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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박하맘 쑥개떡 들고 왔어요^^*

| 조회수 : 11,523 | 추천수 : 60
작성일 : 2011-05-20 19:16:21

jasmine님의 나와라~~~~에.........오늘 안에 안올리면 뱃살 인증샷 올릴까 얼른 들고왔어요

 봄날이 끝나가고있음을 아쉬워하며.....쑥개떡 급조해 들고 왔습니다.
 



 

물에 불려 빻은 쌀가루, 마른 쑥가루 준비 (데쳐놓은 쑥 쓰시면 더 좋구요)

편리하기로는 가루가 짱이죠.....하나로마트나 유기농가게가믄 다 있어요..^^.

쌀가루600그램정도면 쑥은 80그램정도면 충분해요....

쑥가루일때는  5큰술정도 넣으심 되지만  어디까지나 개취존중임다..

물에 설탕한큰술 넣고 팔팔끓여 익반죽합니다...

데친쑥은 물 한서너큰술 정도....쑥가루일때는 두배이상들어가야해요...

송편 반죽정도의 질감이면 좋아요....

많이치댈수록 더 쫀득하구요....박하맘 팔뚝 굵은덴 떡이 한몫 했답니다....ㅋㅋ

 


남들은 뒤캉도 하는데 .....소중한 제 팔뚝을아낀다고.....

대성아트론믹서에  쌀가루 넣고  쑥가루 넣고 뜨건 물  흘려부어가며

어지간히 한덩어리로 뭉쳐진 후에 꺼내서 대충 주물러 줬답니다...

뭐든 쉽고 힘안들어야 자주 하니까요...^^

 



 


꾹꾹 뭉쳐 치댄 반죽을 밀대로 사알살 밀어서 둥근 틀로 찍어냈어요....

균일한 대량작업 완전 선호합니다....ㅋㅋ

 



 


한개씩 똑똑찍어...아무 떡도장으로나 꾸욱~~

점점 속도가 빨라집니다...

집엔 대부분 떡도장이 없지요...

언더락잔뒤에 무늬있는경우 많아요..

고걸로 사알짝....

그런거  안키우심 PASS!!!!!!

 


요런 저런 무늬로 찍어봤어요...^^

 



82그릇 창고번개때 등에 업혀있던 딸램.....미운 10살입니다......^^

엄마 떡만든다고 신나하더니 모델을 자청하네요.....

요과정까지 마친 쑥갠떡 반죽은 켜켜로 랩깔아 냉동시켜두시면 ......

얼라들 학교갔다와서 먹을거 찾을때 물끓여 십오분만 찌면 바로 대령가능합니다...

꼭 찌기전 생반죽 냉동하셔야 맛이 더 나아요.

 



 

찜기에 면보깔고 쑥갠떡 일층 놓구요....

면보 함 더깔고 쑥개떡 이층 놓구요.....

물 끓고난뒤 센불에 십오분이면 완성!!!

 



 

완성되면 포도씨유랑 참기름  5: 1정도로 섞어서 표면만 사알짝 발라주세요...

마르지 않도록이요...

식으면 더 쫄깃하답니다...

 




 

엄마가 하도 집에서 떡만드니 이제 우리딸 웬만한 모양내는건 저보다 고수(?)입니다...

동그란 반죽에 꽃모양 오려내서 아예 입체로 만드네요...@@

사각에 꽃 얹은것도 딸래미 솜씨....

 

뿌듯해하며  지가 만든건 다 엄마 드시랍니다...ㅋㅋ

 

그나저나 키톡에 다시 발을 들이긴 들였는데 인제 다시 잠수했다간

제명이 됐어요~~~(음성지원필수^^)라는데....

요새 82키톡 너무  빡세졌어요...실미도도 아이궁...ㅋㅋ

 


jasmine님

 


요즘 훌륭한 82의 스타님들 너무 많으셔서 가만가만 따라쟁이하고있는 박하맘부르셨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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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는 너무 외로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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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언냐들 쫘~~악 소집해줘잉~~~소집 안하면 나두 인증샷 올릴거있어요~~


ps. 여기부터 나도 소심하게 다체 한번 써볼까요?

