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살림돋보기 최근 많이 읽은 글

살림돋보기

알짜배기 살림정보가 가득!

Banner

제 목 : 저희집 주방정리 이야기.

| 조회수 : 48,617 | 추천수 : 228
작성일 : 2010-08-11 18:40:30
안녕하세요 82님들~ ^^

제가 지금 집에 1월에 이사왔는데요~
전에 살던 집과는 달리 주방수납할 곳이 엄청 많더라구요.
다들 놀래요. 30평대(초반) 주방이 왜이리 넓으냐고~

첨엔 너무 넓으니깐
수납요령을 몰라 맨 윗줄은 텅텅 비고... 빈 곳도 많았는데,
그래도 시간이 지나고 보니 또 뭘 사고 싶고... 채워넣고... 하는 저를 발견... ^^;;;
그리고 결정적으로 둘째 아들이 18개월쯤 되니 싱크대 아랫쪽에 있는 양념병들을 죄다 꺼내고 있더군요. ㅜㅜ
아랫쪽에 위치한 그릇들도 깨질 위험이 있어
그런 것들은 모두 위로 올리고,
또 4개월 동안 살림하면서 좀 더 편하게 정리했으면 하는 부분이 생겨서
대대적인 정리를 했답니다. ^^

기본적인 저의 주방컨셉은 다른게 없어요.
다 집어넣자! 이거예요. ^^;;;

일단 전에 살던 집 주방부터 보여드릴께요.
사진은 일부분만 있네요.






조리를 준비할 수 있는 곳이 가스렌지 바로 옆에 딱 한 칸이예요. ㅠㅠ

첨에 이 집에 이사왔을 땐 주방이 너무 작아서 떡국하나 끓여먹는데, 30분도 넘게 걸렸어요. ㅡㅡ;;
하지만 습관되니 괜찮았고,
주방이 좁으니 요리하면서 늘어놓지 않고, 바로바로 씻고 정리하고 그랬지요.

개수대 바로 오른쪽에는 설겆이정리대 하나 놓으면 끝이구요.
주방이 좁지만 여긴 특이하게 다용도실쪽이 꽤 넑고 그 쪽에 수납을 대부분 하게 되어있어요.
사진은 없습니다.







아무튼 좁지만 깔끔한 화이트와 오크색상의 부엌은 무난하면서 괜찮았답니다.
오염이 되면 잘 보이니,
타일에 기름때라도 보이면 바로바로 닦고, 나름 부지런히 살았지요. ㅎㅎㅎ






이사 온 집 주방이예요.


넓죠!!! 30평대 초반인데 주방이 이래요.
여기 맞은편에 수납장 큰게 하나 더 있어요.
너무 부러워마세요~~~
저희집은 아니예요. ^^;;;;

주방은 넓은데, 아쉬운 점은 주방 색깔이예요. ㅠㅠ
아쉽지도 않아요. 와인색 정말 넘 맘에 안 들어요.
새 아파트인데... 왜 이리 지었을까... ㅡㅡ;
저는 하얀색이 좋단 말이지요. 예전 집 주방색깔에 이런 구조면 얼마나 좋을까~~~
색깔이 어두우니 어디가 더러운지 잘 안보여요. ㅠㅠ
저 회색 상판위에 뭐가 눌러붙으면... 잘 보이지가 않아
손끝으로 더듬어가며 느낀 후... ㅋㅋㅋ
아! 여기에 눌러붙었군! 이러면서 박박 닦아요. ㅠㅠ

그리고 넓어지니 단점이...
요리할 때 늘어놓고 한다는거... ^^;;;



암튼 구석구석 수납 보여드릴께요.








자세히 보시면 윗쪽으로는 수납공간이 많은 편인데,
가스렌지 윗부분은 다 환기구, 식기세척기와 싱크대 개수대,
그리고 아랫쪽에 모서리 부분들은 죽은 공간들이 많아요.






가장 왼쪽 수납장엔 중,소 접시와 크리스탈제품들... 와인잔... 이렇게 있어요.






설겆이대 바로 윗부분엔 주로 많이 쓰는 식기들...






싱크대 아랫쪽에 있던 양념병들을 이렇게 모두 위로 올리고,
그 위엔 자주 쓰는 핸드블랜더를 꺼내기 쉽게 두었어요.






밀폐용기들...







영양제와 찻잔.
찻잔은 별로 없어요~ 주로 커피를 머그잔에 마셔서... ^^;;
영양제는 절반 이상이 죄다 쟁여둔거예요.
면세점 세일할 때 사면 싸서~ ㅎㅎㅎ







가장 오른쪽 아랫부분...
왼쪽 세로로 긴 부분은 뭘 수납하기가 좀 애매해요.
윗쪽엔 김과 미역,
아랫쪽엔 쟁반들...
서랍엔 마른행주와 앞치마등 패브릭류를 정리했어요.






가스오븐을 중심으로 왼쪽엔 쌀과 잡곡류, 오븐토스터기
오른쪽은 자주 쓰는 주방가전, 미니 믹서와 찜기, 요구르트메이커, 작은 압력솥...







