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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이벤트)살림구경에 동참합니다~~^^(길고 마지막에 개 있어요)

| 조회수 : 22,174 | 추천수 : 1
작성일 : 2011-06-07 04:46:14

.

요즘 남의 살림 잼나게 구경 하면서...

신선한 스트레스 받아서 저도 다~~뒤집어 엎고 다시 정리정돈 했어요.

자랑질 돋아 그시기 하지만서두;;ㅎㅎ

구경들 좀 해 주세요^^ㅎ



먼저 저희 집 생활공간 입니다.

8년 전 남편과 함께 설계 단계 부터, 타일 한장한장 손수 붙여가며

맨손으로 직접 만들다 시피한 집입니다.

생활 공간을 많이 할애하고 벽을 모두 없앴어요.


부엌입니다.

 다~~ 꺼내어 뒤집어 엎어진 부엌입니다.

사진엔 넓게 보이지만, 실제는 크지않아요.

수납공간을 늘리기 위해서 섬(인젤?)을 좀 넓게(120cm) 만들었어요.

앞족은 그릇장.

비싼그릇 엄써욤.ㅎㅎ

주로 인테리오(이태리)랑 하비타트(영국)에서 세일 할 때 집어온 것.

물론 이케야 것두...ㅎㅎ

중간칸 중앙에 있는 그릇들은 처녀때 쓰던 일본그릇.

추억이 많이 담긴 물건이라 오래 간직할 것 같아요.

글라스들...

요기까지가 섬 그릇장에 있는 것들이구요.

TV장에도 그릇 쬐끔 있어요.

요즘 생각 같으면 이런 장 마련하지 않았을 텐데...

8년 전엔 뭔 생각으로 이런 물건을 들여 놨는지..

 형편 풀리면 들어내고 벽걸이 TV걸어 두고 싶네요.ㅎㅎ

왕대빵으로 큰걸루다가;;;ㅋ

화병을 좋아해서 안 버리다 보니.. 좀 되네요.ㅎ

생일 선물로 받은 빌보 그릇.

친구가 매년 하나씩 ....ㅎ

셋트로 장만 할려면 오래 살아야할 듯;;

크리스탈 잔들 저희집에도 있어요.

시어머니 결혼 예물로 마련한 50년된 BMF 제품.


지금은 돈이 있어도 구할수 없는 물건이라

깨질까봐 안쓰고 모셔두고 있어요.

오래된 물건 하나더...

시어머니의 할머니(?ㅎ) 시집 올때 해온 물건.

컵 뒤에는 황금이라는 글씨도 세겨져있어요.

바티칸 성에 가면 이런 그릇들 많아요.ㅋ

큰접시랑 작은들도 있었는데..

저희집엔 안 어울려 친구 줬어요.

아마도 언젠가 키톡에서 보실 수 있을겁니다.;;ㅎ

추억이 담긴 물건...

25년전 교토여행 했을때  청수사 골목에서 구입한 물건.

섬 뒷쪽입니다.

이쪽은 2단으로 3칸 만들고 문은 돈이 무서버 달지 않았어요.ㅎ

섬 구석에 노트북 올려 두고.

요리할때 자주 82쿡 도움을 받아요.

만두 빚을 때나 지루 한일 할때는 드라마 봅니다.ㅋ

인젤 아래쪽 수납 공간입니다.

냄비 뚜껑과 자주 안 쓰는 젓갈 종류.

아래는 빵통과 냉동 봉투 묶는 기계랑 체칼.


냄비랑 후라이판.

좋은 냄비가 없어요.

오죽하면;; 지난번 순덕이엄마 저희집에 놀러와서는

좋은 후라이판 하나 사 준다고 지갑 꺼내들고 난리 쳤어요.;;ㅋ


큰 냄비랑 튀김솥,토스트기 등등..

낡은 도마는 냄비 받침으로 이용합니다.

파란 행주 위는 카메라 자리..ㅎ

 아래 공간이 좀 있어서...

음료수나 감자 마늘 양파들을 숨겨 놨어요.

쏙~~ 밀어 넣어면 안 보여요

반대편 입니다.


헤러데 밑의 3개 서랍.


길고 연노랑 막대기 같은 것은 냄비받침.


매일 사용하는 막 그릇들.


큰 양념과 가루들.

찹살가루??? ㅆ 발음 안되는 상도아짐 찹살.;;;;;;ㅋ

쭉~~ 빼면..


왼쪽 구석엔 양념 서랍들.

없는게 엄써요;;;ㅎ


 

오른쪽 4개 서랍.


자주 쓰는 나이프와 포크.

잡동사니..

조리도구들.

물건에 채이지 않을려고 노력은 하는데..

세척기에 들어 가고나면 사용할 여유분을 두다 보니

좀 많은듯...ㅜㅜ


봉다리와 장갑등등..ㅎ


전체 모양세.ㅎ

서람은 제가 힘을 주고 꽝!! 닫아도 조용히 쓸적 닫힙니다.ㅋ


요 서랍들 바로옆.


식기 세척기.


바로옆


쓰레기통 4개.

프라스틱,유리,종이, 음식쓰레기와 일반 쓰레기통.

분리수거 땜시...


바로 위 개수대



가격이 좀 하던 케라믹.

물때가 훨~` 덜 타서 사용 할 수록  만족도가 높아요.



다른  방향으로..

