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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학교 내 학생용 화장실 화장지 미비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본 | 조회수 : 2,145
작성일 : 2011-08-25 22:33:40

아이들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때 화장지 없은 적 없었거든요.

아이 중학교때는 화장실은 지저분했지만 화장지는 그래도 중간에 하나 걸려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둘째 아이 중학교는 화장실이 깨끗한 데 비해 화장지는 없더라구요.

엄마들이 한번씩 학교 가면 화장지가 없어서 얼마나 난감한지..

엄마들 학교 가는 특별한 날에도 화장지를 비치해 두지 않으니..

오늘 기사 보고 이유를 알았네요. 교육청에서 돈도 나오지만 너무 애들이 함부로 써서 비치 안한다고..

그래도 저는 화장지는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벽 가운데라도 걸어두면 남들 보게 뜯어 쓸 수 있잖아요?

물론 개인 화장지도 하나씩 사물함에 넣어두고 쓰구요.

화장실 갈 때마다 어떻게 교무실에 화장지를 가지러 갈 까요? 불편하게요..
IP : 61.79.xxx.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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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5 10:39 PM (211.59.xxx.87)

    제가 지금 20대인데 고등학생때 선생님이 화장지안놓은이유가 중간에 하나크게 놔도 함부로 막써서 변기가 막히고 정화조?거기에도 문제가 생긴다고 그랬었던거같아요 그래서 안놓는다고 그러셨었어요 그래서 애들이 각자 화장지 가져와서 쓰거나 뭐 교실에 하나씩돌아가면서 가져온거 쓰고 그랬었어요.. 교무실에 화장지를 가지러 가는일은 없어서 잘모르겠네용 ㅠㅠ

  • 2. 애들
    '11.8.25 10:42 PM (112.169.xxx.27)

    학교에서 행동하는거 보면 그렇게 쉽게 말씀못하실겁니다
    화장지 뭉텅이로 넣어서 변기 막히게 하는거 예사구요,별별장난 다 합니다,
    그냥 애들한테 자원 아끼는거 가르치는 측면에서도 화장실에 휴지비치하는건 별로 ㅠㅠ
    자기가 자기 휴지 챙기는수밖에 없어요

  • 3. ..
    '11.8.25 10:46 PM (1.225.xxx.39)

    물자 아껴 쓰라는 말을 귀아프게 듣고 자란 우리세대와 달라
    요즘애들은 자기것 말고는 물자의 귀함을 몰라요.
    화장실의 화장지도 그 본연의 용도외에 괜히 주욱 잡아당겨 바닥에 늘어뜨려 적시기,
    휴지 걸이를 날아와서 발로차서 휴지 떨어뜨리기 등등
    애들의기행이 상상이 안되고 감당이 안될 정도입니다.
    화장실에 갈때마다 교무실에 화장지를 가지러 간다 소리는 처음 들어요.
    교실에 미리 학년초에 학급비 조로 돈을 걷어 사거나 배당 받은걸 뜯어서 가죠.

  • 4. 아이들의 장난때문이라면
    '11.8.25 10:46 PM (99.226.xxx.38)

    그걸 훈육으로 잘 지도하는게 학교의 의무 아닌가 싶어요.

    학교 화장실에 휴지 비치를 해놓지 않는다니...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문제 행동을 하는 아이가 대부분은 아닐테고, 그런 문제 행동이 대다수에게 허용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화장실에 공동 화장지도 설치하지 않는 것은 교육자들의 행정 편의주의예요.

  • 아이고
    '11.8.25 11:07 PM (210.0.xxx.170)

    학교에 너무나 많은 것을 바라시네요.
    이런 기본적인 교육은 가정에서 먼저 교육시켜 학교를 보내야죠.
    학교화장실에 우유를 곽째로 넣어서 막히는 일 다반사입니다.ㅜㅜ

  • 5. 에고...
    '11.8.25 10:51 PM (211.33.xxx.126)

    화장지가 있어야 하는것이 맞는데...
    일부러 화장지 풀어서 변기마다 집어넣는 학생도 있고..위의 사례처럼 여러가지의 감당하기 어려운 사례가 있는것도 사실인듯.
    알아서 해 주려면 좋으련만..

  • 6. 그것까지
    '11.8.25 10:52 PM (112.169.xxx.27)

    지도하기엔 선생님들 할일이 너무 많아요
    '집에서 말해도 안 듣는 애들이 선생님이 저런거 지도하려고 화장실에 서있은들 말 들을까요,
    현장 안 보시면 말 마세요,전 화장지로 미이라 만든 애도 봤어요
    한반에 한명만 그런 장난해도 전국적으로 화장지 낭비가 어떨지 생각해 보셨나요
    교육붕괴라는게 여기에도 적용됩니다
    행정편의 따지기전에 가정교육부터 신경써야 합니다

  • 오오...
    '11.8.25 11:04 PM (99.226.xxx.38)

    화장지 낭비....음.
    환경을 생각하시는 거군요.
    화장지 못들고 학교에 간 아이는...그럼, 어찌하면 좋을까요.
    갑자기 용변이 보고 싶어 뛰어들어간 아이는요?
    현장 안보면 말을 말라고...하시다니.

