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요즘 자주 해먹는 도라지오이무침과 꽈리고추찜

| 조회수 : 5,802 | 추천수 : 50
작성일 : 2006-03-19 12:38:40
요즘 우리집 식탁에 자주 올라오는 도라지오이무침과 꽈리고추찜입니다...
꽈리고추 밀가루 입혀서 찌기 번거렵자너여..
전고추씻은다음 물기 있는 그대로를 비닐팩에 넣고 밀가루 넣고 막 흔듭니다.
그럼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영스맘 (molla50)

주부 5년차 입니다. 아이가 둘이라 요리하기가 힘드네여..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옹이네
    '06.3.19 6:05 PM

    고추찜 엄마가 잘 해주셧는데...결혼하고 두번인가 만들어먹었는데 그 맛도 아니고..
    신랑은 첨 먹어보는지 손도 안대고ㅋㅋㅋ..맛있겠어요 먹고싶어라...

  • 2. 꼬랑지
    '06.3.19 9:16 PM

    갑자기..매운게 막 땡기네요..

  • 3. uzziel
    '06.3.19 10:28 PM

    저두 고추찜할때 님처럼 해요.
    그럼 간단하기도 하고...골고루 묻기도 하구요. ^^*
    갑자기 무지하게 땡깁니다.

  • 4. 뒹굴뒹굴
    '06.3.20 8:01 AM

    전 생선튀길 때도 ㅋㅋ

  • 5. 얼음공주
    '06.3.20 8:26 AM

    호박전 할때도 좋아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3102 나의 노포는 22 고고 2018.05.19 4,181 2
43101 매실엑기스 3 아줌마 2018.05.15 4,680 1
43100 남미여행이 끝나고 미국으로 ~ 19 시간여행 2018.05.15 5,856 1
43099 하우 두유 두? 해석하면: 두유는 어떻게 만드나요? 29 소년공원 2018.05.12 5,701 3
43098 부추 한단 오래먹기 8 아줌마 2018.05.12 6,622 0
43097 99차 봉사후기) 2018년 4월 보쌈먹는 아이들(사진수정) 9 행복나눔미소 2018.05.11 2,424 5
43096 마늘쫑이요 9 이호례 2018.05.10 4,834 3
43095 벌써1년... 21 테디베어 2018.05.07 7,856 4
43094 엄마, 냉장고가 아니고 27 고고 2018.05.06 8,173 2
43093 랭면: 명왕성이 멀다고 하면 안되갔구나~ 35 소년공원 2018.05.01 11,440 9
43092 가죽 드세요?^^ 47 고고 2018.04.24 11,897 2
43091 뉴질랜드 여행 ~ 20 시간여행 2018.04.23 7,372 4
43090 만두부인 속터졌네 55 소년공원 2018.04.22 12,104 11
43089 포항물회 19 초록 2018.04.20 8,636 3
43088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결국... 64 쑥과마눌 2018.04.20 17,372 10
43087 첫 수확 그리고... 9 로즈마리 2018.04.15 10,351 5
43086 명왕성 어린이 밥 먹이기 18 소년공원 2018.04.15 9,457 5
43085 98차 봉사후기)2018년 3월 분발해서 쭈꾸미샤브샤브로 차렸는.. 9 행복나눔미소 2018.04.13 4,375 6
43084 달래무침과 파김치 9 이호례 2018.04.09 10,674 6
43083 김떡순씨~ 택배 왔어요~~ 45 소년공원 2018.04.06 14,581 7
43082 호주 여행 보고합니다^^ 13 시간여행 2018.04.02 10,418 4
43081 친정부모님과 같은 아파트에서 살기 47 솔이엄마 2018.04.02 16,780 16
43080 단호박케이크, 엄마의 떡시루에 대한 추억... 6 아리에티 2018.04.01 7,337 7
43079 일요일 오후에 심심한 분들을 위한 음식, 미역전 30 소년공원 2018.04.01 11,147 8
43078 맛있는 된장 담그기 20 프리스카 2018.03.28 6,352 6
43077 임금님 생일잔치에 올렸던 두텁떡 혹은 후병(厚餠) 32 소년공원 2018.03.26 10,098 9
43076 봄은 쌉쌀하게 오더이다. 11 고고 2018.03.26 6,322 3
43075 저 말리지 마세요, 오늘 떡 만들어 먹을 겁니다! 24 소년공원 2018.03.23 12,650 12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