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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2년 민주당이 이길수 있는 대선후보는 바로 이사람!!

| 조회수 : 49,636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08-09 10:20:38
2011년 8월 9일은 팝계에 살아있는 전설이신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 님의 48번째 탄신일이십니다.
이런 위대하신 분의 탄신일을 맞아 특별히 한국 정치에 대한 큰 가르침이 있겠습니다.
경청하시기 바랍니다. 당연히 스크롤 압박 있음. 읽기싫으면 티비나 보면서 히히덕거리시압!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에 관련된 얘기인데 스크롤 압박은 당연한것 아님??



세줄요약은 기본이죠.
1. 한나라당이 정신나간 정치를 해왔음에도 지지율이 높은것은 경상도의 많은 인구의 지지가 있기에 가능한것임. 그렇기에 야권통합에서는 경상도의 지지를 확보하는게 가장 중요함. 언제나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건 경상도의 지지임.

2. 현재 경상도의 지지를 가장 많이 얻을 수 있고 한나라당의 표를 가장 많이 뺏어올 수 있는 사람은 현 경남도지사인 김두관임. 김두관은 지지도와 득표력과 청렴성과 경험에서 전혀 부족함없는 야권내 최고의 카드임.

3. 김두관은 단지 2012년 대선뿐 아니라 그 이후에 한나라당을 완전히 궤멸시킬수 있는 카드임. 1987년 김대중 김영삼이 갈라섰을때 나뉘어졌던 민주세력을 통합시킬수 있는 가장 확실한 사람이 바로 김두관임.

마지막 한줄 추가..
김두관을 2012년 대선에 내보내기 위해서는 오세훈의 지지율을 올려야함. 무조건 차기 대권주자 누구를 선호하냐는 질문에 오세훈이라고 대답할것. 이유는 이글 마지막에 말해주겠음.







본인만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니겠지만....
"어쩜 저 한나라당 쓰레기 같은 것들은 정치가 아닌 배설만 하고 있고 대통령이라는 설치류는 이상한 짓만 설치고 있고 차기유력 대권주자라는 박씨할매는 도대체 해놓은게 그리고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는거 같은데 왜 저렇게 지지율이 높고 많은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선택하는가?"

이런 질문을 해본적이 없음?

물론 민주당이나 노무현정부가 정치를 정말 월등하게 잘했다고 말하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의 실책도 있었고 특히 수도권 부동산 문제를 잡지 못했던건 큰 실책이긴 했지만. 그렇다고해서 한나라당을 지지하는건 웃긴건데
왜 사람들이 한나라당을 지지하고 1천1백만이 넘는 사람들이 인간이 아닌 쥐색히를 뽑았느냐...
그것도 2등인 정동영과 500만표라는 엄청난 차이를 남기면서....

물론 나는 이유를 알기에 전혀 궁금할건 없었지만...
정치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었다면 왜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그렇게 맹목적으로 높게 나오는가를 이상하게 생각해야함. 정말 그건 이상한 일이기에...


한나라당이 쓰레기당임에도 불구하고 지지를 받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알아야 그 이유를 격파할 수 있는것임.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인데 적을 모르면 선거라는 전쟁에서 이길수가 없음.
그리고 적을 알고 그 적의 약점을 가장 잘 격파할 수 있는 장수를 내보내야 확실하게 이길 수 있음.



2007년 대통령 선거 당시의 인구자료를 살펴보면

20세이상 선거인구
경상도
부산   280만
대구   190만
울산    80만
경북   210만
경남   240만

경상도 전체 선거인구가 1천만임. 광역시만 3곳 경남 경북 다합쳐 5개 이지만 울산제외하고 모두 인구많음.

경상도를 제외한 다른 지역의 선거인구
전북   140만
전남   150만
광주   103만
제주    41만
강원   116만
충북   114만
충남   153만
대전   109만

광역시가 2개 전북 전남 제주 강원 충북 충남 총 8개이지만 5개인 경상도보다도 투표인구가 적음.

수도권을 제외하고 경상도를 제외한 전라도 전체 제주 전체 강원도 전체 충청도 전체 이 전체의 선거인구를 다 합쳐야 926만임. 경상도 선거인구의 1천만에도 못미침.
행정구역으로 하나에 불과한 경상도 한곳의 인구가 다른 행정구역 전라도 전제 체주도 전체 강원도 전체 충청도 전체 4곳의 도와 광역시를 다 합친것보다 더 많음.

이게 한국선거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임. 경상도의 인구가 엄청나게 많다는것.




이런 말을 하면 사람들이 수도권의 인구를 말하는데
우선 수도권의 선거인구는
경기 822만
서울 805만
인천 200만
총 1800만 선거인구가 살고 있음. 그렇기에 경상도보다 훨씬 더 인구가 많음.


