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도전!! 비빔국수...

| 조회수 : 9,226 | 추천수 : 22
작성일 : 2011-06-27 15:34:58
연일 내리는 비에 입맛도 없고 해서 오랜만에 히트레시피를 방문 했습니다.

마침 매콤한것이 땡기기도 한것이 제 눈에 비빔국수가 띄더군요!!

그래서 시네라리아님표 비빔국수에 도전 하기로 했습니다.

자!! 도전!!!!

--;;



"시네라리아님표 양념장과 재료" (10인분 기준)

소면 10인분, 오이 1개, 달걀 5개, 쌈채소 적당량

양념장 : 고추장 10큰술,  식초 10큰술,  설탕 3큰술, 매실액기스 3큰술, 사이다 5큰술, 다진마늘 5큰술, 다진쪽파

3큰술, 참기름 3큰술, 깨 약간, 갈은 사과 1개분

"히트레시피" <- 클릭



양념장을 만들어서 숙성 시켜서 먹기에는 시간이 없고 그래서 바로 국수와 비벼서 먹었더니...

맛은 있는데... 마늘향과 맛이 강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다음에 할때에는 마늘양을 줄이기로 했습니다.(즉석으로 비빌때)

그리고 다 만들어서 먹다보니  오이를 까먹었네요~ㅋ



하여튼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 본 비빔국수 였습니다.

"보톡스와 오빠의 전화!!" <- 클릭

"As Soon As I Hang Up The Phone" <- 클릭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명씨는밴여사
    '11.6.27 4:27 PM

    맛있겠어요. 여름은 그저 시원한 국수!

  • 2. 국제백수
    '11.6.27 6:26 PM

    설랭이 메뉴에 추가하시란.....

    먹으러 갈께요. ㅎㅎㅎ

  • 3. 예쁜솔
    '11.6.27 7:15 PM

    침 꿀꺽 삼키고...
    아우~
    저녁밥 먹고 금방 돌아섰는데...
    정말 맛있게 보여요.
    메뉴에 추가하세요^^

  • 4. 미모로 애국
    '11.6.27 7:32 PM

    아.. 정말 저녁 막 먹고 일어섰는데 군침이 막 넘어가요..

    정말 설랭이 메뉴에 한번 넣어보심이...

  • 5. jasmine
    '11.6.27 8:42 PM

    참...이제...별걸 다 하십니다.
    히트레시피도 훔쳐보시나욧?????
    그렇담...앞으로 히트레시피 여름 요리들...하나씩 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올려주세요.
    안하시면 키톡에서 제명당하십니다=3=3=3

  • 6. 코코몽
    '11.6.27 10:54 PM

    이 양념장 정말 맛있어요... 작년한해 너무 잘먹었던 양념장이에요

  • 7. 카루소
    '11.6.28 3:37 PM

    [jasmine님]
    숙제를 내주셨네요~*
    일주일에 여름 요리 하나씩 안올리면 제명 당하는거죠?
    힉--;
    히트레시피를 열심히 서핑 해야겠다는...

    무명씨는밴여사님, 국제백수님, 예쁜솔님, 미모로 애국님, jasmine님, 코코몽님!!
    감사합니다.*^^*

  • 8. 수늬
    '11.6.28 7:48 PM

    문제는,저 맛나게 보이는 비빔국수가...실은 한끼 식사인데...
    꼭 간식으로 보이거덩요...늘 보는순간 입에 바로 침고이고...
    특히 밥먹고 난 밤 야식간식으로...흑....

  • 9. 카루소
    '11.6.30 2:56 AM

    수늬님!! 늘 감사합니다.*^^*

  • 10.
    '11.7.4 1:35 PM

    이게 정말 히트레시피라니....ㅠㅠ
    작년인가 해먹어보고 다 버렸는데, 그 레시피가 이 레시피인지 모르고 요번 주말 또 했다가 다 버렸네요. 어떤 사람 입맛엔 맞을 수도 있겠다 싶지만, 제입맛엔 달고 느물거리는,,,, 먹으면서 계속 느물 느물 거리는 맛이네요. 좋은 재료 다 쏟아 부었는데 버리는 마음이란....
    아직 안해보신 분들은 재료 보고 잘 판단하세요 설탕에 사과에 매실액을 더하면 어떤 맛이 나올지... 생각하기도 싫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9 고고 2018.05.19 7,108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706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6,952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6,253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400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731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242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125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662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00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00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65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384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34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7,873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03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69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29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28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53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92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75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04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72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36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81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95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87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