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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여교사 부부 알몸으로 .. 이사진보셨어요?

대체왜 | 조회수 : 28,529
작성일 : 2013-08-28 12:03:00

http://media.daum.net/photo/3299/#20130828101408501

 

어쩜 부부가 같이 ..

 

이해할수가..

IP : 59.12.xxx.36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 1. 원글
    '13.8.28 12:03 PM (59.12.xxx.36)

    http://media.daum.net/photo/3299/#20130828101408501

  • 2. rmfTp
    '13.8.28 12:04 PM (49.50.xxx.179)

    무슨 협박이라도 받은것 아닐까요 아님 무당의 맹신자라던가

  • 3. 두사람 다 그랬다는것 보니
    '13.8.28 12:04 PM (180.65.xxx.29)

    이상한 종교나 마약 아닌가 싶어요 성행위도 했다는 말도 있는거 보면

  • 4. 카킴
    '13.8.28 12:05 PM (121.130.xxx.103)

    몸매가 돼지 같네여...

  • 5. 정상은 아닐테구
    '13.8.28 12:06 PM (119.64.xxx.121)

    종교적최면이나 무슨 약물복용이나 빙의? 이딴거?

    보는데 헛웃음이 나오네요. 휴...

  • 6. ...
    '13.8.28 12:07 PM (121.160.xxx.196)

    자식 목숨 놓고 협박 받았을까요?

  • 7. ㅡㅡ
    '13.8.28 12:08 PM (203.226.xxx.217)

    기계교같은 사이비종교 때문일듯. 부부가 쌍으로 미칠 수가 있나요?

  • 8. 저 미친것들
    '13.8.28 12:08 PM (125.186.xxx.25)

    분명 뽕환자들이다

    저러지 않고서

    교사라는것들이 어떻게 저러나요?

    종교아니라 종교 할애비여도 저짓은 못할것 같아요 ㅠㅠㅠ

    미친것들 진짜 나라가 망한것 같아요 정말

  • 9.
    '13.8.28 12:09 PM (14.45.xxx.33)

    무슨기사가 저런지

  • 10. ㅇㅇㅇ
    '13.8.28 12:10 PM (223.62.xxx.94)

    에구...어쩌다
    그나저나 저도 갑자기 쪘는데 짜 살빼야겠다는 뻘 생각도 드네요. 보기가 좀 ....

  • 11. ...
    '13.8.28 12:12 PM (175.214.xxx.70)

    저런 경우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구경하고 사진찍고 그랬나보네요. 누구하나 나서서 마트에 있는 박스로라도 가려주려는 사람은 없었을까요?

  • 12. dksk
    '13.8.28 12:12 PM (183.109.xxx.239)

    ㅋㅋㅋ댓글이 쪄도 너무 쪘다고 ,,,,,,,아 이런거 보면 살빼야지 진짜 ㅋㅋㅋㅋ

  • 13. ...
    '13.8.28 12:12 PM (121.167.xxx.103)

    엊그제 글 기사로 났었는데 원주에 52세 먹은 초등 여교사와 그 남편이래요. 교사분이 평소에 동네서 인사도 잘 하시고 서글서글하였는데 그날 그렇게 다녀서 사람들이 나 기절초풍했대요. 그 때 기사로는 무슨 일인지 경찰이 조사한다고는 했는데 그 뒤 결과는 없네요. 마약이나 종교 아니겠어요?

  • 14.
    '13.8.28 12:14 PM (14.63.xxx.90)

    사이비 종교 믿다가 깨벗고 다니라는 계시 받음
    마약하다가 더워서 훌훌 벗어던짐
    다이하드3같이 변태 협박범에게 협박당함
    귀신에 씌임

    뭘까요?