일리커피를 주로 내려 먹어서 빈 캔이 많이 나와요.
잘 씻어 말려 이것저것 담아 보관하기가 아주 유용해요.
콩, 호두, 아몬드, 마른미역, 깨 등등이 들어있어요.







여기가 첨에 말씀드린 주방 맡은편 수납장이예요.
의자에 올라가야 꺼낼 수 있는 냉장고 위에는 진짜 안 쓰는 것들 그렇지만 버릴 수는 없는 것들 수납했구요.
서랍엔 수저와 기타 자잘한 주방용품들을 수납해두었어요.

그리고 오른쪽 윗부분 문 열지 않은 곳엔, 자잘한 물건들 정리(공개불가 ^^;;)



조금 더 가까이서 볼께요.






허리높이에는 자주 쓰는 접시들을 정리했어요.
대접시와 파스타볼, 그라탕기 등







아랫쪽엔 냄비와 후라이팬, 스텐볼, 채반들을 정리해두었어요.
둘째가 요새는 여기 문짝 열고
냄비뚜껑 들어올렸다가 다시 덮고, 올리고 덮고...
이런 반복놀이를 하네요. ㅋㅋㅋ



정리하면서 많이도 버렸습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플라스틱류들, 안 쓰는 냄비, 코팅 벗겨진 후라이팬 등등...
우선 정리를 제대로 하려면 과감히 버려야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버리긴 아까운데, 아무리 생각해도 쓸 것 같지 않은거...
이거 버리셔야합니다. ^^


암튼 이렇게...
제 부엌의 나름의 컨셉은
싱크대 위에 주렁주렁 달고, 늘어놓지 말고,
죄다 집어넣자! 이거랍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6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오미
    '10.8.11 6:47 PM

    아!
    주방이 거의 40평대 후반이나50평대 같은데요~~
    저리 넓은 주방이 로망이에요~~

    넓은면 넓은데루,,수납이 중요한거 맞아요~~
    잘 구경하고 갑니당~~

  • 2. 화양연화
    '10.8.11 6:57 PM

    와~~피아노 놓인 부엌은 첨봐요@@!
    그나마 작은별님댁은 하이그로시지요..우리집은 짙은 아주 짙고 어두운 월넛원목인데 허년 얼룩이 어찌나 잘 들러붙고 잘 보이는지..ㅠ.ㅠ
    며칠전에 우리집 부엌 셀카(?) 찍어봤다가 그 지저분함에 화들짝 놀래 바로 삭제해 버렸던 저는 작은별님 사진 보며 그저 숙연할 뿐이네요..^^;;;

  • 3. 화양연화
    '10.8.11 6:57 PM

    아..가다 다시 왔어요,추천!!

  • 4. 소박한 밥상
    '10.8.11 7:51 PM

    얼마나 구경을 잘했는지
    입장료를 조금 내고 싶네요 ^ ^

  • 5. 유신
    '10.8.11 8:15 PM

    주방보다 입찢어질뻔 했네요 탄성지르다말이에요
    넘 멋져요
    넓어서 부럽구요
    이사가고 싶군요

  • 6. LittleStar
    '10.8.11 8:31 PM

    나오미 님/ 40평대 같다는 얘기는 좀 들었어요. 하지만 33평이랍니다.
    주방이 넓고, 거실은 보통... 방은 안방 빼고는 약~간 작아요. 담에 내집마련때는 이렇게 주방에 힘준 스타일로 꼭!!! 하려구요. ㅎㅎㅎ
    맞아요. 작아도 넓어도... 형편되는대로 수납. ^^

    화양연화 님/ 디지털 피아노를 놓은 자리가 거기밖에 없어요. ㅋㅋ 어쩔 수 없이 피아노가 놓인 부엌이지요. ㅎㅎ 저기에 4인용 식탁을 놓을까 했었는데, 조금 작더라구요. 아마 김치냉장고가 있었다면... 저기에 놓았겠지요~~~ 원래는 김냉자리인 듯.
    어두운 월넛... 분위기 있고, 엔틱한 느낌 들 것 같은데요? 저는 와인색만 아니면 되요. ㅎㅎ
    그리고 다시 온거 잘하셨어요. ㅋㅋㅋㅋㅋ

    소박한 밥상 님/ 구경을 너무 잘해주셔서 오히려 감사해요. 특별히 초대권 드립니다. ㅎㅎ

    유신 님/ ^^;;;; 저희집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근데 저... 담 이사때도 저런 주방에 맞춰가긴... 힘들겠죠?

  • 7. 럽홀릭
    '10.8.11 9:33 PM

    주방으로 달려가 피아노연주하고프네요^^;; 넘 이쁜집이예요 ~ 전 엉뚱하게 약병들 보고 침 질질~ㅋㅋㅋ

  • 8. 토마토
    '10.8.11 10:05 PM

    와인색도 좋아요...밖으로보이는 창도 좋고요..

    저라면 때가 안보이는 상판 조아라 할 것 같아요 ㅋㅋㅋ

    전자렌지는 어딨을까 궁금...별걸 다 궁금해하죠?

