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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강추~!!! ****만능야채밥***

| 조회수 : 22,969 | 추천수 : 273
작성일 : 2006-05-30 10:53:31

밥솥에다 밥 안칠때 그냥 쌀밥이나 잡곡만 하지마시고, 요렇게 한번 드셔보세요.
너무 쓰임새도 많고 맛도 좋거든요.
함께 밥솥에 넣고 쌀과함께 익혀주니 야채의 영양이 다른곳으로 빠지지않아서 영양손실도 거의 없구요.
야채 안먹는 애들도 골라내지않고 잘 먹는답니다.
야채밥 자체가 맛있어서 아이나 어른이나 다 좋아해요.



먼저 밥과 함께 넣어줄 야채를 깨끗이 손질하시구요.
저는 감자 1개, 양파 1개, 애호박 반개, 파프리카 반개  이렇게 넣었어요.
파프리카도 이렇게 밥이랑 익혀주면 밥과 잘 동화되어 부드럽고 맛있게 익는답니다.
파프리카 대신 당근 넣으셔도 맛있어요.





각각을 작은 깍뚝모양으로 잘게 썰어주세요.





이제 씻어놓은 쌀을 밥통에 안치고, 야채에서 나올 수분을 감안해서 물은 평소보다 좀 적게 부어주세요.
그리고 여기에 꽃소금(굵은소금,볶은죽염 다 좋아요, 맛소금만 제외)을 수저로 평평하게 깍아서 1스푼정도 넣어주시고 소금이 좀 녹도록 조금만 휘휘 저어주세요.
이정도 소금을 넣는것은 짠맛을 내기위한것이 아니라 미묘한 숨은맛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서지요.





준비된 야채밥 밥솥을 전기밥솥에 넣어주시고 뚜껑닫고 취사버튼 누르시고 기다리시면 야채밥은 끝.





밥이 익어가는동안 야채밥과 곁들일 카레와 짜장을 만들어보아요.
밥 자체가 맛있게 익혀나오기때문에 굳이 비싼 바몬드카레나 S&B카레 안사셔도 좋아요.
요런 저렴한 분말짜장과 카레로도 충분히 맛있거든요.
저는 카레 중간맛 사지않고 언제나 이렇게 순한맛과 매운맛을 사서 섞어서 쓴답니다.
제입엔 요렇게 먹는게 더 맛있어서요.





작은 냄비를 두개 준비해서 아주 살짝만 식용유 둘러주시고
찌개용 돼지고기를 각각 넣어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고기가 잘 익었다 싶으시면 적당량의 물을 넣어주시구요.





제법 팔팔 끓여서 완전히 고기가 익혀졌다 싶으시면 그때 카레와 짜장을 각각 넣어주세요.
요즘 분말카레와 짜장 봉지에보면 따로 물에 개어 넣을필요없이 그대로 넣으라지만
그렇게 넣으니 꼭 군데군데 덩어리가 뭉쳐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꼭 이렇게 물에 개어서 넣어요.





짜장이랑 카레가 완성됐네요.
야채밥 자체에 야채가 듬뿍 들어있으니 이렇게 돼지고기만 넣고 만든거랍니다.
들어가는 재료도 너무 적고 쉬우니 동시에 이렇게 두가지를 쉽게만들수 있지요.





이제 밥이 다 되었다고 신호음이 날꺼예요.
꾸껑을 열어보면 요렇게 포옥 익어있지요.





밥통째 꺼내어서 밥주걱으로 골고루 뒤적뒤적 섞어주시구요.





애들한테 카레밥줄까 짜장밥줄까 하고 물어보니 두녀석 다 짜장밥 먹는다네요.
그래서 이렇게 씨리얼볼에 밥 한쪽으로 좀 치우치게 덜어놓구요.





나머지 한쪽에 짜장 부어서 김치랑 안매운 오이소박이 주면 금새 한그릇 뚝딱 하지요.