문제는 수도권의 인구가 다른 지역들에 비해서는 균일하지 않고 섞여있다는것 다시 말해서 경상도 충청도 전라도 등등의 인구가 섞여서 저 인구를 만들고 있다는것임. 많은 지역인들이 직장을 위해서 수도권으로 옮겨갔음.
이렇게 수도권은 인구가 많아도 여러지역의 사람들이 섞여있기에 특정 정당으로 쏠리지 않음.
실제로 2007년 정동영이 선거에서 500만표라는 엄청난 표차로 졌을때에도 경기도와 서울에서 각각 120만표씩 졌음.  800만의 선거인구가 120만표라는 차이를 만들었는데 대조적으로 부산의 280만 인구에서는 77만표(23만표 vs 100만표)차이로 졌음. 대구에서도 190만 인구가 투표했는데도 80만표차(7만4천 vs 87만표)차이로 졌음.
참고로 광주와 전남 전북에서는 광주 43만표 전남 66만표 전북 68만표 차이로 정동영이 이겼음.

수도권은 여러지역의 인구가 섞여있기에 특정 정당의 지지표가 섞여버리기 때문에 여야 지지표가 한쪽으로 몰리지는 않음. 실제로 2010년 지방선거에서 승리했던 곳들도 대부분 5% 차이도 나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이겼음. 서울시장은 정말 아슬아슬하게 졌다는것 다 기억할 것임.
이런 이유로 수도권은 전략적으로 대선에서는 중요도가 떨어짐. 인구가 많은 특정지역(경상도)에서 엄청난 몰표가 나오기 때문임. 그리고 수도권 내에 경상도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것도 잊으면 안됨. 개인적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1995년 이후 한나라당 지지가 많이 나오는것도 이 문제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음. 수도권의 보수화 때문이 아니라..



이렇듯 인구가 많은 특정지역에서 특정 정당을 무조건적으로 뽑으니 한나라당의 지지율이 높은것임.
그럼 여기서 "왜 경상도에서는 한나라당을 뽑는가?" 라고 질문이 나오면 그 대답은 아주 간단함.
"한나라당이 아닌 민주당은 절라도당" 이기 때문임.

한국의 정당정치는 기본적으로 지역정당에 바탕을 두고 있고 김영삼 김대중으로 불리는 양김 정치 자체가 태동부터 지역정당에 기반을 두고 있었음. 자기 지역 출신의 대통령 후보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그 정당이 비리를 저지르건 그 정당이 나라를 말아먹어서 imf를 몰고오건 그 정당이 자신의 경제적으로 손해를 주던 말던 그런걸 하나도 따지지 않고 지역만 보고 뽑는게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정치수준이었음.
가장 웃긴얘기가 한나라당을 부자정당 이라고 하는데 정확하게 틀린 말임. 한나라당은 경상도당임. 한국의 부자들이 그렇게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 지지율이 꾸준히 높게 나오는 이유가 바로 경상도의 많은 인구가 한나라당을 무작정 찍어주고 있기 때문임.

경상도에서는 대안이 없는게 한나라당이 맘에 안든다고 해도 다른 2등 정당은 전라도 당이기 때문에 더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는것임. 3등정당인 민노당의 경우 지나치게 2등과 격차가 많이 나는게 문제이고.





그럼 왜 이렇게 한나라당이 경상도당이 되어버렸을까?
뭐 다 알겠지만 1987년 김영삼과 김대중이 갈라서서 경북에 기반을 둔 민정당(노태우) 경남/부산에 기반을 둔 민주당(김영삼) 호남에 기반을 둔 평민당(김대중) 이렇게 지역적으로 확실하게 나눠져 있다가
1990년대 초반 3당 합당으로 경북과 경남이 합체를 해버렸기 때문에 인구가 많은 경상도의 표가 한나라당에 다 몰려버리게 된 것임.
그 이전 김영삼과 김대중이 갈라서기 전에 1987년 전에 양김이 함께 했을때의 지지율은 약 70%가까이 되었음. 이 지지율 역시도 사실은 지역의 지지율임. 다시 말해서 경남/부산의 많은 인구(경남/부산은 경북/대구보다 인구가 많음)와 전라도의 인구(경북과 비슷)가 함께 양김을 지지했기에 사실 양김이 갈라서지만 않았다면 김영삼과 김대중씨의 민주당이 지금까지 계속 집권하고 있었을 것임.
지역의 지지세력들은 어지간해서는 지지정당을 바꾸지 않는 경향이 있고 게다가 상대적으로 독재자의 후예인 전두환 당보다야 김영삼 김대중의 민주당이 더 선호될 수 밖에 없는게 당연한것임.

