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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딸래미 간식...노약자, 임산부 접근 금지 요망

| 조회수 : 15,936 | 추천수 : 97
작성일 : 2006-05-12 19:57:43
딸래미 간식입니다....뭐 이게 뭐 어때서 하시는 분들....
아래 사진들 땡겨서 확인요망....

샌드위치와 미루끄예요.
자, 지금부터 심약한 분은 패스해주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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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과점에서 발견한 식빵입니다.....500원.


1cm자리 소스팬과 한 컷.....1cm에 주의하셈.


식빵 사이즈와 비교해보세요...


제과점에서 잘라달라고 하니 못한다구해서요...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부들부들 떨면서 잘랐어욤...


자, 어케 만드는지 알려드립죠. 치즈는 4등분해요.


4등분한 치즈와 슬라이스해 반으로 자른 토마토를 준비하세욤...


이래뵈두 들어갈 것 다 들어갔어요.
양상치, 토마토, 마요네즈, 치즈, 햄가지...


제가 미니어쳐 광인 걸 알고 82회원분이 미국에서 보내주신 거예요.
뭐....이 얘기를 한다는 건....
열분들도 제게 이런 걸 보내달라는 뜻은 전혀 없지는 않고.....뭐...주신다면야...감사히....ㅋㅋ


오늘의 샌드위치, 미니 크라상의 실체입니다.



제가 여러번 글에 썼지만, 저...미니어쳐라면 사족을 못씁니다. 이뻐죽겠어요.
나름 수집 중인데...아직 100개도 안되네요.

음식도 미니어쳐 너무 좋아해서
비엔나로 핫도그 만들어 소세지 두번 죽이기가 탄생했고.,

레시피는 요길 눌러주셈.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4&sn1=&divpage=1&sn=on&ss=o...



메츄리알 후라이도 보여드렸죠?
원글 여기 있슴....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kit&page=2&sn1=&divpage=1&category=3...




애들이나 애들 친구들, 이런 것 해주면 거의 기절하는데,
그런 모습 보기좋아 별 짓을 다합니다.

아.......또 뭘 해서 우리 애들을 기쁘게해줄까 고민입니다.
좋은 의견 수렴합니다....협조해주세욤....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둥이둥이
    '06.5.12 8:01 PM

    헉.....^^
    오, 놀라워라네용~~
    미니어처 한번 구해보겠습니당..^^

  • 2. 쭈니들 맘
    '06.5.12 8:18 PM

    ㅋㅋㅋ.
    저는 임산부 금지라고 해서.. 엽기 음식이 탄생하는줄 알았져..
    쏘세지 두번 죽이기...가 탄생한 탄생신화이군여... ^^

    첨에 500원짜리 식빵도 있나?? 하고 의아해 했답니다여...

    좋은 의견은 못 드리고... 횡설수설 하고 갑니다요.. ^ ^

  • 3. 김영자
    '06.5.12 8:25 PM

    앗! 염소다!
    어디 있는지 찾아보세용.
    뿔을 들이대고 싸우려나 보네요.
    노약자임에도 보고야 말았습니다.

  • 4. yuni
    '06.5.12 8:30 PM

    아 미티겠넹.
    요롷게 만들어 주시는 반장님이나 고 이쁜 입으로 오물오물 먹어주실 수현양이나
    정말 모녀간에 막상막하입니다.

  • 5. 후레쉬민트
    '06.5.12 8:30 PM

    저 염소 찾았어요..정말 뿔을 세우고 달려가기 직전이네요 ㅋㅋㅋ
    샌드위치 늠 귀엽네요 찻잔이랑 접시 화분도요..
    양은 맘에 안들어요 ㅋㅋㅋ

  • 6. 낮잠
    '06.5.12 8:36 PM

    앗 저는 염소 못 찾았어요...
    심장 떨리니 빨리 가르쳐 주세요^^~

  • 7. tazo
    '06.5.12 8:40 PM

    푸하하하... 저는 딸래미 사진만 보였다는..
    아 이만큼 키울려면...갈길이 멀군요.
    그나저나 저 샌드위치는 다이어트 음식인가요? ^^a

  • 8. 박하맘
    '06.5.12 8:57 PM

    맨아래사진 잘보심 염소가보여요...^*^
    아무래도 낼아침 뚜레**에 빵사러 가면 그 미니 식빵 다팔려버릴꺼같아욤....ㅎㅎ
    그럼 대체 쟈스민님은 몇개나 드셨는지요?????????=3=3=3

  • 9. 클라우디아
    '06.5.12 8:59 PM

    아이구 넘 예뻐요. 빵 어디서 사셨는가 물어보려 했더니 뚜레주르 빵이군요. 한 번 사 먹어야징ㅎㅎㅎ 그냥 한 입에 다 들어가겠네요. 전 영 손이 무뎌서...

  • 10. 결비맘
    '06.5.12 9:03 PM

    너무 이뻐요. 아이들이 먹기에 .. 정말 좋은듯.

  • 11. jasminmagic
    '06.5.12 9:21 PM

    저두 염소 찾았어욤!

  • 12. 월남이
    '06.5.12 9:24 PM

    따님이 참 예쁘네요.

  • 13. 둥이둥이
    '06.5.12 9:31 PM

    염소가 어디 있나요??
    아...매직아이도 아니구....아무리 맨마지막사진 들여다봐도..엄써요...T.T

  • 14. 사랑가득
    '06.5.12 9:33 PM

    전 저같이 체격 큰 사람만 미니어쳐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쟈스민님도...좋아하시는군요

  • 15. 둥이둥이
    '06.5.12 9:36 PM

    양상추에 싸우전~ 소스로 보이는 소스 뿌린게 염소같아보이긴 하네요...
    근데, 또 한 마린 어데 있남요???