또 다른 초간단 아이밥이예요.
이렇게 야채밥을 적당히 덜어두고





여기에 진간장 1스푼, 참기름 1스푼, 깨소금 듬뿍넣어 비벼주면
너무 고소해서 우리집 애들은 다른반찬 없이 그냥 밥만 먹어요.





요건 제가 먹을 메뉴예요.
후라이팬에 식용유나 포도씨유 살짝 흘려서 밥과함께 송송썬 김치를 넣어주고





달달 볶기만 하면 너무 맛있는 김치볶음밥 완성이지요.





간 보시고 약간 싱겁다 싶으시면 소금 약간만 더 넣어서 볶아주시면 되구요.
다른 야채들도 맛있지만 이렇게 김치볶음밥 해먹으면 특히 야채밥속의 작은 감자들과 김치가 어찌나 맛이 어울리는지..





맛있는 오무라이스도 간편하게 만들어지지요.
역시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흘려넣고 밥 볶다가 케찹넣어 볶아주면  끝.





미리 준비한 달걀지단위에 금방 볶아놓은 오무라이스밥을  올리고
위아래 혹은 왼쪽오른쪽 양쪽의 계란으로 밥을 덮어주시구요





요렇게 살짝 뒤집어 케찹약간 뿌려주시면 오무라이스도 금방되지요.





야채밥으로 밥전 만들어 먹어도 별미예요.
소금 아주 약간만 뿌려주시고 참기름 넣어서 밥에 골고루 윤기가 돌게 하시고
비닐장갑 양손에 끼고 요렇게 둥글납작하게 빚어서 팬에 구워내주세요.





맛있는 밥전이예요.
식탁위에 놔두면 애들이 오고가다 하나씩 잘 집어먹지요.
원래 9개 구웠는데 제가 맛본다하면서 3개 집어먹어서 6개밖에 없네요.ㅜㅠ





야채밥은 후리카케 뿌려먹어도 그냥 맨밥에 뿌리는것보다 훨씬 맛있거든요.
후리카케 뿌리실때는 꼭 참기름도 몇방울 넣어주시면 더더욱 맛있구요.
마트에 많이 파는 밥이랑도 이렇게 먹으면 맛있어요.





남은 야채밥은 적당한 양으로 나누어 냉동해두면 그때그때 필요할때마다 렌지에 돌려서 원하시는 메뉴로 만들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이 야채밥에다 물만 부어서 폭 끓여주면 야채죽이 되구요.
애들 배에 탈이났거나 소화안될때는 이렇게 야채죽으로 끓여줘서 간장이나 소금으로 간만 맞춰주면 한그릇 금방 비워낸답니다.
이것말고도 야채밥으로 전복죽도 간편하게 끓이고 초양념만 해서 유뷰초밥 만들어도 맛있구요. 요걸로 알밥 만들어드셔도 색감도 이쁘고 맛도 좋지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수네
    '06.5.30 10:56 AM

    정말 대단해요,,

    야채가 많이 무를줄 알았는데, 비벼놓은 모습이 전혀 안그러네요,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건지, 정말로 존경스러워요,,

  • 2. 동글이
    '06.5.30 10:58 AM

    어머 어머 어~머!! 아이디어 넘 좋으시다.
    (두손모아) 감사해요~~~~^^

  • 3. 로즈
    '06.5.30 11:02 AM

    오..멋져여...저 야채의 양은 몇인분일까요?

  • 4. thanbab
    '06.5.30 11:03 AM

    먹음직 서러워서 배고파지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

  • 5. baby fox
    '06.5.30 11:03 AM

    찌찌뽕!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카레는 바*드카레 먹는데 매운맛, 순한맛 두개
    섞어서 만들어 먹는답니다.^^

    담부터 저도 이렇게 한 번 해 봐야 겠네요..
    밥물을 잘 맞출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 6. 양인경
    '06.5.30 11:07 AM

    우와~~ 맛있겠네요...
    저도 함 해봐야겠어요...

  • 7. 오이마사지
    '06.5.30 11:08 AM

    근데..젤 아래 사진에 귀여운 캐릭터는 뭔가요?
    냉동용기? 후리가케??

