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점심까지도 배튕기는...^^;;

| 조회수 : 10,067 | 추천수 : 103
작성일 : 2008-11-02 00:15:04

대구에서 세뱃돈님이 보내주신 한우사골을  강두선님의  뿌옇게 사골 우려내기를

따라했더니...ㅋ~ 나름대로 만족했답니다. (도저히 강두선님을 따라잡을순 없다는거 -,.-;;)



대파와 곰용수육...그리고 소면을 삶아 준비해두고 16시간동안 우려된 사골육수를 기다립니다.



담백하면서 진한것이 맛이 끝내주네요*^^*

한뚝배기 하고나니...점심까지도 배를 튕기게 되는 현상이...



카루소식 깍두기와 국물로 다대기대용 했답니다...부라보!! 짝짝짝!! 부라보!!

<-클릭 (코코샤넬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erry
    '08.11.2 1:23 AM

    앗..저도 지금 현재 사골 끓이는 중인데..ㅎㅎㅎ 현재 시각 새벽 1시 22분... 냄비에 불 올려놓은 상태라 잠이 안 와서리.. 밤새도록 고아야 강두선님 feel 비슷하게라도 날 텐데 이거 어쪄죠.. -.-;;; 토욜날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자게 생겼으니.. 참..식탐이란 뭔지... ㅋㅋ

  • 2. 카루소
    '08.11.2 1:38 AM

    그 상태로 불을 끄시고 아침부터 다시 끓이시면 될거 같은데...

    4-3-3 시스템만 지키면 안될까요?? 강두선님!!

  • 3. 민구맘
    '08.11.2 1:40 AM

    와우~ 맛있겠어요...
    깍두기 국물...친정아빠 생각이 많이 나네요^^

    카루소님(아드님~^^). 쏨땀은 진행이? 저 잊지 않고 매일매일 기다립니다~^^

  • 4. 카루소
    '08.11.2 1:47 AM

    ㅋ~ 전번 어느 게시물에서 엄마 오셨어요?? 하니깐 깜짝 놀라셔서 잠수타시더만...ㅎㅎㅎ
    이제 이해 하셨나보네요*^^* 엄마!!

    쏨땀 준비하겠습니다.*^^*

  • 5. 우노리
    '08.11.2 3:29 AM

    우앙~~~
    한사발에 밥말아 깍두기를 얹어 후루룩 먹었으면 좋겠어요~~~
    무지 괴롭습니다....ㅠ,.ㅠ

  • 6. 만년초보1
    '08.11.2 8:41 AM

    국물 빛깔을 보니 정말 제대로 우려 내셨네요. 겨울엔 사골 국물이 냉동실에 가득해야 든든한데... ^^
    깍두기까지... 지대 염장이십니다!! ^^

  • 7. 숨은꽃
    '08.11.2 4:07 PM

    강두선님 식으로 끓이니까
    정말 뽀얀 국물이 예술이던대요

    든든하시겠어요
    배 튕기셔도 되겠어요 ㅎㅎㅎ

  • 8. 나무
    '08.11.2 11:40 PM

    이제는 밖에서 사먹을 수 없는 사골 ㅠㅠ

  • 9. nayona
    '08.11.2 11:47 PM

    와....
    저도 사골 듬뿍 끓여 놓고 우유 2통에 냉동 시켜 저장가지 해 놓고 있답니다.
    한데 소면 넣고는 안 해 봐서...
    도전해 볼까요? 울 애들이 워낙~~~까다로워서...
    전 사골 안 먹는 엄마이고.^^;;
    그런데 넘 맛나보이네요,소면 넣은 사골....

  • 10. 카루소
    '08.11.3 10:33 AM

    Terry님, 민구맘님, 우노리님, 만년초보1님, 숨은꽃님, 나무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 11. 푸른두이파리
    '08.11.3 12:51 PM

    카루소님 은근 손맛 있으실 듯...ㅎ

  • 12. 엠제이
    '08.11.3 3:11 PM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아무리 찾아도 사골끓이는 방법은 없던데..

  • 13. olive
    '08.11.3 4:39 PM

    사골로 늘 국으로만 먹었는데..소면 생각을 못했군요^^

    오늘 저녁으로 해 먹을랍니다... 카루소님 감사^^

  • 14. 카루소
    '08.11.3 9:45 PM

    에제이님!! http://www.dukyee.com/bbs/zboard.php?id=dukyee_cook&page=1&sn1=&divpage=1&sn=... 강두선님의 홈피중 게시물입니다.

    푸른두이파리님!! 쉿!! 천기누설 아시죠??

    푸른두이파리님, 엠제이님, olive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9 올해도 힘차게 마무리 합시다 1 테디베어 2017.12.15 268 0
43018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3 만년초보1 2017.12.10 7,656 10
43017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576 9
43016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114 4
43015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427 3
43014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656 9
43013 저녁-내용 추가 20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100 5
43012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744 9
43011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715 4
43010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22 6
43009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856 11
43008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773 5
43007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93 7
43006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832 6
43005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0 myzenith 2017.10.24 18,991 2
43004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661 7
43003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741 14
43002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71 3
43001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64 15
43000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44 8
42999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23 6
42998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62 3
42997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826 10
42996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08 8
42995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09 8
42994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79 4
42993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49 6
42992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244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