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최근 많이 읽은 글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월드컵 밤참 (나도 하오체라오....)

| 조회수 : 12,658 | 추천수 : 100
작성일 : 2006-06-12 21:24:49
키톡 6월의 주제가 밤참이라 하오.
뭐...상을 노리는 건, 절대로 아니라오....

지난 번, 불고기 건(팁을 미리 안알려드린...)으로 미운 털이 단단히 박힌터라
본좌의 레시피가 아무리 출중해도 혜경샘이 뽑아주지는 않을거라 사료되오....ㅠㅠ

다만, 본좌....참으로 갸륵한 마음으로
82회원님들, 오늘의 호주전과 내일의 토고전 응원을 위해
가장 값싸고 맛있으며 간단한 안주를 알려주려할 뿐이요.



재료 : 뻔대기 캔(800원....정말 싸지 않소? 골뱅이(6,000원대)와는 차원이 다르오)..국물도 사용하오.
풋고추(청양고추) 1개, 물 1/2컵, 고추가루 1/2큰술, 마늘 1/2큰술, 청주 1큰술이 다라오...

만드는 법
1. 뻔대기를 소형 뚝배기에 담으시오.
2. 상기 재료를 모두 쏟아붓고 끓이오.
3. 끝이오....


이 젓가락은 대최 누구의 것이란 말이오?

본좌, 가장 좋아하는 안주며 손님 술상에 가장 열광적인 화답을 받은 메뉴이니 참고하기 바랄뿐이라오.

오늘은 히딩트를 응원하고
내일은 대한민국을 응원할 예정이라오.

허나, 본좌 심히 우려되는 건
누가 이기든 지든 너무 연연해 하지 않았으면 하오.
월드컵은 그야말로 축제가 아닌지.....

망할놈의 방송사와 기업, 광고회사들이
만들어 놓은 열광적인 분위기에 놀아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램을 적어봤소.....

피에수....
토욜날 밤, 82의 술꾼들이 우리집에 쳐들어왔소,
본좌, 술과는 거리가 먼 참한 아짐이나
그들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그만...어흑....ㅠㅠ
그들이 가져온 알콜은 캔 맥주....몇 캔이라 말 못하오....어쨌든 다 먹었소....ㅠㅠ

그 외, 밤참으로 좋은 메뉴들이오, 참고하시오...


우리집의 평소 풍경이오.

밤참으로......이것들 또한 좋지않소?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6.6.12 9:28 PM

    참으로 실한 번데기오 ㅋ

  • 2. baby fox
    '06.6.12 9:32 PM

    그 번데기 참 만나게 보이오
    어렸을적에는 번데기 많이도 사먹었고만
    지금은 징그러워 잘 먹지 못하오

    하지만 저 번데기는 함 집어먹고 싶소..

  • 3. marcellin
    '06.6.12 9:47 PM

    ㅋㅋ육천원대골뱅이에서 처자쓰러집니다
    월드컵대비하야 골뱅이몇캔 재워놓다가 아주 휘청하게 장봤던 기억이 생생하야...^^

  • 4. 둥이둥이
    '06.6.12 9:48 PM

    이 번데기 메뉴는 야외에서도 강추메뉴지요...
    저도 해서 먹는 것 여러번 봤걸랑요~~
    전..어릴때 이후 한번도 안 먹어봤지만...
    마지막 다리는 코코님댁 유지 다리? ^^
    쟈스민님 글 여러번 보면..사진은 이제 외웁니당.....^^

  • 5. soogug
    '06.6.12 10:01 PM

    크하하하하
    술과는 먼 참한 아짐...........
    으하하하

    미안하오이다.....!!!!!!!!!!!!

    그저 안주 실력이 술과는 멀고 안주와는 가깝다는.....^^*

  • 6. 이은정
    '06.6.12 10:06 PM

    이상하게 나두 어렸을 적에는 사죽을 못 쓰던 이 메뉴를 커서는 이상한 상상을
    하며, 특히 아프리카 탐험 tv에서 어느 부족에서 벌레 먹는 거 본 이후 못 먹겠더라는...
    그러나 참으로 맛있어 보이오...
    아마도 우리들 식탁에도 번데기 바람이 불듯....쿄쿄쿄..

