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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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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라*이*스*버*거* ~ 우리아이 맛있는 웰빙간식

| 조회수 : 14,031 | 추천수 : 47
작성일 : 2006-05-23 22:25:27
오늘 우리 큰아이 간식으로 만들어본 라이스버거예요.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도 쉽게 만들수있고,
아무래도 밖에서 사먹는 버거류와는 비교할 수 없겠지요.
요즘은 주식은 물론 간식거리도 어찌나 걱정되는지...
첨엔 생소하게 느끼는 아이도 맛보면 참 좋아하구요.
애들도 좋아하지만 아빠도 좋아라 하는 간식이예요.
밥으로 만든거라 우유와 함께 내어주면 오랫동안 뱃속이 든든하구요.


밥으로 버거만들때 백미만으로 밥짓는것보다 찹쌀을 함께 섞으면 쫀득쫀득 맛도좋고 손으로 만들때 모양도 잘 잡히지요.
찹쌀도 좋고 현미찹쌀도 좋아요.
저는 요거만들려고 식은밥은 따로 떠넣고 현미찹쌀로 밥을 새로 했어요.
밥통에다 밥물부어 취사 눌러놓고





이제 햄버거패티 재료를 냉장고에서 꺼내어 깨끗이 손질해요.
평소에 아이가 잘 안먹는 야채가 있으면 좋은 기회니 이것저것 많이 넣어 만들면 좋지요.
저는 오늘 눈에 띄는것만 꺼내어 만들어봤어요.
양파 1개, 파프리카 1/2개, 대파 2단(흰부분만), 다진마늘 1스푼, 그리고 갈아놓은 돼지고기 2팩(500g)으로 만들었어요.
쇠고기랑 돼지고기 섞어만들거나 쇠고기만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돼지고기만으로도 정말 맛난 패티가 만들어지거든요.
일부러 라이스버거용으로 돼지고기갈은것은 좀 넉넉히 사두고 그때그때 쓰지요.





준비한 양파,대파,파프리카는 칼로 잘게 다져주세요.
푸드프로세서로 갈아도되지만 너무 질퍽하게 갈리는것보다는 이렇게 손으로 잘게 다져주면 더 햄버거패티의 식감이 살아나요.






넉넉한 스텐볼을 준비해서 다져서 준비한 야채를 넣고 다진마늘도 한스푼 넣어주고,
여기에 양념으로 미림 3스푼, 진간장 4스푼, 설탕 1 1/2 스푼, 참기름 2스푼에
후추가루 훌훌 뿌려주고 소금은 손가락으로 조금쥐어 뿌려주고 뒤적뒤적 섞어두어요.





식빵 3개를 준비해서 손으로 사진처럼 죽죽 뜯어서 우유 7 스푼을 뿌려주세요.
이정도 식빵양이면 우유 7~8 스푼이면 충분히 골고루 젖지요.





재빨리 손을 깨끗이 한번 씻어서 닦아주세요.
그리고는 막바로 젖은 식빵을 한조각씩 왼손에 잡고 오른손으로 조금씩 잘게잘게 뜯어서 스텐볼에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느낌이 이상할수도 있는데 갈수록 속도가 붙고 잘 될꺼예요.
우유에 젖은 식빵은 많이 젖은부분은 뭉개지는데 그런부분도 그냥 작게 뭉게듯이 뜯어서 이렇게 스텐볼에 모두 뜯어서 넣어주시면 되요.





양손에 스푼이나 스페츌러를 동시에 잡고 이제 모든 재료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잘 섞였다 싶으면 끈기가 좀 느껴질때까지 잘 치대어주세요.






자, 이제 잘 치대어진거 같지요.






이제 다시 손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잘 치대어진 반죽을 조금씩 떼어서 둥그런 모양으로 납작하게 패티모양을 만들어주세요.
저는 어린애들 먹일꺼라 너무 크지않게 지름 대략 7~8센티 정도로 만들었어요.
요렇게 만들고나니 햄버거패티 23개가 만들어지네요.





