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날치알밥 4인분 한꺼번에 하기,,알밥소스

| 조회수 : 10,586 | 추천수 : 52
작성일 : 2009-03-07 13:28:49

소스에 비벼먹는 알밥, 소스한번 만들어 보세요. 진짜 맛있어요..독특한 맛이 나는 소스...

집들이때 대용량으로 많이 할수도 있구요...돌솥대신,,스텐팬에다 데우면 돌솥과 같은 효과예요..

한번 해보세요..사진은 별로같은데...독특한 나만의 알밥이 될꺼예요...


재료 : 밥 4공기, 날치알 1C, 노란치자단무지 다진것 3T, 김치다진것 4T, 짱아찌 다진것 3T, 김2장,
         레몬즙2T(날치알 비린내제거용), 무우순 1팩
         후라이팬에 두를 참기름약간

소스 : 간장 4T, 올리브유4T, 맛술2t, 당근, 양파, 사과간것 각각 2t, 레몬즙4T,


***레몬즙은 날치알에 직접 뿌려주세요..비린내 제거용,,
***소스에 들어가는 당근, 양파, 사과는 강판에 직접 갈아주시면 더 맛나요.


요가짱 (ggozeze)

행복하세요~~ 휘슬러,필그린, 전기렌지,아로마훈제기,로닉카터기등 제품상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완이
    '09.3.7 2:43 PM

    짭잘한 단무지~ 짱아찌~
    뱃속에서 꼬로록 소리가 절로....ㅜ,ㅜ
    덕분에 지금 부엌 냉장고 뒤지러 갑니다! 후다닥~

  • 2. 소박한 밥상
    '09.3.7 7:50 PM

    맛있겟어요 !!!
    얌전히 작은 그릇에 옮겨 담지 마시고
    커다란 그릇에 그대로 돌격 !!!!!!!!! 이 바람직 ^ ^

  • 3. 아리
    '09.3.7 11:14 PM

    만드는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알밥을 무지 좋아하는데 집에서도 만들어 먹고 싶긴한데 아직 시도를 못하고 있어요. 자세하게 부탁드립니다

  • 4. 맨날낼부터다요트
    '09.3.8 12:51 AM

    감사합니다.
    유용히 쓰겠습니다!

  • 5. 하바네라
    '09.3.8 12:56 AM

    왓, 그렇지않아도 낼 알밥 해먹으려고 오늘 날치알과 단무지 등등 사왔는데. 초보주부 신나서 갑니다~ 감사 감사 ^-^

  • 6. 레몬트리
    '09.3.8 1:00 AM

    정말 저희집 컴이 병이 든건지..여기 게시판 사진이 안보이는게 너무 많네요..정말 궁금한데..
    이 글 뿐만 아니라 많은 게시물의 사진이 안 보여요..저 같은 증상 있으신분..또는 해결책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 7. ⓧPianiste
    '09.3.8 1:35 AM

    꿀꺽.
    알밥 디게 좋아하는데 +_+;;
    코슷코에서 사온 날치알이 비린내가 너무 심하게 나서
    버리지도 못하고 새로 사지도 못하고 어흑흑흑 ㅠㅠ

    이번에 이사갈때 정리하고 새로 사서 해먹어볼게요~ ㅋ

    그리고 위에 레몬트리님,

    "도구 -> 인터넷 옵션 -> 고급 -> "URL을 항상 UTF-8로 보냄"에 체크 해제"
    요렇게 하시면 해결 되실거같은데요.