오늘 어떤 아짐이..
내일 손님온다고 장보는 걸 도와달래서 만나기로했다.
강아지 미용실 데려다주고 온다더니 안온다

20분쯤 늦게 온 그녀,
강아지를 데리고 나왔는데 비가 너무 많이와 우산을 가지러 다시 들어갔단다.
우산을 급히 들고 나와 강아지 미용실에 갔는데....강아지가 안보이더란다.
차 뒷자석 밑에까지 다 뒤져도 없더란다.





우산만 들고 강아지는 집에 두고 온거다.
집에 가보니 현관 앞에서 울고있는 강아지...다시 그놈 데려다주느라...늦었단다...

난 소심한 사람이라...보복이 두려워 누구라고는 절대 이야기 못한다.
그저...사랑이 엄마 라고....혹, 아시는 분 있으세요? 그 아줌마?
난.....사랑이 엄마가 바보같은 뿐이고
난.....황당했을 사랑이가 불쌍했을 뿐이고..
난..... 그 아줌마 수영복 사진 가지고있을 뿐이고.....텨텨텨=3=3=3

박하맘 (akl0002)

82쿡식구가 되고픈 5년차 주부 임당... 딸래미는 무릎에 ,아들래미는 옆에앉아 사진보며 우와~~~~우리도 저거해먹자...셋이서 바닥이 젖도록 침흘린답니다. 82에서의 즐거운..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smine
    '11.5.20 7:19 PM

    나...일빠?
    근데....죽을 것 같아요...기다리다 목이 빠졌어요....어케해? 무슨 병원을 가나?

  • 2. 독수리
    '11.5.20 7:19 PM

    혹시1등??

  • 3. 독수리
    '11.5.20 7:21 PM

    아쉽당~~~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완전 쫄깃하면서 입에 쫙쫙 붙어서..... 침이 질질 흐릅니다.ㅠㅠ

  • 4. 레몬사탕
    '11.5.20 7:24 PM

    반가워요 ^^
    지영이 많이 컸네요
    우리집 수아도 많이 컸어요
    다들 얼굴 본지 백만년이네요 ㅎㅎ
    떡배우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 5. 언제나금요일
    '11.5.20 7:26 PM

    냉동실에 남아도는 쌀가루도 많고 얼려놓은 쑥도 많고.. 내일 꼭 해봐야겠어요! 예쁘게 잘 되면 요즘 대세인 인증샷도 올려보겠어요!!! ^^

  • 6. 올리브
    '11.5.20 7:29 PM

    따님 입체떡 좀 줌인해주시지요.
    정말 신기하네요.
    모전여전.

  • 7. 옥당지
    '11.5.20 7:38 PM

    헉!
    역시!
    대............................................................에박.
    유쾌, 통쾌,상쾌하게 호출에 응해 주셔서 정말 제가 다 감사드려요~^^


    쟈여사님 호출 시리즈 완전 기대됩니다....

  • 8. 아테나
    '11.5.20 8:07 PM

    역시 그엄마에 그딸이네요 지영이 솜씨가 더 나은것 같아요^^

    그나저나 사*이 엄마 대박이네요 ㅋㅋ

  • 9. 정은하
    '11.5.20 8:10 PM

    멋져요 정말
    와 먹고십네요

  • 10. Jen
    '11.5.20 8:13 PM

    와! 정말 금방 오셨네요? ^.^
    덥썩 손부터 잡고..ㅎㅎ이제 떡 좀 자주 보여주세요~!

  • 11. 훈훈한훈훈맘
    '11.5.20 8:16 PM

    식만 올리고 힘들면 중간지점에 만나서 주말여행 하는거죠..
    토요일날 같이 자고 그 지방에서 놀다 헤어지고..
    확실하게 지방으로 내려오면 그때 방 얻으세요

  • 12. yuni
    '11.5.20 8:38 PM

    자영이 엄마와 사랑이 엄마 어제 오늘 우리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완전만땅으로 주시고 ,,,
    복 받으실꼬에요 홍홍..