구석진 코너 자리. 믹스기랑 칼세트, 

칼걸이는 슈퍼마켓에서 보너스 점수 모아서 샀어요.쌍둥이.ㅋ

물건 나오는 것 싫어해서.. 얼마안가 없앨듯..ㅎ



위에 흰색 장

오른쪽.


매일 사용하는 머그잔과 유리잔.

왼쪽장.

체칼셋트와 도깨비 방망이 샌드위치 기계등등...

그린냄비 보이시나요??

82쿡 앞에 보이는 냄비랑 넘 똑 같지요??ㅎㅎ


아래쪽 코너 서랍엔


커피랑 와인 오차등등..

왼쪽은 빙~돌아가는 공간. 쓰뎅이랑 큰 물건.


오븐 밑 서랍.

물병과 타파 뚜껑등등...


냉장고 밑 서랍 2개.


오봉이랑 딸아이 도시락 통.


인스탄트 음식들..


전자랜지와 오븐 옆에 있는 것이 냉장고.

콧 구멍만 합니다.

전기료 비싸다고;;;;;ㅠㅠ




식탁에서 본 정리 된 부엌.

좁긴 하지만 동선이 짧아 일 하기는 편합니다.

                                                                                인젤을 사용해서 보기 보단 수납 공간도 충분 하구요.

욕심을 내자면...

조리대를  대리석으로 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요즘은 가격이 많이 내려 갔지만...

그 당시만 해도 재벌 아니고선,, 엄두도 못낼 가격이였어요.


 

마지막으로....


저희집 부엌 소개에 빠질수 없는 짐승 한 마리...ㅎㅎ

부엌문 앞에서 제가 요리하는 내내

목을 저리 내밀고 처다봅니다.


부억일 마치고 나갈때는 통과세를 내야만 지나 갈수가 있어요.ㅎㅎ

이름은 나나이고 나이는 11살인 할매예요.ㅎ

앞에 가리게는 못 들어 오는 경계선이예요.

딸아이 낳기 전에는 저랑 한 침대에서 잤어요.ㅎㅎ

뭐라도 하나 얻어 걸려야

저 뒤족에 보이는 양탄자에서 늘어지게 주무십니다.ㅎㅎ



3명 사는 살림 뭣이 이리도 많이 필요 한지..ㅠㅠ


부엌 정리 하고 나니...

맘이 무지 가볍고 기분이 업~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5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1.6.7 6:26 AM

    헥헥;;;; 다음에서 복사해서 옮기는데..<br>요런 것들이 수두룩
    달라붙고 난리네염.ㅠ
    고친다고 노력은 했는데... 비뚤거리고 난리;;

  • 2. 가을이 좋아
    '11.6.7 6:32 AM

    어머, 너무너무 잘 봤어요. 감사합니다.^^
    정리하시고 사진 찍으시고 또 올리시고 글 쓰시고... 보통일이 아니지요?
    덕분에 이렇게 구경하는 사람은 호강하네요.
    깔끔하고 시크한 부엌, 부럽습니다.
    다음에 시간 되시면 집 지은 얘기도 해주실 수 있나요?
    나나는 참 순해보이네요.^^

  • 3. 오늘
    '11.6.7 6:58 AM

    가을이 좋아님~~ 첫댓글 감사해요.^^
    정리를 넘 열심히 해서 억울해서라도
    자랑하고 싶었어요.ㅎㅎ
    컴맹수준이라 긴글 올리고 수정 하는데 하루저녁 다~ 잡아 먹었어요.ㅠ
    이렇게 따뜻한 댓글 한줄이... 이런 수고도 마다하지 않는것 같아요^^
    집지은는 이야기는 밤을 세어도 모자랍니다.
    언제 기회가 된다면... 독일 집짖는 이야기 들려드릴께요.
    참고로 저희집은 8년이 지낫는데도 아직도 공사중입니다.ㅎㅎ
    울 나나는 순하긴한데... 주임닮아 먹는걸 너무 밝혀서 탈입니다.ㅋ

    깜직이님~~ 구경해 주셔서 넘 감사해요!!ㅎㅎ
    냉장고 바꾸시면 저랑 바꾸실래요??ㅎㅎ
    저녁내내 글 올린다고용을 써서 어깨가 뻐근하네요.ㅠㅠ
    댓글도 2개 달렸어니...
    기분좋게 침대로 갑니다~~
    멋진 하루 시작하세요~~^^

  • 4. 소박한 밥상
    '11.6.7 7:03 AM

    구경할수록 즐거움은 증폭되는데....중구난방 제 살림살이가 떠올라 기가 죽습니다.
    서까래가 있고 상부장이 없으면서 멋지구리한 후드가 있는 부엌 !!
    아일랜드의 구조도 주부들의 영원한 숙제인 수납에 도움이 되겠네요.
    인테리오와 하비타트 저도 들어가 볼랍니다.
    나나야 !! 교토 남친얘기 믿지마라 ~~ ^ ^

  • 5. lockey
    '11.6.7 7:56 AM

    으악으악~
    살림구경 넘 잼써요..
    나나 너무 귀여워요 으흑 ㅠㅠ

  • 6. 오뎅조아
    '11.6.7 8:43 AM

    우와~ 완전 부럽네요
    저도 심플한것 좋아하는데 다 너무 멋쩌요
    부엌의 큰창도 큰 후드도 천정도
    저도 저의 부엌을 다시 정리하고 싶은 생각이 다시 드는데요..
    잘 구경했습니다

  • 7. 진선미애
    '11.6.7 9:10 AM

    계속 감탄 연발 하면서 봤어요
    남의집 구경은 역시 재밌고 즐거워요 -일종의 대리만족일까요? ㅎㅎ

    저는 사진 올리기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구경꾼으로 ...이벤트에는 구경꾼도 중요하잖아요^^

  • 8. 대전아줌마
    '11.6.7 9:27 AM

    우와...집이 완전 애뻐요. 주방 수납도 장들도 부럽네요. 전 언제쯤 제가 만든 집에 살아볼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올까요?? 아하하..부럽따..

