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요리물음표 최근 많이 읽은 글

요리물음표

요리하면서 생기는 여러가지 궁금증, 여기서 해결하세요

제 목 : 조미료요.

| 조회수 : 1,624 | 추천수 : 6
작성일 : 2006-12-15 23:31:17
저요..다시다는 사용을 안하는데, 미원은 조금씩 사용을 하거든요.

미원 대신 사용할 만한 조미료(?)..아니, 천연 조미료가 뭐가 있을까요?

다시마 가루, 표고 버섯 가루를 사용해서 조금씩 바꾸려고 하는데,
미원을 사용한 것처럼은 맛이 나질 않아서요.

요즘 많이 노력한답니다.
조미료 사용을 안하려구요.

계란도 유정란으로 구입하고,
물엿대신, 토종 조청을 사용하고..

조금씩 바꾸고, 노력을 하고는 있는데, 이놈의 미원이라는 넘이 도대체가 도와주질 않네요.
전혀 사용을 안하는 것보다, 두세알만을 넣어도 맛이 달라지니...
당연히 몸에 좋을리가 없겠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쭌마미
    '06.12.16 12:14 AM

    전 미원다시다 다 안쓰는데요..계속 먹다보면 그맛에 길들여져 괜찮은데요~건강에 좋다고 생각하고 드세요~^^

  • 2. 은재맘
    '06.12.16 12:35 AM

    다시마 가루, 표고버섯가루, 멸치가루, 새우가루 등등 요즘 엄청 많은 가루(?)가 나오고 있어서
    이것 저것 사용해 보세요.
    저는 네가지 사용해봤는데 그다지 효과는 못봤어요.

    그냥 국 끓일때는 다시물 진하게 우려서 사용하고, 새우젓도 사용하고
    나물류는 조선간장을 조금씩 사용하고,
    쯔유(참치액)도 사용하고,
    조림에는 맛간장을 사용하니 다시다나 미원 없이도 괜찮던데요?

    입맛은 들이기 나름인것 같아요.
    저희 딸 아이는 이제 6살인데 포항시금치를 조선간장하고 고추장하고 두가지로 무쳤더니
    너무 맛있다면서 잘 먹네요.(대신 된장찌개나 된장국은 잘 안먹어요. -_-;;)

    일단 조미료를 몽땅 없애야해요. 있으면 사용하고 싶은 유혹이...

  • 3. 다향그윽
    '06.12.16 2:51 PM

    결혼하기전 남편 입맛이 조미료에 길들여져 있었어요.
    전 화학조미료 먹지를 못하구요.
    그래서 시중에 있는 천연조미료 써봤는데 영......
    찌개를 할때는 다시물을 우려서 사용 하구요
    아예 전 조미료 쓰지 않아요.

  • 4. 분홍돼지
    '06.12.16 4:36 PM

    진짜 조미료 아예 없어야 안쓰게되죠..
    저도 찌개에는 멸치,다시마,표고버섯 끓여서 사용하구요..
    거의 모든 요리에 표고버섯 가루를 듬뿍 넣어서 먹어요.
    늘 집밥만 먹는 전 좋은데 남편은 바깥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좀 맛없어 할때도 있네요..

  • 5. 잠시만
    '06.12.16 7:59 PM

    헉.
    조미료 넣으면 맛이 있나요?
    공짜로 준대도 안씁니당.

  • 6. 버블
    '06.12.17 12:40 PM

    저두 노력하는중인데 잘 안되더라구요....

  • 7. 똥강아지
    '06.12.18 4:18 AM

    7년차인데 미원 사본적 없어요.
    근데 다시다는 써요.. 작은거 사면 거의 반도 못쓰고 유통기한 지나서버리긴해요.
    국할때 맛이 아니다 싶으면 쓰게되죠..
    있으면 쓰게되요, 또 없으면 그냥 말고, 그러다 다른방법 찾게되면서 솜씨도 느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7649 치킨무 국물 young ran yoo 2018.05.19 90 0
47648 은행 손질 1 달콩이네 2018.05.10 155 0
47647 스팸 깡통햄 황당하네요. 3 글로리이 2018.05.04 1,033 0
47646 미역류 다시마. 해조류 삶지 않고 씻어서만 생으로 먹어도 깨끗하.. 김나래 2018.05.04 201 0
47645 당뇨와 세포죽은....?? 숲과산야초 2018.05.02 205 0
47644 감자탕 돼지뼈 대신요.. 2 보리수88 2018.04.28 306 0
47643 무슨 나물인지 아시겠나요? 5 아이린 2018.04.17 1,088 0
47642 상추.치커리에서 냄새가 나요 1 김나래 2018.04.05 400 0
47641 마트판매 양념무말랭이. 양념깻잎 맛있게 먹는법 좀 알려주세요 3 김나래 2018.03.30 547 0
47640 냉동 조개 비린내 1 통돌이 2018.03.25 521 0
47639 멸치국수 끓이는 시간에 대해 질문 있습니다 2 푸리버드 2018.03.17 844 0
47638 이 콩 종류 좀 알려주세요~~ 3 밀키밀키 2018.03.04 765 0
47637 쌀뜨물이 없을때 굴비를 어디에 담굴까요 1 carpediem 2018.02.15 1,144 0
47636 미역 다시마 구입 1 늦바람 2018.02.09 742 0
47635 오래냉동했던 전복먹어도 되나요?? 1 택이처 2018.02.05 991 0
47634 제육볶음 문의 3 2018.01.28 1,104 0
47633 [초콜릿 질문] 아이스크림을 초콜릿 코팅 별초롱이 2018.01.26 466 0
47632 요구르트만들기 기계로 만든 요거트에 2 마리07 2018.01.18 1,125 0
47631 오뚜기 사골곰탕으로...... 4 숲과산야초 2017.12.20 2,016 0
47630 안뇽하세요 요리에 저주받은 망손이 할수 있는 가장 쉬운 요리는 .. 3 내음식은액땜 2017.12.14 1,118 0
47629 계란은 언제까지 먹을수있나요? 1 나르 2017.11.27 1,447 0
47628 말린 토마토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나요? 1 참나 2017.11.26 1,102 0
47627 황물엿이 어떤건가요? 1 세발까마귀 2017.11.19 1,113 0
47626 다래순 나물 조리는 어떻게 하나요? 1 왕거미 2017.11.17 1,042 0
47625 속초식 생선찜 레시피 혹시 아는 분 계실까요~ 미뉴엣 2017.11.14 1,34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