하지만 김영삼 김대중이 갈라서고 김영삼과 노태우가 합당해버리는 바람에 경상도의 그 수많은 표들이 한나라당으로 흡수가 되어버리는 한국 정치역사의 비극적인 사건이 탄생해버린 것임.







그럼 어떻게 하면 경상도에서 한나라당을 안찍게 할 수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방법이 없음. imf때에도 경상도에서는 한나라당에 50%이상 몰아줬고 대구경북의 경우 70%가까이 한나라당을 지지했음.
어찌됐건간에 후보가 누구던간에 경상도 내에서는 한나라당 지지율은 50%는 기본적으로 나옴. 물론 전라도에서는 민주당에 더 높은 지지율을 보이지만 전라도 전체 인구가 경상도 인구의 절반도 채 되지 않기에 실제 표수로는 경상도가 훨씬 더 많음.

그럼 경상도를 포기하고 선거를 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생각할 것이고 실제 1997년 대선에서 경상도의 표를 거의 얻지 못하고도 김대중씨가 당선이 되었음.
하지만 그것은 이인제씨가 이회창씨에게 가야하는 약 400만표를 갉아먹었기에 가능했던 것임. 정말 기적적으로 가능했던 사건이고 이 사건 이후로 경상도는 점점 더 똘똘 뭉쳐서 한 후보만 지지하게 됨.
게다가 경상도는 인구가 아주 많기 때문에 호남처럼 포기를 할수가 없음. 호남의 전체 투표인구라고 해봐야 500만도 채 안되고 투표율은 70%라고 해도 350만임.
350만은 포기할 수 있지만 경상도의 1천만 인구 투표율이 70%라고 해도 700만표임. 경상도내에 살고있는 사람들만 저렇게 숫자가 많고 수도권내에도 경상도 사람들이 많음. 700만표는 참고로 정동영이 지난 대선에서 얻은 표보다 많음.



이런 상황이기에 2012년 대선에서 가장 중요한건 경상도가 누구를 지지하느냐? 라는 것이고 아마도 50%는 무조건 하늘이 두쪽나도 한나라당 후보가 가져갈 것임. 그럼 남은 50%의 경상도의 표를 뺏어와야 하는데 어떻게 뺏어오느냐?



가장 확실한 방법은 경상도 출신 특히 부산/경남출신의 대통령 후보를 내는것임.

왜 부산/경남이어야 하느냐

1. 부산경남이 대구경북보다 투표인구가 200만 많음. 부산경남 총합 약 600만 대구경북 다 합쳐도 400만.
(여기서 언급되는 인구는 전체인구가 아닌 투표인구임. 자료는 2007년 대선 투표인구 자료)

2. 부산경남은 한나라당 지지율이 대구경북보다 낮음. 부산경남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약 50%정도이고 대구경북은 70% 가까이됨. 이 말은 부산경남을 공략하면 50%가까이 표를 뺏어올 수 있지만 대구경북을 공략하면 30%밖에 못뺏어옴.

3. 노무현 대통령 이후로 부산경남의 민주당 지지율이 꾸준히 오르고 있음. 실제로 지난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약 45%정도 득표함. 참고로 노무현씨의 2002년 대선에서 경상도 전체의 득표율은 30% 못넘었음. 15% 증가라는건 엄청난 증가임.

4. 그나마 부산경남이 지지한건 민주화 세력인 김영삼씨였음. 대구경북이 지지한건 학살자 전두환의 후예들...






지금처럼 한나라당이 개죽을 쑤고 있는 상황에서 2012년 대선에서 부산/경남출신의 후보는 한나라당의 텃밭인 부산 경남에서 45%이상 정말 잘하면 50%이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천재일우(정일우가 천재라는 말 아님!!!)의 기회임.  이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됨.
2012년 대선에서 민주당의 지지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카드는 딱 하나 있음. 좋은 카드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에서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라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딱 하나밖에 없음.


그게 바로 누구냐?


현 경남도지사인 김두관임.









김두관은 모든 조건에서 2012년 대선주자로 민주당에서 내어놓기에 손색이 없는 후보임.

1. 경남 남해군 출신
유시민처럼 경북출신이 아니기에 부산/경남의 표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음.

2. 2010년 경남 도지사 선거에서 53%의 득표율(80만표 득표)로 당선
참고로 2007년 대선에서 한나라당 후보 이명박의 경남 득표가 83만표였음.