  • 13. 소박한 밥상
    '11.5.20 8:50 PM

    그냥 모른 척 하려다가
    상큼한 딸내미의 상냥스런 포즈에 녹아
    아는 체 합니다.
    뱃살에 이어 수영복 ㅎㅎ
    손가락과 팔목 보니 뱃살이 위현 당할 정도는 아닌 듯 합니다만........ ^ ^

  • 14. 꽃과별
    '11.5.20 8:50 PM

    쟈스민님 수영복 사진 보고싶을 뿐이고 ㅋㅋㅋㅋ ^^

  • 15. 꿈꾸다
    '11.5.20 8:56 PM

    반가워서 바로 로그인 했어요..ㅋㅋ
    쑥갠떡은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곧 해볼게요 ^^

  • 16. 달려라하니
    '11.5.20 9:04 PM

    정말 반갑네요^^*
    코알라처럼 같이 있던 딸래미가
    넘넘 많이 컸네요
    엄마 솜씨를 많이 빼 닮은듯,,

  • 17. 박하맘
    '11.5.20 9:08 PM

    간만에 글쓰니....어색어색...ㅋㅋ
    일빠 쟈마님.....목이 빠져 아플땐 흰색 비키니입고 수영장 다녀오심 회복이 빠르시다하오. 글고 인증샷안올리심 효엄이 없다하오....ㅋㅋ인증샷필요하심 연락하쇼....ㅋㅋ
    독수리님....쟈마님과 스타트 끊어주어 무한감사해요^^!!!!
    레몬사탕님.....지영이 일케 큰거보면 수아도 언니 다되었을거같아요....우리 언제 함 봐야죠...^^
    언제나 금요일님....인증샷기다릴게요^^...
    내공이 넘치시더라도 저보다 살짝 덜 이쁘게 만들어주는 센쑤^^*~~

  • 18. 박하맘
    '11.5.20 9:15 PM

    올리브님....스마트폰으로 막 찍어서리....울 딸의 손재주를 애미가 다 깎아먹었네요...ㅠ.ㅠ
    옥당지님....와~~옥당지님 댓글도 받아보고.....저 소심한 옥당지님 자매의 팬클럽회원이예요~~방가워요^^
    thym님~~쑥개떡을 업글시키는 예술댓글 ...감사드려요~~^^*
    아테나님~~사랑이가 불쌍해요....그쵸....=3=3=3
    정은하님~~감솨감솨~~
    jen님~~사실...저 매일 출근했다니까요....저도 덥석~~자주 뵈어요~~^^*
    훈훈한 훈훈맘님...딸키우는 재미는 롤러코스터구요....제아들래미는 굼벵이 상승곡선임다...^^*
    어느쪽이 더 좋다 이런거 진짜 없는거 같아요..^^자주 뵈어요~~

  • 19. 애플맘
    '11.5.20 9:21 PM

    박하맘님 반가워요
    눈팅족이지만 잘아는 분인것 같네요
    저도 이쁜 10살 딸들이 있는데
    솜씨가 대단하네요 따님이
    근데 떡 도장은 어디서 팔아요?
    쑥개떡을 더더더 돋보이게 하는데 사고싶네요

  • 20. 그린
    '11.5.20 9:21 PM

    아아아~~~
    저 쫀득쫀득한 쑥개떡의 유혹이 심하게 괴롭네요.
    지영모델의 상콤한 미소는 더더욱 환상이구요.ㅎㅎ
    찬찬한 설명과 사진을 보면 금방이라도 따라할 수 있을 듯!!
    그러나 절대로 쉽지 않을테고 먹는 건 잘 할 수 있는데...^^

    그나저나 사랑이 엄마 큰일났네.
    우리 조만간 수영복사진 볼 수 있는거임?@@@
    아구 좋아라~~ㅎㅎㅎ

  • 21. 박하맘
    '11.5.20 9:22 PM

    yuni님~~~~~~매일 만나도 매일 반가운 아이디^^* 잘 지내시지요~~^^*
    소박한 밥상님....걍 저도모른체 하고싶었으나....오해의 골이 더 깊어지기전에...ㅋㅋ
    그 손과 팔목은 10세얼라의 것이라지요...전 인증샷이 두려운 사학년이랍니다^^*
    꽃과 별님.....저도 확 뿌리고 싶을 뿐이고......ㅋㅋ 흑...이걸 확 뿌리고 일산을 떠..말어!!!!
    꿈꾸다님.....언능 해보시고....인증인증....^^*
    달려라 하니님....참 반가운 닉넴이네요...^^딸램이 그땐 아가...지금은 어린이랍니다....^^

