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최근 많이 읽은 글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Banner

제 목 : 홈패션전문가들께 말씀드립니다

| 조회수 : 44,027 | 추천수 : 944
작성일 : 2007-10-15 12:24:19
82cook 관리자입니다.

리빙데코에 글을 올려주시는 많은 회원분들 중 홈패션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있습니다.
홈패션 전문가들께 부탁 말씀 드립니다.

리빙데코는 전문가도 아니면서,
기발한 아이디어와 타고난 손재주를 지닌 회원들의 솜씨를 구경하는 게시판입니다.
그런데 홈패션 전문가들의 전문적인 제품들이 자주 등장하므로써 비전문가들의 의욕을 꺾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리빙데코가 본래의 뜻을 잃어가는 듯 합니다.


물론 홈패션 전문가 여러분들의 글이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디자인, 재단법, 바느질 등에서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리빙데코의 게시물을 홈패션 제품 주문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홈패션 전문가들께 부탁드립니다.
홈패션에 관심이 있는 회원들을 위해서 재단법이랄지, 바느질법이랄지 필요한 정보를 가미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게 이런 걸 주문하세요'하는 듯한 나열식 게시물 대신 알찬 정보를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문을 위한 게시물은 회원장터에 올려주십시오.
아울러 주문을 위한 게시물에 관련된 회원들의 불만이 82cook 관리자들의 쪽지함에도,
자유게시판에도 적지않게 들어오고 있음을 기억해주세요.

키친토크의 요리선생님들과 리빙데코의 홈패션전문가들께 이런 말씀을 드려야할 지,
그냥 보고만 있어야할 지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드리는 말씀이니 고깝게만 듣지마시고,
부디 82cook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협조를 기대합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야
    '07.10.24 11:08 PM

    82쿡의 결정에 지지를 보냅니다.
    상업적이면서 상업적이지 않다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82쿡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평범한 주부들의 공간으로 머물렀으면 하는 바랍입니다.

  • 2. 유인
    '07.10.25 2:30 AM

    늦게나마 이런 공지가 올라와서 기쁩니다.
    브리지트님 처음부터 상업적이라고 느껴서 글도 보지 않던 사람입니다.
    82cook에서 보기 싫은 글이었습니다.
    82cook 관리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3. 다원네
    '07.10.25 8:52 AM

    지지 한 표 더..

  • 4. 연두
    '07.10.25 8:52 AM

    이런 공지글 너무나 늦게 올라왔습니다
    왜 이제야 올리셨나요
    발끈 하신 저 분, 너무합니다

  • 5. 연두
    '07.10.25 8:53 AM

    비슷한 의도로 글 올리시는 다른 분들도 뜨끔하여
    게시판이 정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6.
    '07.10.25 12:23 PM

    짝짝짝~~~~~~~~

  • 7. smileann
    '07.10.25 6:20 PM

    짝짝짝~~~

  • 8. Christine
    '07.10.25 8:59 PM

    관리자님 잘하셨습니다.
    이년묶은 제 속이 다 시원합니다~

  • 9. 까치맘
    '07.10.25 9:40 PM

    관리자님의 냉철함과 현명한 선택에 박수를~~~

  • 10. uzziel
    '07.11.2 7:42 AM

    저도 동감합니다.
    사실 저처럼 손재주 없는 사람은 뭔가를 만들고도 너무나 멋지게 만들어진 작품들을
    보고나면 사실 올리기가 민망스럽다는 생각에 올리지도 못하거든요.

    하여튼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 11. 델피니아
    '07.11.8 4:47 PM

    그렇긴 하지만..
    정말 보고 배우는것도 많았는데...
    어느날 보니 브리지트 님 글이 하나도 없어서 이상하다 했드만...
    이런 일이 있었군요.
    암튼 더 좋은 82를 위한 일이었으리라 믿어요.
    개인적으로 그분 작품 좋아 해서 가끔 들어와서 보곤 했는데...
    ^^
    이젠 어디 가서 보죠?ㅡㅡ;

  • 12. stradi
    '07.12.2 3:38 PM

    관리자님, 박수 드릴께요 짝짝짝.