  • 9. jasmine
    '11.6.7 10:20 AM

    일단, 순덕이 아줌 콜하고~~~

    매일 쓰는 서랍 안에 있는 이케아 땡땡이랑 와인마게...저랑 같아요...아...넘 좋아요...ㅋㅋ
    강쥐...를 키우시는군요...저는...강쥐 키우는 사람이 젤로 좋아요...그냥 그래욧~~

    ps. 근데...이로시면 안되어요....저는...조 아래 올린 제 게시물 지우려고해요..아흑,.
    이케 넓고 정리 잘 된 부엌은....정말...미워요.....흑흑...ㅠㅠ

  • 10. 두혀니
    '11.6.7 10:22 AM

    정말 완전 예쁘네요.
    수납도 정리도 완전 짱입니다. 어제 냉장고 청소 한번하고나니 삭신이 쑤셔서 쳐져있다가 82들어와서 구경하다가 감탄만 연발하네요.

  • 11. 올리브
    '11.6.7 10:23 AM

    도저히 미안시러버서 그냥은 못나가고 한 줄 씁니다.
    참말 구경 잘 하고 갑니데이
    고맙습니데이~~~~~~

  • 12. 카페라떼
    '11.6.7 10:29 AM

    완전 감각적이고 멋진 주방 모습에 감탄만이...
    그러다가 우리집 주방을 보니 한숨만이... ㅠ.ㅠ
    글구 넘 귀여운 나나 사진까정. 쉬크한척 관심없는척 하면서 다 지켜보구 있을꺼같은 저모습에
    웃음이 나옵니다. 나중에 오늘님댁 이곳저곳 다 구경시켜주세요^^
    분명 멋질꺼가터요.

  • 13. jasmine
    '11.6.7 10:30 AM

    근데...짐승보다는 이쁜강쥐로 바꾸심이...어떨지...

    이건 내가 할 걱정은 아닌데...혜경쌤.....외국으로 상품 보내려면...돈 마이 드시겠어요=3=3=3

  • 14. 나탈리
    '11.6.7 11:09 AM

    흐미야...꺼꾸로 내려 읽고 있는데..키톡 인기스타들이 다들 살돋으로 공연 나오셨나봐요.
    ~~나눈 주부다~~~
    눈 돌아갑니다......
    그나저나 3식구인데...살림살이가 많으신걸 보니...초대를 많이 하시나봐요.
    넘 존경스러우면서....연애히스토리가 불현듯 궁금해지는 이 아짐의 심리는 무엇인가!!!ㅋㅋㅋ

  • 15. 프라하
    '11.6.7 12:49 PM

    깔끔하고
    넓고
    수납공간 많고
    이쁜 살림 엄청,,진짜 엄청 많고
    개까지 있으시고
    산나물 말린거 무지 많은거 다 알고 있고
    요리 엄청 잘하시는거 인증 하셨고
    뭐 혹시 없는거 있음 얘기해 보삼??????????
    그래야 기 좀 펼수 있을거 같아서뤼~~ㅋㅋㅋ

  • 16. 고독은 나의 힘
    '11.6.7 12:51 PM

    상부장이 없으니 부엌이 저렇게 넓고 시원한 느낌이 나는 군요

    살림살이가 진짜 필요한 것을 위주로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한수 배우고 갑니다..



    그런데 혹시 저 커피잔

  • 17. 서초댁
    '11.6.7 1:36 PM

    확실히 이국적이고 세련된 느낌...잡지 화보 같습니다.
    근데 정말로 냉동고도 없이 저 냉장고로 다 됩니까?
    음식사진 보면 냉장고 속도 푸짐할 것 같았는데...

  • 18. 크리스탄티움
    '11.6.7 2:06 PM

    부엌 너무 멋져요 환하고 개성있고..그릇장 맘에 꼭 듭니다. 살림살이 엄청 많으신데..정리 잘하고 사시는것 보니 부럽네요..지금 폭탄맞은 집 치우느라 끙끙대는 저와 넘 비교되요 ㅜㅜ ..터줏대감 개 나나도 정답고요..

  • 19. ubanio
    '11.6.7 2:11 PM

    이사가면 부엌 공개한다고 했는데
    남의 살림살이 보니 점점 자신이 없어집니다.
    기 죽이는 살림말고 기냥 그대로 살림실이 좀 공개 하세요.