  • 22. carolina
    '11.5.20 9:28 PM

    흥미진진!!!! 자자.. 쟈스민님.. 반격하시죠~ ㅋㅋㅋㅋㅋ

  • 23. 박하맘
    '11.5.20 9:37 PM

    애플맘님....서당개 삼년효과 아닐까싶어요....ㅋㅋ 공부를 그리 시켰어야 하나봐요 ㅋㅋㅋ떡도장은 방산시장 영구공업사에서 샀어요....02-2273-5987이예요..여러종류있어요^^
    그린님...그쵸...쑥개떡의 유혹에심하게 괴로우실땐 일산으로 궈궈!!!!!!

  • 24. 박하맘
    '11.5.20 9:43 PM

    쟈스민님.....저만 덩그러니 떡들고 오라하고......언니들 소집해줄것처럼하드니....ㅜ.ㅜ
    오늘 일빠만 찍고 답도 없고......ㅠ.ㅠ
    나 맘이 안좋을라고해요....자꾸......막.....키톡대세에 따르고 싶네.....^^;;;;;;;

  • 25. 동경
    '11.5.20 9:52 PM

    요즘 키톡 너무 재밌어요^^
    컴백 환영합니다 ㅎㅎ
    아이와 느긋하게 떡만드시는 모습
    너무 부럽사와요!!
    애교 만점 솜씨 좋은 딸내미^^ 이뻐요^^

  • 26. 크리스탄티움
    '11.5.20 10:03 PM

    떡 자태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윤기가 짜르르...흐르는게 정말 맛있어보여요..저희 친정엄마도 어제 쑥개떡 만드셨다고 하던데...

  • 27. yozy
    '11.5.20 10:06 PM

    박하맘님! 정말 반갑습니다.^^
    쟈스민님덕에 드디어 뵙게 됐네요.

  • 28. 민무늬
    '11.5.20 10:07 PM

    쑥개떡이 정말 럭셔리하게 보여요.
    떡도장을 저도 장만하고 싶네요.
    원래 솜씨없는 목수가 연장탓을 한다잖아여.ㅋㅋㅋ

  • 29. 프라하
    '11.5.20 10:21 PM

    첫번째 사진에서 손이 너무 작다 했네요...
    역시 겸둥이 따님이셨네..ㅎㅎ
    쑥갠떡도 이쁘게 찍어 내니 더 먹고 싶어 지네요~~
    반가워요~~~!!

  • 30. 두리몽실
    '11.5.20 10:26 PM

    오매... 넘 맛나겠어요. ㅠ.ㅠ 전 떡도 좋아하고 빵도 좋아해서
    빵은 집에서 해 먹구, 떡은 장보는 마트 앞에 엄청 엄청 유명한 떡집에서 거의 매주
    사먹거든요... 근디 이런 쑥개떡은 굳이 사먹지 않아도 만들 수 있겠어요~~
    ㅎㅎ 근데 정말 그럼 울 서방이 절 듁이려 들꺼에요 ㅋㅋㅋㅋㅋ 이제 그만 하라며.... ㅋ
    떡 넘 먹고싶네요~~ 박하맘님 앞으로도 맛난 떡 많이 많이 올려 주세요~~~ ^^

  • 31. lyu
    '11.5.20 10:31 PM

    아고~~~
    지영이 팔 길쑴한거 좀 봐
    엄마 판박이네
    많이 자랐겠다.
    지영아. 오빠는?????

