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Banner

제 목 : 진주 조개잡이...

| 조회수 : 2,391 | 추천수 : 0
작성일 : 2011-08-24 00:52:37

Pearly Shells 진주조개잡이 //connie francis

Pearly shells
저 넓은 바다에서부터
From the ocean
밀려온 진주조개들이

Shining in the sun
태양에 반짝이며
Covering the shore
바다를 가득 메울 때면

When I see them
그 진주조개들을 바라보면서
My heart tells me that I love you
저 진주조개들 수 보다도 훨씬 더 많이
More than all the little pearly shells
그대를 사랑하고 있음을 느낀답니다

For ev'ry grain of sand upon the beach
저 백사장의 모든 모래들을 모아
I've got a kiss for you
그대에게 입맞춤을 했었지요

And I've got more left over
그리고 남은 것은 저 하늘에 밝게 빛나는
For each star that twinkles in the blue
푸른 별들을 위해 남겨두었어요




Pu u ku (Pearly shells)
I ka nuku (From the ocean)
E lawe mai (Shining in the sun)
I ka meya ho (Covering the shore)

Ahe alohe (When I see them)
Mai nau ka puuloahe ma
I il all the little pearly shells

Pearly shells 저 넓은 바다에서부터
From the ocean 밀려온 진주조개들이
Shining in the sun 태양에 빛나면서

Covering the shore 온통 바닷가를 뒤덮을 때면
When I see them 그 진주조개들을 바라보면서

My heart tells me that I love you
저 진주조개들 수 보다도 훨씬 더 많이
More than all the little pearly shells
그대를 사랑하고 있음을 느낀답니다

More than all the little pearly shells
저 많은 진주조개보다도 훨씬 더 많이...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즈마리
    '11.8.24 2:20 AM

    가사가 넘 이뻐요.. .
    아침 저녁으로는 약간 서늘하네요.
    곧 가을..겨울..오겠지요.. 돌아보면 사라진 시간에 서운하지만..
    어쩔수없다면 즐겨라..이런 속담도?? 있으니..즐기자구요
    그리고 반갑게 문을 열어주자구요 가을 녀석에게..^^

    음악 감사합니다....

  • 카루소
    '11.8.25 2:26 AM

    로즈마리님!!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4104 상쾌한 겨울 헤변 도도/道導 2017.12.14 130 0
24103 여기서 추천받은 레깅스 샀더니 팔토시가 왔네요 2 심플라이프 2017.12.12 2,955 0
24102 나무타기 달냥이 6 철리향 2017.12.08 1,076 0
24101 어처구니가 없다 1 도도/道導 2017.12.07 785 0
24100 며칠전 구입한 프로폴리스 리퀴드입니다. 3 얼라리오 2017.12.06 879 0
24099 허상과 실상의 세상 도도/道導 2017.12.06 436 0
24098 미스티의 오해 10 연못댁 2017.12.04 1,002 1
24097 이 거실장은 어디 걸까요? 오드리햅번 2017.12.04 835 0
24096 한달된 턱시도 작은 고양이 인연 찾아요 (입양완료) 15 소소한삶 2017.12.03 1,452 0
24095 스치는 시간은 저장되고 있었습니다. 도도/道導 2017.12.02 563 0
24094 박스와 의자 서민과 귀족 ...신이야 신??????? (뷰웅.. 4 하고나서 2017.11.30 1,092 0
24093 불쌍한 강아지들 사냥개 안되게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2 ㅂㅅㅈㅇ 2017.11.30 1,212 0
24092 새로운 보금자리 도도/道導 2017.11.30 556 0
24091 무청 시래기 1 도도/道導 2017.11.29 762 0
24090 안타까운 사연의 유기견 ... 임보처 없을까요? 2 양해리 2017.11.27 941 0
24089 고요한 풍요 2 도도/道導 2017.11.27 620 3
24088 울 냥이가 말이죠 9 목동낭자 2017.11.25 1,909 1
24087 가슴 뜨거웠던 '우리들의 촛불'! -고양시 상영 영화 1 bluebell 2017.11.24 408 0
24086 첫 눈오는 날 설시를 만나다 1 도도/道導 2017.11.23 767 0
24085 저장, 수집강박증 식이조절 관련 글쓰신 분~~~ 냥이를왕처럼 2017.11.23 678 0
24084 가을의 온기가 남아 있는 곳 도도/道導 2017.11.22 589 0
24083 즐거워 보이는 가족을 만나다 2 도도/道導 2017.11.21 1,462 0
24082 가을의 복판으로 지나는 길 1 도도/道導 2017.11.18 868 0
24081 오늘 아침에는 상고대가 3 도도/道導 2017.11.17 822 0
24080 섬진강의 아침 3 도도/道導 2017.11.16 910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