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Banner

제 목 : 럼주

| 조회수 : 3,060 | 추천수 : 7
작성일 : 2006-03-15 12:29:26
빵 만들때 쓰는 럼주요..
어떤 술을 말하는건가요?
그냥 집에 있는 양주 넣으면 틀린가요?
빵만드려고 비싼 술을 사려니...아까워서...따로 꼭 필요한건지 궁금하네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랄랄라
    '06.3.15 12:46 PM

    럼주대신 청주 넣으셔도 될거에요..

  • 2. july
    '06.3.15 1:17 PM

    인터넷 제과쇼핑몰 둘러보시면 조금씩 담아서 파는곳도 있답니다.
    전 한병 사두고 두고두고 쓰는데, 베이킹 자주 하실거면 한병 사셔두 되요.^^
    그리 많이 안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그러니까 제가 한병을 냉큼 샀겠죠? ㅎㅎ)

  • 3. 초롱할매
    '06.3.15 1:25 PM

    양주 쓰셔도 되지 않나요??어디서 그렇게 읽은 기억이..꼬냑을 쓰셨다던가..ㅡㅡ;;

    저도 럼주 사고 싶은데 한병 다 사긴 좀 그래서 제과재료사이트에서 100미리짜리 조그만거 샀는데
    자주 안 만들어먹어서 그런지 아직도 넉넉하게 남았네요.
    청주 넣어도 되는줄 알았으면 안 샀을껄 그랬나봐요.
    그래도 청주와 럼주는 향미가 틀리지 않나요?

  • 4. 루시
    '06.3.15 1:37 PM

    이마트 와인파는 코너에 돈데나 럼주 한병에 사천 얼마 하는데 병 크기도 무지 크구요
    그렇게 한병 사두니 오래쓰구 가격도 저렴한거 같던데요

  • 5. 맹순이
    '06.3.15 2:28 PM

    럼은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원액을 발효시켜 만드는데 다른 위스키보다 풍미가 뛰어나서
    제빵 제과에 많이 쓰입니다
    가능하면 럼을 사용하세요

  • 6. 두번째별
    '06.3.15 5:26 PM

    집에 위스키가 있으심 그거 사용하시구요,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7000원인데 이마트 가심 4900원이예요.
    전 럼주 구입하려구 주류백화점(럼주가 3만원), 코스트코 용산이마트에 갔는데 없어서 구로이마트에 가서 구입했어요.

  • 7. 근원지
    '06.3.15 6:15 PM

    아 그렇군요~ 제가 네이버 검색해서 럼주를 찾으니 너무 거창하게 쓰여있어서...비싼건줄 알았어요..
    여러분 답변 감사합니다..^^

  • 8. 코스코
    '06.3.15 11:27 PM

    Rum 은 그래도 Bacardi 가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럼만 가지면 이것저것 해먹을수 있는게 많거든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파냐콜라다도 만들어먹고, 럼이랑 콜라랑 썪어먹고, 음식하는데 여기저기 집어넣고
    약간 가격이 나가도 한병 사놓으시면 아주 잘쓰실꺼에요
    바카디~ 강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42908 뒤늦은 된장 가르기등 1 테디베어 2017.06.24 564 0
42907 아들2호와 속초 다녀온 이야기 9 솔이엄마 2017.06.23 3,731 3
42906 강릉에서의 6월 이야기 ^^ 12 헝글강냉 2017.06.21 6,065 4
42905 매실 매실 장아찌~ 3 까부리 2017.06.17 6,093 2
42904 쇠비름 6 이호례 2017.06.11 7,086 5
42903 토요일 점심 (열무국수) 12 천안댁 2017.06.10 11,573 5
42902 솔이네 5월 일상 & 아버지 이야기 32 솔이엄마 2017.06.10 10,701 7
42901 88차 오월은 푸르구나~ 아이들은 자란다~~♪♬ 5 행복나눔미소 2017.06.09 3,934 5
42900 밥꽃 마중 8 구리구리(?)한 밤꽃 8 차오르는 달 2017.06.07 4,915 2
42899 비가 반가워서 6 오후에 2017.06.07 5,744 1
42898 때아닌 강정 5 이호례 2017.06.05 7,724 1
42897 오늘 도시락 10 오후에 2017.06.05 10,518 2
42896 화창한 날, 도시락, 불두화 10 오후에 2017.06.02 9,499 4
42895 87차 봉사후기 부드러운 수육보쌈과 된장국 ^^ 9 행복나눔미소 2017.05.29 7,742 11
42894 짤방은 필수^^ 39 시간여행 2017.05.29 11,538 4
42893 또오랜만이에요! (스압) 18 hyunaeh 2017.05.28 10,190 2
42892 ★오이지후기★남편의 밥상 2 탄 27 천안댁 2017.05.28 13,257 2
42891 국수, 도시락... 봄에 먹은 것들 27 오후에 2017.05.25 14,316 3
42890 ★1일차★ 물안넣고 만드는 오이지(히트레시피에 있는것) 29 천안댁 2017.05.25 11,616 2
42889 아휴 내가 이런 걸 또 만들어서.. 13 프레디맘 2017.05.25 12,257 3
42888 5월의 시골살이 29 주니엄마 2017.05.22 13,274 3
42887 엉터리 급조 시집살이 완료 4편 39 소년공원 2017.05.20 13,273 8
42886 강릉 특파원입니당 ~ ^^ 32 헝글강냉 2017.05.18 12,347 6
42885 밥꽃 마중7 무꽃 피우기 11 차오르는 달 2017.05.17 4,049 2
42884 주말 일상~ 28 테디베어 2017.05.14 12,673 4
42883 백향과수제청 .. 패션푸르츠 수제청.. 맛나네요.. ^^ 12 파티그린 2017.05.13 8,476 2
42882 얼렁뚱땅 시집살이 보충수업 이야기 3편 26 소년공원 2017.05.12 11,749 9
42881 어느중학교 급식 49 커다란무 2017.05.12 17,912 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