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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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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전!! 비빔국수...

| 조회수 : 9,201 | 추천수 : 22
작성일 : 2011-06-27 15:34:58
연일 내리는 비에 입맛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히트레시피를 방문 했습니다.

마침 매콤한것이 땡기기도 한것이 제 눈에 비빔국수가 띄더군요!!

그래서 시네라리아님표 비빔국수에 도전 하기로 했습니다.

자!! 도전!!!!

--;;



"시네라리아님표 양념장과 재료" (10인분 기준)

소면 10인분, 오이 1개, 달걀 5개, 쌈채소 적당량

양념장 : 고추장 10큰술,  식초 10큰술,  설탕 3큰술, 매실액기스 3큰술, 사이다 5큰술, 다진마늘 5큰술, 다진쪽파

3큰술, 참기름 3큰술, 깨 약간, 갈은 사과 1개분

"히트레시피" <- 클릭



양념장을 만들어서 숙성 시켜서 먹기에는 시간이 없고 그래서 바로 국수와 비벼서 먹었더니...

맛은 있는데... 마늘향과 맛이 강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할때에는 마늘양을 줄이기로 했습니다.(즉석으로 비빌때)

그리고 다 만들어서 먹다보니  오이를 까먹었네요~ㅋ



하여튼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 본 비빔국수 였습니다.

"보톡스와 오빠의 전화!!" <- 클릭

"As Soon As I Hang Up The Phone" <- 클릭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명씨는밴여사
    '11.6.27 4:27 PM

    맛있겠어요. 여름은 그저 시원한 국수!

  • 2. 국제백수
    '11.6.27 6:26 PM

    설랭이 메뉴에 추가하시란.....

    먹으러 갈께요. ㅎㅎㅎ

  • 3. 예쁜솔
    '11.6.27 7:15 PM

    침 꿀꺽 삼키고...
    아우~
    저녁밥 먹고 금방 돌아섰는데...
    정말 맛있게 보여요.
    메뉴에 추가하세요^^

  • 4. 미모로 애국
    '11.6.27 7:32 PM

    아.. 정말 저녁 막 먹고 일어섰는데 군침이 막 넘어가요..

    정말 설랭이 메뉴에 한번 넣어보심이...

  • 5. jasmine
    '11.6.27 8:42 PM

    참...이제...별걸 다 하십니다.
    히트레시피도 훔쳐보시나욧?????
    그렇담...앞으로 히트레시피 여름 요리들...하나씩 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올려주세요.
    안하시면 키톡에서 제명당하십니다=3=3=3

  • 6. 코코몽
    '11.6.27 10:54 PM

    이 양념장 정말 맛있어요... 작년한해 너무 잘먹었던 양념장이에요

  • 7. 카루소
    '11.6.28 3:37 PM

    [jasmine님]
    숙제를 내주셨네요~*
    일주일에 여름 요리 하나씩 안올리면 제명 당하는거죠?
    힉--;
    히트레시피를 열심히 서핑 해야겠다는...

    무명씨는밴여사님, 국제백수님, 예쁜솔님, 미모로 애국님, jasmine님, 코코몽님!!
    감사합니다.*^^*

  • 8. 수늬
    '11.6.28 7:48 PM

    문제는,저 맛나게 보이는 비빔국수가...실은 한끼 식사인데...
    꼭 간식으로 보이거덩요...늘 보는순간 입에 바로 침고이고...
    특히 밥먹고 난 밤 야식간식으로...흑....

  • 9. 카루소
    '11.6.30 2:56 AM

    수늬님!! 늘 감사합니다.*^^*

  • 10.
    '11.7.4 1:35 PM

    이게 정말 히트레시피라니....ㅠㅠ
    작년인가 해먹어보고 다 버렸는데, 그 레시피가 이 레시피인지 모르고 요번 주말 또 했다가 다 버렸네요. 어떤 사람 입맛엔 맞을 수도 있겠다 싶지만, 제입맛엔 달고 느물거리는,,,, 먹으면서 계속 느물 느물 거리는 맛이네요. 좋은 재료 다 쏟아 부었는데 버리는 마음이란....
    아직 안해보신 분들은 재료 보고 잘 판단하세요 설탕에 사과에 매실액을 더하면 어떤 맛이 나올지... 생각하기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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