3. 남자
박근혜와 대비됨

4. 풍부한 행정경험
참여정부시절 초대 행정자치부 장관이었음. 한나라당에게 밉보여서 한나라당의 장관해임안 투표로 장관에서 쫓겨남
남해군수와 경남도지사까지 역임함. 대통령 되기 전에 장관과 도지사까지 경험했기 때문에 행정경험이 풍부함
참고로 박근혜는 국회의원과 정당 대표만 역임했을뿐 행정경험이 전혀 없음.

5. 초대 행정자치부 장관이라는 명함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노무현 정부 사람임.
손학규씨의 가장 큰 약점이 노무현정부 사람이 아니라는것.... 하지만 김두관은 전혀 문제없음.

6. 한나라당 텃밭인 경상도 내에서 검증받은 경쟁력
물론 2010년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참패했지만 어쨌던 경상도는 한나라당의 텃밭임. 다른 곳도 아닌 적지에서 김두관이 한나라당 후보를 이겼다는것 자체가 훨씬 더 높게 평가받아 마땅함.

7. 청렴. 비리없음.
노무현 정부 시절 대부분의 정부 관계자들이 박연차 언냐의 마수에 걸려서 박살났지만 김두관만은 전혀 그런 문제가 없었음.

8. 한나라당을 완전히 박살내 줄 준비하고 있는 사람임
참여정부 초기에 행정자치부 장관을 하다가 한나라당에게서 미움받아서 쫓겨난 사람임. 그렇기에 한나라당에 칼 엄청 갈고 있는데도 그걸 잘 숨기고 있음. 문재인이나 손학규 이런 사람들보다 훨씬 더 철저하게 정치보복해서 한나라당을 절딴 낼려고 칼 갈고 있음.





정말 모든 조건들이 완벽하심. 마치 거울앞에 서서 내 미모를 보는 느낌이랄까... ㅋ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님의 전성기때 라이브를 듣는 느낌임.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님의 전성기때는 어쩜 그렇게 모든 조건이 완벽할 수 있는지 본인도 놀라움. 마약만 안하셨어도... 흑...(나 팬 맞어???????)
이렇게 모든 조건이 딱 맞는 정치인은 찾기 힘듬. 노무현씨도 아주 훌륭한 조건의 정치인이었지만 대선에 나서기까지  본선 경쟁력은 검증되지 못했음.(계속 선거에서 낙선함) 하지만 김두관씨는 그 조건마저도 완벽함.
이렇게 조건이 완벽한 사람이 있는데 굳이 선거경험과 행정경험이 전혀 없는 그리고 본인이 정치를 안하겠다고 말하는 문재인씨를 굳이 지지할 필요도 이유도 없음.














단순히 2012년 대통령 후보로서도 김두관씨는 모든 조건이 완벽하지만 한국 정치의 변화를 위해서도 김두관은 반드시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이 되어야함.

한국정치가 이모양 이꼬라지로 개판이 된건 한나라당 때문이고 한나라당이 그렇게 개판을 쳤는데도 아직도 다수당으로서 많은 지지율을 획득하고 있는것은 경상도의 잉간들이 계속 한나라당만 뽑아주고 있기 때문임.
근데 경상도의 잉간들이 변명하는건 2등당인 민주당은 절라도당인데 경상도 사람들이 지지할 수 없는거 아니냐? 라는 것임.

그럼 방법은 정말 간단함. 민주당을 절라도당이 아닌 절라도/경상도 당으로 만들면됨.
노무현씨는 많이 노력했으나 결국 경상도 특히 경남과 부산을 설득하는데는 미흡했지만 이제 김두관씨의 경우 상황이 달라졌음. 특히 노무현씨와 김대중씨가 고인이 되신 이후로 경상도에서 민주당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사라졌음.
하지만 어쨌던 경상도의 표를 얻어오기 위해서는 민주당 내에서 경상도 출신을 중용하고 전면에 내세우는게 필요함.

한국정치는 기본적으로 정책과 특정계층의 이익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개인을 내세운 지역 정치이기 때문에 그걸 어느정도는 이용하는게 필요함. 노무현씨가 대통령에 당선될 수 있었던것도 실제로 노무현씨가 경상도 출신이었다는게 엄청나게 큰 이유였음.
아직까지는 지역이 한국정치에서 중요한 이유겠지만 이제 김영삼 언냐도 뒈지고 나면 그 지역의 중요성이 점점 약해질 것임. 그리고 그걸 마지막으로 깨는 사람이 김두관이 될 것임.

