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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벤트)순덕엄마 주방도 공개 합니다^^

| 조회수 : 37,465 | 추천수 : 165
작성일 : 2011-06-25 06:40:27
정말 고맙습니다. 이 이벤트 때문에 진짜 몇년만에 주방 정리 했습니다. ^^


순덕이엄마가 맨날 요리하고 사진 찍고 노는 주방 입니다.



 



윗 사진 왼쪽 끝으로 보이는 미니오븐이 있는 장부터 윗쪽에서 아래쪽으로 훑으며 시계 방향으로 돌며 열어 제끼겠습니다.



미니오븐 위 입니다. 요리책 몇권.


오븐 아래..원래는 냉장고가 들어가는 자리 입니다만 우리 살림에 작은 냉장고는 모자랄것 같아 그냥 장으로 사용 합니다,.무거운 냄비와 매트가 있습니다.



그 아래는 마늘 냄새가 나는 반찬등을 잠시 담거나  막 꺼내쓰는 프라스틱 용기들.



큰 오븐이 있는 곳의 위쪽 장 입니다, 뮈슬리나 코코아 같은 가벼운 식자재가 있습니다,



오븐 아래 서랍. 호일과 랩, 일회용 비닐등..



그 아래 서랍. 영양제 마른 행주..조합이 좀 이상함.^^;;



맨 아래 서랍. 역시 종이냅킨 종류들..



자주 꺼내쓰는 글라스 장 입니다,



작업대 밑의 식기서랍.



아래 낮은 서랍에는 아이들이 쉽게 꺼낼수 있게 제니 순덕이 식기들과 물통,



맨아래 서랍은  빵 바구니와 도마들.



코너장



동서양의 차 종류와 다기 찻주전자등.



아랫쪽 코너 회전 선반에는 냄비들.



개수대 위의 식기장엔 맨날 들락 거리는 식기들.





 



식기 세척기와



개수대 바로 밑은 쓰레기통과 세제등..



아씌~ 치워도 너무 치운티가 나서 쑥쓰럽...ㅋ


다른쪽 코너.롤러로 된 장, 옆의 에스쁘레쏘 머쉰이 있으니..



드르륵 올리면 이런 애들...



 



 


전기 렌지 밑의 서랍. 각종 조리도구



그 아래서랍. 맨날 들락 거리는 플라스틱 용기들과 애들 도시락.



맨 아랫 서랍도 약간의 조리기구들..



나머지 양념등이 들어 있는 서랍과 장 등은 패쓰 ㅡㅡ;;


 


거실 어딘가에 버티고 선 장.



 



 


 


 


 


 


 


 


 


 

 


주방과 거실이 길에 이어져서 파티때 넓게 쓸수 있는게 좋은 점입니다.



식품들은..가운데 저 문



차고로 나가는 통로 입니다. 저리 들어가면..



 순덕 미니슈퍼..;;;;;;;



찾아보지 마세욤.  S라면 엄써요~~ ^^;;;;


구석탱이엔 김치 냉장고와 안쓰는 냉장고 베이킹 도구 보관용으로 쓰고 있구요



대충 소개 다 드린거 같네요.


 


뭔가 아쉬운거 같은데...글고보니 과정샷이 빠진거 같...ㅋ 누가 키톡 귀신 아니랠까봐..ㅎ



 


 느흐흐흐......


 

7 년전 새집에 주방 설치하고 좋아라 하며 찍은 사진 이네요.



 


고백 할거 있습니다.


키톡엔 맨날 명랑한 듯 글쓰고 분위기도 잘 띄우고 하는 저 이지만...가끔 저도 동굴로 들어가고 싶을때가 있지요.


그래서 잠수 보고도 드리고 했는데...아 글쎄 친구가 주방 정리 해 줄테니 살돋에 사진 올리라고 ...82쿡서 그만큼 사랑 받고 했으면 의무감에라도 주방 공개 해야 된다고 들들 볶아서..결국은 지가 와서 울집 주방 다 들어내고 정리정돈 착착 해 주고 씰데없이 쟁여 놓았던 그릇등 ..반은 다 갖다 버리고 일케 썰렁~하리만큼 이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
글고 담에 왔을때 이거랑 똑 같지 않고 흐트려 졌으면 저 죽인다고...ㅠㅠ


그러니 요번 이벤트 경품 1등상. 키친 에이드 람서요? 저 당첨되면 제 친구 주세요~~~


아님말구..



이벤트 이틀 남았으니 망설이던 온니님들은 빨랑 나오십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1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왕자이모
    '11.6.25 6:50 AM

  • 2. 왕자이모
    '11.6.25 6:52 AM

    순덕 어머님 글에 이렇게 순위권에 들어오면 완전 행운인거 맞죠~? ㅋㅋㅋㅋㅋ 첨 댓글 달아봐요~ 순덕이랑 제니 너무너무 팬인데 ^^!! 주방도 너무 멋지네요!! 그리고 진짜 완전 미니 슈퍼에요~ 푹 쉬다가 빨리 돌아오세용!!

  • 3. 콜린
    '11.6.25 6:53 AM

    와 완전 멋져요.
    정말 정리 잘해놓으셨는걸요~~~
    그나저나 수면 위로 부상하셔서 너무 기뻐요!!
    혼자 와방 반가워하고 있다는 ^^

  • 4. 순덕이엄마
    '11.6.25 6:59 AM

    아놔~ 잠수 한다고 해 놓고 일케 빨리 튀어 나오면 싼여자 되능뒈...ㅡㅡ;;
    왕자이모님 어익후 왕족이 일뜽 해 주시니 황공하옵니당~^^

    콜린님도 주방 공개하려 들어오신거 맞지요? 아웅~ 빨리~~
    제가 했으면 저리 정리 못해요.
    문제는 뭐하나 찾으려면 아직까지 서랍 10개 다 열어보고 난리. ㅋ

  • 5. 야채
    '11.6.25 7:14 AM

    주방에서 가장 탐나는 것 하나!
    저기 보이는 웃고 있는 노란 햇님! 가지고 시포요~ 꺅

  • 6. 에이프릴
    '11.6.25 7:28 AM

    어쩐지 이 아침에 들어오고 싶더라고요.. 제가 1회용 반창고 붙여드린거 아실라나,효과있으셔서
    나타나신거 맞죠.. 이제 매일 외식하셔야겠네요 주방 그대로 유지하실려면 ㅋㅋㅋ

