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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처음으로 편강 만들어 봤어요

| 조회수 : 5,996 | 추천수 : 87
작성일 : 2010-11-24 15:17:26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뒤져서 만들었는데 성공한거 같아요
달라붙는것도 없구요 지금은 쫀득한데 좀 놔두면 바삭해진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이예요
유기농생강이고 유기농설탕으로 했어요
너무 단거 싫어해서 5.5대 4.5 비율로 한거 같아요

설탕이 하얀색이 아니라서 그런지 좀 누렇게 나왔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은미
    '10.11.24 4:20 PM

    와~ 대단하세요... 전 엄두가 안나서 못하고 있는데...
    한개 쏙 집어 먹고싶네요.. 제가 생강을 참 좋아하거든요
    생으로도 잘먹어요...

  • 2. 희정
    '10.11.24 4:49 PM

    무플이어서 절망했는데 ㅎㅎㅎ
    씻어내고(전분제거--전분이 있으면 서로 달라붙나봅니다.0
    한번살짝 삶아냈는데도
    몇개 집어먹었는데 맵네요ㅜㅜㅜ
    시간이 지나서 많이 바삭해졌어요

  • 3. 담비엄마
    '10.11.24 5:11 PM

    저도 편강 해보고 싶네요.. 기관지가 많이 약한데 좋다고 하더라구요.
    생강을 구해봐야 겠어요 ^^ 혹시 생강 어디서 구하셨나요?

  • 4. 매력덩어리
    '10.11.24 6:49 PM

    절망이라뇨~
    몇달전 여름에 조금 해보곤 안해봤는데..여름엔 특히 손이 많이가고 생강손질 귀찮아.
    도전 해보겠습니다~

  • 5. 옥수수콩
    '10.11.24 8:11 PM

    네,,,정말 잘 하셨네요...
    전 아직도 엄두가 안 나서리....
    언젠간....꼭...^^;

  • 6. 잠오나공주
    '10.11.25 2:09 AM

    작년부터 벼르던건데..
    아훙.. 내년으로 미뤄야겠어요..

  • 7. 행복한맘
    '10.11.25 9:39 AM

    당췌..82회원님들은 못하시는게 뭐예요??(따지기 버전...ㅋㅋㅋ)감기가 자주걸리는 편이라 요런거 보면 나도 한번 해봐??이러다가 에잇! 몰라몰라..바로포기...ㅠ.ㅠ 대단하세요....^^

  • 8. 단미희야
    '10.11.25 11:11 AM

    전 작년에 올라와서 해보려 햇는데~ 쉽지않다는 말에....
    생각사서 꿀에재어놓고, 생강말려놓고 이정도에서 끝냈어요 ㅎㅎ
    성공 축하해요 ^^

  • 9. 포니키티
    '10.11.25 12:20 PM

    계속 저으려면 힘드셨을텐데..짝짝짝!!! 고생하셨어요.^^
    몸에 좋은 편강들...부럽사옵니다!!

  • 10. 늘힘들어
    '10.11.25 2:29 PM

    편강 엄청 좋아하는데....한줌 집어 가도 되죠?

  • 11. 홍주맘
    '10.11.25 4:00 PM

    존경합니다...전 엄두가 나지 않아서패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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