    아무튼 프로의 주방 잘 보고 갑니다.

  • 9. 다이아
    '10.8.11 10:20 PM

    저희집도 30평대 초반아파트인데..주방이 저희집 딱 2배네요.
    저도 화이트를 좋아한답니다.
    그러나 지금 주방은 씽크볼과 판만 아이보리색이고 문 색상은 진한 나무색이라 맘에 안들어요.
    하얀색이 오래되니 잘 닦이지도 않고 흠집도 잘 보이고 웬수가 따로 없습니다.
    수납장은 어찌나 적은지 냄비랑 후라이팬은 뒷베란다에 수납했어요. -.-
    깔끔한 수납 잘 보고 갑니다.
    수납에는 자신 없어서....감히 우리집 씽크대 건드리지도 못하겠다는...

  • 10. partytime
    '10.8.11 10:23 PM

    정말 부러운 주방이네요^^저도 나중에 집을 산다면 저런 주방이 있는 집이면 좋겠어요..주방에 작은창문도 꼭있어야 한다는.....와인색도 좋은데요.......

  • 11. 나타샤
    '10.8.11 10:52 PM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얼마전 시댁식구 초대를 했는데 리틀스타님 초대요리가 많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거듭 감사드려요~^^

  • 12. 까페라떼
    '10.8.11 11:17 PM

    정리를 아주 잘하셨네요 깔끔하게요

  • 13. 오렌지피코
    '10.8.11 11:19 PM

    우와~ 진짜 부엌 이쁘게 나왔네요.
    요즘 새 아파트들은 대부분 부엌이 오히려 점점 더 좁게 나온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긴 그렇지 않네요. 신기신기..


    그러나...



    저 넓은 부엌을 보면서도
    저기가 만약 내집이라면, 나는 김치냉장고, 냉동고(아직 없으나 살 예정), 베이킹도구, 김치담그는 들통 등등...을 넣을곳이 부족하겠군,
    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정녕 죽어야 합니다.. 아흑...ㅠ.ㅠ;;;

  • 14. 김나
    '10.8.11 11:20 PM

    오늘 저도 주방 좀 정리하려는데 과감히 버려가 잘 안되네요
    일단 버려야겠습니다
    같은 평인데 왜 우리 집은 부엌이 요따위냐고~~
    부럽네요..
    그리고 깔끔합니다..배우고 갑니다..

  • 15. 초심처럼
    '10.8.11 11:49 PM

    앗^^ 얼마전에 방송 나오신분 맞으시죠?
    천연조미료 방송 잘 봤습니다^^

  • 16. LittleStar
    '10.8.12 12:09 AM

    럽홀릭 님/ 기분전환 하고싶을 때 언제든 앉아서 실력은 없지만, 잠시 5분이라도 치고나면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 ^^ 암튼 힘이 난답니다. ㅎㅎ 영양제... 잘 챙겨먹지 못하는 스타일인데, 저도 보고 있으면 뿌듯하면서도 숙제가 남은 기분이예요. ㅎㅎ

    토마토 님/ 와인색 좋나요? ^^;;; 저 작은 창문이 밖을 바라볼 수 있는 창문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세탁실을 바라보고 있답니다. ㅋㅋ 그리고 저희집에 전자렌지 없어요~~~ ^^;;; 결혼할 때는 샀는데, 4년정도 후에 없앴어요. 전자렌지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음식에도 안 좋다는 것을 보고요... 불편할 줄 알았는데, 아무렇지도 않네요.

    다이아 님/ 싱크볼이 아이보리... 저 그거 알아요... 전 싱크상판은 아이보리 좋은데... 싱크볼 아이보리 넘 지저분해 보여서 제 친구는 돈 주고 스텐으로 바꾼 것을 보았답니다. 저는 싱크볼만 스텐. 나머지는 화이트 원츄예요. ^^

    partytime 님/ 주방에 저 작은창문... 바깥을 바라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세탁실이예요. ㅎㅎ
    저도 전세살이만 하면서 주방보는 눈만 높여가고 있답니다. ㅎㅎ

    나타샤 님/ 이런 후기 댓글 저 넘 좋아해요. 키톡고수님들도 많으신데, 제가 올린 것들이 도움되셨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

    까페라떼 님/ ^^ 좋게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렌지피코 님/ ㅋㅋㅋㅋㅋ 막 웃었어요. 저는 김치냉장고와 김치담그는 들통은... 친정엄마가 담아주셔서 필요없고~~ 냉동고도 부족하지 않아서... 베이킹엔 취미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

    김나 님/ 제가 올린 글로 인해 김나님 부엌을 넘 미워하진 마세요~~~ ㅎㅎ 많이 버리고, 차근차근 하면 되실거예요. ^^;;;;

    초심처럼 님/ 앗!!!!!!!!!!!!!!!!!! 저 아닌데요! ㅋㅋㅋ 방송탄 적 한번도 없어용~ ㅎㅎ 거기에 나오신 분 주방이 저희랑 비슷? 똑같나봐요. ^^;;;;;