  • 15. ...
    '13.8.28 12:14 PM (58.122.xxx.55)

    분명 사연이 있을것 같아요

  • 16. ..
    '13.8.28 12:16 PM (203.226.xxx.89)

    221.149...댓글 꼬라지 하고는 교사랑 무슨 철천지 원수를 졌나보네..ㅉㅉㅉ

  • 17. 정말
    '13.8.28 12:16 PM (59.12.xxx.36)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 가르치는 선생이라는게 더 큰 충격이고 걱정이네요

  • 18. ..../
    '13.8.28 12:17 PM (59.22.xxx.245)

    교사잖아요라고 나오는데로 막 지껄이는 님
    입으로 죄 짓지 마세요
    저도 교사 아닙니다.
    그냥 저 교사만 욕하세요 아님 님이 겪었던 교사중에
    저런욕 먹을 행동한 사람만 욕하세요
    어줍잖게 일반화 하지말고

  • 19. 교사 마산 고향으로 내려가서
    '13.8.28 12:17 PM (180.65.xxx.29)

    정신 감정해서 정상으로 나오면 복귀한데요

  • 20.
    '13.8.28 12:18 PM (39.7.xxx.68)

    헐....

  • 21. ,,,
    '13.8.28 12:30 PM (119.71.xxx.179)

    악...........내...눈 ㅠㅠ
    교사도 정신나가면 뭐 별수 있나요?

  • 22. 워터
    '13.8.28 12:32 PM (61.98.xxx.199)

    아..숭하다..ㅠㅠ

  • 23. 순간
    '13.8.28 12:35 PM (39.7.xxx.251)

    어느쪽이 아내야? 했네요

  • 24. 교권이
    '13.8.28 12:38 PM (125.186.xxx.25)

    저 발레들 때문에

    교권은 더 바닥으로 치솟네요

    미친년놈들 ! 총이라도 있으면 쏴죽이고 싶을 지경이네요!

    애들이 대체 뭘 배우겠어요 !

  • 25. ...
    '13.8.28 12:38 PM (119.197.xxx.71)

    무슨 의식같은거 치른게 아닐지...

  • 26. 마이쭌
    '13.8.28 12:39 PM (223.62.xxx.56)

    헉!!!!!! 어떻게 저런일이........ 정말싫다.... 누구라도 나서서 좀 가려주기라도하던가하지, 자식들도 있을텐데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나몰라라 구경 하고 사진찍어대고....... 왜 저러고 다녔을까요ㅡ..... 무슨사연이 있길래......

  • 27. 길에서
    '13.8.28 12:40 PM (121.186.xxx.147)

    도로에서
    둘이 절하는모습보니
    사이비종교 믿다 저리 된듯 싶네요

  • 28.
    '13.8.28 12:41 PM (175.223.xxx.125)

    며칠전에 음악 대학졸업한 25 살 분이
    교대 진학 관해서 질문했더니
    교사는 자질있는 사람이어 하지 안정성 때문에 다시 대학 온 사람들은 후배로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둥 말한 어떤 교사 있었고
    엄청 재수 안하고 사회생활 안하고 현역으로 교대 간 사람은 날적부터 자질을갖춘양 말하던 사람도 있었고..
    참 대조되네요
    이 사진..
    저분은 현역이었나 아니었나..
    다이어트 자극 시키긴하네요

  • 29. 종교가
    '13.8.28 12:42 PM (125.186.xxx.25)

    종교라는게 참 무서운것 같아요

    사람의 영혼을 정말 들었다놨다하는듯..

    개독들 광신도들 보면 눈들은 다 풀려있음

  • 30. ...
    '13.8.28 1:00 PM (211.226.xxx.90)

    뭔가 사연이 있을것 같네요.
    평소엔 멀쩡하게 생활한것 같은데 갑자기 저랬다면 뭔가 이유가 있는거죠.
    사이비종교거나 무슨 협박을 받았거나...

    근데 사진이 참...다이어트 의지 돋게 하네요.

