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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생리대 어떤것을 쓰시나요?

| 조회수 : 3,369 | 추천수 : 13
작성일 : 2006-03-31 01:07:22
생리대가 다 떨어져가서 새로사야하는데....요번엔 예지미인을 쓰고 있었거든요 한약냄새가 나서 소취에는 좋은데 흡수력이 좀 떨어지는것 같아요...양이 많아서 좀 한꺼번에 나오면 어김없이 새버리는 ㅠㅠ  전에는 계속 위스퍼를 썼는데...흡수력은 위스퍼가 좋은것 같아요...
제가 써본 생리대 중에서 제일 좋았던건 UFT한방생리대였어요 예지미인보다는 한약냄새가 덜나지만 착용했을때 시원한 느낌이 있어서 그날의 찝찝한 기분이 좀 나아진다고나 할까? 근데 쫌 비싸고 마트에는 안파네요...신세계백화점에서만 봤어요..
다른 분들은 어떤 생리대를 쓰시나요? ( 헛...근데 상표이름 그대로 말해두 되는 거죠? )
이번에 새로살때  도움좀 주세용...
울 신랑은 제가 결혼전에 "여자는 평생 생리대랑 스타킹 떨어지지 않게 사줄수 있는 남편을 만나면 성공한거다!" 이랬더니 (생리대랑 스타킹이 은근히 소모량이 많자나요...ㅋ )
맨날 생리대랑 스타킹만 사주면 능력있는 남편인줄알아요 ( 난 비유적인 표현이었다구!)

참..전 잘때 양많은 날은 신생아용 기저기를 한답니다. 이게 정말 좋아요 샐염려도 없고 흡수력도 너무 좋고,,,결혼전에부터 딸셋인 우리집은 늘 애용했답니다..
황몽공주 (aquarex)

결혼한지 일년되었구요~ 아직도 많이 어설픈 살림솜씨랍니다~ 항상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란말이
    '06.3.31 1:10 AM

    전 면 생리대를 사용하는데 양이 많아도 안불편하고 좋아요.
    저도 한 게으름하는데 한번 써보니까 일회용생리대는 못 쓰겠더라구요.

  • 2. 곰부릭
    '06.3.31 1:12 AM

    흡수력이 좋을수록 화학흡수제가 많이 들어서 건강에는 안좋다고 난리이지만........저도 위스퍼 씁니다. 화이트는 비추, 피부가 아파요;;(주변에서도 여럿) 위스퍼중에 최근에 나온 밤용 초특대사이즈가 있는데 진짜 앞뒤로 엄청 길고...밤이 편합니다. (근데 신생아용 기저귀가 더 저렴하겠네요~) 그리고 저는 예지미인 하도 광고하길래 한번 써볼까 하고 하나 사다놨는데, 저도 양이 장난이 아니어서 샌다하시니 걱정되네용~ 집에서만 써봐야 겠어요 우선~^^ 그나저나 면생리대 사든 만들든 한번 써봐야지 노래만 부른지 2년째;;; 도저히 시도해볼 엄두가 안나네요;;

  • 3. 마쉐리~
    '06.3.31 1:30 AM

    저는 프린세스랑 좋은느낌 .. 느낌은 비슷한데.. 프린세스가 더 위치조정해서 착용하기가 편하거같아요..
    그리고 저도 아기 낳은후론 신생아용 애용한답니다.. ㅎㅎㅎ 가격도 저렴하고 안심하고 잘 수 있거든요..

  • 4. 민트향
    '06.3.31 3:11 AM

    저는 면으로 된거 쓰는데요. 세탁도 어렵지 않고 답답한 느낌도 없어서 좋아요. 시중제품 쓰면 여름에 땀차고 힘든데 면으로 된거 쓰면서 그런거 없구요. 오히려 여름에 세탁도 더 잘되고요. 세탁법 궁금하시면 알려드릴게요. 쓴지 몇년 되었는데 외출할때도 특별히 불편하지 않고 몸에도 좋고 돈도 안들고 좋아요

  • 5. kenster
    '06.3.31 3:18 AM

    민트향님, 세탁법 알려주세요.^^ 전 빨랫비누 치대서 하루나 이틀치 모았다가 세탁기 돌리고 삶는데, 잠깐 비누 만지는 것만으로도 손이 다 터버려서 고민이예요;;;

  • 6. 두디맘
    '06.3.31 5:26 AM

    전 템포 씁니다. 처음 적응기간은 필요했지만 지금은 자유를 얻은것 같아요.
    생리를 안하는 느낌. 양이 많아서 하다못해 오버나이트 두개 붙이고 자는데
    그런잣 안 합니다.
    옆으로도 안새고 양많은날은 불안할땐 팬티 라이너도 같이써요
    요즘엔 좋아져서 어느회사거든지 다 좋아요

  • 7. 신관수
    '06.3.31 9:27 AM

    템포는 위험해서 요즘 미국에서도 사용안 하는 추세입니다.
    그게 알고 보면 굉장히 위험하더라구요.
    DHC인가 하는 패혈증의 일종인데
    사망에 이르기도 한답니다.
    주의하셔야 할 듯...

