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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장동건 대방출~~

| 조회수 : 11,133 | 추천수 : 25
작성일 : 2011-05-13 17:57:30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동명(前소박한밥상)
    '11.5.13 6:11 PM

    내 스타일이다 ~~~~~~~~~ ^ ^*
    (고소영 남편보다 훨~ 낫다)
    거짓말 할 줄 모르는 내가 그렇다면 그런거다

  • 2. 동우동건맘
    '11.5.13 6:12 PM

    괜스레 동건이사진 내가 올려야만 할 거 같았다.
    장동건 엄마인 거 맞다.
    크면 장동건보다 더 훈남 될 거 같다.
    청소하는 뒷태 정말 마음에 든다. ^^

  • 3. 카페라떼
    '11.5.13 6:30 PM

    완전 귀엽고 잘생긴 아들이 엄마를 도와주기도 하는 훈남이다.
    난 갠적으로 쌍겹이 크게 진 눈보다 아드님같은 눈이 좋다.ㅎㅎㅎ
    요샌 인증사진에 심취하느라 음식 사진은 패쑤다...

  • 4. 올리브
    '11.5.13 6:51 PM

    매력적인 입술을 가진 동건이다.
    콧대는 걱정할 필요없다.
    책상에 똑바로 엎어져 잘수있던 울아들 지금 코 오똑하다.
    인증할 것 없는 나님 촘 슬프다.

  • 5. 매리야~
    '11.5.13 7:04 PM

    완소남이다.ㅎㅎㅎ
    이대로만 커주길 바란다.
    청소기 뒤태는 진심 훈훈하다.
    위아래 깔로 맞춘 트레이닝복이 인상적이다.

  • 6. 그린
    '11.5.13 7:35 PM

    역시...
    장동건엄마님 닉넴이 장난아니었다.
    동건이 이름인 사람들은 다 잘생겼나보다.
    (장동건, 이동건 등등....)
    요즘 연일 눈이 즐거워 신난다....

  • 7. 여니
    '11.5.13 7:51 PM

    마지막 사진 엄마가 억지로 웃으라고 해서
    웃는 표정 지은 것 다 알고 있다.

    솔직히 장동건은 좀 안닮은것 같다.
    그래도 장동건보다 더 귀엽게는 생긴 것 같다(미안하다 나. 빈말은 못한다)
    상처받아 한강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딸가진 엄마로써 아들의 청소 모습은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어준다.
    (미래의 사윗감도 저렇게 자라고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8. 여니
    '11.5.13 7:52 PM

    정말로 한강은 가지마라.

    아들사진 다시보니 아까보다 좀 더 잘생겨보인다.

  • 9. 철이댁
    '11.5.13 8:44 PM

    오!동전들고 있는 포스가 강렬하다.

  • 10. 옥토끼
    '11.5.13 9:19 PM

    포스트 보던중 우리 초3 아들이 달려와 동건이 사진을 보다가 순덕이 이름이 나오니까 "엄마,몽땅내사랑에 나오는 순덕이 말하는거야?" 하신다.ㅎㅎㅎ
    초간지 좔좔 밥 안드셔도 배부르시겠다.
    또띠야 피자는 나님도 따라해보련다.ㅎㅎㅎ

  • 11. 보라야
    '11.5.13 10:39 PM

    푸헉.. 자스민님 때문에 맥주 마시다 뿜었다.
    7살 난 딸래미 동건이한테 줄세우려고 댓글 다는데, 줄 저 앞에 쟈스민님이 서있었다.
    데미 무어랑 애쉬튼 커쳐도 16살 차이다.
    양심이 있으신가 묻고싶다.
    쟈스민님도 가서 5억원짜리 전신성형 하고 오면 줄 세워 드리겠다.

  • 12. 오늘
    '11.5.13 10:57 PM

    장동건 보다 더 잘 생겼다.
    헤어스탈 나랑 똑같다.ㅎ

  • 13. 핫케잌
    '11.5.14 12:24 AM

    맘에 드는 얼굴이다.

  • 14. 나탈리
    '11.5.14 1:58 AM

    크억~잘 생겼다.
    벌써 부터 청소기 돌리는 바른자세와 경제관념까지....
    아이뒤도 뒷감당되게 지어야지..얼척없이 지었다가는 나중에 몰매맞겠다.
    그래서 내가 태희엄마란 아뒤를 쓰고 싶어도 못쓴다.
    그대 윈!!

  • 15. 순덕이엄마
    '11.5.14 3:52 AM

    ㅎㅎㅎ 그동안 통장이 하나 더 늘어서 흐믓하다.
    개념 청년으로 잘 자랄것 같다.
    닉은 평생 지니도록 인정해 드리겠다.

  • 16. 슈혀니
    '11.5.14 8:48 AM

    그렇게 시작하면 오밤중까지 이어져요 ㅠㅠ
    점심을 뭘 드시느냐에 따라 다른데요
    한식으로 먹었으면 파스타샐러드에 웨지감자 같은거 밑손질해두시구요
    아니었으면. 칼칼한 해물탕국물이나, 오뎅국 같은거 끓여두세요
    점심후 시작하니 ㅠㅠㅠ 와인은 1인당 2병꼴 잡아야 넉넉합니다

  • 17. 놀부
    '11.5.14 12:24 PM

    앗따 그놈 넘 잘생겼네

  • 18. Eco
    '11.5.14 6:21 PM

    괜히 장동건 엄마님이 아니다. 아들 장동건은 진짜 장동건이다. 아들 장동건 쥔짜로 자알 생겼다.

  • 19. 20년주부
    '11.5.14 11:12 PM

    어~ 장동건이다.

  • 20. 장동건 엄마
    '11.5.16 11:53 AM

    열광에 힘입어 한강에는 안갔다..
    사실 귀찮아서 안갈라고 그랬다..ㅋ
    잘 생겼다 해줘서 행복지수 올라갔다.. 진심으로 모두 고맙다.
    나도 열광적으로 댓글달며 복수할란다..^^

  • 21. 스왙(엡비아아!
    '11.5.17 11:32 AM

    혹시 아드님 비염이 있는가? 여쭤보고 싶다

  • 22. 장동건 엄마
    '11.5.17 12:34 PM

    스왙님하..
    비염없다. 라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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