이때쯤되면 아까 취사버튼 눌러둔 밥이 다 되었다고 소리가 날꺼예요.
한 5분정도 있다가 밥주걱으로 위아래 한번 골고루 뒤적여주시고 전원은 꺼주시고...
다시 밥통뚜껑 닫고 그대로 좀 두시구요.





팬에다 기름 두르고 모양만들어놓은 패티를 구워주세요.
앞뒤 너무 자주 뒤집지마시고 노릇노릇 고기가 충분이 익도록 약중불로 조절해가시며 구워주세요.





고기를 팬에 올려놓고 구워지는 막간을 이용,
햄버거에 바를 간단양념을 만들어요.
마요네즈 4 스푼에 케찹 2스푼을 넣고 휘휘 저어 섞어주세요.






그러면 요렇게 되지요.






이제다시 팬으로 돌아와서,
남은 고기 패티를 모두 다 구워내주세요.





구워진 햄버거패티는 요렇게 밀페용기에 가지런히 담아주시구요.
오늘 만들어먹고 남은 패티는 뚜껑 꼭 닫아 냉동실에 두시고,
이제 필요하실때마다 꺼내서 밥만 준비해서 그때그때 즉석에서 편하게 만들어주시면 되지요.





넉넉한 볼을 하나 더 꺼내어서, 밥통의 밥을 적당히 퍼주세요.
오늘 볼에 옮긴양은 보통 밥공기로 3개정도 될듯하네요.
여기에 소금 손가락으로 약간만 술술, 설탕도  아주 약간, 참기름 2~3 스푼 흘려서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주시고,





이것역시 아까 패티 만드는것과 똑같이 지름도 비슷하게 빚어주세요.
밥 빚을때는 밥이 좀 뜨끈뜨끈할때 하시구요.
절대 맨손으로 하지마시고 양손에 위생장갑 끼셔야 아주 쉽고 예쁘게 빚어져요.
맨손으로 만지시면 온통 손바닥에 밥풀이 붙어서 엉망이 되거든요.
요정도 양으로 만들어보니 햄버거 5개분(10개)이 만들어지네요.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팬에 기름 조금 둘러서 약불로 구워주세요.
양면이 노릇해져서 모양이 잡히도록 잘 구워주시구요.
주의하실점은, 팬에 밥들간의 공간이 넉넉하도록 이정도로 구워주셔야 한다는 점.
서로 비좁게 붙어서 굽게되면 옆의 밥풀들이 서로 마구마구 붙으면서 처음의 둥글게 잡아준 모양이 다 망쳐지거든요.
밥까지 구워주면 이제는 99% 완성이예요.





밥 하나 놓고 소스를 그 위에 발라주세요.
그리고 패티 하나 얹어주시고,
패티위에도 다시 소스 발라주시고  밥 하나로 덮어주시면 끝~





기호에 따라 사이사이에 생야채나 치즈같은것을 곁들여 드셔도 맛있구요.
저는 이렇게만 먹어도 정말 맛있기 때문에 심플하게 만들었어요.
요렇게 만들어놓으면 생야채같은게 들어가지않아서 그대로 남은건 위생백에 잘 넣어서 냉동해두고 렌지로 해동해 먹어도 편하거든요





둘째녀석 유치원갔다오면 간식으로 바로 주려고 예쁘게 포장해서 준비해뒀어요.
그리 어렵지도 않고  패스트푸드 햄버거는 되도록 안먹이려구요.
아이들에게 좋은 영양간식 라이스버거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anee
    '06.5.23 10:38 PM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어요..
    정성도 대단하시공^^
    간단한 한끼로 훌륭합니다.

  • 2. 핑크쥬디
    '06.5.23 10:40 PM

    영양도 듬뿍.. 엄마 사랑도 듬뿍 느껴지네요~

    저도 한입 먹고갑니다^^

  • 3. quesera
    '06.5.23 10:50 PM

    앙~ 저도 먹고싶어요~
    동그랑땡처럼하고 식빵을 넣는다는거 배워가네요
    저도 아이 밥때 한번 해주어야겠네요~

  • 4. 뿌요
    '06.5.23 11:00 PM

    과정샷 보다가 잠깐 !!!
    스텐 후라이팬에서 갑자기 테팔 후라이팬으로 변신....
    잘 보고 갑니다.

