2.18 10:56 AM (223.62.xxx.42)

    우리는 차남이 다 가져갔는데 그럼 장남은 빠지는 걸로..나름 괜찮네요.

  • 117. 니 부모나
    '17.2.18 11:09 AM (124.54.xxx.150)

    잘모시길...

  • 118. 원글이 완전 도둑심뽀
    '17.2.18 12:02 PM (223.62.xxx.70)

    도둑심뽀 같네요.
    이보세요. 원글님아...장남과 결혼하는 여자한테 돈이라도 맡겨놨수?
    자기노후는 자기가 책임져야지..
    누구한테 공짜봉양을 바라는지..생날도둑 아니가?

    나이들면 당연히 양로원가야지
    지가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뭐시 어때고 어째?

  • 119. ᆢ.
    '17.2.18 12:15 PM (221.146.xxx.27)

    원글 미친년 ᆢ

  • 120. 요양병원이 장난인가
    '17.2.18 12:47 PM (39.118.xxx.139)

    비용 만만찮아요.
    요즘은 며느리들이 아프면 요양병원 보낸다고 난리치시던데
    누가 보내드리기나 한데요? 저렇게 머리가 안돌아가니 시집살이 시키고
    같이 살자고 사람 괴롭히고 아들 유세 갑질 그렇게 부렸지.
    원글님도 하는 꼴 보아하니..요양병원이라도 보내주면 감지덕지 할 날이 오겠어요.

  • 121. 본인이
    '17.2.18 1:36 PM (222.237.xxx.33)

    하던대로
    따듯하게 해줬으면 비슷하게
    마구마구 괴롭히면
    보기도 싫죠
    누가 자기 괴롭힌사람 돌보나요
    기본만 하면 다행인거죠~~

  • 122.
    '17.2.18 1:48 PM (219.98.xxx.65)

    웃기고 자빠지셨네여 …근데 어째요 …칼자루는 아들…며늘이 쥐고 있는것을
    여기서 뭐라고 떠들어봤자 요즘 젊은 여자들은 늙은이들이랑 절대 같이 안살아요 뭘 대단히 착각하시나 본데 장남들이 더 부모싫어해요 뭘 아들은 당연히 같이 산다 할줄 알아요?
    몰라도 너무 몰라 푸훗

  • 123. ...
    '17.2.18 1:56 PM (58.230.xxx.110)

    21세기에 이런 글을 보게 되다니~

  • 124. 노랑이2
    '17.2.18 2:58 PM (223.38.xxx.148)

    모실 생각 있었는데 며느리를 종년 취급하고 사람 무시하니 그 마음 접는거죠

  • 125. 원글 닉네임이
    '17.2.18 3:51 PM (125.184.xxx.67)

    심청이ㅋㅋㅋㅋㅋㅋ
    심청이는 참 바쁘겠어요. 양가 부모 돌보느라ㅋㅋㅋ

  • 126. 장남들은
    '17.2.18 3:54 PM (125.184.xxx.67)

    여자 없으면 지 부모도 못 모시는데 결혼할 생각은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 몸 건사는 하려나요?

  • 127. .....
    '17.2.18 4:14 PM (156.223.xxx.6)

    원글이 욕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혼자 욕하세요.
    애를 버리고 간 사람이든 뭐든.
    뭔 동의를 받고자시고..ㅎㅎ
    어떤 상황인지에 대한 설명도 없이
    댓글로 자세한 상황을 하나 둘 던져주며
    원글은 모호하게...

    뭐하잔건지.
    같이 욕을하고싶으면 그렇게 까발려쓰고
    뭔소린지 모르게 모든 여자들을 향한 무작정 공격이라면
    글 내리시고요.

    장남이고 뭐고 그러니까 본인이 여자를 선택할 때 모든걸 알려줬어야줘. 지 본심 자기 집 상황. 안 그래놓고 기승전 여자탓이죠?? 결혼하고 보니 그 딴 상황인걸 알게 되고 욕 까지 먹는 아내는 무슨죄??

  • 128. ....
    '17.2.18 4:42 PM (121.174.xxx.109)

    원글님.
    따님에게도 꼬옥 시부모님은 모시라고 정해주세요.
    이래놓고 장남에게는 절대 결혼 안시킨다 생각하심 반칙이고,인간이 아닙니다.알겠죠?
    당연히 모셔야죠.
    아들 둘이지만,원글님 따님같은 며느리 좋겠네요...
    그런데도 어쩌죠? 전 아들에게 뭘 하나 해주면 해줬지.발목 잡고 싶진 않네요 아들인생에서.
    머리 굵어서 같이 사는거.못할짓입니다.
    결혼 안한 자신 친자식도 머리 굵으니.힘들다고 나가삽니다.

  • 129. ...
    '17.2.18 9:17 PM (223.62.xxx.216)

    남편 돈은 받아먹고 싶고 부모 부양해야 하는 남편의 자식돈리는 무시하고 싶고... 그런 아줌마들이 참 많아요

  • 130. 맏며느리
    '17.2.18 10:43 PM (42.82.xxx.119)

    원글 쓴 님아
    이런글 써보시면 어때요
    장남이 당연히 부모 모시고
    모든 고생 혼자만 하고

    재산도 장남만 가져야지
    왜 결혼한 딸도 재산은 똑같이 나누라고 하냐고

    세상 가정사 다 다른데
    무슨 기준의 잣대로 장남타령의 글을 써대는지

  • 131.
    '17.2.21 6:29 AM (125.182.xxx.27)

    같이살수도 있어요 며느리를존중하고 같이평등하면요 그런데 한국며느리들은 시댁에서 종취급받고 시가쪽사람들은 그대접을 받을려니 문제인거예요 누가 종을 자처하겠나요 원글은 왜 한국의며느리들이 이렇게 시자를싫어하는지부터 생각해보몃 답이금방 나오는데 답답하네요 도리안하는며늘탓만하고 자기자식아들탓이나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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