  • 20. 제인파커
    '11.6.7 2:13 PM

    너무 잘 봤어요 ...
    왜 남 주방은 이리 잼 나는지 ... ㅎㅎ
    쓰레기통 정말 맘에 들어요 .. ㅎㅎ 나중에 저도 집을 짓을일이 있음 참고 해야겠어요 .
    근데 봉다리수납에 오른쪽 박스안에 물건은 먼가요?
    넘쌩뚱맞은 질문인지요 ...^^;;;;

  • 21. 오홍홍
    '11.6.7 2:17 PM

    와.. 정말 멋진집이네요!
    외국화보속 부엌을 보는듯 ㅎ
    잘보고갑니다~

  • 22. 슈아
    '11.6.7 2:36 PM

    와아~ 넘 멋져요 >.<
    정말 그림같은 집이네요 ~~

  • 23. 순덕이엄마
    '11.6.7 3:20 PM

    ㅎㅎㅎㅎㅎㅎㅎㅎ
    깔끔하고 부지런한 * 100 오늘님.
    충분히 살림 자랑할 만 한 자격 있어요.
    정리 했다고 하지만 정리 전에도 저것과 별다르지 않게 깨끗한것 직접 본 사람으로 증명합니다.
    전 죽어도 울집 부엌 공개 못합니다. 완죤 오늘님네 주방하고 반대예요. ㅠㅠ
    오죽하면 오늘님이 담에 울집 와서 정리 해 주겠다고 했겠어요. ^^;;
    안그래도 지금 울집 주방과 식품창고 한번 스윽~ 둘러봤다가 고개 푸욱 떨구고 정리포기 ㅠㅠ

  • 24. 가브리엘라
    '11.6.7 3:26 PM

    이렇게 정리정돈 잘된 부엌구경 너무 좋아요~
    저의 가장 취약점이 정리정돈이 안되는거라서..
    근데 나는 오늘도 어디 재미난 오타없나..이러구 있었다는 ^^::

  • 25. 그린
    '11.6.7 3:34 PM

    세상에나 세상에나.....
    이건 무슨 TV나 영화에 나오는 스튜디오 부엌같아요.
    더구나 손수 남편과 만드셨다니 더 놀랍습니다.
    정말 82쿡엔 능력자님들이 너무 많으시다니깐요....ㅎㅎ

  • 26. 부엉
    '11.6.7 3:47 PM

    게시물 하나에 이렇게 궁금한것이 많은건 첨이에요.
    첨보는것도 많고 황금찻잔 귀한구경 했습니다.
    대대로 부자이신듯^^

    궁금한것 여쭤보겠습니다.
    1. 냄비뚜껑 정리대 어디서 구입하셨는지. 혹 제품명이라도..
    2. 전기렌지?인덕션? 왼쪽에 철망?;; 은 어떤 용도이고(뜨거운것 올려놓는게 아닐까 추측)
    요것도 구입처좀 ㅜㅜ
    3. 길고 연노랑 막대기 냄비받침은 막대기에서 어떻게 냄비받침이 되는지요? 그리고
    막대기 바깥에 스텐케이스는 원래 그렇게 들어있는건가요?
    4. 믹서기 옆에 쥬서기or녹즙기 처럼 생긴것은 어디 제품인지요? 지금 휴롬쓰고있는데
    불만이 많아서 알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5. 부엌입구 사진에 보니 2층 인것 같아요.. 부엌이 2층에 있는가요? 아..창문사진 보면
    아닌것 같기도 하고...

    살림이 진짜 많으시고.. 정리도 진짜 짱이십니다.
    케라믹... 새로운것 하나 알았습니다. (요것도 여쭤볼 참이었는데 글에답이^^)

  • 27. 은하수
    '11.6.7 4:20 PM

    어쩜..요리도...깔끔하게...에궁..주방 대청소하러 가야겠네요...

  • 28. 오늘
    '11.6.7 4:22 PM

    오에~~!! 아이 학교 보내자 말자 컴트부터 켰어요.ㅎㅎ
    댓글이 좌르르~~ 달려서 입 헤~~ 벌어졌어요.
    바로위 후라이 주부님이 말씀 하셨듯...
    발가벗긴 느낌도 들고 촘 거시기했는데;;
    칭찬해주는 댓글보고 용기가 불끈~~ 입니다.ㅎㅎ
    어러다가.. 서서히 댓글 중독자 될것 같아요.ㅋ
    이렇게 세계각국에 살고있는 주부님들과 소통하는것.. 참 좋은 세상에
    살고있다는 생각도 들고... 감사하고 행복하게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다시한번 더 하게됩니다.

    소박한밥상님~~ 서까래, 상부장, 아일랜드... 요런 단어들이
    왜? 생각이 안나든지...ㅎㅎ 섬이 아니고 아일랜드이군요.ㅋ
    이러다 나이 더 먹어면 한국어 완젼 잊어 먹는건 안닌쥐;;ㅠ
    항상 느끼는건데요...다른분 게시물에 달린 소박한밥상님 댓글들..
    읽을 때마다 기분이 넘 좋아져요.다른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한가득 느껴지거던요.^^
    독일은이제 인테리오 없어졌어요.ㅠㅠ 하비다트는 일년에 두변하는 세일하는데..
    놓치지마세요.^^ 소박한 밥상님 사시는 동내는 영국이였지요?

    lockey님~~한 덩치하는 울 나나 이쁘다 해줘서 고마워요.ㅎ
    제가 고기요리라도 할라치면 양족 입가에 침 질질~~~ 바닥에 헝근하게;;;ㅋ
    어디있는지 모르다가도 제가 부엌에만 들어가면 저곳...
    저 애절한 눈빛에 먹을것 하나씩 건네줍니다.ㅎ

    오댕좋아님~~ ㅎㅎ 저도 오뎅 넘 좋아합니다. 어묵은 안 좋아하구요.ㅋㅋ
    부엌정리 후딱하고 구경 시켜주세요~~~^^
    저도 쟈스민님이랑 LittleStar님 살림구역하고 필 받아서 했거든요.
    게시물 올리고 다른사람 마음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는것.
    저도 함 해 보고싶었어요.ㅎㅎㅎ

  • 29. 까락지
    '11.6.7 4:49 PM

    O봉 과 냉장고 만큼 큰 콧구멍을 가지신 오늘님 부엌 구경 잘했습니다.