  • 8. yuni
    '06.3.31 9:34 AM

    저는 요새 바디피트 씁니다.
    그 전엔 좋은느낌.
    화장품은 길거리표 써도 아무 이상 없는데 생리대는 위스퍼 쓰면 뒤집어져요.
    급하면 위스퍼 말고는 다 오케이. ^^*

  • 9. 핑크색
    '06.3.31 10:09 AM

    민트님~
    세탁방법 알려주시와요
    깨끗하게 잘 안되서...

  • 10. 칠리칠리
    '06.3.31 10:20 AM

    전 면생리대 쓰다쓰다 포기했어요.
    믿을만한 사람한테 사 썼는데, 원래 면생리대가 그런건가봐요.
    삶아빨아도 누렇고 모양 뒤틀리고,
    짓무르는 건 좀 쓰다보니 피부 내성생겨서 일반생리대랑 비슷하더라구요. 저만 이런지.

    전 매직스 코튼 프린세스 써요. 크~다란거. ^^
    정말 면질감이에요. 매직스 쓴 지는 한 7~8년 된 거 같아요.
    화이트랑 위스퍼는 공짜로 줘도 싫구요,
    예지미인도 한방생리대라고는 하지만 거기 좋은 성분이 얼마나 들어가있을까 싶더라구요.

  • 11. 김명진
    '06.3.31 11:03 AM

    저는 융천으로 꼬질하게 손바늘질 된...면 생리대 씁니다. 쏨씨가 없어 꼬질 하지만..버얼써...약 7개월정도 쓴거 같아요...넘 좋구요...세탁이 귀찮지만...돈도 줄이고..물세가 더 나올까??
    여튼 생리통과 냄새는 잘 잡힙니다.

  • 12. 김명진
    '06.3.31 11:05 AM

    면 생리대 세탁은요...먼저..소금약간..그리고..세재 약간 푼물에...하루이상 담궈 놓았다가...
    행궈서..세탁기에 넣어 돌립니다. 가끔 삶는 빨래 해줍니다. 좀 게을러서..ㅠㅠ

  • 13. 그라시아
    '06.3.31 11:42 AM

    지난 가을에 자운영이라는 사이트에서 면생리대 사서 쓰기 시작했어요,애를 둘이나 낳았는데도 생리통이 점점 더 꿀꿀해지길래...
    만들기도 귀찮고 빠는 것도 귀찮을 거 같았지만
    점점 더 좋아지네요..몸도 편하고 짓무르지도 않고..
    이거는 ..삶지는 않아요..방수천이 들어있어서요
    빨래비누로 한번 문질러서 물에 담가놓고 나중에 다시 비뼈 빨면 할만하구요
    애들 쓰던 기저귀도 잘라서 잘때나..양이 넘 많을때 같이 써요..
    사는 건 이제 못쓰겠어요,생리통 줄고 히스테리(?)줄어든 거 생각하면
    얼마나 안좋은게 들어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 14. 우주나라
    '06.3.31 11:52 AM

    저는 좋은 느낌이 젤 좋더라구요..
    화이트 위스퍼 처럼 비닐로 된 생리대 쓰면 생리 삼일째가 되면 거기가 넘아파서 힘들 정도였거든요..(저만 그런가 비닐 종류는 뭉침이 심한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생리대가 뭉쳐 지면서 그렇게 아프더라구요..)
    근데 표면이 종이인 좋은 느낌 쓰니 이런게 하나도 없어서 삼년 전 부터는 좋은 느낌만 써요..(근데 사람에 따라 좋은 느낌 생리대가 안 맞는 사람은 나쁜 느낌 이라고 이야기도 하더라구요..

  • 15. e뿌e모
    '06.3.31 12:11 PM

    천생리대는 외출할때 어떻게 하나요? 사용한것은 핸드백에 넣어가지고 다녀야 하나요?
    냄새도 날테고,,,아침부터 외출이면 종일 두세개는 나올텐데,,,그걸 어떻게 들고 다닐까요?
    그게 좀 그럴거 같은데,,,,, ㅡㅡ;;;;;;;;;

  • 16. 아루미
    '06.3.31 12:20 PM

    템포가 안좋나요?
    저는 잘때 불안해서 템포하고 생리대 하고 자는데..

    템포없이는 이제 못견디겠어요..
    정말 안좋은건지..