  • 7. 그린티벳
    '11.6.25 7:31 AM

    아싸~ 상위10 무사 안착 ㅋㅋㅋㅋ

  • 8. 월요일 아침에
    '11.6.25 7:51 AM

    언제쯤 오시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반갑습니다. 와락!
    주방이 저희 집만해요. ㅎㅎ~~

  • 9. 사과꽃향기
    '11.6.25 8:04 AM

    순덕이네 집앞에 기다리고 있다가 내다버리는 그릇 줏어왔어야 했는데....이궁 아까비~~~

  • 10. 또하나의열매
    '11.6.25 8:09 AM

    3시에 깨서 아직 못자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자러가려는데~
    컴백하신 거 보니 어찌나 반가운지...^^
    격하게 환영합니다~~

  • 11. 겨니
    '11.6.25 8:09 AM

    어쩐지 식전댓바람부터 82질이 심히 땡기더라니 이런 횡재가...@.@
    친구님 부라보!!!!!!!!!!!!!!!!!!

  • 12. 지니
    '11.6.25 8:19 AM

    꺄~악! 내가 좋아하는 캐비넷 스타일에 무엇보다 walk-in pantry!!! 완전 부러워요. 추천 한표요!

  • 13. 혜원준
    '11.6.25 8:25 AM

    앗~ 보스언니!!!닷!!

    넘 반가와요~~~~

  • 14. 꿀짱구
    '11.6.25 8:36 AM

    잘오셨슈~~~~~~~~~~~~
    은근 기다렸다는 *^^*
    그리구, 앞으로 잠수는 꿈도 꾸지 마셈. 누구 죽일 일 있나요 ㅡ,.ㅡ

  • 15. 벨롯
    '11.6.25 8:38 AM

    나오셨군요 와락~
    정말 궁금하던 순덕이네 주방을 보게 되어 영광~~
    저거슨 마델하우스..

  • 16. 체스터쿵
    '11.6.25 8:38 AM

    에제 동굴서 나오신거죠..맞죠~잉~?(나름 귀여운 말투)

    장식장에 세 번째 파란 무늬 그릇들이 넘 좋아요...전 왜케 파란 그릇들이 좋을까요? 빌보에 몬타나 시리즈 항상 눈독하고 있었는데,,,단종됐데요..

    싱크대가 시스템화가 잘되있어요..구석장 무한지대 장에 회전대는 완전 대박이예요.
    플라스틱들 그릇들 정리해놓으신거 닮고싶어요. 제가 정리가 잘 안되는게 파이렉스나 락앤락 유리용기들하고 플라스틱 그릇들이거든요.

    그나저나 뒤집느라 몸살 안나셨세요? 온니~~

  • 17. 티라미수
    '11.6.25 8:44 AM

    과정 샷에 있는 사진!
    평소 우리 집 부엌 모습이랑 비스무레ㅠ,ㅠ

  • 18. 변인주
    '11.6.25 9:05 AM

    주방 정리중이니 걱정들 붙들어 매라고 열심히 안심시켜 주시더니
    아예 손걷어 붙이고 치워 주셧군요.

    저도 들들 볶는 칭구 한사람있으면
    타향살이 외롭다하지 않을턴데........

    그런데 없어진 고기 연하게 다지는 방망이가 왜 그집서랍에 있는거지???

  • 19. 튼튼맘
    '11.6.25 9:08 AM

    아오~ 일단.....온니~오셨군요(덥썩!!!)ㅠㅠ

    얼른 글 읽으러 올라가겠씀다.

  • 20. 릴리
    '11.6.25 9:14 AM

    엉엉~~부러워서 눈물나긴 첨이예요.
    제가 그리는 ㄷ자 주방에....회전형 선반,넓직한 서랍들,그릇들, 순덕이슈퍼까지..
    넘 부러워요. 배아파서 오늘밤 어찌 잔대요.ㅠㅠ

    잠수하고 싶으셨을텐데, 이렇게 짠~하고 나타나주셔서 감사해요.^^

  • 21. 무명씨는밴여사
    '11.6.25 9:21 AM

    정리한 티 팍팍나욤^^
    주방이 넓직하고 큰 파티용 탁자까지 놓을 수 있는게 부럽삼.
    내 주방은 코딱지.

  • 22. 해리
    '11.6.25 9:34 AM

    아~~~ 닥치고 살앙해요 순덕엄니!!!!!!!
    너무 널찍널찍 훤해서 뭐랄까.... 비현실적으로 환상적인 주방이라서 부럽지도 않음.
    과정샷에 쓰러지고
    내가 좋아하는, 순덕엄니 닮은 섹쉬한 호피무늬 접시가
    사실 검은 커피잔이랑 짝꿍 소서였다는 새로운 사실 하나 알고 혼자 흐뭇해서 돌아감.(아님 말구)

  • 23. 토마토샤벳
    '11.6.25 9:40 AM

    와락!!!!
    부비 부비~~~
    (ㅎㅎ 좋아서 혼자 뻘짓 하고 있다눙,,ㅎㅎ)
    레알 비현실으로 환상적인 주랑이라서 부럽지도않음 2222222222222222.
    ㅎㅎㅎ

  • 24. LittleStar
    '11.6.25 9:43 AM

    맘 먹고 정리하신... 아니 정리해주신 주방도 주방이지만... 주방 자체가 예술이예요~~~ 띠용~~~ 난 저런 주방있으면 삼시세끼 식당처럼 차릴 수 있다!!!!! ㅋㅋㅋㅋ
    중간중간 빵 터졌어요

    S라면... 그리고 식품점에 보이는 호떡믹스. ㅋㅋㅋ
    저는 왜 나머지 양념등이 들어 있는 서랍과 장 등이 가장 궁금한건지.... ^^
    수줍은 듯 나타나신 순덕이엄마님 싸랑해요!!! ^_^
    오늘 할 일도 없는데 다시 차근차근 뜯어봐야겠습니다. 무한복습!