    대.단.하.세.요!!!

  • 8. 바이퍼마눌
    '06.5.30 11:16 AM

    정말 감사해요... 아이디어 굿입니다..ㅎㅎ 오늘 당장 실습들어갑니다..

  • 9. 수산나
    '06.5.30 11:16 AM

    야채밥 하나로 아~주 아~주
    다양하게 요리하시네요

  • 10. mulan
    '06.5.30 11:17 AM

    괜찮네요. 아이디어~ 하핫

  • 11. 콩깜씨
    '06.5.30 11:18 AM

    일석 몇조인지 ^^
    활용법이 대단하네요.
    볶음밥 식으로 만들어서 응용했는데 정말 간단하네요.
    그런데 야채가 정말 무르지 않나요???

  • 12. 도그우드
    '06.5.30 11:23 AM

    대단하시네여... 아이디어도 대단하시구 살림솜씨도 대단하셔요.
    냄비에 광택---예술입니다.

  • 13. 윤정희
    '06.5.30 11:48 AM

    한수 배워갑니다. 고마워요

  • 14. conihouse
    '06.5.30 12:02 PM

    저녁때.....두 딸랑구한테 해줘봐야 겠네여..감사해여~

  • 15. 왕비-꽈
    '06.5.30 12:06 PM

    냄비며 가스렌지는 늘 새걸쓰시는거예요??? 우찌저리 반딱반딱??
    야채밥 꼭 기억하고 만들어볼께요.
    다음에는 청소요령도 살돋에 올려주시기를 앙망하나이다.

  • 16. 써니맘
    '06.5.30 12:15 PM

    우왕~~!!
    내가 간절히 원했던 레시피에여~~
    넘 넘 고마워여~~
    올 당장 가서 울 아그들한테 해줄래여...
    맨날 멸치랑 김이랑 먹였는데..ㅠ.ㅠ
    직장맘이라 이케 쉽구 영양가 있는 레시피 무쟈게 원한답니다...
    이런거 무쟈게 조아여~~!!ㅎㅎ

  • 17. 도라지꽃
    '06.5.30 12:26 PM

    좋은 아이디어네여
    밥솥이 저랑 같은 메이커라 더 친근..^^

  • 18. 후니맘
    '06.5.30 12:32 PM

    저처럼 초보도 가능할것 처럼 쉬워보이는데..내일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오이마사지님.. 맨밑에거..후리가케예요.. 저희집에도 하나 있네요.. 울아들 가끔 줄려고 샀는데..주로 우리가 먹슴다..ㅋㅋ

  • 19. MIS
    '06.5.30 12:41 PM

    정말 저에게 요긴한 레시피예요. 감사합니다. 당장 해 봐야겠어요!~

  • 20. may
    '06.5.30 12:55 PM

    넘 좋네요.
    전 저 밥솥 그냥 보온으로만 사용했었는데...
    어떤 주인을 만나냐에 따라 연장이 빛이 난다는 진리!!!
    오늘도 반성하고 갑니다.

  • 21. 정은하
    '06.5.30 1:14 PM

    오우~~~~ 보라돌이맘님!
    멋쟁이! 멋쟁이!
    제가 지금 꼭 필요한 아이디어! 감사함다..
    요즘 이유식거리 걱정이었는데..괜찮네요!

  • 22. pine
    '06.5.30 1:57 PM

    저도 꼭 해봐야 겠네요. 김치는 매일 먹여도 야채는 자주 먹이기 힘든데 좋은 아이디어네요. 감사합니다.

  • 23. 공감
    '06.5.30 2:18 PM

    오늘 저녁부터 해봐야 겠어요...
    야채 사러 가야겠어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에요....

  • 24. 이은시
    '06.5.30 2:22 PM

    와!!!!...정말 정말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25. 정환맘
    '06.5.30 2:22 PM

    진짜 볼때마다느끼는건데요 주방이 정말 깨끗하시네요 전 너무 디러워서,,,사진올릴생각두못해요 ㅡㅡ;;
    글구 아이디어가 기막히십니다 저두 카레 짜장무지좋아하는데 글케먹는방법이있었다니...감사염~!!