    엄마는 뒷전이데이~ㅎㅎㅎ

  • 32. 마리s
    '11.5.20 10:38 PM

    오옷~ 박하맘님~
    진짜 오랜만에 컴백홈하셨어요오~~
    혹시나 잠수타시기전에 꼬옥 쟈님 수영복 사진 올려주시고 잠수타시길 바랄뿐이고!!!
    화가나신 쟈님은 복수로 아름다우신 박하맘님 사진 올려주시길 바랄뿐이고!
    구경하는 우리들은 마냥 행복할뿐이고!!!!!

  • 33. 어림짐작
    '11.5.20 10:46 PM

    박하맘님, 저도 나름 팬입니다.
    떡은 잘 먹는데, 박하맘닉 떡은 음식이 아니라 예술이라서리..
    박하맘님 오셨으니, 지성조아님도 오시려나? 지성은 군대갔다 왔던데..

  • 34. 강혜경
    '11.5.20 10:46 PM

    박하맘님~~~정말 반가워요...^==^

    떡들이 어쩜 저리도 고운지요~
    저희집 막내는 아침밥먹기전에...쑥개떡 해달라고 해서 가끔 쪄서 주는데~~^==^
    공주님이 너무 귀엽네요..
    미운 10살...울집에도 있어요...그맘 알지요..

    울집 10살도 엄마가 카메라 들면...저렇게 폼잡아요..
    그러다가 와당탕탕....쏟기가 일쑤~

    자주 뵈어요~~^==^

  • 35. onion
    '11.5.20 11:25 PM

    반갑습니다!!! (나름 유령 팬이라고나 할까요...)
    우리집은 그야말로 손자국 꾹꾹 난 쑥개떡만 먹는데,
    박하맘님 댁에선 쑥개떡이 아니라 쑥 아~r트 떡을 드시는군요.
    자주 뵈어요~~계절마다 제철 떡 올려주시어요. ^__________^
    (쟈님 수영복 사진에 관심이...)

  • 36. 슈아
    '11.5.20 11:45 PM

    요즘 키톡 분위기 넘넘 좋아요 >.<

    근데 이 야심한 시간에 윤기나는 떡은...

    괴로와요 ㅜ.ㅜ

  • 37. 고독은 나의 힘
    '11.5.21 12:27 AM

    수영복 사진 인증하라!!!

  • 38. 가브리엘라
    '11.5.21 12:36 AM

    떡을 집에서도 만드는 사람들이 다있으니 신기한 노릇이다.
    근데 쑥갠떡만드는 과정을 보니 와~ 정말 신기하게 나도 따라할수있을것같다.
    뭐든 꽂히면 한번은 만들어보는 저, 내일 쑥가루사러 갈랍니다.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쉬운떡도 가끔 올려주시고 내공이 깃든 멋진떡도 앞으로 기대할께요

  • 39. 재은맘
    '11.5.21 12:37 AM

    나도 지영이가 그저 반가울 뿐이고...
    그 다음은 떡이 고플 뿐이고...

    박하맘은 살짝 뒷전이 되었네..

  • 40. 체스터쿵
    '11.5.21 12:38 AM

    죽여버리고픈 7살이라던데..(죄송,,넘 과격한 표현이라..)...10살이 되면 그냥 미운거군요...3년만 기다릴게요..^^
    닉넴 예뻐요.
    쑥개떡 색도 예뻐요. 냉동실서 1년좀 넘은 쑥개떡 반죽 있는데...그거로도 될까요? ======33

  • 41. 아짱
    '11.5.21 1:20 AM

    요즘 키톡은
    세시봉의 추억과 나가수의 감동이 버무러진 쑥개떡이예요ㅎㅎㅎ
    나 쑥개떡 진짜로 정말로 좋아하는데....
    사진의 떡이로세...침만 질질...

  • 42. 무명씨는밴여사
    '11.5.21 2:19 AM

    너무 너무 먹고싶은 쑥개떡! ....다.
    나님과의 첫 대면에 내가 좋아하는 쑥개떡을 들고나오다니... 고수다!!!!!
    댓글들에서 박하맘님이 82의 원년맴버라고 짐작한다.
    나님은 박하맘님에 비하면 82쿡에선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신참이다.
    많이 귀여워해주시라다.