  • 25. 오늘
    '11.6.25 9:49 AM

    앗싸~!!쨘~~하고 나타났셨쎄요^^
    순덕이엄마는 부억 정리 해 주는 우렁각시도 키우시나봐요~~;;;ㅎㅎ
    독일부엌에 김치 냉장고랑 창고형 냉장고 역시 력셔리 순덕이엄마 다우십니다요~~^^
    아가들 방학도 끝났어니...이젠 잠수 같은것 하덜덜 마시고
    우리랑 같이 놀아줘요잉~~!!^0^*

  • 26. LittleStar
    '11.6.25 9:55 AM

    아이폰으로 막 확대해가면서 뜯어봤어요! ㅎㅎ 자세히보니 호떡믹스가 아니라 스폰지케익이군요. ㅋ
    플라스틱 용기들.. 뚜껑과 분리해서 수납하시는거 배우려구요.
    우리집 주방도 다 들어내고 다시 싹 정리하고픈 마음이 불끈!!! ^_^
    능력자 오늘님도 존경합니다!!!! ㅎㅎㅎ

  • 27. 라떼리아
    '11.6.25 10:00 AM

    내 생애 첫 82댓글!!도저히 참을수가 없네요.젤 매력적인 순덕님의 미니수퍼~~~
    그리고 인간미 철철 넘치는 과정샷~~~저도 울 주방 막 치우고 싶어지네요^^

  • 28. 커다란무
    '11.6.25 10:02 AM

    와~~~~내가 순덕이네주방을 볼수있을것 같더니...
    세상에....요런 시원시원한 주방..너무 사랑합니다.
    근데요 주방도 부럽지만,,그 우렁각시님이 곁에 계셔서 더 부럽다는..

  • 29. 철이댁
    '11.6.25 10:12 AM

    헉~저 미니슈퍼에서 완전히 넘어갔습니다~^^

  • 30. 샘물
    '11.6.25 10:14 AM

    아~ 놔~ 은근광고가 많아서 살돋에 잘 안오는데...이게 웬일...
    내가 스노클 잠수라고 말했잖슴? 숨 땡기면 어쩔 수 없이 급부상...ㅋㅋ
    그나저나 본좌는 순덕마트에서 정신줄 놓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 31. smilejj
    '11.6.25 10:20 AM

    저도 와락~!
    순덕이 엄마의 영원한 팬입니다. 82cook 눈팅만 하다가 첨 답글 다네요..
    미니슈퍼 저희 집에도 도입고려해봐야겠네요.. 넘 깔끔하고 멋진 주방 추천 꾸~욱 입니다.
    중간중간 빵가루, 마미손...ㅋ 반갑고 새로워요^^

  • 32. 이층집아짐
    '11.6.25 10:25 AM

    오오~ 일단 입이 안다물어지고,
    미니슈퍼로는 막 장바구니 들고 장보러 가고 싶어지는~
    근데요, 저도 지난번에 사진 올리느라고 맘 잡고 치운 부엌,
    한 일주일 지나니 하나씩 둘씩 스물스물 다시 기어나와
    씽크대 위로, 식탁 위로 올라와 자리잡고 있더라구요. ㅋㅋ

  • 33. 크리스탄티움
    '11.6.25 10:27 AM

    동굴에서 나오신것 격하게 환영하고 부엌 너무 예쁘고 넓고 정리정돈 끝내주네요..친구분 고생하셨고 계속 잘 유지하세요

  • 34. 카페라떼
    '11.6.25 10:59 AM

    일단 순덕이 엄마~~~ 와락.
    얼마나 ~ 훌쩍~ 기달렸는지~ 훌쩍~
    이제 잠수 끝내시고 돌아오신거죠??? 우렁각시이신 오늘님께
    격하게 허그한번!!! 점점 오늘님의 매력에 빠져드는 중이에요^^
    넘 꺠끗한 주방 모습에 이 언냐는 대체 못하는게 뭔가싶은맘이 들었는데
    아래 사진을 보니 역쉬~~~ 그래두 사는건 비슷비슷한거죠? 그쵸???
    저 뒤칸 다욧 10일째인데 2.5kg 빠졌어요^^ 궁디 팡팡^^
    저두 추천 꾸욱~~~

  • 35. 가브리엘라
    '11.6.25 11:09 AM

    저는 애도 아닌데 왜 순덕이 미니 슈퍼가 제일 좋을까나..
    순덕이집 부엌구경하고나니 반쯤 놀러갔다온 느낌이네요.
    진짜 순덕이엄마 글은 너무너무 상큼발랄인데 저는 지난 사진보니까 웃고있는데 눈물나는 느낌..
    한동안 그 눈빛이 잊혀지지않아서 이상하게 가슴이 아팠어요..
    나 주책..^^::
    짠하고 나와줘서 고마워요!

  • 36. 나무상자
    '11.6.25 11:10 AM

    아이구....순덕엄니!!!!!!
    버선발로 달려나가 와라라라락 부여안고, 훌쩍 ㅠㅠ

    반갑습니다!!!!!

    부엌...멋집니다.

  • 37. 노고소
    '11.6.25 11:12 AM

    이 나이 들어서 그릇들 정리할떼인데 저기 회전선반위에 빨간 테두리 있는 냄비 갔고 싶네요.

  • 38. 푸른두이파리
    '11.6.25 11:17 AM

    일단은 딸냄들이 그린 그림조각들이 부러울 뿐이고...
    이단은 넓직한 주방이 부러울 뿐이고...
    삼단은 주방옆에 없는거 빼고 다 있을 것 같은 미니수퍼가 부러율 뿐이고...
    사단은 그 바지런함이 부러울 뿐이고...
    에잇..나타나기만 하심 몰려드는 두터운 팬층이 부럽고......ㅎ
    제니와 순덕이사진도 끼워 주시지..추가해쥉...

  • 39. 시간여행
    '11.6.25 11:27 AM

    앗~ 순덕이 엄마께서 살돋에~~ 와우 환영합니다^^*
    정리한 티 팍팍 나도 좋습니다 ㅋㅋ오늘님이 도와주셨나요? ㅋㅋ
    주방도 예쁘고 ~그릇도 이쁘고~ 생얼에 깜짝 놀란 1인 @@
    무엇보다 미니슈퍼가 느무느무~ 부럽습니다~
    그럼 나도 이번에 키톡 데뷔해야 하나? ㅋㅋㅋ

  • 40. 올리브
    '11.6.25 11:36 AM

    치워도 너무 치운티가 나서

    왕 부럽습니다. 치워도 치운티 안 나는 주방이랑 바꿔보시려오.
    진짜 잘보고 갑니다. 캄사합니다.

