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요

| 조회수 : 4,258 | 추천수 : 42
작성일 : 2011-01-01 00:24:37
토깽이해지만 그래도 돼지가 복은 더 줄것 같아서요!!
바구니로  한 가득 드립니다~~~~~~
예쁜꽃님 (kims8888)

맹모 삼천지교는 날두고 하는말 멋땜시 내가 미쿡에 있능교 찾아보자 나의 꿈을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젤라
    '11.1.1 12:34 AM

    아웅~~~ 귀여워라 ^^
    도야지들이 마구마구 복몰고 오는거 같아요
    2011년 행복한 시작입니다

    여러분 올 한해 매일매일 행복하세요 ^^*~

  • 2. 이층집아짐
    '11.1.1 10:11 AM

    저 복돼지들 다 저희집으로 몰고오고 싶습니다.
    예쁜꽃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3. 빙그레
    '11.1.1 10:59 AM

    정말 아이디어의 귀재이신것 같아요....
    새해에는 더 많은걸 배우고 노력하렵니다...주황색 돼지 정말 귀엽네요...오늘밤 내 꿈속에 돼지들 몰고 들어와주렴.......새해가 밝았네요....복많이 받으시고 작년한해 좋은 작품들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4. phua
    '11.1.1 12:37 PM

    조런 귀를 만드려면 손이 얼마나 많~이 가는 줄을
    대충은 아는 저로서는 그냥 한숨이...
    꿈에서 모두 울 집으로 데려 올낍니당^^

  • 5. 라이
    '11.1.1 6:17 PM

    복이 저절로 굴러 들어올 것 같아요~~ㅎㅎ
    예쁜꽃님 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회되면 카페로 꼭 놀러 갈게요~^^

  • 6. yuni
    '11.1.1 7:36 PM

    엄훠나 세상에...
    예쁜꽃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걸 보고 잠이 들었어야 하는데 아깝네요 ^^*)

  • 7. 부리
    '11.1.2 2:33 PM

    예쁜꽃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단 인사부텀하공..^^

    돼지가 넘 이뽀요~
    12마리..그거 맹그심서 예쁜얼굴에 미소가 가득이었을거같네요..
    늘 라미으리에 가야지가야지하는 1인..
    진짜 조만간 가야지..
    돼지잡으러..^^

  • 8. 단추
    '11.1.3 7:58 AM

    예쁜꽃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짜 조만간에 돼지 잡으러 가야겠어요.
    부리님 콜?

  • 9. 부리
    '11.1.3 2:52 PM

    콜~^^

  • 10. Harmony
    '11.1.4 11:32 PM

    어머 진짜 귀여워요!!!!


    사진 말고 실물보러 가야겠네요. 도대체들 언제 주무시는거에요....다 대단하심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3172 수국 좋아하세요? 14 여름바다 2018.09.09 4,784 1
3171 버리는 팁^^ 6 고고 2018.06.21 18,036 1
3170 할마시와의 전쟁^^ 12 고고 2018.06.19 10,118 3
3169 디즈니 크루즈 타고 이번에는 알래스카로 가즈아~ 21 소년공원 2018.06.16 8,705 1
3168 한땀 한땀 이태리 장인 정신으로 11 로즈마리 2018.04.13 12,546 2
3167 퀼트 트리입니다 5 테디베어 2017.12.22 12,094 0
3166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9 솜구름 2017.12.11 13,525 0
3165 만원에 세 장 큰 머플러로 7 고고 2017.11.06 22,729 0
3164 재봉틀로 홈 커튼 만들기 13 myzenith 2017.10.25 14,495 0
3163 가마니원단으로 침대 매트 만들었는데, 넘 예뻐요 재봉틀.. 6 arbor 2017.10.14 20,883 1
3162 분당 미*지 가구점에서 절대 사지마세요 22 유리상자 2017.10.12 21,859 0
3161 소파고민 끝났어요...ㅎ 10 바이올렛 2017.09.25 17,991 0
3160 소파색 고민이에요. 14 바이올렛 2017.09.18 11,426 0
3159 제주도 시골집- 도깨비 조명 자작기 12 낮에나온반달 2017.09.12 15,496 1
3158 남의 집 원목 식탁 18 옹기종기 2017.08.25 22,137 0
3157 공장가동중 - 파우치, 에코백, 앞치마 4 헝글강냉 2017.08.23 9,604 0
3156 리빙데코 데뷔합니다 4 소라 2017.08.23 7,628 0
3155 제주도 시골집 - 한여름의 위력 23 낮에나온반달 2017.08.12 15,741 0
3154 제주도 시골집 텃밭 마당 이야기 13 낮에나온반달 2017.08.11 12,660 0
3153 망가진 양산으로 만든 에코백이에요 23 오후네시 2017.07.30 13,053 0
3152 진주의 레인보우 룸 (고무줄 놀이) 8 보배엄마 2017.07.25 6,343 1
3151 제주에서 손수 고친 시골집 이야기 23 낮에나온반달 2017.07.12 15,618 1
3150 가잠, 가족 잠바 :-) (과잠이나 가죽 잠바가 아닙니.. 11 소년공원 2017.06.29 9,365 0
3149 집수리 견적 5 쉐어그린 2017.06.29 8,812 1
3148 로코코소파 방석교체했어요. 3 rsjeng 2017.05.07 14,411 0
3147 해맑은 중2를 위한 에코백과 서낭당 앞치마 15 백만순이 2017.04.04 16,864 3
3146 강릉와서도 열심히 미싱 공장 돌렸어요 ~^^ 15 헝글강냉 2017.03.31 16,382 1
3145 고래와 노란배 24 열무김치 2017.03.23 9,575 6
3144 자수 지갑 3 소금빛 2017.03.15 8,760 0
3143 자수 헤어핀 만들기 11 소금빛 2017.02.28 12,676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