  • 13. 오장금
    '08.1.28 3:10 PM

    관리자님의 명철한 판단 에 감사드립니다

  • 14. 딸기맘
    '08.8.27 9:39 PM

    저도 한표합니다 (^^*)

  • 15. 코스모스
    '08.9.18 11:20 AM

    역시 "82cook"
    여기도 한표 추가합니다.

  • 16. 보리피리
    '08.11.15 8:03 AM

    개개인의 정성이 담긴 아마추어 작품이 좋지요.
    세상에 단하나만 있는 귀한것. 돈때문에 하는것이 아닌것이지요.
    전문가들은 좀 자성하세요.

  • 17. loveletter
    '08.11.29 11:32 PM

    저도 한표~~ ^^

  • 18. 아가다
    '08.12.22 4:11 PM

    관리자님 말씀대로 완성품만 쭉 보이지 말고 하는 방법도 올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텐데요
    그래도 사는 사람은 삽니다

  • 19. 최고엄마
    '08.12.23 3:00 PM

    어쩐지 너무나 훌륭하더이다.
    기 죽고만 있었네요.
    저만 솜씨없는 줄알고선...

  • 20. 현이랑빈
    '08.12.23 11:00 PM

    정말 무지 기 죽었었는데... 전문가들이 있었군요.

  • 21. 오늘도상한가*^^*
    '09.1.12 8:20 PM

    전문가~

    어쩐지 솜씨가 대단 하다 했더니만~~

    이젠 나도 용기를 아자 아자~~^^

  • 22. 재우어멈
    '11.1.29 12:07 AM

    여기는 순수 아마추어들이 들어와 솜씨와 장랑을 뽐내고 칭찬 속에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 장터가 아니였나요 전 들어온지 얼마 안되어 잘은 모르겠지만~ 그랬군요~ 관리자님께서 잘하신 것이라 생각이 드내요~

  • 23. 아시아마켓
    '11.4.7 7:43 PM

    아이고~ 처음 가입해서 홍보한번 해볼라꼬 여기저기 분위기 살피다,,,
    이 공지글 부터 딱 봐버렸네~ㅎㅎ 홍보성격을 띄는 글을 올리시는 분들도 다들 잘 알고 계실겁니다. 광고성으로 보인다는 것을.. 다만, 온라인상의 활동이다보니.. 죄송한 마음에도 먹고살아보자고 글을 올리고 마는 것이지요.. 저도 조심하려고 노력중인데.. 다른 방법의 연구를 많이 해봐야겠네요.ㅋ 좋은 커뮤니티 만들어가시길..

  • 24. 마리포샤
    '11.8.1 10:55 PM

    정말정직한사이트라는생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63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328 0
3162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9,038 0
3161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1 myzenith 2017.10.25 5,103 0
3160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4 arbor 2017.10.14 8,455 1
3159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15 유리상자 2017.10.12 9,051 0
3158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8,930 0
3157 소파색 고민이에요. 13 바이올렛 2017.09.18 6,262 0
3156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1 낮에나온반달 2017.09.12 7,427 1
3155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13,604 0
3154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7,111 0
3153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5,401 0
3152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2,023 0
3151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9,964 0
3150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4 오후네시 2017.07.30 9,975 0
3149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4,907 1
3148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2,379 1
3147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7,544 0
3146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6,821 1
3145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2,464 0
3144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4,860 3
3143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4,182 1
3142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7,969 6
3141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7,056 0
3140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0,798 1
3139 필통과 가방 4 뒷북의여왕 2017.02.10 11,910 1
3138 청바지에 수놓기 14 소금빛 2017.02.09 11,087 1
3137 두달하고 이주만에 장옷 두루마기 완성했어요. 15 버터링 2017.02.09 11,580 2
3136 처음 인사드려요_요새 프랑스 자수를 하고있어요 11 100 2017.01.07 17,275 1
3135 옷 가지고 놀기 :-) 21 소년공원 2016.12.06 15,173 1
3134 좁은 집에서 살아남기... 21 아직은 2016.10.04 39,597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