  • 17. 깜찌기펭
    '10.8.12 12:35 AM

    부러움에 유심히 보다, 오븐창에 비친 그림자를 보고 한참 웃었어요.
    혼자서, 그 장소.. 양반다리로 사진찍는 모습을 뒤에서 본다고 상상하니.. ^^;;;
    사실, 저도 부엌에서 혼자 꼼지락.. 거리며 사진찍곤하는데 울 신랑이 늘 뒤에서 웃거든요.
    그 심정을 쬐끔.. 느꼈네요.
    일리캔을 친구가 늘 챙겨가던데.. 그간 줬던것이 괜시리 아까워지네요. ㅋㅋㅋ
    저도 이젠 열심히 모아, 배운대로 정리한번 해봐야겠어요. ^^

  • 18. LittleStar
    '10.8.12 12:45 AM

    깜찌기펭 님/ ㅋㅋㅋㅋ 앗! 이런건 쪽지로 주시지!!! 다른 분들이 유심히 보실듯. ㅋㅋㅋ
    저도 그거 비친거 알고 있었어요. 모자이크 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말았는데... ^^;;;;;;;
    깜찌기펭님께 딱 걸렸네요.
    일리캔... 그 아까운 것을. ㅎㅎ 물로 씻자마자 키친타올로 꼼꼼히 바로 닦아주세요. 잘못하면 금방 녹슬어요 이음새부분이...

  • 19. dolce
    '10.8.12 1:03 AM

    주방이 엄청엄청 넓어보여요~~
    저희시댁 50평 아파트 주방보다 훨 넓은걸요? ㅎㅎ
    저도 전에 살던집 두방은 정말 좁아 터져 폭발할 것 같았는데 ㅋㅋ
    지금 사는집은 아파트는 좀 낡았지만 주방쪽이 헐렁~해서 좀 낫네요^^
    여기서 어떤음식들 해드시는지 궁금해요~~ >.<
    (저도 양반다리 사진 봤어요 히히 ㅋㅋ)

  • 20. heavenly
    '10.8.12 2:54 AM

    수납요령... 다 집어넣자... 요건 저랑 똑같은데요...
    수납된 내용은 저랑 많이 다르네여...
    음식들도 너무 깔끔하고 상차림도 너무 예쁘게 하시더니...
    수납도 너무 훌륭해 보이네여...
    제 오래된 부엌 보다가 너무 예쁜 부엌보니 너무 좋아요...
    아, 그리구 우엉볶는 레서피 감사합니다...
    너무 맛났어여...(잡채는 아직 못해봤어요...)

  • 21. 토비
    '10.8.12 4:12 AM

    서울이신가요? 저도 뭐 하나 만들려면 주방이 폭탄인데...ㅜ.ㅜ
    주방 정말 넓네요...진정 요기로 이사가고 싶습니다.(물론 전세로--;)
    어디 사시는지 여쭙기도 그렇고,,,힌트라도 주세욧!ㅡㅡ;;

  • 22. 순덕이엄마
    '10.8.12 4:19 AM

    아까 이 게시물 보고 저도 몇가지 갖다 버렸습니다.
    ....만 표도 안나구..ㅠㅠ
    정말 멋진 주방에 멋진 주부가 착착 맞아 떨어지는 모습 ^^

  • 23. 또하나의풍경
    '10.8.12 4:52 AM

    멋지네요!!! ^^
    주방에 감탄하다 리틀스타님 둘째의 요즘 놀이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구 귀여워라~~~~~~~~~~~ ^^
    제 둘째가 7살인데 예전에 저희집 아이들도 냄비뚜껑열고 닫고에 한참 심취해있을때가 생각나 한참 귀여워 웃었네요 ^^

  • 24. 다이아나
    '10.8.12 10:00 AM

    이야~ 너무 부러운 주방이라 한참 들여다 봤어요. 이런 주방이면 요리할 기분이 절로 날 것 같아요. 30평 초반인데 어찌이리 구조가 잘 빠졌는지... 저희 시댁 50평보다 더 넓고 수납 공간이 많아요. 요 아파트로 이사가고 싶네요..ㅋㅋㅋ 구경 너무 잘 했어요~~~^^*

  • 25. 사람
    '10.8.12 10:01 AM

    집설계중인데 부엌을 넓게 하려고 고심중이었는데 많은 도움됐습니다. 고맙 추천꾸욱 사진보고 혼자 ㅋㅋ

  • 26. 시골풍경
    '10.8.12 11:30 AM

    나에게도 이런 주방이 있었으면 좋겠다..... 넘 부러워요!

  • 27. 가브리엘라
    '10.8.12 12:13 PM

    피아노가 주방에 있네요.
    리틀스타님이 치시는 건가요?
    그리고 흰색 플라스틱 설거지 정리대(?) 저도 있는데 물때가 잘 끼어서 스텐으로 바꿨어요.
    부엌이 넓어서 좋네요.
    전 부엌 작업대가 너무 좁아서 음식 준비하다보면 짜증이 나요.
    나중에 이사가면 부엌 넓은데 가고 싶어요.