  • 26. 광파리짱
    '06.5.30 3:52 PM

    추천 꾹 누릅니다.

  • 27. 오렌지피코
    '06.5.30 3:55 PM

    이 아이디어 진짜 짱입니다. 이런 생각을 전 왜 미쳐 못했을까요!!!!!!

  • 28. 배꼽숨막혀
    '06.5.30 4:09 PM

    히햐~정말 야채가 무르지 않고 먹음직스럽게 보이는데요?!
    점심을 부실하게 먹은 것도 아닌데 또 저 밥 한그릇을 뚝딱 비우고 싶네요^^저두 추천 꾸~~욱!!!

  • 29. cinnamon
    '06.5.30 4:56 PM

    세상에..정말 좋은 생각이네요!!!

  • 30. 곧두아이의엄마
    '06.5.30 5:08 PM

    우왕! 낼 아침메뉴로 함 해 봐야겠어요!
    근데, 압력밥솥에다 해도 괜찮을까요? ^^;;;;;

  • 31. 안개비
    '06.5.30 6:03 PM

    그냥 전기 밭솥에 해도 되겠져??

  • 32. 현석마미
    '06.5.30 7:40 PM

    야채밥...너무 멋져요~~
    전 그냥 콩나물에 무넣거나..
    감자 당근, 양파만 넣어 해먹었는데...호박이랑 파프리카 넣어도 되겠어요...
    너무 좋은 아이디어에요...^^
    맨 밑에 파워레인져 후리가께...울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거랍니다...
    연두색 레인저 먼저 없어진다는...ㅋㅋ

  • 33. 프리스카
    '06.5.30 8:24 PM

    제목 그대로 강추! 입니다.
    짜장밥이나 카레밥 과정이 훨신 줄겠어요.^^

  • 34. 아직은초보
    '06.5.30 8:40 PM

    어~~ 이런 간단한 방법이 있었네요..

  • 35. 이효숙
    '06.5.30 11:36 PM

    엄마는 정말 위대해요.
    우리 아이들이 불쌍해지는 순간이네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에 경의를 표합니다.

  • 36. 삐리리
    '06.5.31 12:50 AM

    I.Q170아니세요
    어찌 이리도 차이가 날까요
    재주없는 내 탓은 안하고, 늘 야채안 먹는다고 구박하고.
    야채밥해서 성공하면
    보라돌이님 삼계탕 쏠께요

  • 37. 보라돌이맘
    '06.5.31 7:40 AM

    님들 모두 좋은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꾸벅~
    제가 오전에 올려놓구선 이제야 82쿡에 들어와보네요.

    수수네님~ 너무과한 칭찬이시네요. 좋게봐주시니 그저 감사드려요. ^^

    동글이님~ ㅎㅎ 저 역시 감사드려요. 따뜻한 말씀~ ^^

    로즈님~ 야채는 좀 적거나 혹은 많아도 괜찮거든요. 몇번 만들다보면 딱 이정도가 적당하다고 느낌이 올꺼예요. ^^

    thanbab님~ 좋은말씀 또한 감사드립니다~ 꾸벅

    baby fox님~ ㅎㅎㅎ 같은 취향이시라니 넘 반가워요.^^ 밥물은 보통 밥물을 1.2로 잡으신다면 1 정도로 조정하시면 될꺼예요. 저는 평소에 1.5정도로 밥들 하기에... 약 1.2정도로 조정했구요.

    양인경님~ ^^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감사합니다~ ^^

    오이마사지님~ 요거 후리카케예요. 이것말고 햄토리랑 미키마우스도 있는데 사진좀 찍으려니 울 막내녀석이 들고 어딘가로 사라졌네요...-_-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

    바이퍼마눌님~ ^^ 좋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드려요. 맛있게 만들어드셨나 모르겠네요.

