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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장동건, 고소영의 'LG 트롬 스타일러'

| 조회수 : 13,278 | 추천수 : 46
작성일 : 2011-03-31 10:02:42
안녕하세요, 다나와에요

오늘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선전하는 LG트롬 스타일러 의류관리기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아직 가격대가 있어서 관련 리뷰들이 없는데
다나와에 리뷰가 올라와 안내해드리려고 해요~

성능부터 동영상 리뷰, 소비전력까지 알찬 정보이니 참고해보세요~

--------------------> LG 트롬 스타일러 리뷰 기사 바로가기




















--------------------> LG 트롬 스타일러 리뷰 기사 바로가기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혜경
    '11.3.31 10:31 AM

    이 제품 굉장히 궁금했었는데, 리뷰가 없어서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했더랬습니다.
    꼼꼼히 잘 읽어보았습니다.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굉장히 관심이 가네요.

  • 2. 살림열공
    '11.3.31 11:24 AM

    건조기능도 있어 좋아 보이는데 결국 소비전력이 문제로군요.

  • 3. 담장옆 들국화
    '11.3.31 11:43 AM

    남편의 양복이나 아이들 점퍼 같은 것은 매일 세탁할 수 없어서
    페브*즈를 대놓고 사용하고 있는데 완전관심이 가지만,
    가격대가 정말 만만치 않군요.ㅠㅠ
    가격만 좀 더 낮추면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것 같은데요.
    이왕이면 신발등을 말릴 수 있고, 신발냄새제거도 함께되면 더 관심백배일것 같네요.

  • 4. 살다
    '11.3.31 12:10 PM

    가격이......................ㅜㅜ

  • 5. 멋진인생
    '11.3.31 12:54 PM

    어떤 기능인지 궁금했었는데 감사합니다.

  • 6. 행복한생각
    '11.3.31 1:15 PM

    기저귀에 이어 요거까지 도움 많이 받습니다.. (결론은 못사지만.. ^^)

  • 7. sense100
    '11.3.31 2:22 PM

    10년전쯤 외국에서 살때 언뜻 이 제품을 본듯해요.
    당시 무척 신기하다고 생각햇는데......당시에도 굉장히 고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울 나라에도 출시되는군요.

  • 8. 올리브
    '11.3.31 3:21 PM

    소비전력 ㄷㄷㄷ...
    사고 싶어도 전기세땜에라도 그림의 떡이네요.
    근데 사실 조금 귀찮아서 그렇지 저같은 경우는 저녁에 들어와서 옷걸이에 옷걸어
    베란다 빨래건조대에 걸고-전 페브리즈 말이 많아서 안 써요-
    하루쯤 햇볕 쪼여주면 냄새며 상당히 많이 제거 되던데요.
    다른 분들은 저같은 방법 안쓰시나요 혹시?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 9. 단추
    '11.3.31 4:13 PM

    이게 작년부터 일부 분양 아파트에 설치가 되기 시작했어요.
    설치 된 아파트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자하면 또다른 옷장에 불과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식기세척기도 잘 사용하는 분이 계신가 하면 그릇 보관하는 용도로만 쓰시는 분도 계시잖아요.
    결국 베란다에 걸어 페브리즈 뿌리거나 하는 쪽이 훨씬 간편하다는 이야기들을 하네요.
    새로 오픈하는 모델하우스에 가시면 실물들 보실 수 있을 거에요.

  • 10. 매지기
    '11.3.31 5:42 PM

    헉..소비전력이 한달 68kw... 덜덜덜;;;;;

  • 11. 단추
    '11.3.31 6:07 PM

    예를 들어 한달 5만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내는 가정에서 이 제품을 하루 2시간씩
    20일 사용하면 약 7만원의 요금을 내게 되는 군요.
    전기요즘 상승이 상당한 제품이네요.

  • 12. 고은자매맘
    '11.3.31 11:05 PM

    뭐 매일 겉옷 정도 할꺼니까 1시간씩 돌릴일은 별로 없을 것 같고.. 광파오븐도 저정도 전력은 들고요. 세탁기도 마찬가지죠. 그래서 둘 곳만 있다면 전 사고싶네요. ㅎㅎㅎ 근데 저게 둘 곳이 딱히 마땅치가 않다는게 문제인듯 해요. 드레스룸 철거하고 할수도 없공.. 어디다 둘 지 참 애매한 상품인듯 합니다. 장롱이나 신발장에 빌트인되면 모를까.. 디자인도 너무 에어컨이나 냉장고스럽고..

  • 13. nayona
    '11.3.31 11:48 PM

    유럽에 있을 때-즉 5년 전? 그 때 사서 잘 썼는데.....문제는 식염수만을 써야한가는 불편이 있었죠.
    옷도 2개 이상 걸면 안되고....300유로 좀 넘었던 것 같아요.
    한국와서도 헤르츠가 달라 걱정되었으나 잘 썼구요.
    지금은 창고에서 자고 있지만...

    엘쥐..비교 안되게 훨 고급스럽게 잘 나왔지만 180만원? 으하...

  • 14. 복댕맘
    '11.4.1 10:48 AM

    방사능 물질 털어 낼때는 좋겠네요.
    솔직히....요즘 외출하고 오면 입었던 옷 모두 털고 페브리즈 뿌리고 널어두지만 웬지 맘에 걸렸거든요.
    급관심 가지만..... 나쁜 가격이네요.

  • 15. toto
    '11.4.1 11:49 AM

    가격은 문제 안되는데
    전력소비가 넘 많네요.
    부피도 엄청 크고...
    70평 이상는 되야 겠네요.

  • 16. 오드리햅번
    '11.4.1 6:40 PM

    아이고~ 가격이 너무... ㅠㅠ

  • 17. 다희누리
    '11.4.1 6:45 PM

    한 10년은 기다려야겠네요~ 그때쯤은 내려가겠죠?..ㅋㅋ

  • 18. 달쪼이
    '11.4.2 6:40 PM

    석유도 안나는 나라에서-
    저게 필수품으로 보급이 된다면;;;좀 두렵네요.
    엠비가 또 전기요금 200%올릴지도요--;;

  • 19. 요리조리쿡쿡
    '11.4.7 4:07 PM

    가격제발 빨리 떨어지길~ㅋ

  • 20. 병아리
    '11.4.13 1:44 PM

    매력적인 제품인데 가격과 전기요금의 압박이 ^^....

  • 21. 아이스라떼
    '11.4.24 9:10 PM

    페브리즈에 계면활성제 성분이 몸에 직접 닿으면 안좋다고... 싫지만 대안이 없어 사용하고 있어요.
    10년 전인가, 동네 세탁소에소 비슷한 걸 봤었어요.
    행사매대에서 구입한 구겨진 코트를 손질하려고 드라이 맡겼는데,
    새옷 드라이할 필요 없다며, 거대한 찜통 같은 곳에 옷을 걸고 10분 증기를 쐬어주니
    옷이 보송보송하니 올이 살아나고 판판하게 펴졌던 걸 보고 신기했었는데..
    투평한 문이라서..정말 옷이 살아나는 것처럼 변하는게 보여서 너무 신기했었거든요.
    가정용 제품이 나왔네요.
    회식 잦은 남편들 계신 분들은 유용하겠지만, 너무 비싸네요/
    쓸데없는 기능 빼고, 장식 빼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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