  • 28. 부엉
    '10.8.12 12:23 PM

    말도 안되요.. 30평초반 부엌이 어찌 이래요. 전 부엌맞은편엔 옛날 구조처럼
    거실이랑 뻥 뚫려있을거야 라고 의심했는데... 부엌만 요렇게 공간을 내주고도 거실이랑
    다른방들이 살아있다니... 다른곳도 구경시켜주세요..
    저희 주방은 1/3밖에 안되네요.
    저도 에어컨을 흰색이 없어서 억지로 와인색으로 샀었는데 에어컨은 여전히 맘에 안들지만
    님네 부엌 와인색은 이뽀요~.~

  • 29. B
    '10.8.12 1:10 PM

    어느 아파트인지 주방 참 맘에 드네요.
    와인색은 저도 쫌 그렇지만ㅎㅎ
    수납도 잘하셨고, 부엌살림들도 맘에 드네요.
    요리가 착착 될 것 같아요.

  • 30. `ㅁ´·、
    '10.8.12 1:51 PM

    요리솜씨며 정리벽이며 부럽기도 하지만..
    리틀스타님은 허세스러움이 없어서 참 좋네요 ^^

  • 31. 깜찍이공주님
    '10.8.12 2:09 PM

    저 아파트는 어디인지...정말 궁금해지네요
    올려주시는 레시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 32. 니양
    '10.8.12 3:36 PM

    완전 60평대 주방이어요. 너무 맘에 드네요.싱크대 색깔이며~@@

    아파트 브랜드 좀 살짝 알려주심 안될까요~네~~~~

  • 33. 앤드
    '10.8.12 4:16 PM

    @_@
    주방도 굉장히 넓지만 정리도 너무 잘돼있는 부엌이네요.

    저도 위쪽에 있는거 좀 서랍에 넣고싶은데 저희집 부엌에는 서랍이 하나도 없고
    밑쪽 싱크대는 여러가지용도로 하나도 쓸수없게 돼있어서 너무 불편해요.

    근데 또 저렇게 수납장이 있어도 리틀스타님처럼 할수 있을까..는 의문이라는..ㅎㅎㅎ
    요리도, 정리도 너무 깔끔하게 잘하셔서 부러워요~

  • 34. 해피맘
    '10.8.12 4:25 PM

    주방 구조가 넘 좋으네요.이번에 입주하는 래미안 34평 주방 구조 땜에 넘 속상한주부 입니다,
    수납공간이 부족한데다가, 냉장고 수납장도 없어유 ㅠㅠ. 우울한 맘으로 이사하려구요.
    요즘 주부들은 주방에 조리 도구 주렁주렁 다는거 넘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거 많이 지저분해 보이는데....

  • 35. 일상의 행복
    '10.8.12 5:01 PM

    주방이 널직하고 수납정리도 너무나 잘혀셔서 제가슴이 다 시원하네요...(간접체험이랄가...)
    이쁜 그릇도 많으신것 같은데 작은별님 센스있으세요...
    저도 이런곳에서 살고싶어요..

    30평대초반인데 이렇게 주방이 넓게 잘 빠진 곳이 어디인지 무척 궁금하네요..
    실례가 안된다면 힌트를 좀 주시거나 살짝꿍 쪽지로 알려주실수 있으련지요?

  • 36. 지우맘
    '10.8.12 5:08 PM

    여기 판교죠? 반갑네요...^^

  • 37. Terry
    '10.8.12 6:43 PM

    와인색이라...ㅎㅎ 저희 집 오신 어느 기사분 말씀이..와인 색이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색이라네요. 가전제품 중에 와인색 없는 모델은 잘 팔리지도 않는다고...ㅎㅎㅎ

    돈이 들긴 하지만..와인 색이 정히 싫으시면 흰색으로 문짝만 바꿔 달수도 있더라구요. 저도 새 집으로 3월에 이사했지만..벽지랑 이것 저것 홈 드레싱 하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지만...새집을 까는 건 죄다..( 게다가 마이너스 옵션으로 한 것이 그러함...) 하면서 참고 있답니다. ㅎㅎ

  • 38. LittleStar
    '10.8.12 11:12 PM

    dolce 님 / 그 사진 보셨쎄요??? ㅋㅋㅋ 다들 보셨나보네요. ㅎㅎㅎ 음식 사진은 전에 게시물 검색하시면 몇 개 나올거예요. ^^ 여자는 주방이 넓어야 최고인 듯. ^^

    heavenly 님/ 하하 우엉조림 하셨어요? ^^ 하다 지쳐서 잡채는 못하셨나봐요. ㅎㅎ 넝담이구요. 담엔 기회되면 잡채까지 해보세요. ^^ 칭찬 감사합니다. ^^

    토비 님/ 요기 판교예요~ ^^ 밑에 분이 댓글에 달아주셔서 걍 대놓고 말씀드려요. ^^

    순덕이엄마 님/ ㅋㅋㅋ 표 안나도 갖다 버리신게 어디예요~~ ^^;;;;