전라도당인 민주당에서 경상도 출신으로 김두관이 대통령이 된다면 민주당이 전라도와 경상도에서 함께 지지를 받을 수 있게 되고 이건 1987년 김영삼 김대중이 갈라서기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함.
단순히 김두관이라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 이것이 아니라 이제 저 꼴도보기 싫은 아가리를 찢어 죽여야 하는 한나라당 쓰레기 종자들이 설치는걸 더이상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임.
말도 안되는 소리로 지네들의 이익만을 추구하던 특정 정당과 특정 집단들의 25년간 가장 큰 힘의 원천이었던 경상도의 몰표가 무너지게 되는 것임.




정말 운이 좋아서 2012년 총선에서 민주당이 승리하고 2012년 대선에서도 승리할 수도 있음. 하지만 경상도의 꾸준한 지지가 없다면 또다시 한나라당이 치고 올라올것임. 한나라당이 대선에서 패배했던 1997년과 2002년은 한나라당 후보가 겨우 100만표도 안되는 적은 표차로 졌음. 다시 말해서 정말 운이 좋게 승리했던 것임. 하지만 한나라당이 승리할때는 엄청난 표차로 승리함. 2007년 대선에서는 500만표 이상 차이나게 졌음.

현재 여당인 한나라당이 너무나 정치를 못하고 있고 한국은 정치에 대한 혐오가 아주 심한 나라라서 무조건 여당을 욕하는게 버릇이 되어있음. 그렇기에 야당이 선거에서 언제나 유리하기 때문에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아주 낮게나마 있음.
하지만 그것으로 끝임. 또다시 민주당이 여당이 되면 저 꼴도보기 싫은 쓰레기들 모임인 한나라당이 엄청나게 치고 올라올것임. 불을 보듯 뻔함..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리고 한나라당을 박살내기 위해서는 한국내에서 가장 큰 정치세력인 경상도를 끌여들어서 민주당 편으로 만들어야함.






경상도 사람들을 가장 쉽게 끌어들일 수 있는 방법은 정책도 아니고 돈을 퍼주는것도 아니고 지역개발도 아님.
경상도 출신의 정치인들을 최대한 민주당의 전면에 내세워야 하고 민주당이 전라도당에서 탈피해서 노무현씨의 정신을 계승한 경상도 민주세력들의 당이라는걸 보여줘야함. 그것을 위해서 필요한건 김두관이나 문재인 노회찬(부산출신임)씨 같은 경상도 출신의 정치인들을 전면에 내세워야함. 그래야 경상도의 표를 왕창 끌어올 수 있음.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좋은 카드는 2012년 김두관 2017년 천정배(호남출신임) 2022년 노회찬임. 호남 출신이지만 천정배가 제발 쫌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능....

문재인씨는 자신이 정치를 할 생각이 별로 없고 게다가 검증이 하나도 안되어있음. 다시 말해서 대통령 수석비서관과 비서실장 출신이라서 장관경험도 국회의원 경험도 도지사나 시장 경험도 없고 하다못해 정당 경험도 없음. 정당에 속해본적도 전혀 없고 더불어서 선거경험이 한번도 없음. 절대 이렇게 경험없는 사람을 선거에 내보내면 안됨. 개박살남.
한국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인 대통령에 한번도 다른 선거를 치뤄본적도 없고 선거에서 뽑히거나 낙선도 해본적 없는 사람을 내보내서는 안됨. 본인도 그걸 잘 알거라 생각하고 그렇기에 문재인은 자신의 능력을 모두 야권통합에 쏟아부어야 할 것임.



2012년 대선은 이렇듯 한국정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임. 이런 기회를 손학규나 문재인이 날려버려서는 절대 안됨. 단순히 민주당이 정권을 가져올 수 있다. 혹은 2012년 총선에서 한나라당을 이기고 다수당이 될수 있다 이정도로 끝나서도 안됨. 한나라당의 존재이유를 완전히 박살낼 수 있는 기회인데 이걸 단지 한번의 승리로 끝내고 또다시 한나라당에 정권을 빼앗기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 것임.







이렇게 미모의 jk님께서 일년에 한번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님하의 탄신일(8월 9일)을 맞아 말씀하시면 꼭 미모도 안되는 것들이 감히 태클을 걸면서
"그거 경상도 패권주의 아님미? 왜 경상도만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것임미?" 라고 따지는 미모도 안되는데다가 멍청하기까지 한 분들 있음..