  • 17. 김영아
    '06.3.31 12:50 PM

    저는 아주예전부터 매직스만 써요,,다른건 급할때면 모를까 저한테는 매직스가 최고에요~~~

  • 18. 리리코스
    '06.3.31 1:37 PM

    전 좋은 느낌만 써요...
    감촉도 좋고...(뽀숑뽀숑~~~)

  • 19. 호수
    '06.3.31 1:52 PM

    저도 천 생리대 만들어서 쓰고 있어요 딸(중2)도 엄청 좋아하고 학교갈때도 항상 가지고 다녀요 올때는 생리대 담는 지퍼팩(?)에 넣어서 가져오고요,,, 가렵지도 않고 정말 좋습니다.
    빨래는 일단 찬물에 담가 놓으면 삼투압현상에의해 핏물이 아래로 다 빠져서 가라앉습니다.
    모아놓은후에 한꺼번에 삶아서 세탁기로 돌리는데요 별로 힘들지 않아요
    환경을 위해, 나의 건강을 위해 좋습니다. 그리고 밤에 새는것은 엉덩이 사이에 휴지두단 정도를 돌돌말아 끼우고 주무세요 틈으로 새는것을 휴지가 흡수하기 때문에 아무리 뒹굴러도 새지않는답니다.

  • 20. 연다래
    '06.3.31 2:10 PM

    생리시 냄새는 통풍이 안되서 나는 것이라 천생리대 핸드백에 넣어도 별 냄새 없습니다.
    그리고 융천으로 알록달록하게 만들어 사용하세요.그러면 세탁스트레스는 줄어들거예요.
    템포쓰시는 분들~ 키퍼라는 고무컵 써보세요.
    템포는 흡수력이 너무 좋아 몸에 유익한 것도 다 흡수해버린다는 군요.
    생리혈만 받아서 버리는 키퍼나 해면을 권합니다.
    우리 몸을 위해서,그리고 지구를 위해서 조금만 불편을 감수하면 행복하겠죠.

  • 21. 민트향
    '06.3.31 2:41 PM

    ★ 세탁법이에요~ ★

    준비물은 검은 비닐봉지, 재활용세탁비누가 필요해요

    1. 먼저 사용한 패드 물에 담가서(뜨거운 물X, 미지근한 물 이나 찬물에) 색을 빼주시고요

    2. 대충 색이 빠지고 얼룩이 남아있죠? 그럼 수퍼에서 파는 재활용한 기름으로 만든 비누 있잖아요
    그걸로 앞뒤 쓱쓱 문질러 주시고요. 조금 두툼하게 비누칠 하세요.
    (이마트에 가면 계산대 옆에 있을거에요)

    3. 검은 비닐봉지 안에 꼭짜지 말고 젖어서 비누칠 한채로 넣었다가

    4. 반나절 후에 열어보세요.
    얼룩이랑 때 다 빠져서 그냥 물에 넣고 헹구기만 하면될거에요.

    ※ 욕실이 좀 춥거나 하면 잘 안되는 수도 있는데요.
    여름이면 아주 깨끗하게 되요. 그리고 겨울철에는 조금 따뜻한 곳에 두면 됩니다.
    아파트 사시면 베란다 같은데 숨겨놓으면 되겠죠.
    검은 비닐봉지로 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고 식구들이 볼까봐 이구요.
    저는 보통 욕실 의자 아래에 숨겨 놓거나 하거든요.
    갈아 입을때마다 그렇게 해두어도 좋구요.
    시간 없을땐 지퍼락 같은데 모아서 검은 비닐봉지로 위장한뒤
    저녁에 아무도 없을때 조용히 세탁 합니다.
    저는 대학때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시작했는데요. 소청떠달라고 부탁하니
    엄마가 뭔 요즘애들이 그런소리 하냐고 약간 어이없어 하셨는데요.
    지금은 건강을 챙기시느라 면 패드 많이 사용하시는거 같아요.
    외출시에 챙길게 많은게 좀 그렇기도 하지만...
    자주도 아니고 한달에 한번인데 세탁해두고 서랍에 넣어뒀다가 때되면
    뽀송뽀송한 패드 사용하는것도 기분도 좋고 괜찮아요...추천합니다.

  • 22. 분홍돼지
    '06.3.31 2:57 PM

    저두 면생리대 써요.
    융하고 기저귀천으로 직접 만든거 쓰구요..
    외출할땐 방수천들어있는 면생리대 사용해요. 나갈땐 혹시나 샐까봐 불안해서요..이건 산거예요.
    팬티라이너도 천으로 만들어서 똑딱단추 달아서 쓰는데 무지 좋아요^^
    기저귀천으로 네모나게 행주정도 크기로 만들어서 잘때는 뒤쪽에 대고 자면 새는 일도 없네요.