  • 41. jasmine
    '11.6.25 11:36 AM

    증말...미니 슈퍼가 제일 부러워요....나는 식자재가...무식하게 쳐박혀있어서
    몇개 들어내야 뭐가 나오고하는데...이렇게 한눈에 보이게 정리할 수 있다면....
    흑흑...진정, 레알...넓은 부엌이 갖고싶다....

    그니까...
    이건 다....친구분 작품이란거죠?
    그 친구분은...어케 오래된 한국 아파트 정리도 가능할까요? 한국 오시면 울집에
    꼭 들러 정리부탁드린다고...전해주시길....제가 밥은 해드린다공....

    그리고, 개수대 위 식기 중, 옹기접시 밑, 우측에 있는 브라운,하늘색,흰색...파스타접시
    같은데...너무 맘에 들어요...요 그릇 좀 사용해봐주세요...한가할때 이름이 뭔지도 쫌 알려주삼.

  • 42. 첼로
    '11.6.25 11:46 AM

    우아앗! 저 순덕엄니랑 똑깥은 거 있어요!!
    박 이덴 ,콕 이덴 ㅋㅋ 독일 유학중 이런거 좀 봐줘야 뎅 하며 사놓고 15년 지난 지금까지
    활용하지 못한 비운의 요리책.. 순덕 엄마님 글 보며 사진보며 한번씩 그쪽 살던 그 시간을 추억하는 동굴 회원 입니다. 키톡,살돋 댓글 첫번째예요^^

  • 43. 주부
    '11.6.25 11:50 AM

    미니슈퍼 ㅎㅎㅎ

  • 44. 프라하
    '11.6.25 11:56 AM

    반들반들,,,,줄 쫙 서 있는 그릇들..
    저 넗은 주방 줄세우신다고 무지 고생했을 친구분께 심심한 위로를..ㅋㅋㅋ
    순덕 미니슈퍼 완전 짱입니다..
    한참 쳐다보고 있엇네요
    돌아오신거 무지 반가워용~~^^

  • 45. 크리스티나
    '11.6.25 12:21 PM

    키톡 보고 살돋 잠시 들렀는데, 이렇게 반가운 글이 있네요. 주말인데도 완전 폭풍댓글이에요.

    주방이 예술이예요. 주방 정리해주시는 친구분이 있다는 게 제일 부러워요 ^^

  • 46. 2학년
    '11.6.25 12:23 PM

    오옷! 주방이 거의 저희 집만하네요!
    저런 넓은 주방 다 정리하면 뒤칸이고 뭐고 따로 다욧트가 필요없을 듯해요. ㅋㅋㅋ
    순덕 미니수퍼 심히 부럽심다. 저희 집은 바나나 하나 걸어놓을 데가 없어서 맨날 이리 걸었다 저리 걸었다 하는뎅~
    그나저나.... 아무리 이벤트 사진이라고 하지만!!!!!!!!!!!!!!!!!!!!!!

    순덕이 제니 사진은 왜 엄써요~~~~~

  • 47. 하늘바람
    '11.6.25 12:35 PM

    반갑습니다~
    순덕이 엄마 글보고 날짜를 다시 봤어요~
    잘못보았나 싶어서......
    컴백을 축하드립니다~
    부엌너무 정갈하네요~
    특히 미니 슈퍼 멋져요~

  • 48. 노란새
    '11.6.25 12:35 PM

    항상 순덕엄니글엔 댓글이 많아서 댓글 잘안다는데 오늘은 우렁각시도 부럽고 미니슈퍼도 부럽고해서 글달고가요
    이런 이벤트는 자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살돋에서 살림정리 노하우를 배워가니까요

  • 49. sweetie
    '11.6.25 12:40 PM

    와~ 순덕이엄마네 주방이 저렇게 생겼었구나!
    아주 뽀드득 뽀드득 열심히 청소하신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이
    깔끔하게 잘 정리정돈은 물론 아주 세련되기까지 한데요!
    잠시 잠수 타신다 하고 이제 등장 해 주셨으니
    조 주방에서 요리할맛 팍팍팍 나실듯 얼릉 요리 사진 같고 키톡에서 봅세다. 그럼
    아참, 음! 도와 주셨다는 친구분이 오늘님?인지도 갑자기 막 궁금해졌다는...

  • 50. J-mom
    '11.6.25 12:43 PM

    살돋에 나타난 순덕온냐 위엄땜시 무서워서
    살돋에 올려야 할 글을
    키톡에 던지고 온 나님....ㅋㅋㅋ

  • 51. 진진엄마
    '11.6.25 1:14 PM

    헉 뭔가 일이 있어 잠수하신 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차분히 부엌 청소하려 그러셨던 거군요
    일부러 휴가까지 내시고 준비해 참여하셨으니
    키친에이드는 순덕엄마온니님께 가야할 것 같아요 ^^
    부엌 넘 잘봤습니다
    코티지도 온니 댁에 너무너무 잘 어울리네요 ^^

  • 52. 불면증
    '11.6.25 1:15 PM

    우왕~~~~순덕수퍼 짱!!!!!!!!!
    맛난거 저렇게 종류별로 드시는구낭~~~~~
    그래도 복근돋는 순덕이!!!
    jj 사진 보고시퍼요

  • 53. 브레인
    '11.6.25 1:17 PM

    내년 집지어면 주방을 비슷하게 디자인하면좋을듯하네요.창고부엌이 넘맘에듭니다.살림꾼이시네요.부럽습니다

  • 54. 그린
    '11.6.25 1:30 PM

    꺄오까오~~
    미니수퍼 완전 부럽네요.
    아무리 이벤트 때문에 정리한다고 해도
    이렇게 깨끗할 수가.....
    역시 평소 온니의 이미지 다워요.....ㅎㅎ