  • 16. 땅콩
    '06.5.12 9:59 PM

    염소 찾느라 한참 걸렸어요! ^*^

  • 17. 김영자
    '06.5.12 10:55 PM

    이런, 제가 괜히 실없이 염소얘기를 해서 주제를 흐려놨네요.
    같이 고민 해드리지는 않고.
    아까는 따님 사진을 못보았는데 왜 그랬을까요?
    참한 아가씨네요.

  • 18. 영맘
    '06.5.13 12:09 AM

    ㅎㅎㅎ 저도 노약자라 볼까 말까 망설였답니다.^^

  • 19. 초보주부
    '06.5.13 12:49 AM

    ㅋㅋㅋㅋ 넘 귀여워요
    애기식빵도 위에 염소 그림 찾기 하신 분들도 ^^;
    아 이쁜 따님두요 ^^

  • 20. lyu
    '06.5.13 1:13 AM

    아, 나 노약자인가봐요.
    가심이 울렁울렁.
    ㅋㅋㅋ

  • 21. 오렌지피코
    '06.5.13 7:08 AM

    왜 임산부 접근금지인지 알았습니다. 키톡인데 설마...뭔 엽기 음식이여?? 하고 당차게 클릭했건만...
    지금 비위가 확~~ 상한다는...ㅜ.ㅜ;;
    가뜩이나 하루종일 배가 고픈 만삭 임산부.....저거 보니 더 배 고파요.ㅜ.ㅜ;;
    (저라면 아마 저 미니 샌드위치 스무개도 모자를판. 소인국 와서 배고픈 거인 심정이네요.)

  • 22. 깜찌기 펭
    '06.5.13 7:52 AM

    오랫만에 따님 미모가 살아있는 사진 올랐네요. ^^*

  • 23. 재미있게 살자
    '06.5.13 10:44 AM

    ㅎㅎㅎ
    먹는거에 왜 임산부, 노약자 금지인가 하고 들어왔는데..ㅎㅎㅎ

  • 24. 엉클티티
    '06.5.13 10:47 AM

    정말 놀랐습니다....
    어쩜 저리 큰 핸드폰을 구하셨는지....노약자는 전화 하기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25. 둥이둥이
    '06.5.13 10:50 AM

    음......염소는 결국 한 마리뿐이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염소는 중요한 게 아니야..글의 주제도 아니자나....끝!

  • 26. 첫사랑
    '06.5.13 1:15 PM

    염소..한참 찾았습니다...ㅋㅋ

  • 27. uzziel
    '06.5.13 1:39 PM

    역쉬~
    너두 노약자, 임산부 접근 금지요망~이라는 문구를 보고...
    설마~하면서 클릭했더니...
    괜시리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
    먹고싶어요.

  • 28. 보라돌이맘
    '06.5.13 1:59 PM

    아주예전 울동네 '풍년제과점'에서요.... ^^
    저 미니식빵보다는 쬐금 더 큰 사이즈-하지만 일반식빵보다는 많이작은- 식빵을 사이에 흰크림 샌드해서는 opp투명봉투에 넣어 팔았었는데... 저 이것 너무 맛있어서 정말 많이 사먹었었지요.
    식빵자체도 약간 스위트한 맛도 있었던것같고...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 기억저편에 묻었었는데..
    새삼 그 맛있던 크림샌드가 떠오르네요.

  • 29. 돼지용
    '06.5.13 4:01 PM

    엉클티티님 댓글에 제가 미티미티.

    jasmine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이들이 너무 행복하겠어요.

  • 30. 방긋방긋
    '06.5.13 10:02 PM

    흑.. 저는 뚜**르에서 저 빵 가끔 사먹는데, 딱 세 입에 우적우적 먹을 줄만 알았지 이리 아~~트는 상상도 못했다는..
    아~~~ 난 못본거야, 못본거야, 못본거야, 못본거야, 못본거야, 못본거야, 못본거야.....
    저 쪼꼬만걸 감질나서 어찌 먹어.......
    근데..해봐야지.... =3=3=3=3 ^^;;

    참, 자스민님 핸드폰줄 크리스피 크림이네요.
    저 로고 보니까 샌드위치에 도넛까지 먹고싶네여~!!
    엉엉......ㅜㅜ 이 야밤에.... 책임지삼... ㅠㅠ

  • 31. tazo
    '06.5.13 11:10 PM

    근데 양은 어디있는겁니까? ^^;;

  • 32. 겨니
    '06.5.13 11:20 PM

    흑~ 울딸은 저 500원짜리 식빵 사면 한입에 텁~ 하면 끝인데...^^;;;
    이 글을 보고 있으니 그 식빵을 한입에 털어넣고 있는 울딸이 마치 고질라라도 된 듯한 착각이...ㅡㅡ;;

  • 33. 그린
    '06.5.14 4:55 PM

    ㅋㅋ
    저도 염소찾느라 한동안 오르락 내리락...
    겨우 찾았어요.^^

    아~ 요렇게 귀여운 샌드위치를 어떻게 입에 넣을 수 있을까요?
    따님 미모에 샌드위치가 좀 죽어보이긴해요.ㅎㅎ

  • 34. 개골
    '06.5.15 10:44 AM

    저 임산부인데...어떡하졈~~
    맛나게 눈팅으로 먹고갑니다

  • 35. plumtea
    '06.5.15 10:49 AM

    저희집에도 가끔 굴러다니지만 잼만 발라 먹여보았네요. 제 머리는 언제 돌아가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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