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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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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간만에 아침상 릴레이로 인사 드려요~

| 조회수 : 18,134 | 추천수 : 59
작성일 : 2011-07-22 11:45:42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관훼리
    '11.7.22 11:49 AM

    천번이나 입마춤을 하셨나요...? 호호호... 부러워라.

    암튼 맞벌이하시면서 저렇게 아침상까지 준비하시다니 존경스럽네요.

  • 2. 만년초보1
    '11.7.22 11:50 AM

    부관훼리님, 모짜르트 흉내 함 내봤어요. ㅋ

  • 3. 루비레드
    '11.7.22 11:52 AM

    트위터로 작게 보다가 이렇게 왕따시크게 보니 좋네요.
    저도 직장 생활하지만 초보님 처럼 이렇게 아침상 차리기 쉽지 않다는 거..
    저 김밥마는 기계 개발할까요? 한 사람입니다 푸하하..

  • 4. 간장종지
    '11.7.22 11:55 AM

    와.. 여전히 정갈한 음식 돋보입니다,
    앞으로 기대 기대 또 기대 할게요

    여름만 되면 만년초보님 생각한답니다.
    저한테는 각맞춘 수박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남편 직원분들을 위한 김밥과 함께요..

  • 5. 만년초보1
    '11.7.22 11:55 AM

    루비레드님, 김밥 보관하는 상자 아니었나요? ㅋ

  • 6. 만년초보1
    '11.7.22 11:56 AM

    간장종지님, 요즘도 매주 수박을 절단 내고 있어요. 매일 싸주거든요.
    수박 값 왤케 올랐대요. 엥겔지수 확장에 기여하고 있어요 흑.

  • 7. 예술이
    '11.7.22 12:00 PM

    오랫만이시네요. 궁금했는데^^
    깔끔하고 정겨운 요리,, 늘 부러워요~~

  • 8. 진선미애
    '11.7.22 12:03 PM

    누룽지 만드는데 일가견 있는 저이지만 ㅋㅋ
    저렇게 네모나게 만들 생각은 전~~~혀 안해봤네요
    좋은거 배웠어요 감사~~
    아직도 어머니 많이 떠올리시는거 보면 저도 맘이 짠해지네요 ....

  • 9. 두현맘
    '11.7.22 12:04 PM

    햐~~~대단하십니다...지극 정성이 절로 보입니다.
    따라 하고 싶은것도 많구요.불고기 재워 둔거 있는데 콩나물 밥은 꼭 해봐야 겠어요..
    호야 꽃도 이뻐서 구입하고 싶어 지네요..

  • 10. 입큰개구리
    '11.7.22 12:08 PM

    요리 솜씨가
    정말 대단하시네요.~~~~~~~~~
    부러워요.^-^

  • 11. 콜린
    '11.7.22 12:12 PM

    만년초보님 왤케 오랜만에 글쓰셨어요~
    와 바쁜 아침에 출근 준비 하시면서 이렇게 사진까지 찍으시는 거 정말 넘 대단하세요~
    언제 봐도 감동입니당.

  • 12. 셀라
    '11.7.22 12:18 PM

    솜씨가 대~~~~~~~~~단하심댜..
    저게 정녕 아침상이란 말임까???
    입이 쩍~~ 안다물어지네요...
    책임지세욧^^

  • 13. 이층집아짐
    '11.7.22 12:19 PM

    저렇게 잘 차려주면 집에서 삼시 세끼 다 먹는다고 할까봐
    전 절대 저렇게 안차려줍니다. (사실은 못차려주면서...ㅎㅎ)
    호야...저희집은 5년은 키운 것 같은데, 꽃은 아직 한번도 못봤답니다. ^^

  • 14. 찌우맘
    '11.7.22 12:29 PM

    넘 오랫만에 오셔서 대따시 반가워요~
    부지런함과 대단함에 입 한번 떡 벌리네요.
    제발 부탁건데 아뒤를 "완전고수"내지는 "만년고수"로 바꾸시는게 어떠실지...
    무슨 초보가 이래욧~!!^^