    잠수 쬐끔 더 길어지셨으면
    온니 찾으러 독일 갈라구 했어요.....^^

  • 55. 아테나
    '11.6.25 1:42 PM

    캬~~~악
    격하게 환영합니다 ^^
    저도 미니수퍼가 제일 부럽습니다 .ㅠㅠ

  • 56. spoon
    '11.6.25 1:54 PM

    이벤트 우정상 추천!!! ^^

    격하게 포옹(갈비뼈 으스러 지도록~) 한번 하고 갑니당~

  • 57. 푸른나무
    '11.6.25 1:58 PM

    순덕이 미니수퍼에 꽂힌 사람....저만이 아니군요.^^

  • 58. 느낌표
    '11.6.25 2:10 PM

    뭔가 2% 부족이....
    아마 사진이 읎어써....
    순덕엄마글은 순덕사진이 있어서
    비로서 완성 된다능~~~~~~~~~~~ㅋㅋ
    구래도 추천 쌔림~~~~~냐하하

  • 59. 붕어눈
    '11.6.25 3:22 PM

    도대체 순덕이 엄니를 월매나 부러워 해야 할까요?
    저 주방!!!
    나도 갖구 시프다
    부럽 완전 부러워요.

  • 60. 찐쯔
    '11.6.25 3:26 PM

    메모수첩에 적을것없이 미니슈퍼 체인점2호 바로오늘 저희집에 오픈합니다~
    고등2학년 아들을 위한 엄마의배려라 하며 곧이어 성적에 관련된 은근한 압박도 넣어야겠죠?
    나머지 부분들은 좁은저희주방을 어떻게 순덕엄마네 주방처럼
    멋떨어지게 연출할수 있을까 고민좀해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 61. 살림열공
    '11.6.25 3:33 PM

    다 부럽지만
    수퍼 사진에는 강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OTL,,,,

  • 62. 뽁찌
    '11.6.25 3:56 PM

    온니야~~
    부엌이...부엌이.... 느무 부러워요 ^^
    멋진 신랑에, 퐌타스틱한 주방에, 이뿐 딸냄들에.. S라인 몸매와 미모에..
    도대체 안가진게 뭐임?

  • 63. 하정댁
    '11.6.25 4:38 PM

    잠수선언하시었는데.. 나오셔서..
    뒷페이지로 잘못넘아갔나.. 잠깐 의심했네요..
    너무너무 좋아요.. 순덕이엄니... ㅠㅜ
    보고팠어요...
    이제 다신 떠나지 않으실꺼죠? ^^
    그 친구분 너무 부럽습니다. ^^

  • 64. 윤주
    '11.6.25 5:16 PM

    와~ 순덕이네 주방은 주부들의 꿈 ㄷ자 부엌이네요.

    우리집도 휘둘러 안쓰는 그릇 빼내야 하는데....급 자극.

    빨간테 냄비에 눈에 확~
    뚜껑에 구멍 있던데 국물 안넘치는지 궁금요.

  • 65. 루시
    '11.6.25 5:25 PM

    느흐흐흐......
    바로 위에 사진 너무 친근하고 맘에 듭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회전되는 코너 냄비장 완전 멋진걸요

  • 66. 정경숙
    '11.6.25 6:38 PM

    넘 넓은 주방에 놀라고..
    미니슈퍼에 뒤로 넘어 갑니다..
    세상에 진짜 슈펀줄 알았다는..
    님 주방 보니 절대 올리면 안되는 저희 집 주방이네요..
    부러비..부러비..

  • 67. 다이아
    '11.6.25 6:39 PM

    에긍.. 진작 오시지...다들 얼마나 기다렸다구요.
    잠수 오~~래 타면 다시는 안볼라구 했는뎅...(안 봐두 상관없나??ㅎㅎ)

    주방이 딱 내 스타일이에요. 아일랜드 있는 ㄷ자 구조에... 넓은 창고...
    슬라이드로 올라가는문... 냄비며 양푼 찾기 좋으라고 돌려지는 회전판..
    훗날 넓은 나의 집을 갖게 된다면 꼭 해보고 싶은 주방스타일..

  • 68. 파란하늘
    '11.6.25 6:47 PM

    살돋에서 볼 수 있으리란 희망을 오늘님이 힌트를 주셨는데,
    이렇게 궁금하던 순덕이네 멋진 주방을 보니 정말 반가와요.^^
    정리정돈 잘된 깔끔한 주방에서 오늘님의 우정어린 손길이 배어나오는 듯...
    그리고 역시 요리고수다운 살림살이와 팬트리까지 갖춘 프로의 모습과 진한 우정에
    오늘 또 한 번의 감동을 안고 갑니다.^^

  • 69. cookinggirl
    '11.6.25 7:11 PM

    참으로 부럽소..
    주방 정리 해주는 친구도 있고..
    인간성 보입니다. 나도 그런 친구 하나 있었음 좋겠수다.
    그나 저나 에이씨~ 순덕 엄마랑 친구땜시 절대 주방 공개는 못하게 되버렸수다..
    상 꼭 받으시요~~양보하겠시다..
    잠수하네 마네 겁주지 마시요..

  • 70. 라데팡스
    '11.6.25 7:31 PM

    주방보다
    순덕이 미니수퍼가
    디게 탐나요..^^

  • 71. 오키프
    '11.6.25 7:34 PM

    흐흐...
    저 전화받고 들어왔어요. 순덕이엄마 주방 봤냐고...ㅋㅋ
    주방정리 해주는 좋은 친구도 부럽고 식료품창고도 넘 넘 부러워요.

  • 72. 봄(수세미)
    '11.6.25 7:49 PM

    와우~롤러로 된 장. (심봤다아~^^)
    나도 어딘가에..그렇게 해야지.(와우~신나라.)
    사진 올리라고 부추겨준 친구 전화번호 주세요.
    제가 수세미 상품 보낼게요ㅋㅋ

  • 73. 루이제
    '11.6.25 7:53 PM

    요리,주방,인테리어에 관심 많은 우리딸,
    11세 초딩4학년 딸이
    음..
    음...
    음....좋다.아주좋다.
    하다가,
    꺅~
    했어요.
    순덕이 슈퍼 보구요..ㅋㅋㅋ
    너무 부러워요.
    넓고, 정리 잘된, 편리한 주방..정말 정리하느라 힘드셨겠지만,
    보여주셔서 감사~

  • 74. 소나타
    '11.6.25 8:36 PM

    워메~~ 어쩜 그리 글솜씨가 잼나는지요?? 댓글은 달지 않고 읽기만하는 아짐이지만, 타국에서 있음 엄청 외로울텐데... 82언니들의 인기에 부디 기운 잃거나, 외로와 마소서... 타국생활의 건조하고 힘듬을 익히알고 있는지라...
    하여간 글재주, 살림재주, 한몸매,미모또한... 더불어 예쁜 순덕이,, 하여간 부럽습다...
    잠수타지 마시고 순덕엄니의 타고난 재주가 여러사람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고 있으니... 어여 다시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 75. 나타샤
    '11.6.25 8:59 PM

    ㅎㅎㅎㅎ 못살아~~~ 진짜 제가 태어나서 본 사람들중 유쾌함의 지존이십니다~~ 정말 짱!!