    또하나의풍경 님/ 둘째놀이... ㅋㅋㅋ 냄비에 다른 뚜껑이 막 올려져있는 것들이 발견된답니다.
    멋진 주방에 더 걸맞아야하는데... 남편한테 아침도 못차려주는 게으른 아내랍니다. 흑~

    겨울비 님/ 그 엎어진거는 잘 사용하지 않아서 엎어놓았어요. 예전에 세워두었더니 너~무 안썼더니 검게 그을음 묻은 것 처럼되어 충격먹고는... ㅎㅎㅎ 그래도 이가 빠지기 쉽다니 다시 똑바로 놔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건조대는... 없으면 폼나고 깨끗하지만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어요. ^^;;; 요리할 때 큰 설거지들이 자주 나와서 바로바로 엎어놔야하거든요. ^^

  • 39. LittleStar
    '10.8.12 11:19 PM

    다이아나 님/ 구경 잘 하셨어요? ^^ 다음 이사때는 이런 주방 만나기 어렵겠죠? ^^;;;

    사람 님/ 와~ 집설계중... 왕 멋져요. 사실 아랫쪽 수납들은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구요.
    서랍이 많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어요. 그것 보완해서 설계해주세요! ^^

    시골풍경 님/ 저도 이게 제 집이었으면... ^^;;;

    가브리엘라 님/ 넵!!! 제가 칩니다~ ^^ 잘 치지는 못하지만 가끔 기분전환하고 싶을 때 우당탕 치고나면 머리가 맑아져요. 의욕도 나구요. ^^
    전 스텐으로 쓰다가... 스텐에 끼는 하얀 물때??? 스텐은 넘 얇아서 닦기가 더 힘들더라구요. 나름의 이유로 물때가 끼어도 닦기 쉬운 요걸 쓴답니다. ^^
    맨 위에 사진 보셨죠~
    바로 작년만 해도 작업대가 제 몸폭만했어요. ㅠㅠ

    부엉 님/ 다른 곳은 ^^;;; 별로 볼게 없어서. ㅋ 평범~합니다. ^^
    그쵸! 30평대 주방치고 넘 커요. 오늘 거실에 앉아서 보니 살짝 과장되게 거의 거실만한 것 같아요.

    B님/ ㅎㅎ 와인색 구조 잘 지어놓고 안습이예요. ㅠㅠ

    `ㅁ´·、님/늘 좋은 말씀해주시고~~ ^^ 감사해요!

    깜찍이공주님 / 잘 활용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ㅎㅎ 여기는 판교예요. ^^

    니양님/ 니양님은 60평대까지 올려주셨네요. ㅋ LH주공이예요. 래미안도, 자이도, 힐스테이트도 아닌... 걍 주공. ^^

  • 40. LittleStar
    '10.8.12 11:24 PM

    앤드 님/ 정말 구석구석보면 미흡한 정리예요. 나름 정리잘 된 부분만 사진찍은거예욧! ^^;;;
    자세히 보시면 저도 서랍 정말 없어요. 3~4단 서랍이 간절히 필요한데... 여기서 더 욕심부리면 사치겠죠? ^^;;;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더 구석구석 잘 수납해야겠다고 반성하고 있어요. ㅋ

    일상의 행복 님/ ㅎㅎㅎ 시원~하셨쎄요? ^^;; 예쁜 그릇은 솔직히 별로 많지 않아요. 올해부터 조금씩 사기 시작했거든요. 나머지는 그냥 저렴한... 올 화이트예요. ㅎㅎ
    밑에분 말씀대로 판교랍니다. ^^

    지우맘 님/ 저희 동네 사시나요? ^^ 반갑습니다. ㅎㅎ

    Terry 님/그 한국인이 대체 누구입니까! ㅋ 연령대가 혹시... ??? ^^;;;
    기억을 더듬어 보니 얼마전 세탁기 사는데, 와인색... 정말 시뻘~~건 와인색이 정말 많더라구욤. ㅎ 제 집이 아니라 문짝 바꿀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뭐 어찌 보면 살짝 더러워져도 티가 안나 안심하고는 있어요.

  • 41. 보따리아줌
    '10.8.13 1:23 AM

    부엌이너무잘되있으세요 너무이쁘고 보기좋네요
    평수에 비해서도 너무 부엌이 좋은거같아요 넓구
    여자들에겐 부엌이 넓은게 정말 제일 행복한거같아요

  • 42. spindle
    '10.8.13 9:29 AM

    열심히 계산하면서 보다가 1.5배 정도는 되겠군..하다가
    맞은편 수납장 공간을 보고나서는 넉다운 됐네요.
    제가 살았던 아파트는 대체 뭐랍니까.
    주방공간을 저리 빼고도 나머지 공간이 나온다니 정말 혹~하는 구조네요.
    저는 주방만 저 공간이 나온다면 더 넓은 평수는 필요가 없겠어요.
    하이그로시에 와인색만 제외하고는 제 취향이네요^^
    보탤 것 없는 정리에 추천 한 방 꾹 누르고 갑니다~

  • 43. soso
    '10.8.13 11:18 AM

    이런 글을 보면,, 집 정리의 의욕이 불끈 돋아요..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항상 저렇게 깔끔하게 정리된 주방.. 부지런해야 겠지요?