  • 8. ⓧPianiste
    '09.3.8 1:36 AM

    만약 이렇게해서 해결되시는거면,
    한글 화일명으로 된 그림들을 못보신거거든요. ㅎㅎㅎ

  • 9. 레몬트리
    '09.3.8 2:11 AM

    ⓧPianiste님 정말 감사해요~ 알려주신대로 했더니..알밥이 보이네요..^^그동안 못본것들 좀 다시 봐야겠어요...병은 알리라고 하더니..그 말이 맞네요..복 받으실 거에요~
    그리고 날치알 오렌지 쥬스에 담갔다가 물을 빼보시면 어떨까요? 날치알비린내는 레몬즙이나 오렌지쥬스로 해결한다고 본 것 같아서요~~알고 계실지도 모른다에..혼자 100원 걸어봅니당~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2511 올해 첫 바베큐 파티 새로운글 이미지삽입5 에스더 2016.05.27 1,484 0
42510 이번엔 친구네 텃밭~~ 부록은 남프랑스 2^^ 이미지삽입14 시간여행 2016.05.26 3,658 1
42509 냉장고 탈탈 털어 만들었어요~ 이미지삽입2 종이컵 2016.05.26 2,761 2
42508 감사하는 마음~~ 이미지삽입3 해피바이러스 2016.05.25 4,516 6
42507 직원식 모음입니다. 이미지삽입18 광년이 2016.05.23 11,064 3
42506 올리기도 민망한 손쉬운 집밥 백선생 따라한 감자스프 이미지삽입11 greentea 2016.05.22 10,428 0
42505 낯익은 돌들~~오이지 이미지삽입9 꽃게 2016.05.18 9,043 1
42504 떡 만들어 먹기 외 그냥 그런? 이미지삽입20 수짱맘 2016.05.18 10,472 3
42503 맛있다는 하얀깍두기 마약깍두기 담갔어요. 시식후기 이미지삽입40 프리스카 2016.05.18 11,496 5
42502 지금 이거 먹으면서 글올려요 :-) 이미지삽입17 소년공원 2016.05.17 8,965 5
42501 비빔국수 아저씨버젼, 멕시칸 타코스, 닭장이야기 ^^;; - .. 이미지삽입29 부관훼리 2016.05.17 9,811 5
42500 외국, 아파트에서 된장담그기 2- 아이스박스에서 메주띄우기(완성.. 이미지삽입20 프리스카 2016.05.14 6,588 4
42499 바르셀로나에서 돌아다니며 먹은 이야기. 그리고 번외 이미지삽입12 꼰누나 2016.05.14 4,985 3
42498 외국, 아파트에서 된장담그기 1- 메주콩 압력솥에 쪄서 메주만들.. 이미지삽입12 프리스카 2016.05.13 6,213 4
42497 사월이가 만든 어머니날 아침, 등등... ^^ - >')).. 이미지삽입31 부관훼리 2016.05.13 11,731 6
42496 니스 현지음식 이미지삽입5 꼰누나 2016.05.13 5,068 3
42495 소소한 이벤트, 결과 발표합니다~^^ 이미지삽입28 솔이엄마 2016.05.12 4,146 4
42494 4월&5월 행사의 나날들, 그리고 소소한 이벤트? 이미지삽입49 솔이엄마 2016.05.10 9,955 4
42493 도시락2 (메뉴가 다 거기서 거기..) 이미지삽입22 다이아 2016.05.10 11,872 5
42492 병아리콩으로 메주만들어 자연바람에 띄워서 10일만에 장담그기 이미지삽입30 프리스카 2016.05.03 8,678 5
42491 얻어걸린 성찬, 그리고 (almost) 소매치기의 추억 in N.. 이미지삽입24 꼰누나 2016.05.03 9,795 2
42490 (키톡데뷔) 아침식사 이미지삽입8 天國 2016.04.29 14,908 2
42489 마르세유와 부야베스, 그러나 중화요리는 언제나 옳다 이미지삽입10 꼰누나 2016.04.28 8,846 4
42488 산마늘칩 이미지삽입15 remy하제 2016.04.27 8,090 2
42487 부모님의 텃밭... 그리고^^ 이미지삽입34 시간여행 2016.04.25 14,236 3
42486 뱅쇼와 크레이프, 그리고 동화 속의 안시 이미지삽입8 꼰누나 2016.04.23 8,580 1
42485 미식의 도시 리옹에서 굶고 다닌 이야기 이미지삽입12 꼰누나 2016.04.21 10,864 2
42484 군인 아들 면회기 이미지삽입48 간장종지 2016.04.21 16,244 5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