  • 76. 만득이
    '11.6.25 9:22 PM

    잠수 오래하실 줄 알았더만 상품에 눈이~~~ㅋㅋ;;;;;;;;
    부엌이 느므 깔끔하고 예상했던 것보다 심플하십니다.

  • 77. 별헤는밤
    '11.6.25 11:29 PM

    먼저 와락~!!!! 껴안고요....
    저는 앞의 두장 사진 보면서...
    아..순덕이어머님 또 센스있게 어디 싱크대회사 사진 몇장 훔쳐와 올려놓고
    뒤에 속았지롱? 하면서...내 진짜 부엌은 이거야!!! 하실줄 알았는데...
    진짜 이렇게 사시는거였군요...ㅎㅎㅎ
    아....언니 나 쫌 배신감 느껴요...
    사람이 좀 빈틈이 있어야죠...ㅎㅎㅎ

  • 78. crumb
    '11.6.26 12:34 AM

    순덕이 미니슈퍼에서 뒤로 넘어갑니다 ㄷㄷㄷㄷㄷ 순덕이엄니 키친톡에도 컴백해주세요!!!!!!!!!!!!

  • 79. 후니우기맘
    '11.6.26 1:15 AM

    순덕이랑 제니가 오늘은 없네요~ ㅎㅎ주방 넘 깔끔해요. 치운티가 나요~ ㅋㅋ

  • 80. 물푸레
    '11.6.26 2:05 AM

    순덕이엄마 짝퉁인지.... 한참을 째려봤답니다^^
    미니슈퍼, 우리집 미니슈퍼와 비슷해서 무지 반가웠어요^^
    동굴에서 나오신거 진심으로 좋아요, 쓰시는 글마다 정겨움이 묻어나서
    나도 모르게 친한 척^^;;

  • 81. 예쁜솔
    '11.6.26 2:36 AM

    와우~
    방가방가~~~
    너무 오래 기다리게 안해주셔서 감사감사^^

    근데 정말 치운 티가 너무 난다...ㅋㅋ
    중간에 식당과 연걸된 사진...ㅎㅎ
    before가 어땠는지 잘 봤음...ㅋㅋ
    그래도 나는 발꿈치도 못따라 가죠.

    저는 주방에 얼마나 어질러지고 망가질 수 있나...
    뭐 그런 이벤트 있으면 당당히 1등 할 자신 있음!
    이걸 자랑이라고 하고 있다~~~

  • 82. 까락지
    '11.6.26 6:57 AM

    역시나~
    등장 하실줄 알았습니다.

    제 친구에 남편이 부인이 하도 하도 음식을 안해줘서 하루는 물었대요.
    왜 맛있는걸 안해주느냐고?
    그러니까 부인이 하는말 : 부엌이 별로 라서 부엌에 들어가기가 싫다고 했대요.
    그래서 남편이 맛있는거 얻어 먹을까 해서 거금을 들여서 스뎅으로된 아주 좋은 부엌을 해줬대요.
    그래도 부엌에서 맛있는게 안나오니 남편이 왜 맛있는거 안해주느냐고 하니까
    부인이 하는말 : 새부엌 더러워 질까봐 부엌 아끼 느라고 음식을 못하겠다고 했답니다.
    믿거나 말거나.

  • 83. 오뎅조아
    '11.6.26 8:43 AM

    은색 냉장고도 이쁘고 순덕슈퍼 너무 가고 싶어요...
    젤부러운건 주방정리해준 친구,,,
    자주 들러주세요 자주 보고 싶으니까요~

  • 84. bang
    '11.6.26 1:32 PM

    키톡에 안계셔서 살돋까지 찾으러왓네요.ㅎㅎㅎ
    역시 상상한데로(사실 상상을 뛰어넘지만;)비포 사진 보니까,정말 고생하셨네요;토닥토닥
    무조건 순덕어무이 일등 주세요~!기분업되서 언넝 돌아오시게&&

  • 85. 주부
    '11.6.26 2:16 PM

    아궁..댓글먹고 사셔도 다이어트 절로 될것같아요 ㅎㅎㅎ그래도 그건아니겠지만 ㅎ

  • 86. 강혜경
    '11.6.26 2:17 PM

    와우~~~~~~~~~~~~~~~~~`
    ~~~~~~~~~~~~~~~~~~~~~~~
    주방 사진 찍어두고 사진작업하려고 한지....벌써...일주일째
    순덕엄마...주방보니.......
    아구.....메니나...

    급~~좌절모드~~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순덕엄마~주방만세입니다~~~요..^==^

    다시 일어나서...힘내서 사진 작업하러갑니다요~~
    과연...6월안에 올릴수 있으려는지..ㅋㅋ

  • 87. 수늬
    '11.6.26 2:53 PM

    일단, 와락~~~

    순덕네 미니수퍼때문에 앵글이라도 짜 넣고싶지만,한국의 30평대 아파트로는 엄두가안나...
    시골마을로 이사가고픈 심정입니다...^^
    늘,,,유쾌하고 즐겁고,또한 뭔가를 배우게 해주시는
    순덕네....
    항상 감사합니다...
    그니까...맨날 안오셔도 좋으니까...간혹씩이라도 좋으니까......
    길게~~영원히~~~나타나주셔요...^^ㅎㅎㅎㅎㅎㅎ

  • 88. 순덕이엄마
    '11.6.26 7:29 PM

    온니드라~ 반가워 해 줘서 넘 당케 쉔~^^
    두어달 칩거하면서 비싸게 굴랴고 했는뒈..친구땜에 쉬운 뇨자 되어 뿌리고..^^;;;
    이 게시물은 일부러 개그감 빼고 최소한의 설명만 곁들였는데...
    온니들..순덕 엄마 진짜 좋아하시는구나...ㅠㅠ 아 넘 감동.

