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Banner

제 목 : 주방 상부장을 없애다..헌집증후군으로 놀랜가슴 진정..

| 조회수 : 15,119 | 추천수 : 142
작성일 : 2010-11-26 23:25:15
얼마전 수리들어가기전 벽지를 벗겨내고 찍어 올린 사진 보시고 뜨악 하셨지요?
벽지를 벗겨내고 곰팡이가 곳곳에 피어있던 집안에 황토페인트로 시공하니
훈훈한 황토내음이 나더라구요... 그후에 주방타일시공...
올수리에 들어간후 주방 사진 한컷 입니다.
나머지 많은 사진과 글은 리빙데코에 올리러 갑니다~

놀러온 지인들이 상부장 없애니 너무 깔끔하다고 하시는데
82회원님들도 한번 봐주세요..
전 키가작아 상부장을 거의 안쓰다 시피하거든요
그래도 상부장을 없앨 생각은 못해봤는데 인테리어 컨셉을 이렇게 잡아주셔서
얼떨결에 하게된 주방한컷 사진 입니당.
왼쪽주방은 이사후 정리중이라 오른쪽 한컷만 찍어봐유~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막여우
    '10.11.27 1:11 AM

    저도 상부장 없애고싶어 몸살앓는 중이랍니다.
    이겨울이 지나고 봄이오면 아마도 상부장은 퇴출되지 않을까 싶네요.
    너무 깔끔하고 좋아보여요..ㅎ

  • 2. 예술이
    '10.11.27 9:33 AM

    상부장 없애면 깔끔하긴 한데.. 그 많은 잡동사니 부엌살림은 어디로 가야하나~~ 싶어 못없애고 있어요;;

  • 3. 라자냐왕
    '10.11.27 11:18 AM

    상부쪽엔 솔직히 많은 살림을 넣진않잖아요.
    울집도 상부장엔 쓸데없는 것들만 들어있어요.
    궂이 없어도 충분히 하부장으로 커버 가능할것같아요.
    앙~ 이번에 리모델링 할껀데..저도 상부장 없앨꺼랍니다.
    넘 깔끔하네요.

  • 4. 꿈꾸는섬
    '10.11.27 12:00 PM

    저희집은 아파트가 아니라 일반주택..그것도 원래 건물 뒤로 달아낸 공간에 만든 주방이라
    천장이 정말 낮아요. 180cm정도 되려나..그래서 상부장을 달고 싶어도 달 수가 없답니다.
    부엌살림이 적은 편도 아니라서 하부장 구석구석 틈새 없이 수납해서 상부장 없이도
    그럭저럭 쓰고 있답니다. 아마 상부장이 있었음 더 답답해 보였겠죠.
    나무색상이 주를 이루는 저희집 주방에 조금씩 질려가고 있는데(10년이 넘었음)
    이렇게 깔끔하고 산뜻한 주방을 보니 리모델링의 욕구가..에혀~ 참아야지.^^;;

  • 5. 매지기
    '10.11.29 9:19 AM

    하부장만 쓰시면.. 허리안아프세요? ;ㅁ;
    전 허리병환자라;; 차라리 깽발에 손번쩍들고 꺼내는게 편하드라구요..ㅠ.ㅠ

  • 6. 봄조아
    '10.11.29 7:23 PM

    하부장도 허리 숙일일이 별로없게 만들었어요..수납도 상부장에 비하면
    훨씬 많이되구요
    서랍장을 많이 달아달라고 해서 잠시 숙여서 꺼내는게 전 더 편리한것 같아요..
    저는 깽발에 손번쩍도 안되고 맨날 의자 이동하거나 아예 살림을 거기에 안놓거나
    해서요..:)

  • 7. 둥이네집
    '10.11.30 12:10 PM

    저두 담달 리모델링해요. 필히 상부장을 설치 안할겁니다. ^^ 답답한 느낌이 싫어서요. 훤하니 좋네요. ~ 실제 상부장에 별물건들 안넣게 되어서요.
    나머지 공간들도 구경하고싶어요.
    리모델링이 요즈 최대 관심사 인데. 좋네요.

  • 8. 윤쓰홀릭
    '10.11.30 5:52 PM

    저도 상부장 없애기에 한표예요~
    물론 전 아직 못때어내고 있지만요....ㅎㅎ
    넓어보일것도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7283 에어프라이어 코팅벗겨졌을때 해결방법 대박 arbor 2017.12.11 255 0
17282 다이슨 청소기 구입계획 있으신 분들 확인하고 구입하셔요~ 10 투동스맘 2017.11.06 3,144 0
17281 무선청소기 6 옹기종기 2017.10.20 2,476 0
17280 면생리대 직접 만들어봤어요. 3 옷만드는들꽃 2017.09.13 2,918 0
17279 31평 싱크대 리모델 했어요... 20 적폐청산 2017.08.21 9,712 0
17278 커피메이커로 차 우리기~ 1 콩나물반찬 2017.06.25 5,246 0
17277 집안 미세먼지엔... (어저께 "생생정보통신".. 20 화안 2017.04.07 13,144 0
17276 묵은 김치냉장고 버리기 8 고고 2017.04.04 11,100 0
17275 초극세사 미용보습장갑 활용법 6 행복만땅 2017.03.01 6,625 1
17274 키친 리모델링 - 이사의 이유 109 개굴굴 2017.02.24 18,070 4
17273 초록색욕조ㅠㅠ 의 [화이트톤 욕조 변신] 욕실셀프페인팅 6 7tkdnsk22 2016.12.09 9,563 1
17272 보일러 필터 청소해봤어요.(난방비 절감 방안) 3 자바기 2016.11.01 7,740 0
17271 냉장고에 영수증 붙이기..ㅋ 21 흠흠 2016.10.10 22,213 0
17270 유성매직 지우는 생활의 노하우 4 지리맘 2016.09.19 8,159 0
17269 무료로 수질검사 받으세요 2 여치 2016.07.28 5,158 0
17268 환풍기 2 아줌마 2016.07.16 6,658 1
17267 설겆이 5 아줌마 2016.05.12 13,305 0
17266 어버이날 선물 어떤거 하시나요? 2 칠봉깨봉 2016.04.25 7,869 0
17265 친구따라 강남가기 1 까부리 2016.04.18 13,664 0
17264 냄새 연기 안나는 오븐 / 괜찮은 절전용 멀티탭 12 이희빈 2016.03.11 15,370 1
17263 내게강같은평화.jyp 2 괜찮은인생 2016.03.03 9,809 0
17262 북유럽식기 구매했어요.~~ 3 멋쨍이엄마 2016.02.28 17,253 0
17261 안보면후회하는 일상생활 유용한 꿀팁 48 로사 2015.12.14 43,998 4
17260 겨울철 난방비 절약법 5 로사 2015.12.11 18,940 1
17259 예쁜 그릇이 많은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판매전에 놀러오세요^_^ 2 바쁜멍멍이 2015.11.17 15,661 0
17258 침대 매트리스 청소업체 말고 소금으로 한다네요 3 콩콩이마미 2015.11.06 13,544 1
17257 기저귀 정리함을 이용해서...식재료 수납했어요 (양파 등등)~ 7 하늘하늘 2015.10.30 17,426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