  • 7. ,..
    '06.6.12 10:07 PM

    눈으로 맛을 보는건 정말 오랜만인것 같으오.
    글도 아주 환상적으로 다가 잘 쓰신것 같소.
    뻔데기 사러 나가야 할 것 같소.
    간만에 일찍 들어온 서방인지 남방인지 아주 좋아 죽소.

  • 8. 머먹지
    '06.6.12 10:09 PM

    오호~~ 수박 1/4 덩어리를 혼자 먹고도 배가 고프오..
    사진을 보니 더하오..
    유동골뱅이 캔한개가 혼자 뒹군지 오래오... 골밸이 무침 레시피좀 알려주오~~^^

  • 9. 동글이
    '06.6.12 10:09 PM

    더위 먹었을땐 번데기가 최고라고 하옵니다.
    많이들 드시지요.
    참고로... 저는 못먹사옵니다~ㅋㅋ

  • 10. 이혜정
    '06.6.12 10:17 PM

    보기 흉하다고 더러 못먹는 사람도 봤소만...
    임신중인 이 아줌마는 고단백 번데기 없어서 못먹고 있으니 참으로 가련한 처지가 아니오? ㅋㅋ

  • 11. 잠비
    '06.6.12 10:21 PM

    쩌기에서는 빈병만 잔뜩 보고 왔소만 이 동네는 참으로 화기애애하오.
    800원 뻔데기는 패스하고, 그 밑으로 쭈르르....올라오는 넘들에 침 넘어 가오.
    이게 밤참이라니, 배둘레 책임지시오!!!

  • 12. 달큰이
    '06.6.12 10:32 PM

    그런데...번데기캔의 국물?도 같이 넣고 끊이셨는지..
    궁금하오~~ㅎㅎ

  • 13. 이영희
    '06.6.12 10:44 PM

    아고고....

    상을 노리지않은건 아오만 이리 주르륵 올리시면 우짜려고 이러심니까???

    책임 지시요..^^=3=3=3=3=3==3=3

  • 14. beawoman
    '06.6.12 10:48 PM

    그 캔 번데기 역시 집집마다 다르게 요리되는구료.
    한날 손님 오신다고 서방님이 급히 장을 봐오셨는데 처음보는 번데기를 사오셨오.
    그리고는 캔을 따고 국물 쪼금 버리고(나중에 끌으면 넘치니 조금 버려야 한다시면서)
    그 캔채로 가스불 제일 작은 곳에 올려 보글보글 끓으니 바로 상으로 가져가쎴오.
    다 드시고 나니 캔에 물 한번해서 바로 버릴 수 있어 설거지도 없고 참 편했오.

  • 15. 돼지용
    '06.6.12 10:49 PM

    마지막 치즈감자가 저를 울립니다.
    아흑 !!

  • 16. 샬롯
    '06.6.12 10:52 PM

    어쩌면 저런 것들을 섭취하시면서 저 몸매를 유지하시지요?

    전 허벅지를 찔러가며 오이 한 개도 안 깎아 먹어도 아침에 보름달인데...흑흑

  • 17. 현우맘
    '06.6.12 10:53 PM

    댓글까지 모두 하오체요 ㅋㅋ
    참 맛있게 보이네요..

  • 18. 유경수
    '06.6.12 10:54 PM

    베이컨이랑 아스파라거스인가요??
    넘 맛있겠어요~~

  • 19. 달개비
    '06.6.12 10:57 PM

    이리재고 저리 잰 보람이 있는듯하오.
    사진이 아주 죽이오.
    평생에 못먹는 것 딱하나 뻔데기.덕분에 맛봤다오.

  • 20. 무영탑
    '06.6.12 11:08 PM

    사진 올리기로 스트레스 받아 입맛을 잃던 차
    미각이 조금 살아나는 듯 하오이다.
    허나 봉숭아 꽃물보다 붉은 손톱이랑
    누운 맥주병이 예사롭지 않소이다.

  • 21. 박하맘
    '06.6.12 11:09 PM

    술과는 거리가 먼 참한 아짐이나
    그들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여기서 이제 우리는 진실을 밝혀야하오......

