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비단 조개탕과 16차 음식봉사 후기!!

| 조회수 : 5,922 | 추천수 : 31
작성일 : 2011-05-23 01:36:56

82쿡의 좋은님들이 보내 주신 자랑후원금과 후원 재료를 가지고

일요일인 어제 봉사 모임 다녀 왔습니다.

자영업이라서 한달에 한번밖에 없는 휴무날에 음식 봉사를 하지만

저는 늘 행복을 충전해서 돌아 온답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간단하지만 맑고 깔끔한 맛인 비단 조개탕 소개 할께요!!



어제 봉사 모임에서 캐드펠님이 직접 만드신 레시피 입니다.



1. 다시마 육수를 준비해서 해감 해 놓은 비단 조개와 슬라이스한 무를 넣고 끓입니다.

2. 끓기 시작해서 무가 익으면 소금간 하시구요

3. 간마늘, 청양고추, 대파를 넣고 마음속으로 숫자 10을 센후 불끄기 하시면 끝입니다.

tip: 기호에 맞게 미나리 줄기와 부추를 넣어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반성 합니다(16차 음식봉사 후기)" <- 클릭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ristina
    '11.5.23 5:56 AM

    고생하셨습니다
    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는 일인지를 아니까요
    참 행복한 분들입니다
    누구를 위한 음식 봉사가 아니라 내가 즐거워서 하는 일

  • 2. coco
    '11.5.23 6:13 AM

    카루소님과 함께 하신 모든 님들께 고맙습니다. 음식의 추억을 만드는 것 이상 더 훌륭한 일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밥도 캐드팰님의 조개탕도 다른 음식들 모두 꿀맛으로 보여요!

  • 3. 무명씨는밴여사
    '11.5.23 7:05 AM

    너무 수고가 많으셨네요. 괜시리 미안한 마음도 들고....

  • 4. 진선미애
    '11.5.23 9:27 AM

    카루소님~
    항상 깊은 울림을 주셔서 감사의 마음 &반성의 마음 .....입니다

  • 5. 분당댁
    '11.5.23 10:56 AM

    음식봉사하신 카루소님^^ 정말 제가 반성을 하게 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208 깊어가는 가을 .. 22 주니엄마 2018.10.18 6,103 4
43207 엄마에게 배운 요리 17 백만순이 2018.10.18 5,914 4
43206 경주살이 석달째 16 고고 2018.10.16 6,168 4
43205 104회차 봉사후기)2018년 9월 대하가 왔어요~ 싱싱한 대하.. 27 행복나눔미소 2018.10.11 4,989 8
43204 가을밥상 3 (친구초대) 30 해피코코 2018.10.11 9,762 8
43203 난생 처음 베이글을 만들었어요~ 11 11월베니스 2018.10.10 4,960 6
43202 화려함의 극치를 보고왔어요^^ 19 시간여행 2018.10.08 10,064 7
43201 가을밥상 2 21 해피코코 2018.09.30 15,275 6
43200 백두산으로 찾아가자 :-) 45 소년공원 2018.09.29 8,764 8
43199 명절도 다 지났고 이제는 수확의 계절..바빠지는 일상 26 주니엄마 2018.09.28 7,251 7
43198 추석 연휴를 보내고 24 테디베어 2018.09.26 8,892 8
43197 대충 잘 먹고 살기 30 고고 2018.09.24 11,021 7
43196 싱글의 추석은? 14 고고 2018.09.23 9,385 5
43195 2018년 추석준비하기 돌입 24 주니엄마 2018.09.20 13,633 7
43194 우리가족 여름 방학 음식 9 까부리 2018.09.19 8,191 4
43193 누구보다 먼저 송편 만들기! 26 백만순이 2018.09.19 9,758 6
43192 허리케인과 션샤인 24 소년공원 2018.09.17 9,376 5
43191 이게 다이어트 도시락? & 이러다 반찬가게 내는 거 아니.. 15 솔이엄마 2018.09.17 13,444 9
43190 가을밥상 1 30 해피코코 2018.09.16 10,140 6
43189 친정 아빠 생신상 19 작은등불 2018.09.12 12,642 6
43188 일상 이야기 24 테디베어 2018.09.10 11,869 8
43187 카포나타 만드는 방법 및 배보다 큰 배꼽 이야기 32 소년공원 2018.09.10 8,611 8
43186 단술(추억의 음료) 15 BLUE 2018.09.06 6,993 5
43185 103회차 봉사후기) 2018년 8월 사랑으로 빚는 함박스테이크.. 14 행복나눔미소 2018.09.06 4,318 8
43184 여름밥상 (마지막) 22 해피코코 2018.09.04 12,109 5
43183 오후에님 어디 계세요? 7 연이연이 2018.09.03 6,319 0
43182 엄마의 95번째 생신파티와 여름 사진들 19 해피코코 2018.09.02 11,151 6
43181 찬 바람이 불면, 내가 들릴 줄 아시오 77 쑥과마눌 2018.09.01 11,267 17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