  • 7. 공교육의 의미
    '11.8.25 11:14 PM (99.226.xxx.38)

    저와 아이들 그냥 식은 쌈장 잘 먹는대 우리집 신랑 비린내 난다고 안 먹어요 물론 금방 끊인것은 잘먹지만 ....

  • 8. 참...
    '11.8.25 11:16 PM (112.169.xxx.27)

    해외에 계신 분이 여기서 이상적인 말만 하시면 어쩌나요 ㅠㅠ
    누가 화장실에 휴지있고,애들이 장난 안치면 좋다는거 모르나요.
    현실이 그게 아니니 그렇지요

  • 어머
    '11.8.25 11:35 PM (99.226.xxx.38)

    이상이라구요? 정말입니까?
    무상급식이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학교 외부벽에 화장지 비치하도록 하자는게
    (화장실 뚫는 비용도 합쳐지겠군요 ㅠㅠ) 이상입니까?

  • 9. 그게
    '11.8.25 11:42 PM (110.13.xxx.5)

    원래 화장실에 화장지, 비누 등이 비치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교원단체 등의 단체협약에도 명시되어 있어 학교에서도 그렇게 하도록 권장하고 있구요.
    그 문제로 저도 교장 선생님과 얼굴 붉히기까지 했네요.
    왜 비치하도록 되어 있는것을 창고에 묵혀두고 있느냐구요.
    원칙은 그렇기 때문에 저도 오버해서 주장은 했지만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은 이해합니다.

    저희 학교도 한 2년간 비치해뒀습니다.
    매주 직원회의에서 화장실 사용법 지도하라고 몇번이고 강조하구요.
    저희 저학년은 화장실에 데려가서 5명씩 사용법을 가르치고 화장지는 몇칸을 쓰는것까지 해봅니다.
    심지어는 엉망인 화장실을 찍어서 전교에 뿌려서 그거 확인한 선생님들 점심 못먹게 하면서까지 지도 지도하고 어떤 때는 범인(?)을 색출하라는 격노한 교장선생님 말씀에 화도 많이 냈습니다.
    2년 해보고 교장선생님이 다 없애라고 하시더군요.
    저희도 매번 직원회의때마다 들들 볶이느니 아이들에게 매번 같은 잔소리 잔소리하느니
    차라리 교실에 두는게 낫겠다고 했습니다.

    초등학교가 이럴진대 중고등학교는 딱 10배쯤은 더할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해는 합니다만 저도 여전히 화장실에 휴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오오
    '11.8.25 11:54 PM (99.226.xxx.38)

    정말 고마운 글입니다.
    너무 이해가 되는 글, 감사합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오래 얘기하고 싶은 분이예요.^^

    참고로, 제가 근무하는 곳은 대도시의 중학교인데요.. 근처가 아파트가 많고 중하층이 많이 사는 곳이죠.
    하지만, 가끔 화장지가 막히는 경우도 있지만, 개별 화장실에 있는 화장지로 인해 문제되는 일이 거의 없어요.
    화장지도 다른 사람은 열지 못하는 통에 들어있고 또, 많이 뜯으려 해도, 절대 빠른 시간에 뜯을 수 없게 끊어지거든요.
    그런 도구를 만들어 비치시키는 것도(화장실 외벽에 공동으로) 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 10. 다 자란 세대
    '11.8.25 11:45 PM (112.152.xxx.146)

    저 자랄 때도 화장실에는 휴지 없었고(그 때 아이들이 훨씬 얌전했으니 장난 때문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반비(걷은 돈)로 사서 교탁 아래 넣어 놓고 조금씩 쓰거나
    여행용 클리넥스 매점에서 사서 썼어요. 화장실 갈 때 조금씩 갖고 가거나 하는 거죠.
    돈 없어서 못 샀거나 깜빡 했을 때는 친구한테 '야 니 휴지 좀 쓴다!' 하고 쓰기도 하구요.
    어떤 애들은 아예 두루말이 화장지를 통째로 갖고 와서 사물함에 넣어 놓고 썼죠.

    그래도 나쁘다는 생각 안 해 봤어요. 그냥 뭐... 학교에서 이런 건 안 주나 보다, 했죠.
    그 때와 지금이 달라진 것을 모르겠기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해외 계시다는 분,
    뭔가 기분이 상하신 것 같은데, 그렇게 타자만 열심히 쳤다고 빈정거리실 일이 아니에요...
    문제 학생이 대부분인 게 맞아요. 정상적인 아이가 별로 없어요.
    이건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그리고 그건 공교육의 붕괴이기도 하지만 그 이전에
    엄격한 가정교육의 붕괴가 선행된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자를 아껴 쓰라고, 지나친 장난은 하면 안 된다고, 가정교육 충실히 받은 아이들이 학교에 와서 그런 장난 할까요?
    아닙니다.