  • 30. 오늘
    '11.6.7 5:13 PM

    진선미애님~~대리만족 하셨다니 만족입니다.ㅎ
    사진에는 반짝거리고 이쁘게 나왔어요.
    이 게시물 보고 오늘 제 주방 보니깐, 딴집 같아요.ㅎㅎ
    사진 포기 하지 마세요!! 구경꾼 요기 기다립니다.

    대전 아줌마님~~ 부럽워 하지 마세요.^^ 반 만 우리 집이고 반은 은행집입니다.
    남편 정년때까지 월급 반은 은행에... 월세 내는것 보다는 났다하고 지은겁니다.
    대전... 첫사랑 군대 갈때 울며불며 따라가본 도시.. 방가워용^^

    jasmine님~~제목 바깠어요.ㅎㅎ 저도 개 키우는 사람 무조건 좋아해요.
    개 수다도 엄청 좋아하구요. 8년 키우던 푸들 사진 보면서 가끔 찔끔 거립니다.ㅠㅠ
    조아래 쟈스민님 게시물 보고 자극 받아서 살림꾼으로 거듭났는데..
    스승님께서 게시물 지우시면 나도 지워 버리겠어용;;ㅋ
    뒤늦게 좋은 그릇 이름 외우느라 머리가 아파요.ㅎㅎ
    쟈스민님의 넘쳐나는 에너지 존경 마이 합니데이~~~!!
    순덕이엄마 콜~!! 더 힘차게 부탁드려요~~^^
    혜경쌤?? 혹시?? 희첩 선생님 말씀 하시는 건가요?? 말귀를 못 알아 먹어요;;;ㅠㅠ

    두혀니님~~냉장고가 얼마나 크길래??ㅎㅎ 한국 냉장고
    우리집 부엌만한 것도 있더라구요. 제발~~ 냉장고 구경 좀 시켜주세요*^^

    올리브님~~ 그냥 안지나 가시고 댓글 남겨줘서 넘넘 고마워요^^
    솔직히 이런 게시물 좀 오글거리거든요....
    "고맙습니데이~~~~"
    요런 댓글 대접 받으면, 우리집 홀라당 다~~ 보여드리고
    싶은 욕구가 마구~` 생겨요.ㅎㅎ

  • 31. 오늘
    '11.6.7 6:34 PM

    카페라떼님~~ 한숨 거두어 주레욤~~^^
    깔끔한 부분만 클로업 되어져서 그렇지 밑에 내려가면
    한숨 돋아요.ㅎㅎ 허긴;; 저도 다른분들 살림살이 한숨 쉬어 가면서 봤어요.ㅎㅎ
    울 나나 저 눈빛 저 너무 무서워요~~~!!ㅋ

    물방울님~~ 초딩님 말씀 듣고 보니 진짜 그렇네요.ㅋㅋ
    벽에 붙여있으니 반도 맞네욤.ㅎㅎㅎ
    아일랜드라는 표현 넘 잼있어요. 요긴 인젤이라 불러요. 섬.ㅋ
    저도 울집 초딩이랑 82쿡 가끔 같이 봅니다.
    요즘은 맛나것 보면 해 달라 해서 겁나요.ㅎ

    나탈리님~~ 우선 닉이 옆집 아가씨 이름이랑 같아 반가워요.^^
    연애 이야기는 쉿!! 입니다용;;ㅎ 오래살다 보면 남자이름도 서로 헷갈리고
    여러 영상들이 겹쳐져서 뭔가뭔지 생각이 오라가락~~;;ㅋ
    접시가 좀 많은 것은... 생일잔치 같은 건 무조건 집에서 하고
    지역교회에 다니는 날라리 교인이라 가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기회가 많다보니;;^^

    메이루오님~~ 칭찬 넘 감사해요~~^^
    키톡 음식솜씨는 거품이 많아요.
    제가 부엌 만들때만 해도 저전 재질 특별했는데..
    요즘은 이케야 주방도 저런 재료에 값도 엄청 내려갔더라구요.

    프라하님~~ 실은 저도 기를 좀 펴 볼려고 이 난리를 치고 있어요.ㅎㅎ
    살림정리 하고 포스팅 하고 답글 달고... 이거 보통일 아니네요.ㅎㅎ
    82쿡 게시물 넙죽넙죽 받아 먹은 죄를 톡톡히 받고 있어요.;;ㅋ
    요 답글만 달아두고 키톡에 올리신 게시물 구경하러 올라갑니당~~^^

  • 32. 파란하늘
    '11.6.7 6:53 PM

    정말 구경 잘했어요.^^
    다양한 산나물로 저장식품해서 드시는 솜씨라 아마 살림솜씨도 아주 훌륭하시라 생각했는데
    역시 수납공간을 백프로 활용하셨네요.
    다양한 주방도구들이나 그릇 냄비등등 모두 제자리에 편안히 앉아있는 모습에서 오늘님의
    탁월한 센스가 느껴져요.^^

  • 33. 은석형맘
    '11.6.7 6:54 PM

    정리 하려고 맘 먹었다가
    여기 사진들 보고 포기....--;;;
    아,놔,,,,,,,,,,,,,,,얼룩덜룩 가스렌지나 닦으렵니다.

