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날치알밥 4인분 한꺼번에 하기,,알밥소스

| 조회수 : 10,503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9-03-07 13:28:49

소스에 비벼먹는 알밥, 소스한번 만들어 보세요. 진짜 맛있어요..독특한 맛이 나는 소스...

집들이때 대용량으로 많이 할수도 있구요...돌솥대신,,스텐팬에다 데우면 돌솥과 같은 효과예요..

한번 해보세요..사진은 별로같은데...독특한 나만의 알밥이 될꺼예요...


재료 : 밥 4공기, 날치알 1C, 노란치자단무지 다진것 3T, 김치다진것 4T, 짱아찌 다진것 3T, 김2장,
         레몬즙2T(날치알 비린내제거용), 무우순 1팩
         후라이팬에 두를 참기름약간

소스 : 간장 4T, 올리브유4T, 맛술2t, 당근, 양파, 사과간것 각각 2t, 레몬즙4T,


***레몬즙은 날치알에 직접 뿌려주세요..비린내 제거용,,
***소스에 들어가는 당근, 양파, 사과는 강판에 직접 갈아주시면 더 맛나요.


요가짱 (ggozeze)

행복하세요~~ 휘슬러,필그린, 전기렌지,아로마훈제기,로닉카터기등 제품상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완이
    '09.3.7 2:43 PM

    짭잘한 단무지~ 짱아찌~
    뱃속에서 꼬로록 소리가 절로....ㅜ,ㅜ
    덕분에 지금 부엌 냉장고 뒤지러 갑니다! 후다닥~

  • 2. 소박한 밥상
    '09.3.7 7:50 PM

    맛있겟어요 !!!
    얌전히 작은 그릇에 옮겨 담지 마시고
    커다란 그릇에 그대로 돌격 !!!!!!!!! 이 바람직 ^ ^

  • 3. 아리
    '09.3.7 11:14 PM

    만드는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알밥을 무지 좋아하는데 집에서도 만들어 먹고 싶긴한데 아직 시도를 못하고 있어요. 자세하게 부탁드립니다

  • 4. 맨날낼부터다요트
    '09.3.8 12:51 AM

    감사합니다.
    유용히 쓰겠습니다!

  • 5. 하바네라
    '09.3.8 12:56 AM

    왓, 그렇지않아도 낼 알밥 해먹으려고 오늘 날치알과 단무지 등등 사왔는데. 초보주부 신나서 갑니다~ 감사 감사 ^-^

  • 6. 레몬트리
    '09.3.8 1:00 AM

    정말 저희집 컴이 병이 든건지..여기 게시판 사진이 안보이는게 너무 많네요..정말 궁금한데..
    이 글 뿐만 아니라 많은 게시물의 사진이 안 보여요..저 같은 증상 있으신분..또는 해결책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 7. ⓧPianiste
    '09.3.8 1:35 AM

    꿀꺽.
    알밥 디게 좋아하는데 +_+;;
    코슷코에서 사온 날치알이 비린내가 너무 심하게 나서
    버리지도 못하고 새로 사지도 못하고 어흑흑흑 ㅠㅠ

    이번에 이사갈때 정리하고 새로 사서 해먹어볼게요~ ㅋ

    그리고 위에 레몬트리님,

    "도구 -> 인터넷 옵션 -> 고급 ->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에 체크 해제"
    요렇게 하시면 해결 되실거같은데요.

  • 8. ⓧPianiste
    '09.3.8 1:36 AM

    만약 이렇게해서 해결되시는거면,
    한글 화일명으로 된 그림들을 못보신거거든요. ㅎㅎㅎ

  • 9. 레몬트리
    '09.3.8 2:11 AM

    ⓧPianiste님 정말 감사해요~ 알려주신대로 했더니..알밥이 보이네요..^^그동안 못본것들 좀 다시 봐야겠어요...병은 알리라고 하더니..그 말이 맞네요..복 받으실 거에요~
    그리고 날치알 오렌지 쥬스에 담갔다가 물을 빼보시면 어떨까요? 날치알비린내는 레몬즙이나 오렌지쥬스로 해결한다고 본 것 같아서요~~알고 계실지도 모른다에..혼자 100원 걸어봅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2487 병아리콩으로 메주만들어 자연바람에 띄워서 10일만에 장담그기 이미지삽입14 프리스카 2016.05.03 2,640 0
42486 얻어걸린 성찬, 그리고 (almost) 소매치기의 추억 in N.. 이미지삽입14 꼰누나 2016.05.03 3,420 2
42485 (키톡데뷔) 아침식사 이미지삽입5 天國 2016.04.29 10,683 1
42484 마르세유와 부야베스, 그러나 중화요리는 언제나 옳다 이미지삽입9 꼰누나 2016.04.28 6,796 4
42483 산마늘칩 이미지삽입12 remy하제 2016.04.27 6,283 2
42482 부모님의 텃밭... 그리고^^ 이미지삽입32 시간여행 2016.04.25 11,259 3
42481 뱅쇼와 크레이프, 그리고 동화 속의 안시 이미지삽입8 꼰누나 2016.04.23 7,192 0
42480 미식의 도시 리옹에서 굶고 다닌 이야기 이미지삽입11 꼰누나 2016.04.21 9,657 2
42479 군인 아들 면회기 이미지삽입46 간장종지 2016.04.21 13,336 3
42478 금강산도 식후경? 노~ 파리에서 비맞고 굶고 돌아다닌 이야기 이미지삽입8 꼰누나 2016.04.15 11,451 5
42477 콩나물밥 외 그냥 그런4 이미지삽입12 수짱맘 2016.04.15 10,711 1
42476 초록 밥상 이미지삽입27 백만순이 2016.04.14 13,415 3
42475 요조마의 현장요리 ~ 자장면 그 추억속으로.. 이미지삽입26 요조마 2016.04.14 10,783 13
42474 충성! 무사귀환을 신고합니다. 이미지삽입11 꼰누나 2016.04.12 11,043 3
42473 도시락 (오늘 점심은 뭐 먹지? 고민이라면....) 이미지삽입19 다이아 2016.04.11 15,217 6
42472 74차 모임후기...(정직한 제육볶음) 이미지삽입8 카루소 2016.04.09 9,081 9
42471 69차 모임 후기...(행복한 돈까스) 이미지삽입3 카루소 2016.04.08 6,625 9
42470 봄봄 .. 봄나물이 왔습니다 이미지삽입14 주니엄마 2016.04.08 8,125 5
42469 봄이, 꽃이 좋아요^^ 이미지삽입20 백만순이 2016.04.07 9,190 7
42468 3월 보낸 이야기와 안산 꽃나들이 이미지삽입20 솔이엄마 2016.04.07 8,639 6
42467 오래된, old , perhaps 나이많은, oldest me.. 이미지삽입32 맑은물 2016.04.03 12,538 8
42466 텃밭 이야기와 여러 이야기 이미지삽입22 간장종지 2016.03.30 12,948 5
42465 꽃놀이 릴레이 이미지삽입16 Right_now 2016.03.28 11,172 4
42464 꽃소식 기다리신분 손! 이미지삽입30 백만순이 2016.03.24 14,300 8
42463 아이들의사랑 배김치 이미지삽입10 사랑화 2016.03.24 8,629 5
42462 두번째 우엉김치 이미지삽입10 이호례 2016.03.23 9,275 4
42461 시래기밥 압력밥솥으로 ~ 오랫만 입니다^^ 이미지삽입7 소연 2016.03.22 9,295 5
42460 솥밥하기 이미지삽입22 간장종지 2016.03.22 9,006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