    내 그날 번데기와는 거리가 먼 참한 아짐은 봤으나.....술과는 거리가 먼 참한 아짐은
    한사람도 보지 못했거늘.......ㅋㅋㅋ

    그리고.....본좌 떡장식하느라 젓가락질 실력 .....끝내주오......ㅋㅋㅋ

  • 22. lyu
    '06.6.12 11:21 PM

    본좌는 일산을 잠실 부근으로 옮겨 오길 강력히 주장하오.
    명박씨가 할 수 있는지 알아 보려오.
    걷어 내기도 했으니 떼다 붙이기도 잘 할 것이라 사료되오만......

  • 23. 프라푸치노
    '06.6.12 11:40 PM

    헉.. 맛나보이는 전 뻔데기는 어디꺼요?
    뻔데기도 하도 많은 곳에서 나오는지라...
    어흑... 먹고싶으오... 뻔데기... 이 야심한 밤에 뻔데기 사러 가는 왠 아짐이 보이면 82회원인줄 아시오...

  • 24. 민무늬
    '06.6.12 11:42 PM

    번데기....다욧에도 좋다는 그 번데기가 이밤 먹고 잡소이다. ㅋㅋㅋ
    근데 자스민님의 하오체를 보니 혹 궁팬이시오?

  • 25. jasmine
    '06.6.12 11:51 PM

    jasmine, 궁팬 맞소....^^
    그런데, 궁.....내년에 하긴 하는거 맞소?
    오늘 밤, 번데기 많이 팔리기 바라오...^^

  • 26. 프림커피
    '06.6.13 12:02 AM

    동구 아저씨가 이겨서 기분 좋으시겠소,,,ㅎㅎㅎ
    나도 무진장 좋소이다,,,

  • 27. 레인보우
    '06.6.13 12:17 AM

    ㅋㅋㅋ.............본글읽고....리플읽다가...배꼽 빠지는줄 알았쇼~~
    방금...호주: 일본경기에서 호주가 역전승을 해서...기분이 매우 좋은데...
    자스민님덕에...좋은꿈 꿀것 같소이다~~ㅋㅋ.....
    저.....쟈스민님의 고추가루 양념장 첨 보고...지금까지 그건 안떨어지고 먹으오~~
    이참에...참 감사하단 말씀 드리오리다~~~ㅎㅎ...

  • 28. mulan
    '06.6.13 12:35 AM

    이리 한꺼번에 다 올리시면.... 다른 사람들 뭐 만들어 올리라고... ㅋㅋ
    그러나 번데기는 정말 기막힌 아이디어요.~ ㅎㅎ 헤헤

  • 29. style
    '06.6.13 1:38 AM

    군침 넘어가네요~ㅋ

  • 30. fish
    '06.6.13 2:47 AM

    미국에 살때 한국장에 가면 꼭 번데기 캔을 사옵니다.
    물론 남편이 조리(?)하지요
    조리라고 해봤자 별거 없고 캔을 따서 캔째 개스랜지 작은불에 올려놓고 뎁히는 수준.. ㅋㅋㅋ.
    고춧가루 조금넣고 술안주로 둘이서 부어라 마셔라~
    결국 늘어난건 둘다 뱃살뿐이라오~ 어흑. ㅠㅜ
    여러사진들 다 꾹참고 보았으나 소면 말아놓은거 보고 웃다울다 하며 갑니다.

  • 31. 메이루오
    '06.6.13 3:24 AM

    미국:체코 전 끝나고 82 들어왔는데...
    아... 배고파...
    침이 꿀꺽..

  • 32. 깜찌기 펭
    '06.6.13 7:29 AM

    뻔~~ 뻔~~~ 먹고시퍼랑. --;

  • 33. 은우맘
    '06.6.13 7:52 AM

    조만간 알콜이랑 친한 아짐들 만날때 써 먹어야지 하고 결심했답니다.
    전 술 먹다가 혼자 안주 만들러 갈때가 젤 싫던데 진짜 부지런하신가봐요.

  • 34. 레먼라임
    '06.6.13 7:56 AM

    여전히 재치가 넘치시네요. ^^
    jasmine 님의 손만 거쳐가면, 신통치 않은 재료들이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그나저나 정말 재미있는 시간들이셨을 것 같아 심히 부럽사옵니다.