  • 23. 분홍돼지
    '06.3.31 2:57 PM

    저두 면생리대 써요.
    융하고 기저귀천으로 직접 만든거 쓰구요..
    외출할땐 방수천들어있는 면생리대 사용해요. 나갈땐 혹시나 샐까봐 불안해서요..이건 산거예요.
    팬티라이너도 천으로 만들어서 똑딱단추 달아서 쓰는데 무지 좋아요^^
    기저귀천으로 네모나게 행주정도 크기로 만들어서 잘때는 뒤쪽에 대고 자면 새는 일도 없네요.

  • 24. 분홍돼지
    '06.3.31 2:57 PM

    저두 면생리대 써요.
    융하고 기저귀천으로 직접 만든거 쓰구요..
    외출할땐 방수천들어있는 면생리대 사용해요. 나갈땐 혹시나 샐까봐 불안해서요..이건 산거예요.
    팬티라이너도 천으로 만들어서 똑딱단추 달아서 쓰는데 무지 좋아요^^
    기저귀천으로 네모나게 행주정도 크기로 만들어서 잘때는 뒤쪽에 대고 자면 새는 일도 없네요.

  • 25. 뽀샤시
    '06.3.31 3:02 PM

    양이 좀 많을땐 바디피트 쓰고 3일정도부턴 프린세스 써요..
    1,2일째 밤에는 탐폰 하구 혹시나 셀까봐 팬티라이너 하구 자구요..
    탐폰 안 좋다는 말은 들었는데 그래두 엄청 편하거든요.. 찝찝한 느낌도 없고, 원래는 4일째 정도까지도 계속 탐폰했었는데 자꾸만 안 좋다는 얘기가 들려 1,2일째 밤에만 하구 아침에 일어나 얼른(?) 뺍니다.. ^^

  • 26. DoubleE
    '06.3.31 3:26 PM

    탐폰 설명서마다 쓰여있지만, 독성쇼크증후군이라는게 있어요.
    질내는 따뜻하고, 생리혈속에도 영양분이 많잖아요 -_-; 그래서 세균이 증식하지 무지 좋은 조건인데,
    탐폰을 오래 내버려두면 증식한 세균이 만들어낸 독소가 온몸에 퍼져 발병할수 있다는군요.
    희귀하지만, 치사율도 있다고 하네요.

  • 27. 박하사탕
    '06.3.31 3:35 PM

    저도 계속 탐폰 사용했는데 안좋다는 소리 들으니 좀 찜찜하더라구요
    그래소 요즘은 밤에만 사용하고 있어요 (8시간 이상만 안쓰면 괜찮다 하네요..)
    위에 어느분이 얘기하신것처럼 키퍼 사용해볼까 고민중이랍니다

  • 28. 신관수
    '06.3.31 3:47 PM

    제가 가물가물했는데
    DHC가 아니라 TSS(toxic shock syndrome)입니다.

  • 29. 민트향
    '06.3.31 3:48 PM

    저는 제가 만들어서 써요. 면이랑 수건천으로 만든것도 있고, 그냥 소청을 이리저리 접어서 안펴지게 바느질로 꼬매서 만들어 쓴것도 있고 한데...주로 부드러우니깐 소청으로 된걸로 써요.
    김혜경님이 행주만드실때 소개하신 천이랑 같은거에요. 올풀림 그런거 할 필요도 없이 그냥...접어서
    중간에 2번 한번씩 박아주고 그대로 씁니다. 뒤틀리고 그러는거는요...말릴때 탁탁쳐서 펴 말리면 거의 없어요. 조금 구질구질하다는 느낌도 가끔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돈주고 꺼끄러운 패드 사서 쓰고 싶지않아요. 혹시 모르니깐 비상용으로 사논 일회용 패드도 손안댄지 몇년 되버렸어요.
    길거리 가다가 비매품으로 받은것도 모아뒀다 사용하는 자매에게 드립니다.

  • 30. 포미
    '06.3.31 6:57 PM

    저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사서 처음 사용했는데,첫째 느끼는게 기분이 괜찮으면서,
    냄새가 이상하리 만큼 없다는 사실,이거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서 쓰는거는 여성생식기가 점막으로 되어있어서 나쁜물질 무지 많이 흡수 하기 때문에,
    여성 질환이 점점 늘어간다나 뭐라나,,,어쨌건 나쁘다니 늦은 감은 있지만 우리아이들이랑 같이
    기분좋게 쓰렵니다.정말 면생리대 강 강추!!!

  • 31. 황몽공주
    '06.3.31 11:05 PM

    헛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말씀을 해주셨네요 근데 면생리대는 저같은 경우에는 양이 많아서 샐까봐 걱정이 되는데요...양이 많으신분들도 외줄하실때 괜찮으신가요? 생리통에 좋다니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하네요,,,,

  • 32. 정순경
    '06.4.2 5:22 AM

    저도 면 생리대 씁니다..
    소창 쓰다가 방수천대어져있느거 쓰는데 너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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