  • 34. 꼬꼬와황금돼지
    '11.6.7 8:12 PM

    남의집 구경은 언제나 참 재밌어요~^^ 컬러도 세련되고 깔끔한 주방이 눈을 정화시켜주네요. 저도 이렇게 탁트인 구조가 더 좋은데 영국사람들은 왜그리 칸막이를 좋아하는지,..ㅠㅠ (이런점에서 독일과 스웨덴은 볼때마다 비슷한 점이 많은것 같아요.^^) 남편분과 직접 공사하시며 꾸민공간이라니 정말 대단하시다싶어요. 기능적이고 이쁜 공간 넘 멋집니다. 정리정돈도 넘 잘하시고,... 오늘님의 멋진공간 이리 구경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35. 진달래
    '11.6.7 9:09 PM

    아유~그냥 부엌을 통째로 들고 오고 싶다는...-_-;

  • 36. 만득이
    '11.6.7 9:42 PM

    헉~~ 어느나라 사세요~~??
    댓글을 읽어보질 않아서 혹시 그 안에 쓰셨을라나,,,
    부엌이 너무 이뻐요. 부럽사옵니다~~~~~~~~~~~~!

  • 37. 천사
    '11.6.7 9:51 PM

    와우 넘 재밌어요 남부엌 구경하는거~
    하지만 뜨끔거리는 가슴에 손얹고 반성도 하네요

  • 38. 후라이주부
    '11.6.7 11:48 PM

    오늘님 컴터 마우스가 제것이랑 똑같아서 괜한 동질감 빵빵...ㅎㅎㅎㅎ
    정말 모던한, 잡지속의 부엌 모습이에요.
    정리 정돈의 화끈하게 잘하시네요. ^ ^

  • 39. 오늘
    '11.6.8 1:08 AM

    고독은 나의 힘님~~ ㅎㅎ 맞아요~~~그분;;;^^ㅋ
    그댁은 집이 넓어서 저한테 있는 것 보다는 호강할 것 같아서요.ㅎㅎ
    초큼이라도 배울것이 있으시다니 넘 기뻐요.^^

    서초댁님~~ 정말 예리하십니다. 실은... 지하에 집채만한 냉동고 있어요.
    아이스크림 넣어두는 박스같이 생긴걸루다.. 그것이 절전에 많이 도움이 된다네요.;;
    냉장고 청소 못해서 사진이 엄써요.ㅠㅠ

    크린스탄티움님~~ 저도 끙끙대면서 욜심히 정리를 해서 저렇습니다.ㅎㅎ
    우리 많이 끙끙대 면서 살아요~~^^ ㅎㅎ울나나 터줏대감이라는 별명 넘 잘 어울리네요.
    저자리 잡고 있다가 뭐하나 줘야만 물러납니다. 참 의지가 강하...ㅋ

    ubanio님~~ 이사 예정 이신군요.ㅎㅎ 기죽는다는 말씀 들어면...
    저도 기 죽어요~~;;;^^ 이사 하신후 부엌구경 꼭!! 시켜주세요.^^
    기 죽을 준비 단단히 하고 있을께요.^^

    제인파커님~~ 박스안에 들어있는 사탕 같은것 말씀하시나요??ㅎ
    그건 세척기에 들어가는 비누 입니다.
    남의집 구경하는것 저도 넘넘 잼있고 신나네요.ㅎㅎ
    제인파커님 살림살이도 구경 좀 시켜 주시와요~~^^ㅎ

    오홍홍님~~ 에휴~~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ㅎㅎ
    잘 구경하셨다니... 포스팅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슈아님~~ 글쎄 저도 놀랐어요. 사진이 진짜 그림같이
    이쁘게 잘 나온것 같아요. 실제는 정말이지 그저그래요.
    멋지게 잘봐 주셔서 고마워요~~^^

  • 40. 오늘
    '11.6.8 3:58 AM

    순덕이엄마님~~ 괸한 엄쌀 부리지 마시고 언능 살림살이 공개 하시라요!!!ㅋ
    그댁은 부엌이 너무 넓어서 출장 서비쓰 견적 좀 나올 것 같은디....ㅎㅎ
    부엌정리 해 준다는 핑계 대고 방학에 슝~~ 내려 갈갑쇼???ㅋ

    가브리엘라뉨~~ㅋㅋㅋ 반바지 사건 말씀 하시는갑쇼???;;;;;;;;;;;;;;;;;;ㅠㅠ
    그런 절묘한 오타는 평생에 한번으로 족하지 않겠씀메!!!!!!!!!!!!!ㅋㅋ
    어휴... 오타랑 철자법 생각하면 저는 이 지구상에서 추방되어도 마땅하지 싶어요;;;ㅠㅠㅠㅠ

    그린님~~ 넘 멋지게 잠 봐시니 기분 넘 좋아욤.^^
    여긴 인건비가 정말 후들들~~ 이라 남편이랑 둘이서 타일 깔고 벽바르고 페인트 칠하고..
    지금 생각하니...어떻게 다 했는지... 저희집 페인트 칠은 저혼자 다~~ 했어요.안믿어지죠?
    견적 받으면 죽어나 사나 하게 됩니다.ㅎㅎ

