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최근 많이 읽은 글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별것없는 저희집 안방이지만, 한번 올려보네요.

| 조회수 : 13,303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08-24 14:25:00

 
안방은 사진 찍기가 어렵네요. 저희집은 오래된 아파트라 안방이 정말 넓지요.

 침구는 역시 화이트가 진리인거 같아요.
 장농 옆에 화장대가 있구요. 공간을 조금 띄어두고, 책장을 두어서, 수건도 넣어두고, 그렇게 사용하고 있어요.
원래는 화장대를 까만테이블있는곳에 두고, 스탠드 다림판을 두고 사용했었는데,
요즘은 화장대랑 책장을 마주보게 두고, 가방도 놔두고, 파자마같은것도 두고 .
그렇게 쓰네요. 그전엔 자꾸 잡다한물건이 돌아다니더라구요.
 책장은 조립식이라 언제든 원하는 모양으로 바꿀수 있답니다.  
 
사진몇장없지만,  혹시나 궁금하신분계시다면 ^^:;;;;
http://blog.naver.com/gloryip
 로 오시면 저희집 사진 있답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coma
    '11.8.24 5:45 PM

    깔끔하고 단아하네요. 특히 저 침대커버세트 맘에 듭니다. 호텔 린넨 스타일이네요.

  • 글로립
    '11.8.24 11:32 PM

    감사합니다. ^^-정확하시네요. ^^ 호텔식 침구로 산 침구랍니다. 잠 잘오는요. ^^

  • 2. 나무
    '11.8.24 6:36 PM

    ㄷ자 가구, 탐나네요.
    근데요, den 뒤에 보이는 합판 같은 것은 뭔가요?
    옥에 티 같아요. ^.^

  • 글로립
    '11.8.24 11:36 PM

    아. 합판같은것이라면? 저 밝은 베이지색요?? ㅋ 저희예전집엔 욕실이 안방에 있었는데 거길 개조해서
    스탠드 다림판이랑 코트. 뭐 청소기 이런걸 두었어요. 그런데, 이사온 집에 그런 창고비슷한 공간이 없으니깐. 좀 방안이 지저분해지길래, 나름 임시방편으로 책장을 조립해서, 장롱옆 화장대랑 마주보게 놓고, 가방이나 수건 이런것들 올려두고, 사용 하고 있답니다. ㅋ
    옛날 아파트의 비극 ^^;; 이죠. ㅋ 옥의 티 맞아요. ^^
    아니면, 열린안방문옆이 찍힌부분을 말씀하시는건 아닐테고..^^

  • 3. 라이
    '11.8.24 8:36 PM

    침구도 침구지만 정갈한 집안도 마치 호텔 같네요~^^

  • 4. 글로립
    '11.8.24 11:39 PM

    아. 감사합니다. 저희집이 정말 호텔처럼 가구말고 물건이 좀 없으면 좋겠는데....ㅜㅜ 21개월 아기가 있다보니, 아무리 정리해도 한계는 있더라구요. 늘 치울것 찾아도, 금새 살림이 늘어요. ㅋ

  • 5. 진선미애
    '11.8.25 9:41 AM

    정갈하면서도 뭔가 고풍스러운느낌인데 댓글 보니 아직 새댁이시네요 ㅎㅎ

    블로그도 가보고 쪽지 드릴게요~

  • 6. 물레방아
    '11.8.25 11:26 AM

    간이 책장인가요
    아주 요긴할 거 같습니다

  • 글로립
    '11.9.7 6:03 AM

    공간분할해서 쓰니깐. 제법 많이 들어가긴해요. ^^.

  • 7. 백설공주
    '11.9.6 10:03 AM

    와 부산분이시네요
    블로그가서 봤어요
    집을 깔끔하게 하셨네요
    완전 내스타일이예요
    반갑네요

  • 글로립
    '11.9.7 6:02 AM

    혹시 부산분? 감사합니다. 살짝 부끄럽... 정말반가워요. ^^

  • 8. 수경화
    '11.9.15 5:36 PM

    깔끔하고 예쁘게 하고 사시네요. 근데 ㄷ 자 가구는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쓸데가 많을 것 같아요...

  • 글로립
    '11.9.16 10:51 PM

    2001아울렛 모던하우스에서요. ^^

  • 9. 나나꼬
    '11.11.12 12:19 AM

    싫증안나겠어요.깔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3 솜구름 2017.12.11 169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8,750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0 myzenith 2017.10.25 4,935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271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8,835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8,780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157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300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434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6,951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365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1,968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39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43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895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49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12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794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44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41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61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56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47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787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898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76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61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56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56 1
3134 좁은 집에서 살아남기... 21 아직은 2016.10.04 39,551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