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오징어 두루치기의 변신은 무죄!!

| 조회수 : 7,251 | 추천수 : 122
작성일 : 2009-10-01 00:51:16
어제는 "칭찬받는 쉬운요리"중 오징어 두루치기를 해봤습니다.

없는 재료는 빼고 만들수도 있고 다른 재료를 대신 넣을수도 있는거 잖아요.
냉장고를 열어보니 레서피에는 없지만 그걸 과감하게 넣어도 이상하지 않겠다 싶은
재료가 있다면 과감하게 넣어보는 모험 정신도 필요한것이 요리입니다.
김혜경


우선 야채를 준비해 작업합니다.

애호박 , 당근, 양파, 양배추, 풋고추, 홍고추, 대파(오징어가 익은후 넣어 주세요)


양념장은 레서피에 충실했고... 냉장고에 숨어있는 홍합2개와 꽃게 반쪽을 첨가했네요~ㅋ

오징어의 다리는 두루치기용으로 사용하고 몸통은 오징어 튀김을 했는데...

오징어튀김을 두루치기 양념국물에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두루치기를 다 먹은후 남은 국물을 덜어내고 거기다가 밥을 볶아먹으니...짱!!이였습니다.

<--클릭 (어머니의 정원 2.)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옹지마
    '09.10.1 1:18 AM

    1등이 가능 할까요? 먼저 등록부터 하고 문익점 역사 시간에 배운 것 우리 엄마가게
    앞에도 심었어요 목화 맞죠

  • 2. 좋은소리
    '09.10.1 10:36 AM

    아고...침넘어간다..
    국물에..밥볶아먹을거 생각하니..휴룩...

  • 3. 블루
    '09.10.1 4:08 PM

    우와, 정말 맛있겠네요.

  • 4. mulan
    '09.10.1 5:39 PM

    저도 또 해먹고 싶네요. 지난번에 해먹을때 남편도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명절지나고 전때문에 속이 닉닉할때... 한번 해야겠어요. ^^

  • 5. 프리치로
    '09.10.1 5:48 PM

    매운게 갑자기 먹고 싶다 하던차에..참.. 테러네요...^^*

  • 6. 들꽃
    '09.10.1 11:28 PM

    오징어 두루치기 자체도 맛있는데
    국물에 튀김도 콕~ 찍어먹고
    국물에 밥도 볶아먹고~~~
    다이어트는 나중으로~~~ ^^

    저는 홍합을 좋아해서 홍합을 조금 더 많이 넣고 싶어요^^

    오징어의 두루치기의 변신은 무죄~
    그러나 만약에 맛이 없다면 유죄~ㅎㅎ

  • 7. 깔라만시
    '09.10.2 10:48 PM

    명절 지내고 오면 느끼해서 항상 라면만 끓여 먹었는데
    오징어 두루치기 강추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6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48 만년초보1 2017.12.10 5,270 7
43015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3 행복나눔미소 2017.12.05 4,893 9
43014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1,803 4
43013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2 heartist 2017.11.26 10,110 3
43012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358 9
43011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3,895 5
43010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462 9
43009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555 4
43008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467 6
43007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776 11
43006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563 5
43005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43 7
43004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711 6
43003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29 myzenith 2017.10.24 18,792 2
43002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530 7
43001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595 14
43000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11 3
42999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21 15
42998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05 8
42997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492 6
42996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22 3
42995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773 10
42994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671 8
42993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360 8
42992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46 4
42991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5,996 6
42990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197 3
42989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35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