    부엉님~~ 으하하~~ 대대로 부자라는 말 넘 충격입니다. 진자루 절데 아니예요.ㅎㅎㅎ
    질문하신 답 아는데 까지 해 드릴께요^^
    1 ; 이케야 입니다.
    2 ; 냄비받침. 제건 이카루스라는 디자인 상춤이라 촘 비싸구요.
    이케야에서도 나오는데 5오이로.
    3 ; 넵 통에 들어 있는 거구요. 비틀면 십자모양. 선물하기 딱 좋아요.
    4 ; 독일제 GASTROBACK입니다. 저는 어느 블로그에서 본 휴롬 좋은것 같아
    탐내고 있는데... 별루인가요?ㅎ
    5 ; 지하입니다. 집은 이구요.
    도움이 되는 답변이였길요~~^^*

    은하수님~~ 대청소 다 하시구 구경시켜주세요~~^^
    이러다가 82쿡님들 가족 부엌들이 빤짝빤작~~ㅋㅋ

    까락지님~~ 혹시?? 제가 존경하는 ㄱㄹ 님이 아니시온지요??^^
    넘 반갑고... 가까운 시간 안에 전화 안부 드릴게요^^

    솜씨님~~ 키톡에서 제 봄나물 놀이 보셨군요.ㅎㅎㅎ
    반가워요^^ 저 그림은 천입니다. 나름 특별 주문한 건데...
    맘에 드셨다니 므흣합니다.^^
    나이먹을수록 엄마가 스던 말 저도 모르게 나오네요. 오봉..젓갈 .ㅋㅋ
    헐끈 이라는 것이 뭔지 혹시 아세요???ㅋㅋㅋ

    파란하늘님~~ 물건 제자리 찾아 앉히는 일 쉬운 일은 아닌것 같아요.
    저도 이리저리 많이 옮겨 놓아서 남편이 가끔 요리 하면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봄나물에다 정리된 부엌 자랑질에 제 이미지가 넘 부풀려져서
    약간~~ 불안합니다;;;ㅎㅎㅎ

    은석형맘님~~ 어떻해요??;;; 정리할 맘까지 뺏어버렸어요;;;ㅠㅠ
    저도 오븐 안에는 기름때가 덕지덕지 붙어있어요.ㅎㅎ
    아무리 해도 안되는 구석은 꼭 있는것 같아요.ㅎㅎ

    꼬꼬와 황긍돼지님~~ 영국 사시는군요.. 전 아직 영국 구경 한번도 안해봤어요.
    이렇게 영국사시는 분과 댓글로 만나니 넘넘 반갑네요.
    독일도 옛날 집들은 열 효율 때문에 칸을 많이 만들어 둔것 같아요.
    영국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기대합니다~~^^

    진달래님~~ 주소 갈체 주세요!! 택배로 붙여드릴게요.ㅎㅎ
    저도 은근 새부엌이 탐나는 중이거든요.ㅎ

    만득이님~~ 독일입니다. 칭찬댓글 챙겨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천사님~~저도 남의살림 훔쳐 보는 재미 정말 넘넘 재미있어요.
    근데... 이렇게 보여드리는 건 정말 용기도 필요한 것 같아요.
    어찌어찌 하다보면 자랑질이 돋아서요. 그래도 모두들 좋은 맘으로 봐주시니
    포스팅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천사님도 살림구경 시켜주시와염~~~^^ㅎ

    후라이주부님~~ 일단 두손 꼬오옥 잡아 드립니다.^^
    아래위로 살림살이 공개하는 보통 인연이 안닌듯;;;ㅎㅎ
    후라이 주부님의 정갈한 부엌 넘 행복하게 구경 했어요.
    다른분들도 제 게시물을 그런 맘으로 봐 주실거라 믿어요.
    우리 같이 살림살이 홀라당 벗어 던집시다~~^^ㅎㅎㅎ

  • 41. 우아
    '11.6.8 1:26 PM

    내 이럴줄 알았어요
    나물말리고 할때부터 살림솜씨 야무진거 짐작했지요
    정말 외국부억은 어떨까 궁금했는데 역시나네요
    바로 화보찍어도 되겠는데요

  • 42. 이층집아짐
    '11.6.8 1:29 PM

    저희집엔 오늘님 그릇의 반의 반의 반의 반도 안될 그릇 밖에 없는데,
    왜 정리는 반의 반의 반의 반만큼도 못따라하는 걸까요? ㅜ.ㅜ
    저야말로 은석형맘님 댓글처럼 정리는 포기하고 가스렌지나 닦으러 갈랍니다. ^^;

  • 43. BRBB
    '11.6.8 1:36 PM

    아잉 진짜 다들 왜 그러는거세요~~!!!!!!
    다들 너무 휼륭하잖아요..ㅠㅠ

  • 44. LittleStar
    '11.6.8 5:52 PM

    와~ 일단 공간 자체가 넘 멋져요~ 무슨 스튜디오 같다는...
    깔끔, 야무지신 오늘님이 느껴집니다.
    차근차근 다시 봐야겠어요. ^-^

  • 45. 오늘
    '11.6.9 2:06 AM

    우와님~~ 화보는 무신 얼어줄을;;;;ㅋㅋㅋ
    독일이 다른건 물라도 부엌살림은 꾀나 좋은것도 많고
    부엌만 취급하는 백화점 처럼 큰 가게 들도 많아요.
    좋은 구경하셨다니... 감시드려요^^

    이층집아짐님~~ 어휴~~ 넘 반가워요...
    리빙데코에서 정말 많이~~ 감탄하면서 봤어요.
    어쩜 손 솜씨도 맘씨도 그리 이쁘고 좋으신지....
    오래전 부터 팬이였어요.
    지금쯤 꽃밭엔 이쁜 꽃들이 만발했겠지요?
    늘 예쁜 꽃이 곁에 있는 이층집아짐 부엌 다~ 알고 있는데..
    겸손이 너무 지나치십니다~~^^