  • 5. mulan
    '06.5.24 12:24 AM

    저렇게 이쁘게 해주는데 안먹고는 못 배길듯~ ㅎㅎ

  • 6. 보라돌이맘
    '06.5.24 12:36 AM

    ranee님. 아이들이 좋아하니 하게 되는거같아요.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핑크쥬니님. 저도 가까이 계시면 하나 드셔보라고 드리고싶네요.^^

    quesera님. 솔직히 저 지금 하나들고 먹으며 컴앞에 앉아있네요..이시간에...ㅜㅠ

    뿌요님. 맞아요.^^ 요건 테팔팬같은 넌스틱팬으로 부쳐야 쉬워요.
    패티는 아무래도 육즙이나 기타등등 팬이 지저분해지기 쉬워서 한판부쳐내고 뜨거울때 키친타올로 한번 슥 닦아내주기만 하면 다시 깨끗하게 부치기 시작할수있거든요. 밥 구울때도 마찬가지구요.
    늘 넌스틱팬에 올려굽는데 나도모르게 스텐팬에 올려버렸어요. 괜히 설겆이 이중으로 하고...
    요즘 깜빡깜빡병때문에ㅜㅠ..... 참 몸이 괴롭네요.

    mulan님~ 대충 해줘도 엄마 무서워서 잘 먹어요. ^^;;

  • 7. 샬랄라
    '06.5.24 12:39 AM

    존경합니다... 저두 시도해볼래요...
    아.. 정말 대단한 분들이 너무 많으셔... 난 나쁜 엄마야... 쿨럭..~

  • 8. divina
    '06.5.24 12:49 AM

    우와 저도 도전해 볼래요..정말 정성이 가득한 웰빙 간식이네요..
    저렇게 작게 만드니 너무 이뻐요~
    라이스버거를 싼건 캐릭터 호일인가요?
    너무 잘 만드셨고 살림도 어찌 묵은때 하나 없이 깔끔하신지..
    정말 배우고 갑니다..^^

  • 9. 초짜주부
    '06.5.24 1:14 AM

    패티만들 시기가 돌아왔는데 마침 잘봤습니다.
    저는 그냥 치대서 빚은채로 냉동하곤 했는데 저렇게 구워서 냉동하는게 더 나을런지요?
    둘중 어느방법이 맛이 더 좋을지 궁금해지네요.
    글구 포장하신 종이는 그냥 포장지인가요?
    궁금 궁금~^^

  • 10. 김정화
    '06.5.24 9:10 AM

    감사합니다~남편 아침으로 빌려갑니다~^^

  • 11. 빈이맘
    '06.5.24 10:11 AM

    햄버거 좋아하는 아이땜에 걱정했는데..
    한수 배워갑니다~
    정말 감사해요..^^

  • 12. 다사랑
    '06.5.24 10:22 AM

    아우..맛나겠당..
    저도 엄마지만 반성많이 하고 갑니다.
    주말에 꼭..만들어줘야 겠네여..

  • 13. 프림커피
    '06.5.24 10:30 AM

    정말 좋은 엄마세요,,
    난 모야,,,ㅠ.ㅠ

  • 14. 재연맘
    '06.5.24 10:45 AM

    우와~짝짝짝!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만 잔뜩 안고추천 한 방 꾸욱 누르고 갑니다

  • 15. 성필맘
    '06.5.24 10:57 AM

    넘 이쁘네요, 간식으로 요구르트하나 준비해놓은 제가 다 울 아들한테 미안하네요

  • 16. 보라돌이맘
    '06.5.24 11:10 AM

    샬랄라님~ 정말 즐겁고 밝은 닉넴이세요~^^
    한번 해보시면 두번째부터는 훨씬 수월해요.

    divina님... 캐릭터호일 맞아요. 좋은시선으로 바라보면 좋은것만 보인다는거 아실런지~ 감사드려요. ^^

    초짜주부님~^^ 저는 보통 구워서 냉동해요. 생으로 냉동했다가 해동시킬때 육즙이 많이 빠지는듯도 하고, 일단 생고기가 한번 냉동과정 거쳤다 구워지는거니 고기맛이 좀 떨어지는듯도하고... 무엇보다도 제일 큰 이유는 저렇게 다 구워놓고 밥만 그때그때 새로지져 해주는게 훨씬 편해서요.