    우리 아이 귀한 줄만 알고 오냐오냐 기른 아이들이 한 군데에 모여
    폭발적인... 악성의, 마이너스 시너지 효과를 내는 거에요. 그걸 학교에서만 교육시키라고 하면 안 되죠.
    기본적인 것은 가르쳐서 가정 밖으로 내보내야 할 것 아닌가요.
    그런 아주아주 기본 예절은 가정의 몫입니다.

    저는 공교육은 아니고 사교육 쪽에 있는데요.
    애들 참...
    단적인 예를 들어 볼게요.
    학교에 있는 정수기(아니고 물통 꽂아 쓰는 거 있잖아요) 물통 안에 침 뱉었다고 자랑하더군요.
    집안 멀쩡하고 공부도 잘 하는 애들이에요.

    아예 기본 개념이 실종된 애들한테
    그게 왜 나쁜지를 일일이 설명해야 한다는 건, 정말 절망적인 일이에요.
    말해 봐야, 너무나 당연한 말을 하는 사람 앞에서
    그게 왜 나쁘다는 거지? 하는 눈빛하고 매번, 매번 마주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물론 지치지 않고 설명 하고는 있는데
    그런 짓을 하면 왜 나쁜지는, 다같이 쓰는 물건이나 그냥 내 물건이나 모두 아껴 써야 하는 거라는 건,
    줄을 서면 새치기 하면 안 되고 약한 사람을 때리면 안 되고 도둑질하면 안 된다는 건...
    가정에서부터 가르쳐 나와야 하는 게 맞는 거에요. 안 그런가요.

  • 아니요
    '11.8.25 11:50 PM (99.226.xxx.38)

    빈정상한것 아니예요.
    저는 다만...제 동생이랑 친구들도 학교에 급식당번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간다고 하고,
    교통정리며..학부모들의 참여가 많더라구요. 게다가 무상급식 얘기는 저로서는 굉장하다. 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다보니, 저처럼 화장실 자주 가거나 하는 학생들은 밥 공짜로 주는게 문제가 아니라...휴지가..

    그리고...한종류의 휴지가 훨씬 덜 막히게 한다는 것!
    따라서 개인이 가져오는 휴지가 오히려 안전치 못하다는겁니다.

    에휴...아직 개학 전이라...오랫만에 들어왔다가,
    현실파악 못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하지만, 교육이란 무엇일까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토론보다는 누구를 야단치려는 분들이 많다는 점도 알게 되었군요.
    그럼 저는 이 만....

  • 11. 무상급식이
    '11.8.25 11:46 PM (112.169.xxx.27)

    단계적 현실화 되려고 해도 이 난리인데,,
    화장실 휴지 비치를 현실화 하려면 휴지를 다른목적으로 쓰면 실형(??)에 처한다고나 해야 애들이 들어먹을 겁니다.

  • 12. ..
    '11.8.25 11:48 PM (125.152.xxx.243)

    우리 아이 학교 화장지 있는데....초딩..........^^

  • 13. ~~~
    '11.8.26 12:03 AM (59.19.xxx.237)

    우리 아이 학교는 1학년만 화장실에 휴지 있고 나머지 학년은 개인 휴지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두루말이 화장지를 사 줘서 교실에 비치해 두고 사용합니다. 이전에는 안 그랬는데 아이들이 변기에 휴지를 통째로 넣는 장난으로 변기가 너무 자주 막히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구요. 교실에 두고 쓰니까 조금 불편하긴 해도 화장실 문제는 일단 해결되었어요

  • 14. 제 아이도
    '11.8.26 12:55 AM (115.41.xxx.221)

    화장지를 교실 출입문 옆에 걸어두고, 가면서 가져가는것 같더라구요.

  • 15. 그지패밀리
    '11.8.26 4:06 AM (211.108.xxx.74)

    자기꺼 아니라고 학교 정수기 물나오는곳에 입대고 마시는 애들이 더러 있어요 그래서 애들이 학교 정수기 물 안먹을려고 하잖아요. 공공재가 되면 그때부터는 내것이 아닌 맘대로 써도 된다는 의식이 있더군요.
    그걸 학교에서 가르쳐야 한다 하기이전에 각 가정에서 가르쳐야 하는데 지금 같은 시대에 가정내에서도 물자가 풍부한 시대에 아껴야한다 백날 천날 애들에게 이야기한다고 달라질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학교에 있는 애들중 일부가 그러해도 금방 문제가 나오죠.
    저도 우리애가 학교에서 똥마려운데 휴지 없음 어떡하지 고민했던 사람이라 원글님 심정 모르는 바 아니지만 자신이 자기것 잘 챙기는수밖에요.

  • 16. 제가
    '11.8.26 9:50 AM (180.64.xxx.147)

    작년에 아이 학교에 그 문제를 건의해서 타협을 본 게 교실에 화장지를 비치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고...
    학교에서 왜 그렇게 반대 했는지 시행 한달만에 알았습니다.
    아무리 교육을 해도 아이들이 화장지 둘둘 말아 던지며 놀고 정말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온갖 놀이를 다 개발하며 놀더군요.
    중학생들은 정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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