  • 31. 저두
    '13.8.28 1:07 PM (183.104.xxx.246)

    누가 남자지 여자지 한참 보구나서야,,알았네여
    그것두 모자이크 세개,한개 차이나네여 ㅜㅜㅜ

    저게 뭔짓인지...ㅈㅈㅈ

  • 32. 누가
    '13.8.28 1:20 PM (203.142.xxx.231)

    여자인가요? 앞인가요??

  • 33.
    '13.8.28 1:46 PM (1.240.xxx.142)

    어머머...웬일~~~~

  • 34. dd
    '13.8.28 1:50 PM (39.119.xxx.125)

    이런 사진에도 댓글 중의 많은 수가
    몸매, 다이트, 쪄도 너무 쪘다... 등등 인걸 보고 할말이...
    도대체 사람들이 뭐가 돼가고 있는 건지.
    네이버에 있는 찌질이들이나 그런 댓글 다는 줄 알았더니

  • 35. 헐...
    '13.8.28 2:02 PM (112.220.xxx.100)

    이게뭔가요..........;;;;

  • 36. 눈사람
    '13.8.28 2:03 PM (203.226.xxx.189)

    종교인것같아요
    평소 주위분들에게 다정하셨나봐요
    아파트 광장에서 절을 하고
    땅을 치면서 중얼거리고 했다네요

  • 37. 살찐게 문제가 아니라
    '13.8.28 2:05 PM (58.229.xxx.3)

    저런 사람들이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이라니..
    그동안 저 교사 부부에게 뭘 배웠을 지가 걱정이구만.

  • 38. ...
    '13.8.28 2:37 PM (222.101.xxx.43)

    이유라도 좀 알았으면 싶네요...
    옆에 사람이 있었어도 저렇게 걸어오는 것 자체가 무서워서 가려주고 말고도 없고 피했을거 같아요~

    왜그랬을까....?

  • 39. 슈르르까
    '13.8.28 2:57 PM (121.138.xxx.20)

    뭔 사연인지 안된 마음이 드네요.
    무려 두 시간이나 마트 안을 활보하고 다녔다는데 신고가 늦어진 건가요?
    사람들이 말리지도 않은 건지 말려도 안 들은 건지 모르겠지만..
    제 정신 돌아오면 정말 제 정신으론 부끄러워 못 살 거 같아요.

  • 40. 아직은신혼
    '13.8.28 3:03 PM (75.172.xxx.112)

    마약 한거 같은데요

  • 41.
    '13.8.28 3:14 PM (39.113.xxx.241)

    마약을 했든 종교를 가지건 상관없는데
    교사라는게 충격이네요
    애들을 가르쳤을껀데 애들이 불쌍하네요

  • 42. ㅜ_ㅠ
    '13.8.28 3:15 PM (121.167.xxx.37)

    협박당해 한거라면 진짜 슬플듯...

    갑자기 저거 보면 무서워서라도 가까이 못갈꺼 같아요.

    그러니 못가려줬겠조...
    직원들은 모했는지...

  • 43.
    '13.8.28 3:25 PM (211.202.xxx.192)

    스스로 했다면 이런저런 지탄도 받아야겠지만
    갑자기 저런 돌발 행위를 했다면 ..
    음. 저도 협박을 받은것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남 해꼬지 하는넘들이 넘치는 세상이라
    슬픈 생각도 들고요.

  • 44. 진짜..
    '13.8.28 4:56 PM (39.112.xxx.128)

    몸매관리좀..해야할듯.여자가 나이드니 몸이 더 망가지네요.

  • 45. ..
    '13.8.28 5:33 PM (175.209.xxx.37)

    아직 밝혀진것도 없는데 교사 직업디스에 기독교 디스는 참 ㅄ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46. 협박을 받았다는건
    '13.8.28 5:43 PM (180.65.xxx.29)

    완전 소설..둘이 좋아서 웃고 다녔다는데 깨어나니 왜 그런지 모르겠다는것 보면
    마약이죠

  • 47. ,,,
    '13.8.28 6:07 PM (119.71.xxx.179)

    신혼이라고요? 나이 많아보이는데

  • 48. ㅗㅡㅡ
    '13.8.28 6:24 PM (223.62.xxx.94)

    협박당했을거 같은데요

  • 49.
    '13.8.28 6:47 PM (122.37.xxx.113)

    내 눈............................................