    수산나님~ ^^ 네에 맞아요. 이렇게 해서 먹어보니 너무 편하고 맛도 좋아서요... ^^

    mulan님~ ^^ 괜찮다고 봐주시니 그저 감사하네요~ ^^ 좋은 하루 되시어요~

    콩깜씨님~ 야채가 물러진다는게 어떤의미로 하신말씀이신지... 일단 밥이 익으면서 야채도 함께 익거든요. 물론 형태도 몰라보게 완전 으스러지진 않지만 야채도 포옥 다 익어요.그래서 밥이 다 되면 주걱으로 위아래 살살 섞어주지요. ^^

    도그우드님~ ^^ 좋게좋게 봐주시니 그리보이지요. 이래저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꾸벅~ ^^

    윤정희님~ ^^ 도움이 되었다면 저도 기뻐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conihouse님~ ^^ 맛나게 해 드셨는지요.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

    뫙비-꽈님~ 절대 잊지못할 닉넴이세요~^^ 여러가지 좋게좋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꾸벅~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써니맘님~ ^^ 좋아하시니 저도 기쁘네요.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구요~ ^^

    도라지꽃님~ ㅎㅎ 저랑 같은 밥솥 쓰시는군요~ ^^ 저 역시 더더욱 반갑습니다요~ ^^

    후니맘님~ ^^ 말씀하신대로 아주 쉬우거 맞아요. ^^ 오이마사지님께 저대신 벌써 답변을 주셨네요. 감사드려요. 꾸벅~

    MIS님~ ^^ 작은 도움이라도 된다면 저도 참 기쁘지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

    트리니티님~ ^^ 과한 칭찬 주시니 몸둘바 모르겠네요. 늘 행복하세요. 꾸벅~

    may님~ ^^ 좋게 봐주시고 따뜻한 칭찬까지 해주시니 무척 부끄럽습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정은하님~ ^^ 이것저것 많이많이 응용해서 여러가지 만들어보세요.^^ 저도 감사드려요 .꾸벅~ ^^

    pine님~ 칭찬의 말씀 부끄럽고도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

    공감님~ ^^ 좋은말씀 남겨주시니 역시 감사드립니다. 꾸벅~ 행복하세요~ ^^

    이은시님~ ^^ 님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저도 덩달아 좋답니다. 감사드리구요~^^

    정환맘님~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시니 좋게 보이는거겠지요? 저 역시 감사드려요~ 꾸벅~ ^^

    광파리짱님~ ㅎㅎㅎ 그저 감사드립니다~ ^^ 늘 행복하세요~ ^^

    오렌지피코님~ 과한 칭찬이세요. 오렌지피코님의 글에서 얼마나 많은 도움을 받는지 몰라요.
    늘 행복하시고...이제는 건강에 특히 주의하셔야지요~ 꾸벅 ^^

    배꼽숨막혀님~ㅎㅎㅎ 닉넴이 넘 인상적이십니다~ ^^ 감사드리구요~ 님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cinnamom님~ 좋은 말씀 남겨주시니 감사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꾸벅

    곧두아이의엄마님~ 압력밥솥에다가는 해보질 않아서요. 지금 생각같아서는 아무래도 일반 전기밥솥이나 냄비에 하는것보다 야채가 좀 더 물러질것도 같은데... 왜냐면 전기밥솥에 했을때 야채가 완전히 딱 알맞게 익혀져 있거든요. 압력솥이라면 아무래도 야채들이 좀 더 포옥 익어있을듯하네요.
    내일쯤이나? 저도 한번 실험해봐야겠어요. 일단 제가 늘 야채밥 지을때는 그냥 전기밥솥이랍니다.