근데 그렇게 따질려면 그건 한나라당에 가서 따져야 하는것임. 한나라당에서 그걸 먼저 시작한데다가 한나라당의 후보들은 이회창씨를 빼고는 다 경상도 출신이었음.. 민주당에 따져야 할 문제가 아님.
게다가 선거라는거 특히 민주주의는 대가리수 많은 사람들이 모든것을 다 가지는 제도임.
아무리 돈이 많고 아무리 많이 배우고 아무리 미모가 뛰어나고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민주주의에서는 다수의 선택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채택하고 있음. 그렇기에 그 다수의 선택을 받는게 가장 중요한데...
문제는 한국에서 가장 많은 인구수를 가진 경상도를 설득하는 방법은 경상도 출신의 정치인을 내보내는 방법밖에 없음. 경상도 출신의 정치인을 내보내도 경상도에서 득표하지 못해서 선거에서 지는 경우도 수없이 많았음. 근데 다른 지역 출신을 내보내고서 인구수 많은 경상도의 지지를 얻을려고 아무리 발악해봐야 선거에서 100% 패함... 그래서 손학규는 안된다능... ㅋㅋ


1970년대 독재자 박정희와 김대중씨의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씨가 경상도에서도 많이 득표할 수 있었던게 바로 경상도 출신인 김영삼이 같은 당에서 지지했기 때문임.  김대중이라는 정치인이 호남출신이었지만 그 당내에서는 경상도의 유망한 정치인인 김영삼씨가 있었고 김대중씨 다음에는 김영삼씨라는 생각이 있었기에 경상도에서도 흔쾌히 호남출신인 김대중씨를 지지할 수 있었던것임.
그리고 1987년 대선에서 양김이 갈라서기 전까지는 지역감정이 그렇게 심하게 격화되지 않았던것도 그때 당시 민주당 내에서 김대중이라는 호남출신 정치인과 김영삼이라는 영남출신 정치인이 함께 했기 때문에 지역적인 표갈림이 심하지 않았음.

노무현씨가 대통령이 되기전에 몇번이고 선거에서 낙선할 수 밖에 없었던것도 경상도 사람들이 "민주당은 절라도당"이라는 생각이 뿌리깊히 박혀있었던 것임. 그리고 노무현씨가 그래도 대통령이 될 수 있었던것도 노무현씨가 경상도 출신이기 때문에 절라도당에서 후보로 나온건 맘에 안들지만 어쨌던 경상도 사람들이 경상도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고 싶었다는 그 무식한 욕망때문에 많은 경상도인들이 선거에서 노무현씨를 뽑았음.(민주당의 그때 당시 경상도 지지율은 15%를 넘지 못했지만 대선에서 노무현씨는 약 30%정도.. 평소의 2배의 지지율을 얻음. 그리고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지역색이 약한 경상도인들의 지지를 많이 얻음)

이제 경상도의 주적인 김대중씨(내가 부산에 살아서 잘 알지만 경상도 사람들 정말 김대중씨 싫어함... 쪽바리/김정일보다 더 싫어함..)가 고인이 되셨고 경상도내의 호남에 대한 반감도 그리고 민주당에 대한 반감도 점점 줄어들고 있음.
그렇기에 지금이 경상도 내에서 한나라당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민주당 편으로 끌어들이기에 가장 좋은 기회임. 약간만 더 건드려주면 인구가 많은 부산과 경남의 수많은 몰표들을 민주당 표로 만들 수 있음. 게다가 수도권내의 경상도 출신들의 표도 역시 왕창 끌여들일 수 있음.
경상도의 표를 끌어들이기 위해서 나쁜 짓을 해라는 것도 아니고 부패한 정치인을 다시 데려오라는것도 아님.
단지 그 지역 출신의 경험많고 참신하고 능력있는 게다가 노빠인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살짜쿵 밀어주기만 하면 모든게 다 해결됨.
이렇게 쉽게 정권을 갖고 올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왜 쓸데없는 고민을 할 것임? 다른 지역 후보(손학규)나 경험없는 후보(문재인) 지지해서 괜히 쌩고생을 할 필요가 전혀 없음.





다 좋다 이거야.. 그럼 김두관의 문제점은 없느냐?
딱 하나 있음. 현직 경남도지사라는 것임. 현재 도지사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대선에 나올수가 없음.
근데 지금 민주당이 그걸 따지고 자시고 할 때가 아니라는 것. 하지만 그렇다고 김두관이 무조건 튀어나올수도 없으니 가장 자연스럽게 경남도지사직을 버리고 대선후보로 출마하는 방법이 있음.

오세훈과 김문수를 지지해서 그 둘이 한나라당 대선 후보로 경선에 나서게 하는것임
어짜피 둘다 대선에 나설 생각은 하고 있지만 지지율이 박근혜가 월등하게 높기에 아직은 몸을 사리고 있음.
특히 오세훈은 현재 무상급식반대투표까지 하면서 자신의 정치적 행동범위를 넓히고 있는데 나 솔직히 오세훈 정말 맘에 안들지만 이번 무상급식반대투표가 통과되어서 무상급식 반대되었으면 좋겠음.