  • 35. 재은맘
    '06.6.13 8:34 AM

    덕분에 맛난 번데기 요리 잘 먹고 잘 배웠소
    술과 거리가 먼 여인은 바로 나였지 않았소??.ㅋㅋ
    담번에는 아래에 있는 멋진~~~안주들도 부탁하오 =3=3=3=3

  • 36. 꿀단지
    '06.6.13 9:01 AM

    며칠전부터 안주타령에 골머리 아팠는뎅~~
    좋은메뉴 감솨!!~~

  • 37. 소금별
    '06.6.13 9:23 AM

    아니.. 그런데,
    이렇게 많이 차려내다가 축구는 언제보오????
    ㅋㅋㅋ
    번데기.. 자주 해 먹는 술안주오만.. 82에 올릴 생각을 못해봤구려~~
    아고고 아까비라..

    ㅋㅋ.
    하오체 참 재미나요.. 그죠??
    어린것이 버릇없다 안하실그죠???

  • 38. 선물상자
    '06.6.13 9:23 AM

    ㅋㅋㅋ 어제 호주,일본전에서 역전승하는데..
    한골씩 터질때마다 신랑이랑 부둥켜안고 소영양이 자는 관계로 소리는 못지르고.. -_-;;
    암튼 넘 기뻤어용~~~ 딩크오빠의 열혈팬이라 ㅋㅋㅋ
    오늘도 그렇게 기쁜일이 터지길!!!
    번데기 대박이옵니다~~~~ ㅋㅋㅋ (지가 아무래도 어린듯싶사와.. 하오~체는 ^^;;)

  • 39. 쭈니들 맘
    '06.6.13 9:51 AM

    울 딸래미 유치원에서 키우라고 준 누에가 고치를 짓고 있는 중인데....

    그 고치속에 저런 번데기가 들어앉아 있으리라 상상되오...
    ㅋㅋ

  • 40. 로즈
    '06.6.13 10:16 AM

    컥...
    야심차게 야참 이벤트에 도전해보고자...
    번데기 & 골뱅이 한캔 사놓은지 일주일째오~
    오늘밤 실행하여 낼 올릴라고...
    낼 휴가꺼정 내었소..
    본좌 ..야심차게 할 줄 아는 야참 안주 메뉴였는데..ㅜㅜ

    그. 런. 데..
    디카 고장으로 아직 수리소에서 돌아오지 않아 실행에는? ㅡㅡ
    (저도 한번 써봅니다...ㅜㅜ)

  • 41. 땅콩
    '06.6.13 10:55 AM

    잠시 일산을 비워 사이 뭔 일이 있었단 말이오.^ ^*
    본인도 번데기 젓가락질 잘하는데....

  • 42. 야난
    '06.6.13 11:29 AM

    즐거운 밤이었겠소. 심히 부럽소 ^^*

  • 43. windori
    '06.6.13 11:40 AM

    나중에 애기 낳아서 젓가락질 가르칠때
    번데기 갖고 가르쳐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사옵니다.
    젓가락질 훈련도 되고 단백질 보충도 되고...ㅋㅋ

    (저 아직 시집도 안간 처녀라
    이런 수준이니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옵니다...)

  • 44. 희동이
    '06.6.13 12:14 PM

    술집을 차리셔도 훌륭하리라 생각되옵니다.
    저도 밑반찬 보다 술안주에 탁월한 실력을 보유한지라,
    허나, 번데기를 남편에게 너무 자주 들이대면 오해할지도 모르니
    자중 하소서..
    소녀도 번데기를 좋아하여 자주 들이댔더니 남편이 '혹시...' 하는 눈으로 쳐다보더이다..ㅋㅋ

  • 45. 포비쫑
    '06.6.13 1:03 PM

    오늘 축구 좁은 저희 집에서 보기로했는데
    심히 안주걱정이 심하던차
    이리 훌륭한 안주거리를 올려주시니
    황공하옵니다
    근데 저는 번데기를 심히 싫어하는지라 어찌해야할지.....

  • 46. 랄랄라
    '06.6.13 1:29 PM

    본좌는 본인을 의미하는 말이 아니라고 알고 있소.. 지존의 의미요. 그나저나 쟈햏의 요리는 언제봐도 알흠답소... ^^

  • 47. 가속도
    '06.6.13 6:03 PM

    왕맛있겠다.