  • 44. 아이둘
    '10.8.13 2:18 PM

    헐... 저희집이랑 똑같은 마감에 인테리어네요.
    저도 수납장 와인색 맘에 안들어요^^;
    저희는 아일랜드 조리대 있고, 피아노 자리마저 수납장이랍니다. 그 옆도 하단 수납장과 김냉자리.

  • 45. Lea hong
    '10.8.13 4:47 PM

    정말 너무 정돈이 잘되있네요. 한수 배우고 갑니다.

  • 46. 물레방아
    '10.8.13 4:53 PM

    우리 32평부엌은요 님이 처음 올리신 사진에서
    한칸 더 있고 코너옆에 바로 개수대입니다 그리고 키큰장 하나
    어쩜 이리도 다를까요
    베란다가 넓냐 그것도 아닙니다 세탁기 두개 들어갈 공간입니다
    저는 3번째 집인데요 가는 곳마다 집에 비해서 부엌이 좁답니다
    부엌 정말이지 부럽습니다

  • 47. 핑크리본
    '10.8.13 5:08 PM

    주방 수납이 정말 부럽네요..
    전 다른곳은 다 작아도 주방만 큰집이면 좋겠다 싶은데 집을 살땐 꼭 평수보다 주방이 작게 나온곳만 이사 다니게 되더라고요..ㅎㅎ
    정말 살림하는 맛 나겠어요~!!

  • 48. misty
    '10.8.13 6:29 PM

    와인색이면 어때요.... 부엌 너무 멋집니다.
    1년반 전에 입주한 서울 44평 아파트 사는데, 저희 집 부엌보다 훨씬 넓고, 훌륭합니다!!!!

  • 49. 젊은그대
    '10.8.13 8:11 PM

    주방 엄청나게 부럽습니다..
    30대 초반의 평형인데 이렇게 주방이 큰가요??
    우리집과 너무 비교되어서..

    여기선 요리할 맛좀 날것 같아요

  • 50. 아침
    '10.8.13 10:58 PM

    걸려있는 주황색 조리도구어디것인지??

  • 51. 끄덕없어맘~~
    '10.8.14 1:15 AM

    주방이 넓은집은여자들의 로망이죠???
    저도 처음엔 제가 집을구해서 부엌이 이처럼
    넓었었죠... 하지만 .....이사한집은 저희 남편이
    구해서리~~~ 방을... 자기 서재방이라고....
    그래서 주방이 좁은집을 구했더라구요...

    남자들은 여자들이 주방에서 거의 시간을 보내는데...
    그쵸????
    하지만 얼릉 적응 하고 잘 삽니당~~~^^

  • 52. 보람찬~
    '10.8.14 6:24 AM

    넘의집 주방 구경은 해도해도 재밌으오~ ㅎㅎ

  • 53. 얼음동동감주
    '10.8.14 12:22 PM

    저희집 34평아파트인데...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부엌이 너무 작고...도마 올릴구석도 제대로없어요...ㅠㅠㅠㅠ
    부럽네요. 요리할맛이 날거 같아요!!^^
    근데 완전 깔끔하시네요. 저희집 부엌은 원자폭탄 맞은거 같아요. 님의 부엌에 비하면...ㅋㅋ

  • 54. 화야
    '10.8.14 1:17 PM

    야아~ 50평대 주방보다 넓네요. 거기다 정리까지 깔끔하게 잘 하셔서 더 넓어보이네요. 저희집 주방은 수납공간이 왜 이리 적은지... 쓸데없는 식기세척기에 오븐까지 빌트인이라 더 수납공간이 없는 듯... 거의 물건들을 씽크대에 올려놓고 쓰는 중이라 부럽네요...

  • 55. 푸우우산
    '10.8.14 7:53 PM

    분양받은 아파트 33평이 주방이 저렇게 넓어요~이불깔고 자도 될정도에요~ 수납공간 짱짱합니다
    단점은 주방이 넓으니까 같은 평형거실에 비해 좁아요~

  • 56. 꽃돼지
    '10.8.14 8:43 PM

    역시 주부들에겐 넓은 수납공간이 필요하죠^^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을 보니 부럽기도 하고 ....
    아무튼 고경 잘 했어요~~

  • 57. 꽃편지
    '10.8.15 4:00 PM

    어머!! 남편과 같이 보고 놀라고 있는 중이에요.
    40평대인 저희집 부엌보다 넓습니다.
    부럽네요.
    다음에는 꼭 부엌이 넓은 집으로 가렵니다.
    맛있는 요리가 절로 뚝딱 될 것 같네요^^
    행복하세요^^

  • 58. 라벤더
    '10.8.15 5:56 PM

    정말 33평집 맞으신거예요?
    전 방도 좁아도 되고, 거실도 좁아도 되지만 부엌만큼은 넓은 집을 항상 꿈꿔왔었는데.
    저한텐 이상적인 집이네요^^
    요리할 맛 나시겠어요~부럽습니다!

