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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저도 허접한 수제비요^^

| 조회수 : 6,902 | 추천수 : 21
작성일 : 2011-05-12 16:48:26
아들이 저 닮아서 밀가루 음식을 좋아해요.

그래서 자주 파스타, 국수, 빵, 수제비를 해주는데

이번에 동건이와 같이 만들었어요.

아들은 그냥 해물 수제비, 저는 매운 고추장 수제비..

저는 하루에 몇번도 수제비 먹을 수 있어요..히히

허접하지만 늘 언니들 올리신 거 보기만 하는 것도 미안스러워서뤼..

키톡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그냥 말나온 김에 생각없이 올리니 그려려니 이해해 주시와요.^^

리플많으면 잘 자란 우리 장동건 사진도 올릴께요..ㅋㅋ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슈혀니
    '11.5.12 4:55 PM

    알파벳 수제비의 내공이 궁금 합니다..
    사실은 동건이가 궁금하다죠..^^

  • 2. 홍앙
    '11.5.12 5:06 PM

    고추장 수제비 한 그릇 뚝딱하면 세상 부러울게 없을 듯 합니다. 침 꼴깍 꼴깍^^
    알파벳 수제비는 담백할 듯^^

  • 3. 진이네
    '11.5.12 5:12 PM

    얼큰한 고추장수제비 정말 맛있겠네요~
    저도 수제비를 좋아하는데 남편이 좋아하지 않아서 먹기 힘드네요ㅠ
    아~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 4.
    '11.5.12 5:44 PM

    아~ 먹고 잡어요.
    제가 수제비 무지 좋아하는데 요새 밀가루음식 먹음 소화가 너무 안돼
    자제하고 있었는데... 한그릇 먹고 싶네요^^
    동건이 보여줄꺼죠 ㅎㅎ

  • 5. 아이리스
    '11.5.12 6:24 PM

    수제비 어떻하면 맛있을까?
    밀가루로만하면 푸석해서
    감자가루좀 썩어서 하면 맛있단다

    그런데 난 사지속 수제비 맛보다
    잘 자란 우리 동건이가 더 궁금하다

  • 6. 엘레나
    '11.5.12 6:27 PM

    전혀 허접하지 않아요, 절대. 네버.
    사진 사이즈가 딱 실물같아서 그냥 숟가락 들고 퍼먹고 싶네요.
    배고파요 ㅠㅠ

  • 7. 올리브
    '11.5.12 6:43 PM

    허걱
    저녁 일찍 먹고 다욧할라는디 저 빠알간 수제비가 ...
    좌절입니당.

  • 8. jasmine
    '11.5.12 8:03 PM

    동건이 엄니....뭘 모르시네....
    동건이를 올려야 리플이 많아지는 걸 정말 몰랐단말씀?
    미녀, 동물, 아가=3B가 광고모델로 최고라는 진리....동건이 빨리 올려욧~~~

  • 9. 벨라
    '11.5.12 8:34 PM

    알파벳수제비 어떻게 만들었는지 신기하네요. 동건이부터 보여주세요!!!

  • 10. 사이다
    '11.5.12 9:42 PM

    수제비가 너무 맛있어보여요.
    국물은 어떻게 하신건지 무지 궁금합니다.
    비율 좀 올려주세요.

  • 11. 강혜경
    '11.5.12 10:17 PM

    우와..
    알파벳 수제비...멋져요...
    저희 아이들 보면....바로 따라하자고 할듯.....
    동건이 보고파요~~^==^

  • 12. 순덕이엄마
    '11.5.13 4:50 AM

    짧지만 강하다!
    못 참겠지만 참는다!
    동건이 통장 5개는 아직 잘 지켜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

  • 13. 봄비
    '11.5.13 9:12 AM

    박상님
    쪽지로 주소랑 연락처 넣어주세요~

  • 14. 장동건 엄마
    '11.5.13 10:42 AM

    비법이란 것은 없고..
    반죽은 미리해서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더 쫄깃하고 맛있지요.
    전 많이 반죽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고 그때 그때 해먹어요.
    국물은 다 아시듯이 가시오부시, 다시마 우렸다가
    고추장, 고추가루, 야채, 해산물넣고 끓이면 되지요.
    허접한 솜씨인데 온니들의 관심에 감사드리옵니다..^^

    순덕이엄니..
    동건이 여전히! 열씨미! 저축하고 있다고 순덕이에게 전해주삼!! ㅋㅋ

  • 15. 세아라
    '11.5.13 2:04 PM

    흑흑..점심을 대충 국에 밥 말아 먹을려고 했는데 이 수제비 사진을 보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크흑~안 봤어야 하는건데..안 그래도 제가 밀가루 특히 수제비 킬러거든요.ㅠㅠ 지금 만들어먹으러 부엌으로 달려갑니당~

  • 16. 유한 마담
    '11.5.13 3:30 PM

    아직 숙취가 남아있는데 이 사진 보니 국물을 마시고 싶네요~
    허접하긴요~ 완전 맛나보여요~~
    그니깐 동건이 올려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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