  • 48. Ellie
    '06.6.13 8:55 PM

    번데기 보다 양념을 둘러싼 소면에 먼저 눈이 가오.
    오뎅국물과 먹으면 토고전에서 진다해도 아쉽지 않을 것 같으오.
    허나, 아직 자취집에 티비가 없다오. ㅡ.ㅜ
    그동안 걱정해 주신 덕분에 한국에 잘 들어와 자리를 대강 잡은듯 하오. 아직 확실하지는 않소만...
    그나 저나 요즘은 그동안 숙주로 대신했던 콩나물을 아주 미친듯이 먹어재끼오.
    바로 이맛 이었소.
    맛있는 음식사진 잘 보고 가오~

  • 49. 왕미남마누라
    '06.6.14 3:52 PM

    쓰읍~~~
    심히 고통스럽소...
    전혀 배가 고픈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OTL
    어젠 골뱅이였으나, 프랑스전은 나도 "뻔"이요~~

  • 50. 하코
    '06.6.15 3:14 PM

    하하하하하~ 이런 보신음식을 이리 나중에 보게되다니 심히 가슴이 아프오 다음번 응원에는 꼭 한번 음미해 보려하오~

  • 51. 새콤이
    '06.6.19 2:39 PM

    즐건 시간이 되었을것 같네요 히딩크사단이 이겼죠 저도 열렬히 응원을 했답니다.
    번데기 안주 넘 맛나지요 저도 가끔해서 먹는답니다. 아주 간단하면서 고영양식이며
    칼칼한 것이 아주 딱입니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018 추운 겨울엔 따끈따끈한 굴국밥 어떠세요? 53 만년초보1 2017.12.10 7,514 10
43017 94차 봉사후기) 2017년 11월 돈가스는 바삭? 촉촉? 4 행복나눔미소 2017.12.05 5,515 9
43016 늦은 추수감사절 디너 18 에스더 2017.11.26 12,081 4
43015 불 하나 덜 쓰고 계란 삶기 13 heartist 2017.11.26 10,403 3
43014 살아가기........ 27 초록 2017.11.24 11,621 9
43013 저녁-내용 추가 19 환상적인e目9B 2017.11.20 14,078 5
43012 프레디맘 사고 치고 다니다...( 사진 올렸어요) 34 프레디맘 2017.11.13 17,712 9
43011 닭다리 구워서 카레속으로 아들저녁 4 arbor 2017.11.10 9,700 4
43010 93차 봉사후기) 2017년 10월 쫄깃쫄깃 토종닭으로 볶음탕 .. 7 행복나눔미소 2017.11.08 6,510 6
43009 국화꽃향기가 그윽합니다~ 27 백만순이 2017.11.06 11,844 11
43008 중2 아들아침 ㅎㅎ 24 arbor 2017.11.03 17,752 5
43007 가을 속으로 25 테디베어 2017.10.31 12,080 7
43006 충격과 공포의 크림카레우동 16 야미어멍 2017.10.25 14,817 6
43005 최근에 만든 음식사진들이예요~ 30 myzenith 2017.10.24 18,970 2
43004 도시락 시리즈~~~ 11 초록 2017.10.20 17,652 7
43003 나는 엄마다 ...2017년 버젼. 43 달개비 2017.10.18 22,729 14
43002 언제, 어디서, 무엇을~~^^ 39 시간여행 2017.10.18 13,865 3
43001 어머니와 고등어..[전주 샹그릴라cc 요조마 클럽하우스에서..].. 18 요조마 2017.10.12 15,257 15
43000 2017 Thanksgiving Day (저는 땡스기빙데이상 입.. 10 맑은물 2017.10.12 11,237 8
42999 92차 봉사후기) 2017년 9월 새우는 맛있어~♪♬| 6 행복나눔미소 2017.10.10 6,519 6
42998 달 달 무슨 달: 이런 포도 보셨나요? 18 소년공원 2017.10.09 11,357 3
42997 저도 추석상입니다. 21 테디베어 2017.10.06 15,819 10
42996 2017년 추석, 마음주고받기 29 솔이엄마 2017.10.05 14,701 8
42995 태극기 김밥 휘날리며 16 소년공원 2017.10.02 14,400 8
42994 과일 도시락 6 까부리 2017.09.29 11,872 4
42993 익혀먹기,그뤠잇주방용품,무료그뤠잇정보공유. 17 노니 2017.09.27 16,041 6
42992 꽃과 허전한 밥상 22 테디베어 2017.09.27 10,239 3
42991 간만에 인사 드리네요. 16 김명진 2017.09.26 8,770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