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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쑥튀김

| 조회수 : 7,695 | 추천수 : 138
작성일 : 2010-04-26 16:39:31
언젠가 데뷔글 한번 올리고... 사라졌다가 왔습니다ㅎ

일식집의 쑥갓 튀김처럼 아름답게 하는 방법은 모르구요,
쑥을 캐다가 씻어서 튀김 반죽에 뭍혀 튀긴다...는.

쑥튀김은 지금 아니면 불가능 하다는 핑계로
양심은 어디로 보내버리고 막 먹어요.
쑥은 튀겨서 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히코
    '10.4.26 4:45 PM

    굉장히 향긋할것같아요.... 맛있어 보입니다.

  • 2. 소소
    '10.4.26 5:01 PM

    강화도에서 쑥튀김을 첨 맛봤는데 그맛 참 향기롭더군요.
    먹고싶습니다. T.T

  • 3. 초원이
    '10.4.26 5:18 PM

    깨끗하게 잘 튀겨진 사진에서 쑥향이 전해지네요.
    쑥전도 향긋하고 참 맛있는데, 비 오는 날이라 더 맛있게 보여요~

  • 4. 졸리
    '10.4.26 5:18 PM

    저두 한번 해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어요,,

  • 5. 맑은샘
    '10.4.26 9:01 PM

    맛있어보여요. 산에서 뜯어온 쑥 있는데...

  • 6. 홍시각시
    '10.4.26 9:07 PM

    막 상상이 되어집니다 ㅋ
    입안에서 가슬가슬 거리면서 씹히는 식감 ㅋ

  • 7. 토끼코
    '10.4.26 9:54 PM

    쑥남은거 있는데.. 밀가루+물 만으로 튀기는게 맛있나요? 계란한개 첨벙하는게 맛있을까요..

  • 8. serendpity
    '10.4.27 11:36 AM

    전 주말에 아는분이 뜯어다주신 쑥 한봉다리,, 몽땅 부침개해서 냉동실에 보관해놨어요 생각날때 한장씩 아껴가며 먹으려구여^^~

  • 9. 새옹지마
    '10.4.27 1:41 PM

    봄이 되면 복숭아꽃 살구꽃이 우리나라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 곳 폴란드에도 있어요
    쑥도 있구요 양념 때문에 적당히 줄 음식이 없었는데 쑥을 튀겨
    담넘어로 주니 좋았어요
    폴란드 쑥은 향기가 없답니다
    쑥떡 보다 튀김이 훨씬 맛있어요 아이들이나 외국인이 먹기에 저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 10. 환쟁이마눌
    '10.4.27 2:48 PM

    냉장고에 쑥이 가~득합니다. 오늘 당장 쑥튀김합니다...아주 반갑네용

  • 11. jules
    '10.4.27 4:30 PM

    앗 저도 쑥 사다놓은것을 어찌할까 고민했는데, 완전 맛있어보여요!
    근데 기름 공포증이 있어서 집에서 튀김을 해 본적이 없는지라-_-;; 우째야할지...흑...

  • 12. 콘솔
    '10.4.27 5:10 PM

    올 봄도 쑥하곤 거리가 머네..ㅜㅜ
    도다리쑥국도, 쑥버무리도, 하다못해 쑥가루나 환도 못먹어보고 갈듯...
    심히 부럽사옵니다. ^^

  • 13. 상큼마미
    '10.4.27 11:50 PM

    저도 먹고싶습니다
    쑥캐러 강화한번 다녀와야겠어요
    쑥튀김 생각에 침이 꼴각~~~~~~~

  • 14. 예쁜솔
    '10.4.28 1:38 AM

    와우~
    여기까지 쑥향기가 솔솔~~

    그리고 상큼마미님
    저도 며칠 전에 강화 갈 일 있었는데
    소가 무슨 병이 났다고
    가는 길마다 소독약을 차에다 뿌려대고...
    에구 어디가서 쑥 뜯는 것은 생각도 못하겠더군요.

  • 15. 독도사랑
    '11.11.18 5:50 AM

    진짜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너무 먹어보고싶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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