  • 15. 올리비아 사랑해
    '11.7.22 12:39 PM

    만년초보님은 닉넴부터 바꾸셔야 한다능~~직장생활 하시는분이 이러심 전업인 저는 어쩌란 말인지.....성게알젓은 저두 안먹어봐서...맛이 상상이 안되네요..암튼 다~~~만나보여요^^

  • 16. 진냥
    '11.7.22 12:49 PM

    답글을 안 달 수가 없네요
    솜씨도 솜씨지만 나누어 먹는 마음이 참 예쁘게 느껴지네요
    그 울림이 제게도 전해집니다,
    이 포스팅을 기초로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ㅎㅎ

  • 17. 모우
    '11.7.22 1:13 PM

    저 인증합니다!!! ^^;;
    왜이렇게 늦게 오셨나요? 눈빠지게 기다렸어요!

    음식솜씨도 뛰어나시면서 부지런하기까지 하시다는;;;
    무조건 다 배우고 싶다는,,, ㅎㅎ

  • 18.
    '11.7.22 1:18 PM

    매실담고 나서 온다드만 이제사 드디어 오셨군요^^
    어제도 문득 아니 왜 만년초보님은 감감무소식이지????
    분명 곧 온다고 했으니 올텐데... 무슨일이 있는건 아니겠지... 했어요.
    솜씨좋은거야 두말하면 잔소리고 마음까지 이쁘니 소원하는 일들 잘 될꺼에요.
    호야꽃이 참 이쁘네요.
    울집 호야는 언제나 날 환호하게 할련지 ㅎㅎㅎ

  • 19. 소금
    '11.7.22 1:24 PM

    누구신지 정말 장가 잘 가셨네요....부럽네요.^^ 행복하시길.................

  • 20. 마늘쫑
    '11.7.22 1:30 PM

    만년초보라는 닉네임은 어울리지 않네요..
    저야말로 만년초보인데요...
    아~~ 정말 님들같은 분을 보면 전 정말 괴로워 져요~~

  • 21. 봉란이
    '11.7.22 1:30 PM

    앗....너무 오랫만에 나타나셨어요? 목빼고 기다렸는데...손재주는 타고 나셨나봐요.제가 보기엔 살림의 달인 같이 보여요.자주 방문하셔셔 좋은 사진과 글 부탁드려도 될런지?암튼 너무 반가워요

  • 22. 만년초보1
    '11.7.22 1:43 PM

    예술이님, 반겨주셔서 감사해요. ^^

    전선미애님, 누룽지 크게 만들어 놓으면 남편이 자꾸 사방에 부스러기 날려놔서
    곰곰히 궁리 끝에 저렇게 해요. 한 입에 쏙. ^^

    두현맘님, 콩나물밥 지을 때는 콩나물에서 물이 나오니까 평소 보다 밥물을
    적게 잡으세요~ 그럼 전기밥솥이 알아서 맛진 한그릇 음식을 뚝딱.

    입큰개구리님, ㅋㅋ 아이디 보니 절로 미소가.

    콜린님, 전 심지어 찍어서 컴퓨터로 전송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올리고 출근한답니다.
    뭐랄까 요리에 대한 경건한 자세와 남편에게 때깔나고 새로운 음식을 해주고픈 다짐? ^^
    그리고, 사진 찍을 때 항상 82님들 생각해요. 흐흐

    셀라님, 집에서 하루에 한끼 밖에 못먹으니 아침이라도 저렇게... ^^

    이층집아짐님, 조만간 꽃 피울 거예요~ 요새가 호야꽃 피는 시기인가봐요.
    여기저기서 호야꽃 이야기가 나오는 거 보면. ^^

    찌우맘님 ,심지어 대따시 반가워 해주시다니, 감사해요!
    만년고수면 정말 고수스러워야 하잖아요. 저는 그냥 왕 칭찬 받는 초보자 할래요. ㅋㅋ

    올리비아사랑해님, 저도 성게알은 여러번 먹었는데 성게알젓은 먹어보지 않아서 어떤
    맛으로 변할지 디게 기대 돼요. 김치냉장고 통에 한 열흘 넣어놨는데, 주말에
    꺼내려구요. 두근두근.