  • 43. jasmine
    '11.5.21 4:26 AM

    아~~~고~~~~내 몬산다, 확!!!!
    내 바쁜 일 있어 82 못들어온다니까.....그 사이를 이용해 사고를 쳐...웬슈...
    쪼매만 기둘리지, 아짱님이랑 지성조아님 목줄 땡길 준비하고있는데...주말에 목 아픈 사람
    여럿 있을 것임.

    ps. 우리, 내일 만나, 죽었따~~~

  • 44. 여니
    '11.5.21 6:03 AM

    대성아트론.. 이것이 문제군요.
    아! 언더락잔도 없군요...ㅜㅜ

    별로 어렵지도 않아 보이는데, 내공이 팍팍 느껴져요

  • 45. 꼬꼬와황금돼지
    '11.5.21 8:28 AM

    와,,, 쑥개떡 넘 맛있어 보여요....나중에 타이밍이 된다면 꼭 떡 만드는 과정 다니고싶어요..글구 .따님 솜씨도 인물도 훤합니다.^^ 사랑이랑 사랑이 엄마이야기 넘 재밌었어요,..서글프기도 살짝 하구요....ㅎㅎㅎ

  • 46. 깜찌기펭
    '11.5.21 10:55 AM

    역시.. 심플하면서도 은근 내공숨은 떡가지고 오셨네요... ^^
    박하맘님덕에 한때.. 대성이 사고, 쑥말리고..쌀가루내고.. 쑈를 했었어요.
    지금은 가끔 설기떡은 해먹는데, 쑥개떡.. 하나더 접수.. !!!

  • 47. 콜린
    '11.5.21 11:05 AM

    박하맘님 짠~하고 나타나시다뉘 넘 멋지셔요!!
    언더락잔 대박 감동적인 아이뒤어입니당.
    떡도 넘 맛있을 것 같고~ 따님 입체떡장식하는 솜씨도 놀라울 뿐이고~ @.@
    따님 얼굴도 이뿌고 손도 이뿌고!!! 넘 좋으시겠사와요.

    그건 그렇고, 사랑이어머님 비키니사진 보여주시와요 ㅎㅎ

  • 48. 차이윈
    '11.5.21 11:28 AM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기억히시려나..
    손이 애기같아요.보들보들 야들야들해 보이는 것이,뱃살 공개해도 아무 걱정 없으실텐데 괜한 엄살이시죠?
    쑥갠떡도 예술로 승화시키셨어요.만약 제가 했다면 그냥 둥그렇게~ 50년 대 버전으로 만들었을텐데 말이예요.

  • 49. 곰발
    '11.5.21 11:46 AM

    떡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감히 엄두를 못 내다가 님의 레시피를 보니 아~나도 할수 있겠다는 용기가 불끈!!!
    면보가 없으면 종이호일로 해도 되겠지요?

  • 50. LittleStar
    '11.5.21 12:47 PM

    세상에 집에서 저런 이쁜 떡을~!!!
    따님이 얼굴만큼 예쁜 떡들을 넘 잘 만드는걸요???
    이제 자주 오셔야합니다~~~~~

  • 51. 달개비
    '11.5.21 5:00 PM

    성숙한 지영이에게서 박하맘의 향기가 풍긴다.
    이쁜처자 못본지 한참 됐네.
    지영아, 달개비이모 조만간 달려간다.
    지영모친! 반가우이.
    난 역시나 뒷북일세. 언제 이런 글들이 올라 왔음?

  • 52. Terry
    '11.5.21 8:06 PM

    와... 바로 나오셨군요...^^
    전설적인 떡솜씨는 여전하세요. 창고번개에서 등에 매달린 딸램이 열 살??
    2002년에 제 뱃속 아이는 이제 9살이랍니다.ㅋㅋ

  • 53. 최살쾡
    '11.5.22 11:36 AM

    우왕 생각보다 넘 빨리 나타나셧어요!

    떡이란 사먹는건줄만 알았는데 왠지 저도 할수 있을것만 같은 예감이 무럭무럭;;;;;;;
    따님의 실력이 어머님 못지 않습니다!!!!!!!!!

