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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치 간편하게 담그려면?

| 조회수 : 8,000 | 추천수 : 14
작성일 : 2011-05-09 20:37:28
겨울에 김장담굴 때, 속을 일부러 더 많이 해서 냉동실에 한번 쓸만큼씩 봉지에 담어서 넣어두어요.
새김치 담굴 때 그것과 버무려 넣으면 되니까 아주 간편하고 맛있어요. 아무래도 김장때는 양념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맛도 있어요. 뿐만 아니라, 생선졸임같은데 깔고 졸여도 깊은 맛으로 좋아요.
아주 유용하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꽁꽁맘
    '11.5.9 9:05 PM

    오..일이 확 줄겠군요..
    그런데 무채가 얼었다 녹아도 괜챦은가요?
    그냥 담근것과 차이는 없나요?

  • 2. 스카이
    '11.5.9 9:26 PM

    무채는 따로 해야지요
    무채와 파는 신선한걸로 넣으세요

  • 3. 아기조아
    '11.5.9 9:41 PM

    아하. 그렇군요.. 생선 졸일때 써도 정말 맛있곘어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요.

  • 4. 보리
    '11.5.9 9:49 PM

    궁금했던부분이었는데..^^

    해동한 양념을 김치에 써도 이상해지진 않던가요?
    부재로와 배추만 신선하면 괜찮을까요?

  • 5. 방울이
    '11.5.9 10:07 PM

    저는 몇 년째 그렇게 하는데 전혀 문제 없어요. 냉동고(냉동전용)에 보관해서 1년을 편하게 지내요

  • 6. 스페셜키드
    '11.5.9 10:45 PM

    그래도 봄부터 여름가을까지는 물고추갈아서 김치담궈야 맛있죠.
    지금 김치 너무 맛있던데 그래도 뒷베란다 배추보면 한숨이...
    아직 김치도 있는데 또담글려고 가져왔답니다.
    시동생이 키운배추는 진짜 맛 알아주거든요

  • 7. 무명씨는밴여사
    '11.5.10 2:53 AM

    제가 사는 밴쿠버에 어떤 엄마는 친정엄마가 김치 양념을 만들어 얼려서 부쳐주신데요.
    그러면 여기서 절여진 배추 사다가 버무리기만 해서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자식 사랑하는 부모님 정성이 대단하지요.

  • 8. 우화
    '11.5.10 6:52 AM

    전 양념 넣어둘 냉동고가 없어서리....
    우짜든지 그때그때 담쿼묵어요. ㅜㅜ

  • 9. 방울이
    '11.5.10 11:12 AM

    티라미수님 담궈보셨네요. 새로한 것과 별차이 못느끼시지요? ㅎㅎ

  • 10. 미소지니
    '11.5.10 6:26 PM

    ㅠ.ㅠ 그양념을 맛있게 할줄을몰라서^^;;
    맛있는 양념만 팔아도 저같이 김치 못담그는 주부들한테는 유용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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