    진냥님 저도 맛있게 먹어주는 남편이나 후배들 보면 힘든 거 싹 다 가셔요.
    다음엔 머 해주나 궁리하게 되고. ^^

    모우님, 감사드려요!! 이게 좀 게으름 피우다보니, 일부러 그러려고 그런 게 아닌데,
    댓글 달기도 쑥스럽고 본의 아니게 잠수 탄 게 되어버렸다는 ^^;

    별님, 흑흑... 매실 결국 못 담갔어요. 장터 모님께 주문 했는데, 이제나 저제나
    안오더니 환불 계좌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속상했지만 내내 비가 와서 그분 속은
    어떨까 싶어 아쉬움은 내년으로 넘기기로.. 별님 호야꽃도 이층집아짐꽃도 피어랏!

    소금님, 그져 그져? 울 남편 결혼 진짜 잘한 거죠? 인사치레로 듣는 말이라도 그말은
    진정 기쁨입니다. 실은 머 저도 못지 않게 시집 잘 왔어요. 흐~

    마늘쫑님, 늘 초보의 맘으로 82님들 따라하다 보면 저절로 이렇게 되어있는 쫑님을
    만나게 되실 거예요. 홧팅!! ^^

    봉란이님, 기다리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앞으로 더 부지런히 글 올려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감사! ^^

  • 23. 마리s
    '11.7.22 1:54 PM

    어유~ 만년초보1님 진짜 진짜 오랜만에 오셨어요~
    이렇게 아침마다 진수성찬 차리시느라 마이 바쁘셨구나~~
    참! 저 호야 꽃 저도 가까이서 본적 있는데
    꽃잎이 뭔가 빌로도 같기도 하고, 아주아주 특이했던 기억이 나요~

    반짝반짝 끝나고 <<천번의 입맞춤>> 꼭 본방 사수 할께요~
    완전 기대기대~ 전 지현우도 좋지만 <류진> 좋아해요~~ 그 우월한 기럭지~~

  • 24. 모우
    '11.7.22 2:00 PM

    천번의 입맞춤 대박날것 같아요! 저도 본방 사수할께요~ ^^

  • 25. 무명씨는밴여사
    '11.7.22 3:13 PM

    음식 다 맛있어 보이고 호야꽃 정말 이쁘군요.

  • 26. 허밍
    '11.7.22 3:50 PM

    만년초보님은 절대 제 과(?)가 아니거든요~만년초보님 글 항상 잘 보고 있다구욧!

    아침이 진짜 우와~~아 *o*
    제가 아침이랑 점심을 중요시하는 스타일이라 마음만은 만년초보님같이 먹고 싶어요.
    그리고 아침하면 떠오르는 보라돌이맘님 같이요^^
    다 먹고 싶지만 유독 콩국수에서 눈고정입니다.

  • 27. dolce
    '11.7.22 4:06 PM

    꺄- 맛난 음식도 슥슥 만들어 내시고
    화초도 예쁘게 기르시고~~~ 대단하셔용 >.<
    전 화초만 들이면 다 죽던대..ㅠㅠ

    오늘 저녁메뉴는 콩나물밥! 아이디어 얻고 갑니다 감사감사^^*

  • 28. 만년초보1
    '11.7.22 4:24 PM

    마리s님 눈팅만 하는 동안에도 글 잘 보고 있어요. 팬이라는. ㅋ
    호야꽃은 플라스틱 같아요, 정말 신기. 근데 향은 또 얼마나 좋은지!
    본방 사수 약속~!