    안개비님~ ^^ 네 맞아요. 저 사진속의 밥솥도 전기밥솥이예요. 저희는 쫀득쫀득한 압력솥밥보다 포슬포슬한 일반전기솥밥을 좋아해서요. ^^

    현석마미님~ㅎㅎㅎ 파워레인저 저희도 인기짱이예요.종류별로 가면도 애들방에 전시되어있답니다.ㅜㅠ
    좋은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요~^^

    프리스카님~ ^^ 좋게봐주시니 그저 감사드려요~ 매일매일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길~꾸벅~ ^^

    아직은초보님~ ^^ 정말 쉬우니 꼭 한번 해보세요. 감사드려요 꾸벅~ ^^

    이효숙님~ ^^ 엄마역할이 제일 힘든거같아요. 부족하지만 조금씩 노력하며 사는거지요. 그래도 좋게만 보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꾸벅~ ^^

    삐리리님~ ^^ 제가 삼계탕 좋아하는줄 어찌아시고~ ㅎㅎ 꼬옥 성공하셔야 합니다~ ㅎㅎ^^

  • 38. 여름조아
    '06.5.31 2:25 PM

    로긴하기 구찮아 로긴잘안하는디 보라돌이맘 글과 사진보고 로긴하네요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답글도 정성스럽게 달아주시는 보라돌이맘님 정도 많으신가봐요..
    행복하세요~~

  • 39. 이수 짱
    '06.5.31 6:04 PM

    오~놀라워라~!!
    정말 아이디어 뱅크세요...
    저도 오늘은 꼭 따라쟁이 해볼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애들이 솜씨좋은 엄마둬서 참 좋겠어요...우리 애들은...흑...ㅜ.ㅜ

  • 40. 호호맘
    '06.5.31 9:00 PM

    정말 직장맘에겐 딱인 정보네요...
    간만에 로긴했습니다.
    다른 간편한정보 있으시면 꼭 널리 알려주세요~~~

  • 41. 탐모~!
    '06.6.1 9:53 AM

    보라돌이맘님~~~ 어제 드디어 야채밥을 해먹었답니다. ㅋㅋ 님이 알려주신대로 집에 있는 야채들로 밥을 지어 먹었더니 ~~ 이야~~~ 정말 맛났어요. 소금을 넣은 덕인지 맛도 깔끔했고, 반찬없이도 잘 먹을수 있더라구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 ㅋㅋ

  • 42. 보라돌이맘
    '06.6.1 1:26 PM

    여름조아님~ 여름을 많이 좋아하시나봐요 ^^ 님의 따뜻한 글보니 저도 여름이 좋아지려는듯... ^^
    감사드리구요. 좋은일 가득한 하루 되세요~ 꾸벅~^^

    이수 짱님~ ㅎㅎ 맛있게 만들어 드시구요. 제 능력이상으로 좋게 봐주셔서~^^;; 부끄럽고 감사드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꾸벅~^^

    호호맘님~ ^^ 도움이 되었다니 저 역시 기쁘네요. 늘 건강하세요. 감사드려요 꾸벅~ ^^

    쿠루님~ ^^ 좋은말씀 주시니 저도 감사드려요. 즐거운 일 가득한 하루 보내시구요. 꾸벅~^^

    탐모님~ ㅎㅎ 맛있게 만들어 드셨다 하시니 저도 반갑고 좋네요.^^ 감사드리구요~ 늘 건강&행복하세요.꾸벅~ ^^

  • 43. 눈물꽃루화
    '06.6.7 7:21 PM

    돌이맘님에 닭매운찜 레시피를 보구 따라했는데
    어찌나 쉽고 .....어찌나 맛나던지....
    정말 감솨합니당....
    결혼준비하는 터라서 이런 저런 요리를 해보려구 하는데
    잘 안되서 속상했는데.......
    님께서 올려주시 레시피만 따라하니 정말 근사하게 되더라구여...
    정말 잘 봤구여...

  • 44. 유주맘
    '06.6.13 9:34 AM

    정말 유익한 정보입니다.
    알려주셔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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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38 고고 2018.05.19 6,996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5,670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22 시간여행 2018.05.15 6,905 2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31 소년공원 2018.05.12 6,227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7 아줌마 2018.05.12 7,361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715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5,221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8,110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641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686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2,088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549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373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824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7 쑥과마눌 2018.04.20 17,848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97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564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426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725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746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88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970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401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266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434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175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92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78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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