    사랑맘님~ 맛있게 해드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

    김정화님~ 남편분 생각하는 아내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늘 행복하세요.

    빈이맘님~ 저희집애들도 맥도날* 너무 좋아해요. 그래도 집에서 자주 이렇게주니까 바깥에 나가서까지 또 햄버거 사달란 소리는 거의 안하네요.요즘은 맥도날*는 안가고 맨날 베스킨***로 가지요ㅜㅠ

    다사랑님~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프림커피님~ 저도 언제나 좋은엄마는 절대 아녜요~요럴때만 ^^;;

    재연맘님~ 에구 따뜻한말씀 감사드려요~ ^^

    성필맘님...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꾸벅~

  • 17. 테디베어
    '06.5.24 11:52 AM

    반성반성 합니다.
    요즘도 얘들아 **날드 가자!!! 하는 엄마입니다 ㅠ.ㅠ

  • 18. 시리
    '06.5.24 1:44 PM

    정성 가득한 간식이네요.
    애들이 무지 좋아할 거 같아요. ^^

  • 19. 해남아짐
    '06.5.24 1:49 PM

    너무 예쁜네요. 보라도리님 마음도, 솜씨도.
    학교 간식으로넣어도 괞찬을까요? 사서 넣는것보단... 조금 어려울찌 모르지만,,,
    그래서 질문하나? 캐릭터 호일은 어디서 사나요? 인터넷검색으로 안나와서요.

  • 20. 리미
    '06.5.24 1:51 PM

    정성부터 포장까지 감동이네요.
    노력도 안하면서 밥 안먹는다고 째리기만 하는 엄마
    반성하고 갑니다.

  • 21. 딸둘아들둘
    '06.5.24 2:20 PM

    울 큰딸도 집에서 햄버거 만들어달라고 보채는데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어요.
    보라돌이맘님처럼 밥으로는 못해도 날잡아서 패티 만들어놔야겠네요.
    캐릭터호일 넘 이쁘네요.
    언젠가 쇼핑몰서 본것 같은데 하나 사 둘껄..
    딸아이들이보면 자지러지겠네요^^

  • 22. 조은정
    '06.5.24 3:22 PM

    아 이거 어캐 복사해가지... 넘 하고 싶은데 프린터기가 없구..
    그냥 놔두면....아마 까맣게 잊고 있을껀데..
    아 어쩌죠?

  • 23. 풀빛
    '06.5.24 4:08 PM

    근데 패티~ 구워서 냉동해놓고 먹을때 자연해동시키나요?? 그리고 한번 더 구워야 되나요??

  • 24. 핑크맘
    '06.5.24 5:07 PM

    저도요~ 캐릭터호일 사신곳 알려주시면....

  • 25. 희현맘
    '06.5.24 5:14 PM

    풀빛님 질문 저도 궁금해요. 보라돌이님 답변 부탁드려요.

  • 26. uzziel
    '06.5.24 5:15 PM

    이런 방법이 있었네요.
    저두 함 해볼래요.
    혼자서 먹더라도~ ^^*

  • 27. 늘행복
    '06.5.24 5:18 PM

    진짜 맛있겠어요~
    한 끼 식사로 너무 든든할 것 같구여~
    담에 꼭 해볼께요~

  • 28. 포비쫑
    '06.5.24 6:00 PM

    아이들이 참 행복하겠네요
    저도 꼭 한번 해볼게요

  • 29. 떡순이
    '06.5.24 6:08 PM

    포장까지 아이들이 정말 밖에서 사먹는것보다
    엄마가 해주는걸 훨씬 좋아 할것 같아요~

  • 30. 강미선
    '06.5.24 6:19 PM

    정말 맛있을거 같네여...
    저희 남편이 퇴근후 매일 간식거리 찾는데 저도 한번 해봐야 겟어여..