    모우님 감사 감사!!

    무명씨는밴여사님 정말 꽃 보는 재미에 지난 주말은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한 송이는 떨어지고 또 한 송이가 활짝 펴기 직전. 이번 주말에도 선물 받겠네. ^^

    허밍님, 보라돌이맘님과 같이 떠오른다니 영광이로군요!
    여름엔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콩국수 한번 먹어봐 줘야. 후루룩~

    dolce님 간만이죠? 저녁에 콩나물밥 맛나게 드세요~ 아이디어 도움이 되었다니 뿌듯!

  • 29. 가브리엘라
    '11.7.22 5:19 PM

    새로 시작하는 작품이 뭘까 궁금했는데..궁금증 해결.
    참 얌전하고 이쁘고 정성 가득한 음식하면 만년초보님 생각나요.
    만두며 양갱이며 장미꽃모양으로 얼린 콩물, 몇소쿠리씩 부쳐낸 전들,특히나 상상초월 정갈한 유자차까지..
    무엇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친정 어머니와의 추억들..
    만년초보님하면 무엇보다 따뜻한 사람이라는 느낌이 제일 먼저 오네요.

  • 30. 가끔은 제정신이기도
    '11.7.22 6:47 PM

    만년만에 올리신거 아시죠?
    바쁘셨나본데 그 와중에 너무 반가운 정갈하고 따뜻한 음식들 그리고 만년초보1 님 환영합니다~~^^
    음식하나하나마다 볼때마다 이건 직접한 음식이 아니야
    이건 그냥 예전부터 내려오는 사진이야...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는 20년이 넘는 솥뚜껑자가운전 아짐입니다 ^^
    하시는 방송 잘되고 무사히 끝내길 바랄께요~~
    컴도 엉망이고 군대간 아들이 첫휴가 나와 바쁜와중에 잠깐 댓글쓰러 들럿네요
    사랑합니다 ~~~^^

  • 31. 마망
    '11.7.22 7:04 PM

    참 정갈한 밥상이네요^^
    이걸 만들어낸 사람은 더욱 정갈할 것같구요
    만년초보님 글속에 어머니란 글자를 보면
    왠지 제 가슴 한켠이 먹먹해지면서 눈물이 핑 돕니다
    예전에 어머니얘기 쓰신 걸 보고 그런 감정을 느꼈거든요
    참 따뜻한 분일거란 생각이 들고
    꼭 오래전부터 알고있는 사람처럼 생각되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32. 시간여행
    '11.7.22 8:23 PM

    진짜 오랜만에 오셨네요^^
    항상 정갈한 음식솜씨에 감탄하는 1인입니다~~
    저도 꽃 엄청 좋아하는데 우리 친하게 지내요~ ㅋㅋ

  • 33. 스카이
    '11.7.22 8:32 PM

    어휴.. 정말 ㅠㅠ

  • 34. jasmine
    '11.7.22 9:00 PM

    천번의 입맞춤 본방사수하겠음....

    근데근데...반찬이 너무 과해요. 어케 저렇게 많은 반찬을 아침마다 내놓으세요...
    저렇게 길 들여놓으면 곤란해요....밥차리는거 쉬운 줄 알고 나중에 12첩 반상 차려달라겠어요....

    나의 본론은...성게알젓 레시피 좀 풀어바바요.
    비싼 성게알 버릴까봐 못하고있음....ㅠㅠ

  • 35. 아직은
    '11.7.22 9:54 PM

    만년초보님 남편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게 틀림없죠... 아이고 나두 어서 이나라를 구해서 다음생에 만년초보님같은 마누라의 남편이 되리라 기필코... 나라를 구해야해... 나라를 구해야해...

  • 36. 제비
    '11.7.22 10:20 PM

    어쩜 저리 예쁘게 아침상을 차려내시나요..출근도 하시면서...정말 남편분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군요...^^ 참 행복하시겠어요...^^

  • 37. 정다워라
    '11.7.22 10:22 PM

    제자신이 넘 부끄러워지네요. 대단하십니다.