  • 54. 꽃게
    '11.5.22 12:20 PM

    흠...ja마담이 부르니까 다 나온다.
    박하맘도 정말 반갑다.
    솜씨는 여전히 좋으시고~~~

  • 55. 달콤쌉싸름
    '11.5.22 8:12 PM

    우와!! 박하맘님 바로 나오셨네요! 따님이 너무 예뻐요!ㅠ_ㅠ
    쑥떡...정말 먹고싶네요..유학생은 모니터를 핥습니다요...으허허허~

  • 56. 마리
    '11.5.23 9:41 AM

    아... 역시!!!
    박하맘님 솜씨는 쑥개떡 하나로도 인증이 되는군요^^
    박하맘님이 글 올리시니까 괜스리 예전으로 돌아간 듯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젠 글 자주 올리실거죠?
    혹시 알아요? 박하맘님 글 보고 잠수 타셨던 예전 회원님들 수면위로 떠오르실지~~

  • 57. 현승맘
    '11.5.23 10:27 AM

    세월이 진짜 빠르지요...
    곧있음 시집 보낸다는 소리 나오겠어요 ㅎㅎㅎㅎ

    우리집 찜기는 그래도 아직 곰팡이는 안피었더군요...
    뭘 해보겠다는 건 아니고 그냥 살째기 꺼내만 봤답니다 ㅋㅋ

  • 58. 수산나
    '11.5.23 10:40 AM

    박하맘님 반가워요^^
    꼬마 공주님이 이젠 숙녀가 되어가네요

  • 59. 쎄뇨라팍
    '11.5.23 4:52 PM

    ^^

    자스민님이 강추할 만한 내공이 있으신 분인 듯..ㅎ
    진정 웰컴입니다
    앞으로 한수 자알 전수해주십시요;;
    참고로 저도 박하맘입니다^^

  • 60. 경빈마마
    '11.5.23 11:24 PM

    방가 방가요!^^
    가까이 살면 뭐하나요?
    얼굴 보기 힘들거늘.
    이제 아이들 준비물 알아서 챙기지 않나요?

  • 61. 강아지똥
    '11.5.24 12:24 AM

    와락~!! 부비부비~!!!

  • 62. 빛이조아
    '11.5.24 11:46 AM

    아홋 넘넘 맛있어보여요~~~ 한참 떡 만들때가 있었었었었는데 요즘 만사 구차나서 암거도 안하다가 박하맘님 글보니 갑자기 의지가 생기네요!

  • 63. 스텔라
    '11.5.24 11:51 AM

    박하맘님 반가워요.쑥개떡 장말 맛나보여요^^

  • 64. 수박나무
    '11.5.24 4:00 PM

    우와...
    제 새댁시절... 대단한 스타들의 댓글행렬이네요.
    82쿡의 영화제시상식을 본 느낌이네요.
    반가워요.

    박하맘님 덕분에 그 김올라도 사고, 떡 시루도 사고, 떡켁 만들어 나름 목에 힘 주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는데,
    약간 시들하던 차에, 박하맘님의 출현은 즐거운자극이네요. 김올라랑, 떡 시루랑 실리콘망을 찾아봐야겠네요.
    아 7년전 어느날, 쌀 불려서 쌀가루 내려고 동네상가를 다 헤매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빻아내려온 쌀가루가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거실에 펼쳐두고 한숨쉬던 기억도 있습니다.
    주말마다 떡켁을 만들었습죠.
    그리고 기회만 닿으면 막 들이댔습니다.
    그랬더니 새댁이었던 저를 시댁에서 완죤 살림여왕으로들 생각하셔서... 아차! 싶었던 기억...
    아,,, 요번 주말에 또 쌀가루내러 방앗간에 갈 것 같은... 불길한 예감...
    ㅠㅠㅠ
    쑥버무리할 냉동쑥도 있는뎅.ㅠㅠㅠ 우짜면 줗을꼬

  • 65.
    '11.6.1 4:32 PM

    쑥개떡 귀신입니다~... 너무 먹고싶어요.. ㅎㅎㅎ

  • 66. 독도사랑
    '11.11.17 2:02 PM

    진짜 맛있겠네요 ㅎㅎ 너무 먹구 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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