무상급식에 반대해서가 아니라 오세훈이 이겨야 지 주제를 모르고 서울시장을 버리고 대선경선에 나올것이고 그럼 김문수도 같이 튀어나옴. 그럼 이제 비어있는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를 민주당이 냠냠 꿀꺽 맛있게 쳐드시면 됨.
그리고 오세훈과 김문수가 튀어나오면 자연스럽게 경남도지사인 김두관도 경남도지사를 버리고 대선주자로 나설 수 있음. 서울시장 후보로는 노회찬을 추천함. 노회찬은 서울시장을 바탕으로 한국의 대통령이 될 자격이 있음.
이거슨 진정 꿩도먹고 알도먹는 1석 3조의 효과임... 10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랄까...




이런 상황이기에 현재 무상급식 반대투표에서 오세훈이 이겨야 하고 그래야 민주당이 서울시장을 꿀꺽하고 삼킬 수 있음.. 무상급식은 잠시 미루고 그보다 더 큰걸 얻을 수 있음...
오세훈의 인기가 올라가야 오세훈이 지 주제를 모르고 설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대권후보로서의 지지율 응답같은거 받으면 무조건 오세훈 지지한다고 답해주면 됨. 그럼 저 병|신 오세훈은 지가 인기가 많아서 그런줄 알고 서울시장직을 얼씨구나 하고는 던져버릴것임. 김문수도 오세훈이 뛰니까 자기도 같이 뛴다고 설칠테고...



앞으로 정권교체를 위해서 님들이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은 김두관 빠가 되는게 아니라 오세훈 빠가 되어야함. 무조건 오세훈 언냐를 지지하고 오세훈이 하는건 무조건 칭찬해주고 오세훈이 지 주제를 모르고 설치도록 내버려둬야함. 무상급식 투표도 꼭꼭 하러가서 무상급식 반대하는데 표를 던저야함.(본인은 해당사항 없다능.. 본인은 부산시민~ ㅋ)그게 결과적으로 국가와 민족과 나라를 위하고 님들 자신과 님들 가족과 애인 친구들을 위하는 길임. 오세훈을 그렇게 비행기를 확~~ 태웠다가 내년에 대선후보로 나선다고 튀어나오면 바로 격추시켜버리면 끝.
그럼 오세훈 완전히 병|신 되어서 폐기처분됨.  










약 20년간 한국사회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만 지껄이는 한나라당이라는 쓰레기들이 주류가 되어서 정치를 했음. 그러고도 나라가 제대로 돌아간게 신기하기도 하지만 뭐 박정희 전두환도 견뎠고 오히려 박정희 전두환 새끼들 때가 서민들이 살기 편했다고 씨부리는 정신병자 할배 할매들도 있으니...
이제는 그런 드러운 것들을 처단할 때가 되었다고 본인은 생각함.. 그냥 쉽고 편한 방법으로 갔으면 좋겠음. 어렵고 짜증나는 방법은 참여정부때 너무나 많이 했음.
앞으로는 쫌 정상적으로 말이 통하는 정치, 정치인들 자신들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적어도 국민을 망치지는 않는 정치 설득가능한 그리고 이해가능한 정치를 쫌 봤으면 좋겠음.

본인은 그게 이제는 가능할거라고 생각하고 김두관씨가 2012년 대통령으로서 당선이 된다면 그것이 제대로된 한국 정치의 시작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고인이 되신 김대중씨와 노망든 김영삼씨가 민주화 투쟁을 하면서 그렇게도 오랫동안 원했던 것이고 고인이 되신 노무현씨가 꿈꿔왔던 정상적인 한국사회의 정치라고 본인은 생각하심.
그걸 이룰 수 있는 김두관씨가 있으니 김두관을 대통령 만들기 위해서 오세훈을 열렬히 지지해주시압!!!!!!!! <<============== 결론이 쫌 시궁창 ㅋ


그리고 앞으로 8월9일은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님의 탄신일로서 국가 공휴일로 지정해서 이 날을 기념해야 한다고 생각함.  ^.,^







HAPPY BIRTHDAY to Whitney Houston!!!!!!!







할짓이 지지리도 없으시면 본인의 옛날 글이나 읽어보시암... 역시 스크롤 압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산드라
    '11.8.9 5:52 PM

    넘 길어서 대충 봤어요.

    jk....님 김두관 지지 하시는 군요.^^;;;

    음...문재인이 정치 안 한다고는 했으나 지금은

    행보가 약간 바뀌지 않았나요?

  • 2. Eco
    '11.8.9 9:18 PM

    일단은 글이 참 재미있다.
    윗니 휴스턴 온냐 노래나 서비스로 한 곡 올리지 그랬어요?