  • 38. J-mom
    '11.7.23 12:10 AM

    사진들 다~ 좋구요....ㅎㅎㅎ

    아침에 누룽지탕이라뉘~~~
    헉~~~~

    아침을 든든히 잘 먹어야 된다고 하는데
    정말 아침 저렇게 드시면 남편분이 힘이 펄펄 나시겠어요....ㅎㅎ
    암튼 부지런쟁이~~~
    ㅎㅎ

  • 39. skyy
    '11.7.23 12:30 AM

    대단한 정성과 영양만점의 식단이네요.
    음식도 깔끔한 맛일것 같아요.^^*

  • 40. 요레
    '11.7.23 12:44 AM

    정녕 직장다시니는 것 맞나요??? 정말 대단하세요. 정말 남편분이 아주 기쁘시겠어요. 저절로 건강을 부르는 식단같아요. ^^

  • 41. 순덕이엄마
    '11.7.23 1:13 AM

    역시 끝내주는 솜씨!!
    어흥~ 맛있겠다~ ㅠㅠ
    다시한번 구경하며 하앍질 할려고 또 다시 올라갑니다~

  • 42. 빈스팜
    '11.7.23 2:59 AM

    밥숟가락 들고가서 한번 얻어먹고 싶어요..
    넘 정갈하고 예쁘고..
    해물 누룽지탕도 예술입니다..
    언제나 부럽부럽^^ ㅎㅎ
    오랫만에 반갑고 좋습니다~
    전 솜씨없어 글 못올리니 자주 글올려주세요~
    항상 즐겁게 보고있어요^^
    편안밤 되세요~^^

  • 43. 보라돌이맘
    '11.7.23 11:42 AM

    정말 훌륭한 솜씨에 정성 가득 담긴 정갈한 아침밥상들...^^
    어머니도 만년초보님의 이런 솜씨 보셨다면...정말 자랑스러워 하실꺼예요.

    늘 살아가는 모습을 한번씩 이렇게 보여주실 때 마다,
    성실함으로 서로 사랑하며 산다는 게 이런 예쁜 모습이구나...하고...^^
    앞으로도 지금만큼 늘 변함없이 행복하시기를 바라며,
    흐뭇함으로 바라봅니다.

  • 44. 만년초보1
    '11.7.23 2:29 PM

    웅... 익스플로러로 계속 에러 나서 구글 크롬으로 이제사 들어왔어요.
    오랜만에 글 올리는데 반갑게 맞아주셔서 얼마나 고마운지... 역시 82cook은 나의 힘!

    가브리엘라님, 늘 응원해주시는 것도 고마운데 심지어 궁금까지 해주셨다니, 정말
    힘이 됩니다. 남편 한테 82 언니들의 응원을 고스란히 전해주겠어요.
    따뜻한 사람... 저의 지향점인데 그렇게 봐주시니 송구스러우면서도 뿌듯합니다. ^^

    가끔은 제정신이기도님 정말 오랜만이죠? ㅋ 저도 사랑해요, 와락!!

    마앙님, 이래서 82cook이 좋아요. 울엄마 돌아가신지 이제 10년이 다 되어가도, 앞으로
    20년, 30년... 잊혀지지 않았음 좋겠어요. 정말 따뜻하고 고운 분이셨거든요.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간여행님, 진짜 친하게 지내요!!! 조금 전에도 새로 활짝 핀 호야꽃 확인하고,
    막 감동하고 있는 중이예요. ^^

    스카이님, 아이고, 그져? ^^;

    jasmine님 본방사수라니 영광입니다!
    제가 공부한 성게알젓 레시피는요, 성게알에 천일염 150%를 살살 섞어 채반에 받혀
    한나절 냉장고에 보관해뒀다가 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보름 정도 두었다
    먹는 거거든요. 근데요, 저 담근지 10일 밖에 안되었어요. 5일 후에 결과 보고 할테니
    그때 하심이... ^^;

    아직은님 전생에 나라를 구했음 이생에는 M본부를 구하기를... ^^

    제비님 출근이 제일 힘들어요~ 홧팅!!