    BRBB님~~ㅎㅎㅎ 열심히 끙끙;;;;ㅎㅎ
    훌륭해 지도록 많이 노력할께요.^^*

    LittleStar님 여행에서 돌아오셨구나....
    키톡으로 날아가서 구경 해야쥐~~^^

  • 46. silvia
    '11.6.9 8:08 AM

    아공아공.. 오늘님이 바로바로.. 독일에 사시는 그 분이시군요.. 키톡에서 뵈었던...ㅎㅎㅎ
    정말 부엌 잘 하신 것 같아요. 멋져요. 개성만점에다...
    무슨 독일 부엌 인테리어 잡지책에 나오는 그런 부엌 같아요.그리고.. 살림살이도 넘넘 많아서
    구경할 것도 많구 말이죠..
    남의 집 부엌 구경이 이렇게 재미날 줄이야.. 캬~~ 정말 멋진 부엌, 정리하신다고 수고는 하셨겠지만 정리된 부엌을 보여주셔서 고마와요~~

  • 47. 시간여행
    '11.6.9 2:26 PM

    그릇들이 정말 이쁜게 많아요~
    독일사시나요? 전에 유럽여행갔을때 독일 고속열차 이체가 너무 쾌적해서 좋았어요~
    훈남들도 많던데 ㅋㅋ 부럽습니다^^

    부억전경 사진도 잡지에 나오는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 48. 제닝
    '11.6.9 9:45 PM

    오봉ㅋㅋ 오랫만에 듣는. . .

  • 49. 오늘
    '11.6.9 10:44 PM

    silvia님~~구경 잘 하셨다니.. 저도 기뻐요^^
    남의 살림살이 보는것 왤케 잼나는쥐~~;;;ㅋ
    키톡 제 게시글 기억해 주시니.. 앞으로 더욱더 분투 해야겠어요.^^

    시간여행님~~ㅋㅋ 독일 훈남들 어찌 좀 해 보시지;;;;??ㅋㅋ
    울랑도 총각땐 촘 훈남이였는데... 악처를 만나서 완젼 망가졌어요;;;ㅠㅠ
    멋진 부엌들도 많지만... 제손으로 만든 부엌이라 마이 리베합니다.ㅎㅎ
    칭찬 넘 고마워요^^

    제님님~~ 오봉이 표준말이 뭔가요?ㅋㅋㅋ
    나이 먹어니깐, 나도 모르게 자동으로;;;ㅎㅎ

  • 50. yunah
    '11.6.10 8:43 PM

    오봉의 표준말은 쟁반 입니다^^
    부억에 감동하여 눈물 나려해요. 엉엉.

  • 51. 매치매치바
    '11.6.11 2:46 AM

    ㅎ~~ 댓글들을 자세히 안읽어서 겹치는 질문일수 있는데...
    그때 그 순덕이 엄마님 친구분,, 이신거죠??

    청수사 입구쪽 그릇가게들 너무 예쁘던데... 남편분도 사연을 알고계신가요?ㅎㅎㅎ
    교토갈때마다 청수사 가서 그릇들 꼭 구경하고 와요
    작년 겨울이 마지막 교토였는데, 또 언제갈수 있을까나~~~

  • 52. 루루
    '11.6.11 1:07 PM

    정리하다가 힘빠지 1인입니다. 아궁..... 전 여기엔 명함도 못내밀겠네요...

  • 53. 오늘
    '11.6.13 12:33 AM

    yunah님~ ㅎㅎ 쟁반이였어요??ㅎㅎ 쟁반은 접시?? 아니였던가욤??
    에궁~~ 왔다리 갔다리;;;ㅠㅠ 격한감동 저도한 감동입니다~~^^

    매치매치바님~~맞아요!! 그때 그사람;;;ㅎㅎㅎ
    아유~~!! 넘넘 반가워요. 청수사 골묵길을 아는 친구;;;ㅎㅎㅎ
    골목골목 그 예쁜 그릇들과 기념품들...
    그땐 너무 어려서 그 값어치는 잘 몰랐건만...
    다시가면 이쁜 도자기 그릇 구경도하고 몇개 가지고 오고 싶은 맘이 꿀떡입니다.
    제 대신 구경 마이 해주세욤^^

    루루님~~힘빠지게 만들어서 죄송해요~~^^
    실은 부엌정리하는 에너지 팍팍 드리고 싶었어요;;;;ㅎㅎㅎ

  • 54. sweetie
    '11.6.23 4:44 AM

    탁 트인 이런 깔끔한 주방 분위기 맘에 쏘옥 들어요.
    특히나 남편분과 맨손으로 직접 손수 만들다 시피하셨다는
    오늘님 부엌 더 애착이 강하실듯 싶네요!
    아참 글구 왠지 조위 천장 묵직하게 박혀있는 큰 나무들에도
    저는 정감있게 눈이 가 주었다는^^

  • 오늘
    '12.3.30 4:57 AM

    석가래라 하는것 맞죠??
    제가 바득바득 우겨서 한건데.
    비용은 좀 들었지만, 잘한 것 같아요.
    이쁘게 봐주시니 넘 감사합니다.^^

  • 55. 체리
    '16.7.20 11:16 AM

    넓은 주방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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