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2cook 에서는~

짭짤 고소한 김혜경의 사는 이야기, 요리 이야기.
제 목 : 오늘 저녁 밥상, 그리고 갈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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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김장때, 요리선생님이신 이보은선생님의 조언대로,
김치 두가지와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린 양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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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씨문
'13.3.8 10:02 PM벌써 몇번재 첫댓글의 기회...
유령회원이라 참고 참았건만 오늘은 용기내봅니다 ㅎㅎ
오늘 저녁이 부실한터라 제목이 금방 눈에 들어왔었는데 근데...
그릇이 참..아주 단정하네요
반찬보다 그릇에 먼저 침 흘립니다-
김혜경
'13.3.9 8:37 AM^^, 저희도 요즘 반찬이 부실해서...그릇에 신경 좀 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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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흥임
'13.3.8 10:03 PM어릴때 김장을 땅에 묻을땐 무우를 배추사이사이
듬뿍 짱박았었는데 ...
보는것만으로 헤벌레중입니다
날씨는 너무 포근해 퇴근길 버스가 후텁?수준이라 놀랐는데
공기가 너무 안좋아 목이 아프더라구요
샘님 이럴때 목관리 잘하셔요^^-
김혜경
'13.3.9 8:38 AM그쵸? 목이 좀 칼칼하죠?
쌍둥이들이 밖에 나가자고 자꾸 창밖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는데, 모르는체 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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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국발
'13.3.8 10:05 PM안녕하세요 왠지 댓글 1등 일거 같아 남겨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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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중국발
'13.3.8 10:07 PM아~ 아쉽다 옆에 남편이 1등 놀이 하냐고 비웃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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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13.3.9 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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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주안나돌리
'13.3.9 12:14 AM제주입도 만2년만에 제주촌사람 다 되었나
봅니다 올라온 날부터 목이 넘 안좋아요ㅠㅠ
너무도 예쁜 손녀딸 들다보며 꿈같은 시간 보내고
있는데 이별의시간이 점점 닥아서고 있네요 흑-
김혜경
'13.3.9 8:40 AM아니에요, 서울에 사는 사람도 목 아파요.
이별의 시간, 아쉬우시죠?? 제주도에 가셔도 눈에 삼삼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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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피치피치
'13.3.9 2:30 PM입맛이 저절로 쩝쩝.......^^
그런데 난위도가 꽤 높은 음식 같아요.
눈팅으로 아쉬움만 달랩니다^^-
김혜경
'13.3.9 3:24 PM갈비는...링크해드린 레시피로 한번 해보세요.
양념한 후 물 좀 넉넉히 부어서, 처음에는 센불에서, 끓고나면 약하게 줄여서 푹 찌면 맛있는 갈비찜 드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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