    정다워라님 아이디 참 좋으네요 ^^

    J-mom님 우리 서로 사진에 감탄하는 거? 이런 칭찬 분위기 참 좋아요. ㅋ

    skyy님 싹싹 다 비우는 거 보면 맛있긴 한가봐요. 님도 맛난 식사 하세요~

    요레님 그져, 이러고 직장 다니는 저 진심 존경합니다. 막 이래. ^^;;;

    순덕이엄마님, 천번의 입맞춤에서 허그&키스 사진or영상 응모하라고 이벤트 했는데,
    순덕이랑 제니 사진 올리라고 글 올리고 싶었는데, 넘 티나게 홍보하는 것 같아 꾹
    참았다는. 흑.

    빈스팜님 오랜만이네요. 반겨줘서 감사해요! ^^

    보라돌이맘님 글 올리니 좋군요. 이렇게 보라돌이맘님 댓글도 받고. 히힛 대.박.

    마프님 남편한테 이런 상 함 받으세요. 흐흐~

  • 45. 인왕산
    '11.7.23 2:44 PM

    그 바쁜 아침에 럭셔리 해물누룽지탕까지.... 만년초보님 남편분은 진정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음이 틀림없습니다.

  • 46. 라헬
    '11.7.23 2:52 PM

    당장 닉네임을 바꾸세요
    만년초보- 아닙니다
    완전프로-맞고요

  • 47. 해피밀크
    '11.7.23 8:11 PM

    정말 완전프로시네요.
    와 너무 고급스러운 아침상이네요.부럽부럽

  • 48. 소연
    '11.7.23 8:48 PM

    24년차 아짐..깨깽~
    만년초보님 너무너무 대단하시네요...
    아침부터 잘먹어주는 신랑님도 이쁘시고 ^^

  • 49. LittleStar
    '11.7.23 11:23 PM

    저녁을 이렇게 비슷하게 차릴 순 있어도.
    아침은 정말이지... 저에게 너무 쥐약이예요.
    게다가 출근하시면서 저걸 하시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제 게시글에 남겨주신 댓글의 답글로도 썼지만... 저는 그냥 평생초보해야겠어요. ^^;;

  • 50. 귀여운엘비스
    '11.7.24 1:57 AM

    흐아.........
    7시전에 출근하는 남편분의 밥상!!!! 이라니..................................
    미.........믿..........기지가 않아요 ㅠ.ㅠ



    저 반성하고.............
    일단내일은 늦잠자고^^
    낼모레부터 해볼래요.
    키키

  • 51. 똘끼
    '11.7.24 11:58 AM

    정말대단하시네요. 저도 나름 열심히 (?)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글 읽고.. 겸손(?) 해져야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요리에 일가견이 있으신분같아요. 그릇들도 넘 이쁘고.. 대단해요

  • 52. 초록바다
    '11.7.24 2:20 PM

    만년초보님 보고 게으른 저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웅~~부끄부끄~^^;;;
    감자 한 상자 사둔게 아직까지 그냥 있어서
    알감자버터구이를 함 해 볼려고 하는데 레시피 좀 알수 있을까요?
    넘 맛나게 보여서.. 꼴깍 ..침 넘어 갑니다.