  • 50. 진홍주
    '13.8.28 7:04 PM (221.154.xxx.156)

    윽....그래도 구분 가는데요...친절한 모자이크씨때문에
    자기도 왜 그랬는지 모른다고 하더만....며칠전기사에는
    기사만 있었거든요..오늘은 두분 모습도 나왔네요

  • 51. ..............................
    '13.8.28 9:22 PM (175.249.xxx.87)

    11년 전엔가???

    충청도에서 미술 교사가 자신의 홈피에 부인 나체 사진, 본인 나체 사진 게시했었는데.....

    그때 정말 시끄러웠죠.

    학생들이나 학부모들 충격이 크겠네요.....;;;;;

    어쩌면 저럴 수 있지???

    이해가 안 가네..........

  • 52. 흉하다
    '13.8.28 9:48 PM (121.176.xxx.37)

    옷은 꼭 필요한거네요

  • 53. 아니
    '13.8.28 10:39 PM (125.186.xxx.25)

    어쩜 저렇게 두인간 둘다 벗겨놓으니 봐줄수가 없네요

    미친짓은 둘째치고라도 어쩜 저렇게 저나이대 되면 몸들이 볼품이 없나요?

    누가 여자고

    누가 남자인지

    몸을봐도 둘다 구분이 안가네요

    저 흉한 몸뚱이로 거리를 다녔다는것만으로도 구토가 쏠리네요

  • 54. 종교가 뭔지.....
    '13.8.28 10:49 PM (24.103.xxx.168)

    정신이 가출했나봅니다......마음이 아프네요.

  • 55. 그냥
    '13.8.28 11:12 PM (183.101.xxx.9)

    그냥 인간적으로 너무 안됐네요
    왜 그런 이상한 종교에 빠져서는.....
    몸매 욕들 하시는데 전 차라리 둘다 저런몸매여서 야하지 않은게 다행;같아요

  • 56. ㄴㄴ
    '13.8.28 11:51 PM (218.50.xxx.30)

    최면같아요. 앙심 품은 누군가 최면을 걸은듯. 기억도 못하는거보면

  • 57. 이 와중에
    '13.8.28 11:57 PM (59.187.xxx.13)

    사진은 충격인데.......

    댓글 보다가 속없이 빵 터졌...
    옷은 꼭 필요한거네요222222222

  • 58. 청정
    '13.8.29 12:39 AM (175.117.xxx.5)

    사이비 종교에 빠진 듯...정신을 지배해 버리면 저런 행동도 하게 할 수 이ㅆ죠.전에 어떤 엄마는 지 자식도 죽였잖아요.나룸 절박한 뭔가가 있어서 저러지 않으면 안됐겠죠.

  • 59. 세상에
    '13.8.29 1:09 AM (222.119.xxx.200)

    내 눈을 의심했고 이 이야기 한국 맞아를 외쳤죠?
    여자가 초등, 중등,고등??? 어디 교사래요???? 아 미치겠다

  • 60. 무슨
    '13.8.29 7:42 AM (125.128.xxx.10)

    피치 못할 사연이 있는게 아닌가 걱정이 되네요....근데 기사가 뭐 저런가요? 외려 궁금증만 더 키워....왜 그랬는지 사연을 취재라도 좀 해주지....

  • 61. 맨정신으로 둘이 저러기는 힘들텐데...
    '13.8.29 8:47 AM (118.46.xxx.27)

    아무튼
    옷은 꼭 필요한거네요3333333

  • 62. ,,
    '13.8.29 9:34 AM (39.115.xxx.11)

    정신감정 해서 정상이면 복귀한다고요?
    저 짓을 해놓고 복귀요?
    별꼴을 다 보겠네요.복귀라니...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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