  • 31. 하은맘
    '06.5.24 9:23 PM

    보라돌이맘님 넘 감사해요
    감기걸려 입맛없어하던 울딸 저녁에 이거해 주었더니 2개나 맛있게 먹었답니다^^
    옆집에도 몇개 주었더니 아빠가 넘 맛있다고 다 먹었다는ㅋㅋ
    제가 먹어봐도 냄새 하나 안나고 넘 맛있네요 레시피 넘 훌륭합니다 강추~~~

  • 32. 정애영
    '06.5.25 1:56 AM

    헉..스.. 낼 당장... 마트로 달려가야지... 그리고 캐릭터 호일도.. 갑자기 울 아들녀석이 안쓰럽네용.. 맛난 간식 많이 올려주세요.. 좋은엄마 되야지`~~~

  • 33. 보라돌이맘
    '06.5.25 11:15 AM

    테디베어님~ ^^ 저도 맥도날*의 어린이세트 마케팅에는 약해서리...피카츄같은 장난감나오면 그넘 받으려고 맥도날* 가자고 그럽니다. 그래도 어린이셋은 그나마 디저트가 다양해져서 쁘띠첼이나 칼슘우유로 먹을수 있어서 좀 나은것도 같아요.

    시리님~ 좋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꾸벅~~

    해남아짐님~ 여러군데에서 판매하고있으니 한번 보시구요. 주로 주방용품쪽에보면 있을꺼에요.가격이 다 다를테니 좀 저렴한곳에서 구입하세요.링크걸어둘께요.

    http://web.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site&query=%C5%B0%C6%BC%BC%EE%...

    리미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꾸벅~~~

    딸둘아들둘님~ ^^ 저희딸래미가 여우과가 아니라 곰팅과쪽이라...ㅜㅠ 포장보다 내용물에 더 관심이 많네요.

    조은정님~ 어쩌시나요. 평소에 자주사용하는 노트에라도 대략 적어놓으심될텐데...저는 그러거든요.

    풀빛님~ ^^그냥 냉동실에서 꺼내자마자 막바로 렌지로 돌려주셔서 뜨겁게 드시면 되어요. 혹시나 물기가 좀 있다싶으시면 물기 날아갈정도만 팬에 구워주셔도 되구요. 생물 생선이나 육류는 자연해동이 좋지만 요런건 자연해동하면 물만 생기고 렌지로 하시는게 훨 나아요.

    핑크맘님~ 요 윗글에 링크해둔곳으로 들어가보시어요. ^^

    희현맘님~ ^^ 요 위에 답글적었어요.

    uzziel님~ 저도 이것저것 혼자 잘 해먹어요. ^^ 한번 드셔보세요.

    늘 행복님~ ^^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님의 닉넴처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포비쫑님~ 네. 한번 드셔보시구요. 말씀 감사드려요~ ^^

    떡순이님~ ^^ 뭐든지 가끔씩 해줘야 더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어떤 이벤트라도 넘 자주해주면 무덤덤~

    강미선님~ 저희남편도 잘 먹어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구요~ ^^

    하은맘님~ ^^ 맛있게 드셨다니 저도 기뻐요. 괜히 제가 지금 또 입맛다시고 있네요. 자주자주 해드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

    정애영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34. 해남아짐
    '06.5.25 1:45 PM

    보라돌이맘님 감사합니다. 방금 주문했어요.

  • 35. cookie
    '06.5.25 5:09 PM

    오우~ 맛있겠어요..근데 보라돌이맘님..저렇게 이쁘고 귀여운 키티 컵이랑 쟁반은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오늘 월급탔는데 울 조카한테 사주고 싶어서요..^^

  • 36. 쌀빵따봉
    '06.5.25 8:14 PM

    패티에 식빵을 찢어서 넣으신건
    정말 독특한 아이디어 같습니다.
    님의 재치를 배우고 갑니다.

  • 37. 토마스기차
    '06.5.26 10:55 AM

    영양만점 라이스버거 레서피를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o^
    오늘 아이 도시락으로 싸줬답니다. ^^ 근데 집에 이쁜 호일이 없어서 걍 쿠킹호일로 대충 휘리릭~
    이제 고거 사러 나갈려구요. 토마스기차는 있으려나? 없으면 신칸센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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