  • 53. 사과꽃
    '11.7.25 2:50 AM

    만년초보님 팬이에요. 자주자주 오세요~ ^^

  • 54. 만년초보1
    '11.7.25 9:31 AM

    해물누룽지탕은 재료만 미리 준비해놓으면 정말 간단한데, 폼은 좀 나죠? ^^
    전생에 나라를 구했는지는 모르겠고, 이생에서 M본부를 구했으면... ^^;

    라헬님 요리의 세계는 너무 무궁무진해서 만년초보 맞습니다 맞고요. ^^

    해피밀크님 옹기종기 모아놓으니 좀 있어보이지 82cook 고수님들 밥상에
    명함도 못 내밀죠. 부끄럽다는 *^^

    소연님, 저도 잘 먹어주는 남편이 참 이뻐요.
    정말 싹싹 다 먹으니까 내가 잘해서 그런줄 알고 자신감이 마구 마구. 흐~

    LittleStar님 하루에 한끼 차리니까 아침에 힘 좀 주구요,
    저보다 늦게 출근하는 평상시에는 그냥 간단히 생식이나 과일만 챙겨둬요.
    요즘은 콩물을 갈아 보냉병에 넣어주는데, 님의 콩국수 떼샷 보니까 부럽더라구요.
    샤방샤방한 아들님 뒷태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모습으로 행복을
    찾아 갈수는 없지만 가끔은 옹기종기 모여 있는 가족의 모습이 부럽기도 해요. ^^

    엘비스님, 와락!!! 넘 반가워요!! 오늘이 낼모레니까 아침은 드셧세요? ㅋㅋ

    똘끼님 이런... 저야말로 82cook 올때마다 늘 겸손한 초보의 자세로 돌아간다는.
    저 그릇들 다 마트표이거나 사은품으로 받은 거 흐흐 근데 슬슬 그릇 욕심이..^^;

    초록바다님 과정샷 찍어놨으니까 조만간 올릴게요~

    사과꽃님 반겨줘서 감사해요! 이제 자주 뵐게요~ ^^

  • 55. candy
    '11.7.25 12:04 PM

    꽃구경 잘 하고 갑니다.ㅎㅎ

  • 56. 나야나
    '11.7.25 1:50 PM

    부롸보~ 대단하십니다.. 호야꽃도 처음 보는 호강을 누리네요~

  • 57. Gyuna
    '11.7.25 4:36 PM

    앗..촬영 시작하시는군요. 부군님께서.. 정말 잘되길 빌어요 .^^
    살짝 만년 초보님 낭군님 촬영하시는 프로도 좀 갈차주시지...ㅋ
    이런 내조니..너무 힘이 나시겠는걸요. 아잉 부끄러워라..남편한테..ㅎ

  • 58. 떡대맘
    '11.7.25 10:16 PM

    와우~~~
    역시 오늘도 감탄사만 연발나오는군요.....
    부지런함이 매우 부럽습니다....^^;;

  • 59. 푸른~
    '11.7.26 12:17 AM

    와락~
    오랜만에 오셨어요...
    왜 그러셨어요...
    매일 기다렸다는........

  • 60. "찌니호야
    '11.7.26 2:48 AM

    배고파요..꼬륵~
    낼 시어머니 아침은 무엇으로 챙겨야 할지 고민이네요^^;;
    밥도 냉동해서 먹어서 냉동밥 어제 저녁에 데워 드렸는데..
    이런 아침이라니 엄두도 안나요^^;;

  • 61. 열무김치
    '11.7.26 8:36 AM

    우리집에도 우렁각시로도 좀 와죠요오오오오오 천번 뽀뽀해드리께요오오오오오오
    엄마 기억나는 오징어 무국 시원하고 칼칼하니 맛있겠어요~~

  • 62. 라미오니
    '11.7.26 12:54 PM

    안그래도 요며칠 키톡에 들락거리며
    만년초보님은 이제 안 오시나...궁금하다 했었어요~
    완전 반갑네요^^(나 숨어있던 왕팬?ㅋㅋ)

    사진 보니 저두 왠지 성게알젓 담가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건 뭘까요..
    성게조차 잘 못 먹는 사람이 말이에요.히히
    닭죽은 저두 어제 끓였으니 그건 찌찌뽕^^;;
    자주 봬요~만년초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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