    그런데 정말 샅샅히 보는 온니들도 계시뉑~^^
    저 호피무늬 접시가 커피 받침이었다는거..대체 어케 알았음? 뉘어놓은거에 테두리 쬐끔만 보일듯 말듯한데...와아~~ 매의 눈이햐~~ ㅎㅎ

    글구 대부분 키톡사진에서 사용한 접시들 이지만 쟈스민님이 물어보신 저 접시.
    개수대위 식기장에 베이지 연파랑, 갈색 파스타접시..
    저거 이케아에서 4500원 정도인데 정품은 없고 흠있는거 쌓아놓고 하나에 3000원씩 하길래
    한 열개 집어왔음요. 담번 키톡게시물에 올릴게요^^

    글구 주방 정리해 놓으니 온 식구가 물컵 하나라도 마시고 닦아서 제 자리 놓고 하더군뇨.
    지들도 개끗한건 좋은거지! ㅎㅎ

    주방과 식품창고 볼때마다 기분이 참 좋아져요.
    정리해 준 친구에게 애정이 새록새록 솟는다능..^^
    죄다 내버려서 뭔가 없어진게 디게 많은거 같은데 그게 뭔지 하나도 모르겠는게 미슷헤리.ㅡㅡ;;

    담번 키톡 게시물에 주방정리 후기 예정 있습니다. 차마 눈뜨고 못볼광경 많씸데이.
    위에 노니님 정리안된 서랍과 자매부엌 맺을려구요^^

  • 89. 순덕이엄마
    '11.6.26 7:35 PM

    참! 글구...
    순덕슈퍼가 그리 놀라운가요?
    저도 독일 온지 11년 정도 되니 이제 한국적 시선이 자꾸 잊혀져요.
    독일은 아무리 작은 집이라도 저런 식품창고는 다 있더라구요.
    예전엔 슈퍼는 무조건 6시 까지였지요. 토요일은 1시 일요일은 쉬고...
    게다가 가까운 거리에 있는게 아니니 집에 미리 장 보아두고 사는게 습관이 된듯.
    머 한국의 아파트 뒷베란다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 90. 순덕이엄마
    '11.6.26 7:41 PM

    또..이거 가려다가 자꾸 머가 생각나서...;;
    넓은 주방은 수납공간 많고 시원해 보여 좋지만 동선이 먼게 흠이지요.
    ㄷ 자 에서 평행이 되는 작업대가 뒤돌아서서 한발짝 이상 걸어야 되면 일하는게 귀찮아져요,
    한국가서 자그마한 주방서 일 해보니 얼마나 간편하고 후다닥 하게 되던지 ..일 효율이 장난 아니더라능.^^ 물론 둘중 하나 선택하라면 그래도 넓은 주방 가지겠지만...아담한 주방 결코 나쁘지 않아요.^^

  • 91. 노란전구
    '11.6.26 8:32 PM

    반가워서 로긴했어요~!! ^----^

    정말 좋은 친구 두셨네요~~ 저도 그런 친구랑 가까이 살면 좋겠어요.

    순덕이 엄마 그동안 많이 보고팠쪄요~~!! (ㅎㅎ 애기 재워놓고 맥주 한 잔 했더니 혀가 짧아졌음ㅎ)

  • 92. 달자
    '11.6.26 11:23 PM

    저도 실망 ㅋㅋㅋ
    사진도 요리도 예술이라 부억은 혹시 엉망이길 했는데 ㅠㅠ
    역시 기대대로 ^^
    순덕 어머니 멋져요^^ 이쁜 친구분 두신것도 넘 부러워요^^

  • 93. 쓴소리한마디
    '11.6.26 11:39 PM

    역시 대단하신 순덕어멈님 추천 어디갔지?? 일단 눌르고 봅니다

  • 94. teresah
    '11.6.27 10:13 AM

    멋진 주방이네요^^
    전 특히 아래 코너장에 회전선반이 젤루 부럽네요..
    담에 주방 고치게 되면 나두 저거 해야징~
    저두 저런 하부 코너장에 냄비들 수납해 두는데 맨날 우당탕탕에다가 안에 있는 애들은 꺼내지도 몬하네요 ㅠㅠㅠㅠ

    글구 순덕마미님 슬슬 키톡에도 컴백해주삼~띰띰해요 ㅠㅠ

  • 95. 매지기
    '11.6.27 10:57 AM

    꺅~
    미니슈퍼에서 넘어가고, 정리샷에 또한번 넘어갑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쿡쿠님 아래 회전 선반이요! 회전 한구탱이가 문 모양으로 ㄱ 자로 들어간건가요?
    다시봐도 신기하네요~ㅋㅋ

  • 96. 시드니댁
    '11.6.27 12:25 PM

    제가 원하는 주방스타일이랑 너무 비슷하네요. 너무 잘봤어요.
    근데 주방도구 서랍에 고기망치 위에 있는 물건은 뭔가요?? 달걀 6조각으로 자르는 도구같긴한데(머리를 굴려본 결과..아닐지도 ㅎㅎ) 그리고 그옆에 나무손잡이로 된 갈릭프레서도 아닌것이...그건 또 뭔지 매우 궁금해지네요.
    저희 아들 사진중에서 순덕이랑 많이 닮은 사진이 있는데 언제 한번 올려볼까 하다가 참았네요^^
    암튼 조용히 눈팅하는 광팬이랍니다(나도 담에 ikea 가면 저 그릇 사야징~~ 우후~)

  • 97. 물레방아
    '11.6.27 12:30 PM

    코너 회전 선반
    너무 부럽습니다

  • 98. 쎄뇨라팍
    '11.6.27 2:41 PM

    ^^

    우선 방가 ㅎ
    암튼..살림까정 최고의 울 82 스타이심다
    오늘은 바빠 요기까지 ㅋㅋ
    담번에 자세히 답습해야겠어요~
    순덕이 엄마님 Way to go^^

  • 99. 좌충우돌 맘
    '11.6.27 2:57 PM

    대체 내공이 얼마나 되시는지....

