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굴국.... 내맘대로 만드는

| 조회수 : 5,700 | 추천수 : 7
작성일 : 2007-11-17 21:47:16
예전 다니던 회사옆에 굴국밥집이 있는데
너무 맛있는 거예요..
요즘 굴이 제철이잖아요..
그래서 내맘대로 비슷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재료 : 멸치다싯물, 참치액, 생굴, 두부, 계란두개,
          미역[간편하게 냉채용 잘게잘린 마른미역]


1.   멸치다싯물에 참치액넣고 국물을 만들어요.
2.   끓는 국물에 마른미역 과, 깍뚝썰기한 두부, 손질한 생굴을 넣고 끓인다.
3.   아.. 마늘을 조금 넣어도 맛있구요..  소금간하고..
4.   계란풀어서 둘른다..

생각보다 맛있어요.  먹고나면 땀이 쫙,   영양면에도 괜찮은것 같고
찜질방 가야할듯...  

사진을 못찍어 뒀내요..





봄바람난아짐 (jun991121)

직장도 대충다니고, 주말농장도 가끔 가보고 중년큰아들과 중딩둘째를 대충 키우는 대구사는 아짐입니다.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잔디
    '07.11.17 10:37 PM

    굴국 시원할것 같아요~ 뜨거운 국물을 먹으면서 시원하다고 표현하는 사람은 아마도 한국인밖에 없겠죠? ^^ 그 정서는 한국인만이 이해할 수 있겠구요^-^ 레시피 참고할께요~

  • 2. 바람처럼
    '07.11.17 11:40 PM

    굴국밥~예전에 다니던 회사근처에 정말 맛있는 집이 있었는데, 그집은 부추를 넣어줬어요.
    굴의 향기와 부추의 향기가 어우러져서 정말 시원했었던 기억이..^^
    날씨가 추워지니 굴국밥 먹고 싶네요~

  • 3. 토요
    '07.11.19 7:05 PM

    가끔 강남고속버스터미날가면 신세계백화점 가는길에 굴국밥집이 있어요,,
    가는길에 한번씩먹구와요
    소문난집인지 점심땐 줄서 기달려애되더라구요
    부추올려나오는데 담백한맛!
    그곳에서 먹어보고 저도 집에서 끓여봤는데 시원하더라구요~특별한 조리법없어두되요
    전 무를 좀넎어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20 올해도 힘차게 마무리 합시다 14 테디베어 2017.12.15 3,471 5
43019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5 만년초보1 2017.12.10 8,678 10
43018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835 11
43017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352 4
43016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675 3
43015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863 9
43014 저녁-내용 추가 20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252 5
43013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977 9
43012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826 4
43011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69 6
43010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932 11
43009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938 5
43008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188 7
43007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937 6
43006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4 myzenith 2017.10.24 19,134 2
43005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723 7
43004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851 14
43003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917 3
43002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301 15
43001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72 8
43000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50 6
42999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412 3
42998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897 10
42997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47 8
42996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56 8
42995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907 4
42994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93 6
42993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310 3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