  • 3. 후라이주부
    '11.8.10 12:06 AM

    전 약... 하는 사람는 싫어 휴스턴 생일 축하는 패쓰요.

    김두관님 좋죠... ^ ^

  • 4. 동글납작
    '11.8.10 12:45 PM

    jk님 도대체 뭐하는 분임?
    2009년 글을 보니 지금 36세인데, 40대 이후(관심있는)만 아는 한나라당 탄생비화를 꿰뚫고 있네요?
    경상도 분 맞음?
    대한민국 갑에 해당하는 신분이신데 어찌 그런생각을?

    참고로 울나라에서 전전대통 추방시키는 방법은 모르시는지???

  • 5. jk
    '11.8.10 8:21 PM

    전대갈은 전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죠.
    걍 전대갈임...

    개인적으로 김대중씨의 가장 큰 잘못이 전대갈과 노태우 풀어준거라고 생각함.
    그것들은 죽을때까지 감옥 독방에 가둬서 헤까닥 돌아버리게 만들었어야 했는데...

    정치에 관심있으면 이정도의 얘기는 기본적으로 다 알아야됨. 상식임.
    근데 내가 어떻게 36임?????? 안그래도 늙어가는것도 서러운데 나이까지 더 추가시키다닛 너무한거 아님미!!!!!

  • 6. 동글납작
    '11.8.10 9:12 PM

    내맘대로 88년에 6학년이라고 생각.....
    이래서 나이가 먹으면 판단력이 떨어지나 보네요......

    그래서 추방시킬 방법이 없단말인가요?
    만화책 연체만 해도 추방된다는데......

  • 7. callii
    '11.8.10 9:12 PM

    저도 김두관 지사님을 좋아합니다.
    앞으로 기대되는 인물이죠.

  • 8. jk
    '11.8.11 11:22 PM

    아싸~~~ 하늘이 도우시네

    오세훈이 무상급식 투표에 자신의 시장직을 건다고 하는데
    무상급식이 통과가 되던 안되던 상관없이 오세훈은 대통령 선거에 나올각오를 하고 있는듯.

    시장직이야 지금 날라간다 해도 대선에 나오는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오세훈이 시장직을 걸고 빨랑 무상급식금지투표를 해줬으면
    오세훈이 이겨도 대통령 될거라고 튀어나올거고
    오세훈이 져도 어짜피 서울시장직 물러나고 할짓없으면 대통령 후보 경선에 나올테니... ㅎㅎㅎㅎㅎㅎㅎ

    하늘이 돕는 기회인듯.

  • 9. jk
    '11.8.12 10:23 AM

    우씨!!!
    짜증나

    인생에 도움이라고는 하나도 안되는 오세훈 저색히....
    2012년 대선불출마라닛!!! 니가 튀어나와야 모든게 쉽게 해결되는데 대갈에 도대체 뭐가 쳐든건지...

    짜증난다능...

  • 10. 흐르는물처럼
    '11.9.5 7:27 PM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오직 일신과 일족만을 위해 사람들의 모임 -> 딴나라당

  • 11. ginaaaa
    '12.12.20 8:23 AM

    성지순례...

  • 12. oldman
    '12.12.20 9:19 AM

    이글도 성지 ㄷㄷㄷㄷㄷ

  • 13. 12345678
    '12.12.20 6:27 PM

    김 두관 이군요...

  • 14. 알고도
    '12.12.20 6:49 PM

    jk 님 독설을 민주당이 하나의 전략으로 삼았다면

    오늘 이런 패배감을 맛보지 않을 수도 있었을텐데요..

    오세훈을 새누리의 원톱으로 미는 전략은 정말 정말 신의 한 수 였는데..

    머리도 안좋은 오세훈이 자기 외모만 믿고 나서게 몰았어야 했는데, 정말 박이 나서게 될 줄은..

    어쨌든 jk님은 예언가십니다. 예언가를 못 알아본 죄로 이꼴난 것도 우리 죄입니다.

  • 15. 특별이
    '12.12.21 3:09 AM

    이제 보네요 ㅠㅠㅠ.

  • 16. 끈달린운동화
    '12.12.21 10:04 AM

    음....jk ㅠㅠㅠㅠ

  • 17. 생일케익
    '12.12.21 8:16 PM

    순례 ㅜ.ㅜ

  • 18. 날려야하니
    '12.12.21 10:59 PM

    김두관이 경선에서 진게 큰 변수였군요. 맞아요 문재인으로는 무리지요. 아무렴..

  • 19. 태현마미
    '13.2.12 1:36 PM

    김두관, 천정배,이광재,안희정... 앞으로 기대대는 인물들이죠... 저도 정말 이번에 김두관님이 나오길 은근 바랬건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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