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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벤트)내가 살던 주방은~~

| 조회수 : 18,625 | 추천수 : 50
작성일 : 2011-06-27 06:24:03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페라떼
    '11.6.27 6:58 AM

    저도 결혼하고 이사라면 남에게 지지않을정도로 다녔어요(자랑이냐.^^;;;)
    주방 모습이 다 아기자기하니 예쁘네요^^
    글구 아이들 사진에 넘 귀엽고 자연스러워서 정말 저기서 자는거 아니냐는 의심을 해봅니다^^

  • 2. 지윤마미..
    '11.6.27 8:02 AM

    이쁘게 집 고치시고 어데로 또 이사가셨어요??
    아까워서 어떻게..하고 싶은데로 리모델링 하셨던 집 어떤 주인을 만나 빛을 보고 있을지도 궁금하네요. 복 터지신 분이네요.
    감각있는 주방사진들이 아기자기해요~~

  • 3. 송이삼경
    '11.6.27 9:37 AM

    흡착판...
    활용도가 좋은데요
    도마걸이도 좋아보이고
    무엇보다 독립적인 수세미 넘 좋아보입니다 ㅋㅋ
    아이들도 넘 이쁘구요
    4단침대?가 튼튼한건지...아이들이 늘씬한건지 ㅎㅎ

  • 4. 그녀
    '11.6.27 9:51 AM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부럽습니다 ^^

  • 5. 캐서린
    '11.6.27 11:35 AM

    과거에 살았던 집들의 주방 사진을 갖고 계신 것이 놀랍습니다.
    생활이 묻어나는 진솔한 주방 모습, 잘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예쁜 아이들과 행복하세요~~
    (눈팅으로 그치려다 병아리의 대사 때문에 리플 답니다)

  • 6. 말랭이
    '11.6.27 11:39 AM

    아웅 아기자기 한 살림 구경 잘했 습니다,,,
    도마 수세미 수납아이디어 도움 받고 갑니다,,,
    아가들 이제 커가는게 참 아쉽기만 하지요,,,

  • 7. 매지기
    '11.6.27 11:46 AM

    거의 2년마다 이사다니셨나보네요! @ㅁ@
    그 집집마다 저리 해놓고 사시는거보니 존경스럽습니다 ㅋㅋ
    저라면.. 아마... 2년후 다시갈껀데~ 하며 대충 살거 같다는.. ㅋㅋ
    잘 구경하고 갑니다~

  • 8. hoshidsh
    '11.6.27 1:27 PM

    아이들 사진 보고 함박웃음 머금다가
    맨 마지막 병아리 사진 보고 빵 터졌네요..^^
    잘 보고 가요..

  • 9. 토론토청국장
    '11.6.27 1:54 PM

    와~~ 2004년도 주방이네요~~~ 요즘 봐도 전혀 물색이 없어보여요~ㅎㅎ
    저도 지금 여름지나면 주방인테리어 한 번 대대적으로 해 볼려고 하는데,
    비용이 만만치가 않네요~^^;;

    그래도 제 감으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떠오를 수 있게 해주셔
    서 감사합니당~~^^

    컨셉별 주방인테리어 정보=> http://kitchen-interior.wo.to

  • 10. i.s.
    '11.6.27 2:10 PM

    원 별말씀을, 당근 달아얍죠^^
    흡착고리활용 아이디어 돋네요! 근데 무게때문에 오래 못갈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 11. 햄볶아요
    '11.6.27 2:13 PM

    저 저사진 기억 나요~~ 저도 오래된 82회원이라는...지금은 많이 컸죠? 아웅 이뻐라..

  • 12. 좌충우돌 맘
    '11.6.27 3:02 PM

    예전 사진을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저는 예전 사진들이 다 없어져서....ㅠㅠ
    아이들이 백업을 당연히 제가 해 놓은 줄 알고 컴퓨터를 재셋팅하는 바람에....ㅎㅎㅎ

    여하튼 도마걸이 너무 굿아이디어네요.
    저는 그냥 세척기에 넣고서 섰는데 좋은 방법 알아갑니다^^

  • 13. azumei
    '11.6.27 4:19 PM

    정갈한 살림 잘 구경했어요.
    구석구석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고
    저두 이번 이벤트 덕분에 정리 하는 것 많이 배우고 있어요^^

  • 14. 순덕이엄마
    '11.6.27 4:56 PM

    깨끗하고 이쁜 주방이네요^^
    아이들 4단 침대 사진 넘 아름다워요. 아주 행복한 아이들 표정에서 엄마의 사랑이 보이네요^^

  • 15. 빠오코끼리
    '11.6.27 6:04 PM

    엇,,같은 제주도민,,이러면서 반갑게 손을 들려고 했드니,,,지금은 아니시구만요,,,^^

    애들 넘 이쁘네요,,,살림도 깔끔하고 ^^

  • 16. jasmine
    '11.6.27 9:05 PM

    리플..당근 달아야지요?

