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배추적으로 마무리 되다.

| 조회수 : 6,732 | 추천수 : 33
작성일 : 2011-04-28 17:25:19
시연아빠의 민들레 잎 사건은 시연엄마의 배추 적(전?)으로 마무리 되었다.

재료들을 준비해 당당하게 들어오신 시연엄마께서 배추적을 만들어 주셨다.

"더듬이를 내리고 " <- 클릭

"당신이 가버릴 줄..." <- 클릭

반죽(부침가루)에 소금만 약간 넣고... 너무나 간단해서 맛이 없어 보였어요!!

그런데 양념장(국간장, 청양고추,다진파. 참기름)에 찍어서 먹어보니 식감이

살아있고 정말 맛있네요~*

이번 주말에 간단한 배추적과 막걸리 한사발 어떠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andy
    '11.4.28 6:48 PM

    그러니 정치글도 좀 읽으세요

    살다살다 투표 인증글에
    욕나오긴 첨이네요

  • 2. 무명씨는밴여사
    '11.4.29 11:07 AM

    배추적 아직 먹어보지 못했어요. 그런데 맛있을 것 같아요.

  • 3.
    '11.4.29 11:41 AM

    밴여사님,
    정말 맛있어요.
    너무 맛있고 간단해서 괜히 미안해지는 음식이예요.
    저는 내일 해먹으려구 알배추 사다 놓았어요.

  • 4. 들꽃
    '11.4.29 9:22 PM

    배추전 정말 맛있어요.
    저는 어릴적 부터 자주 먹어왔어요.
    꼬소하고 담백한 맛이 참 좋지요.
    만들기도 쉽구요^^

  • 5. 카루소
    '11.5.1 5:16 PM

    candy님, 무명씨는밴여사님, 화님, 들꽃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40 고고 2018.05.19 7,590 3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872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7,154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2 소년공원 2018.05.12 6,359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543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788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311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180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752 3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754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141 3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600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441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68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7,969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413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96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37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41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90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510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7,015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16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90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50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201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408 4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808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