  • 59. 홍한이
    '10.8.15 8:24 PM

    아...나도 정리좀 해야되겠어요. 급 부끄...

  • 60. 마실쟁이
    '10.8.16 12:20 AM

    어떻게 저렇게 해놓고 사시는지.....부끄럽네요

  • 61. 마요
    '10.8.16 4:57 PM

    여긴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고
    더러 더러 한번씩 드라마만 직고 그러는 곳일게야 그럴거야 이러면서
    자꾸 부정하고 있는 중입니다.ㅎㅎ
    심히 부럽습니다.

    사람이 살면서 저렇게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지 입 헤~벌리고 넋을 잃습니다.ㅎㅎ

  • 62. 싸리꽃
    '10.8.17 11:17 AM

    헉~ 먼저 사셨다는 그 곳이 혹 래** 아파트인가요?ㅎㅎ
    올해 이사 온 우리집 주방이랑 너무 똑같아요.

    게다가 지금 살고 계신다는 주방은 제가 먼저 살았던 주방이랑 흡사합니다.
    저도 죽은 공간이 너무 많아서 넓은 주방에 맞췄던 살림살이를 어쩌지 못해서
    매일 아침에 머리에 이고 있다가 저녁에 좀 내려 놓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주방의 수준은 하늘과 땅 차이네요 .
    정말이지 반짝 반짝 빛나는 LittleStar 님이세요.
    눈~~~부십니다@@

  • 63. 호호바
    '10.8.18 1:03 AM

    너무나 부러운 주방이네요.
    구경 감사해용`^^

  • 64. 올챙이박사
    '10.8.19 10:21 AM

    주방이 정말 잘 빠졌네요~
    저도 맘 먹고 버릴건 좀 버려야겠네요.
    아까워하지 말고 과감히!! ^^;;

    구경 잘 했습니다~

  • 65. 포옹
    '10.8.22 4:44 PM

    흐 너무깔끔 완전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7283 에어프라이어 코팅벗겨졌을때 해결방법 대박 arbor 2017.12.11 353 1
17282 다이슨 청소기 구입계획 있으신 분들 확인하고 구입하셔요~ 10 투동스맘 2017.11.06 3,261 0
17281 무선청소기 6 옹기종기 2017.10.20 2,516 0
17280 면생리대 직접 만들어봤어요. 3 옷만드는들꽃 2017.09.13 2,943 0
17279 31평 싱크대 리모델 했어요... 20 적폐청산 2017.08.21 9,803 0
17278 커피메이커로 차 우리기~ 1 콩나물반찬 2017.06.25 5,277 0
17277 집안 미세먼지엔... (어저께 "생생정보통신".. 20 화안 2017.04.07 13,205 0
17276 묵은 김치냉장고 버리기 8 고고 2017.04.04 11,152 0
17275 초극세사 미용보습장갑 활용법 6 행복만땅 2017.03.01 6,655 1
17274 키친 리모델링 - 이사의 이유 109 개굴굴 2017.02.24 18,120 4
17273 초록색욕조ㅠㅠ 의 [화이트톤 욕조 변신] 욕실셀프페인팅 6 7tkdnsk22 2016.12.09 9,576 1
17272 보일러 필터 청소해봤어요.(난방비 절감 방안) 3 자바기 2016.11.01 7,763 0
17271 냉장고에 영수증 붙이기..ㅋ 21 흠흠 2016.10.10 22,250 0
17270 유성매직 지우는 생활의 노하우 4 지리맘 2016.09.19 8,172 0
17269 무료로 수질검사 받으세요 2 여치 2016.07.28 5,168 0
17268 환풍기 2 아줌마 2016.07.16 6,668 1
17267 설겆이 5 아줌마 2016.05.12 13,322 0
17266 어버이날 선물 어떤거 하시나요? 2 칠봉깨봉 2016.04.25 7,882 0
17265 친구따라 강남가기 1 까부리 2016.04.18 13,690 0
17264 냄새 연기 안나는 오븐 / 괜찮은 절전용 멀티탭 12 이희빈 2016.03.11 15,387 1
17263 내게강같은평화.jyp 2 괜찮은인생 2016.03.03 9,819 0
17262 북유럽식기 구매했어요.~~ 3 멋쨍이엄마 2016.02.28 17,274 0
17261 안보면후회하는 일상생활 유용한 꿀팁 48 로사 2015.12.14 44,040 4
17260 겨울철 난방비 절약법 5 로사 2015.12.11 18,968 1
17259 예쁜 그릇이 많은 서울대학교 도예전공 판매전에 놀러오세요^_^ 2 바쁜멍멍이 2015.11.17 15,676 0
17258 침대 매트리스 청소업체 말고 소금으로 한다네요 3 콩콩이마미 2015.11.06 13,553 1
17257 기저귀 정리함을 이용해서...식재료 수납했어요 (양파 등등)~ 7 하늘하늘 2015.10.30 17,445 1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