    한동안 그댁 아이들 때문에 즐거웠는데...
    요즘..아이들 자라는 사진 좀 올려주세요. 너무 보고싶습니다.
    어떻게 고만고만한 아이 셋 키우면서 이렇게 살림을 깔끔하게 하세요?
    이거...혹시...설정샷은 아니겠죠=3=3=3

  • 17. 그린
    '11.6.28 10:42 PM

    4층침대샷, 너무너무 멋져요~~
    사진만봐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 18. 슈아
    '11.6.29 1:39 AM

    와아 정말 멋지고 행복이 가득해 보이네요^0^

  • 19. 강혜경
    '11.6.29 8:54 AM

    카페라떼님~~감사합니다~
    아이들 사진....귀엽다하시니 더더욱 감사~~
    저기서 자는건 아니구요....저사진만 찍고 얼릉 내려왔답니다..

    햇살가득님~~
    일부러 로긴해서 덧글까지...감사감사~~
    엄마 10계명은 항상 눈으로만 맘으로 가슴으로 생각해야하는데 잘 안되네요..ㅠㅠ

    지윤마미님~~리모델링하고 살았던 기억으로
    지금은 또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감사합니다~

    토토로짱님~~병아리 덕을 보네요..ㅋㅋ^==^
    전 가끔씩...외동딸...이 부러울때가...
    아이들이 엄마를 차지하기 위해서 경쟁적으로 덤빌때..ㅋㅋ
    자기들끼리 순서 정해서 엄마한테 질문할때.....안쓰러울때도 있어요..

    송이삼경님~~저또한 독립수세미를 젤로 좋아한답니다
    4단침대...저때까지는 아이들이 어려서 가능했답니다
    지금은~~~~절대로 안되는 그림이지요..

    그녀님~~감사합니다~~

    캐서린님~~까페, 미니홈피, 블로그의 존재로
    예전 사진을 이렇게 남겨놓지 않았나 생각해봤답니다
    행복마이러스 감사합니다..
    병아리 대사에..달아주신 댓글~..감사감사...^==^

    말랭이님~~
    정말 과거를 먹고 사는건지....아이들이 하루하루 크는것이 아쉽네요...ㅠ

    매지기님~~이사갈때는 이집에서 10년이상? 하면서 이사했는데
    어쩌다보니...이사를 자주 하게 되었어요..ㅋㅋ
    감사합니다..^==^

  • 20. 강혜경
    '11.6.29 9:01 AM

    hoshidsh님~~아이들 사진에 빵...병아리에 또 빵..ㅋㅋ
    덧글 감사합니다~~^==^

    블루문님~~역시 아이들 사진에 빙긋...
    병아리에 빵..ㅋㅋㅋ

    토론토청국장님~~감사합니다~

    i.s님~~감사합니다..흡착고리는 오래 못갈줄 알았는데
    지금....한달은 넘었는데 첨에 붙였을때 한번 떨어지고는 잘 견디고 있답니다..

    햄볶아요님~~저 사진을 기억해주시는군요~
    정말 오래된 회원님~~맞으신듯...ㅋㅋ^==^
    지금은 귀여운 맛이 없어서 사진도 잘 안찍고..ㅋㅋ셋이 나란히 앉힐수도 없네요..ㅋ

    좌충우돌맘님~~좌충우돌맘님의 주방에 비하면....깨갱인걸요..^==^
    도마걸이 아주 좋아요~~강추합니다~~

    azumei님~~감사합니다...정말 마구 사는데
    절이 잘한다고 하시니...ㅋ부끄럽습니다요...

    순덕이엄마님~~아구구....82스타 순덕엄마님의 댓글을 보다니....황송..감격.
    4단침대...이뿌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빠오코끼리님~~제주도민이시군요~~
    제주도가면...어딘가에 빠오님께서 계시겠다....하는 생각하겠습니다~

    쟈스민님~~한동안 아이들...보셨군요...
    자게에서...아이들한테 쓴소리를 하신분땜에...ㅠㅠㅠ살짝....맘상하야..ㅠㅠㅠ
    아이들....많이 너무 많이 자라서...이젠...정말 재미없는 사진밖에 안나오네요..ㅋ
    설정샷......ㅋㅋㅋ은 렌지위에 냄비...두어개는 치웠대요..ㅋㅋ

    그린님~~감사합니다...절로 행복해지신다는 말씀~~

    슈아님~~행복가득...감사합니다~~

  • 21. 벤자민
    '11.7.1 4:15 PM

    아이들 사진이 웃음짓게 만드네요

  • 22. 진선미애
    '12.4.7 8:25 PM

    낮엔 사진이 보이더니 지금은 전부 배꼽만 가득입니다
    제 컴만 그런걸까요?

    낮에 보고선 댓글 달려고 다시 들어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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