    아이들도 어린데 주방이 이리 깨끗하다면....ㅠㅠ

    이래저래 멋쟁이십니다^^

  • 100. 커피홀릭
    '11.6.28 2:37 AM

    (와락~!) 격하게 환영합니다~! ^^

    넓은 주방 완~~전 부러워요.
    회전코너선반, 롤러장 신기하기도 하고 실용적일듯

  • 101. 최살쾡
    '11.6.28 9:11 AM

    제가 만약에 저만한 주방 가지고 있을때
    친구가 저렇게 정리해준다면
    경품이 아니라 친구한테 키친에이드 아니아 키친에이드 할아버지라도 사줄꺼 같네요.
    증말 깔끔 돋아요!

    순덕엄니 자주 나타나주삼!

  • 102. 에이프릴
    '11.6.28 11:41 AM

    순덕이네 미니수퍼 띵똥~~ 저는 마트에서 과자나 간식 사오면 베란다 구석탱이에 처박아 둔거 아들이 탐험해 가며 꺼내다 먹거든요. 저도 팔걷어부치고 함 정리 해봐야 겠어요.

  • 103. 나만이래
    '11.6.28 3:02 PM

    하루에도 몇번이나 순덕엄니 주방을 들여다보고 있어요. 부러워서....ㅎㅎ
    넓디널은 주방과 저 미니수퍼가 너무 부러워요.

  • 104. 서초댁
    '11.6.28 4:58 PM

    근데...정작 오늘님은 왜 주방 사진 안보여주시나요?
    그댁도 만만치 않던데...같이 오픈하시지...

  • 105. 갈무리꾼
    '11.6.28 4:58 PM

    저는 저만 정리 끼깔라게 잘하는줄 알았어요 다들 잘 하시는구나~! 감히 칭찬합니다.
    주방도 예쁘고...정리도 잘 되어있고...살림하는 재미 있겠네요!

  • 106. 서초댁
    '11.6.28 5:03 PM

    코너 선반은 울 집에도 있어...다른 분들 처럼 부럽진 않은데...
    그 문짝이 어떻게 되는건지...사진엔 문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선반이 나오면 문은 뒤로 접어들어 가는건가요?

  • 107. 순덕이엄마
    '11.6.28 5:46 PM

    아직도 일케 들러 주시고 고맙습니다 온니님드라~^^
    서초댁님 오늘님 주방은 벌써 공해 했어요. 3페이지 가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회전 선반이 있는 장 문은 당기면 접히면서 돌아서 뒤로 들거가는것 맞습니다.

  • 108. kuznets
    '11.6.28 10:05 PM

    과정샷ㅋㅋ

  • 109. 가끔은 제정신이기도
    '11.6.29 10:40 AM

    요즘 많이 게을러지고 건성거리고 보더니 이제야 보네요 ^^
    잠수소식에 걱정되고 해서 수면위로 올라와 댓글도 달았는데 너무 반갑네요
    주방모습을 보면서 순덕엄뉘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과정샷은 주방이 만들어질때가 아니라 요리가 만들어질때의 과정샷일수도 ㅋㅋㅋ

  • 110. 지니
    '11.6.29 12:30 PM

    어쩜 이리 깔끔하고 세련되고 그릇들도 모두 예뻐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정말 정리정돈 대박이네요...
    멋있으세요...

  • 111. 아미
    '11.6.29 12:39 PM

    제가 솔직히 순덕엄마님 글 자주 보고..늘 멋있구나...그렇게 감탄하곤 했는데...댓글은 아마도 이게 첨이지싶어요...왜 다느냐면...그냥 모른척 할라그랬는데..어제 밤에 올리신 이 글을 마지막으로 보고 잠자리에 들었는데요..글쎄 꿈에 나타난것이에요..저처럼 살림에 소질 없는 사람에겐 충격이었나봐요..(그래도 늘 난 안할뿐이지 못하는게 아니다 위안삼고 사는데요) 꿈엔 완전 한층 더 업글된 럭셔리에 전 죽어도 떨지못할 깔끔함에 기죽어서 숨소리도 못내고 있다가 갑자기 울집 주방 온갖 문이란 문이 다 열리며 그릇더미에 제가 깔려버렸어요 ㅠㅠ 철수세미는 머리카락에 엉겨붙고 퐁퐁 뚜껑은 왜 열려서 샤워시켜주는지....정말이지....꿈이길 다행이라 해야할지....넘넘 무서웠어요..그래서 하는 말인데...소심해서 크게도 말 못하겠고...책임지세요~!!!!!ㅎㅎㅎ

  • 112. 송이삼경
    '11.7.1 12:22 PM

    역시...오늘님이시군요
    나물다듬으시는 솜씨가 출중하셨는데
    어쩜 저리 정리도 잘 하시는지 ㅎㅎ

    씽크대만 보고선...키톡에 올라오는 그릇보면...저 정도의 그릇이 아닐텐데 했더니
    나머지 그릇들이 거실 한쪽에 자리 잡고 있었네요

    순덕이 엄마님도 고민이 있으실까 싶습니다
    요리 잘하셔...밝고 명랑하셔...넓은 주방 갖고 있어...아름다운 자연에 흠뻑 취해 계셔...
    애들 이뻐...오늘님같은 좋은 친구 두셔...
    완죤 부럽습니다
    이벤트 당첨 축하드려요

    전...살돋 들락거렸는데...순덕이 엄마님 글을 못 읽었는데
    당첨게시판에 있어서 와 봤네요
    이제...키톡에서 빨리 뵈어요

  • 113. 그긔
    '11.8.22 9:07 AM

    제목이 진짜 와닿네요. 너무 깨끗해요!
    볼거리도 많고 !!

  • 114. 저하늘에 별
    '11.8.22 11:02 AM

    원더플

  • 115. ubanio
    '11.8.22 11:44 AM

    꼬옥~ 껴안아 주고픈 순덕엄니!
    휴가갔나 했드니만 동굴에 있었다능...
    그나저나 방가방가^^

  • 116. soir
    '11.8.22 3:24 PM

    대박~
    좋은 친구시네요.
    잘 가져다 버리셨어요. 쿨한 주방 멋져요. 당연 상타셔요^^

  • 117. 체리
    '16.7.20 11:12 AM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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