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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국여자들은 남자를 너무 모르네요.

아직까지직장여성 | 조회수 : 14,531
작성일 : 2013-03-08 17:35:38
한국남자들 , 진짜 멀쩡한 직업 가지고 
전문직 직업 가지고
멀쩡한 호감가는 외모 가지고
업소에 가는거 남자라면 당연하고 자연스런 거라고 생각하는 한국남자들
얼마나 많은지 알면 놀라실듯...
한국여자는 한국남자 너무 모르는듯해요..
참 안타까워요 한국여자들이.
한국남자들은 총각시절 뿐만 아니라
유부남이 되면 업소에 더 자주 간다는게
비극입니다. 비극.
IP : 121.141.xxx.125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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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ㄹㄹ
    '13.3.8 5:37 PM (123.228.xxx.172)

    님은 뭘 그렇게 잘 아시길래

  • 2. 그러는
    '13.3.8 5:38 PM (121.145.xxx.223)

    님은 한국여자에요?

  • 3. ..
    '13.3.8 5:38 PM (175.112.xxx.139)

    이건 진짜 가는 사람들만 가요.. 님이 모르는겁니다..

  • 4. 그러게요
    '13.3.8 5:39 PM (125.128.xxx.42)

    우리 남편은 안 그런다, 돈이 없어서 못한다. 거기는 그런 분위기 아니래더라..
    다들 글케 믿고 있지만
    총각, 유부 할 것 없이 없으면 없는대로 싼 데 찾아다니고 있으면 있는대로 취향에 맞춰 조건에 맞춰 선택가능한 유흥민국에 살면서...
    순진하기는 참 순진한 것 같아요.

  • 5. 제가 마흔이 다되도록 직장생활했는데 보고들은거
    '13.3.8 5:41 PM (121.141.xxx.125)

    꼭 2차가 아니더라도
    여자 나오는 곳, 정말 많이 갑니다.
    걸스바 같은 곳이요.
    노래방 도우미와의 교제 같은것도 남자들 얼마나 많이 하는데요.
    물론 여친이나 결혼할 여자한테는 절대 말 안합니다.

  • 6. ..
    '13.3.8 5:41 PM (211.246.xxx.249)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니까요.. 저 회사 남직원들 ㅠ 말은 안하는대 뉘앙스 보면 가끔은 가더라구요 완전 2차까지는 아니어도 노래방가면 도우미 부르구 나이트 가끔가고 ㅠ 하지만 울 신랑은 안그럴거라구 믿고 있습니다 일찍일찍 귀가시키고요 ㅠ 저도 믿기싫어요 ㅠ

  • 7. ..
    '13.3.8 5:42 PM (180.182.xxx.146)

    원글님 얘기가 맞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유부녀들은 내남편만은 아니겠지하는 마음으로 사는거죠.
    저도 그런 유부녀구요...

  • 8. ..
    '13.3.8 5:43 PM (175.112.xxx.139)

    일단 저는 남자고요.. 이직도 많이 하고 사회생활 꽤 많이 했는데요..
    이건 정말 가는 사람들만 가요.. 안가는 사람은 절대 안가고요..
    그리고 안가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요..
    까놓고 남자인 저보다 전업주부인 님들이 더 잘알까요??

  • 9. 결론은
    '13.3.8 5:43 PM (39.7.xxx.104)

    한국 남자는 개다?
    아니 개 보다 못하다?

    뭔가요?

  • 10. ㅋㅋㅋ
    '13.3.8 5:44 PM (211.173.xxx.129)

    맞아요.. 좀전에도 2월에 성과금 나온걸로 한판 벌리고 한번씩 다녀 오셨던데요.. 어쩌라고요. 내남편 단속만 잘 하면 되죠 뭐.

  • 11. 여자에 관한 의견
    '13.3.8 5:44 PM (121.141.xxx.125)

    그리고 제가 남자들한테 그런 일하는 여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면,
    다들 , 귀엽기는 진짜 귀엽다, 예쁘다,
    일반여자들보다 착하고 순수하다,
    이 지랄...
    다만 환경이 안좋아서 그런일 하는거다, 환경드립.

    정말 남자들 인식이 이렇습니다.

  • 12. 당연히
    '13.3.8 5:45 PM (218.37.xxx.4)

    가는 사람들만 가죠, 근데 가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거.
    우리나라 회식문화, 접대문화 정말 척결해야하는 사회악입니다
    원글님 말씀 정말 맞는 얘기에요, 물정 모르는 여자들이 한가하게 내남편은 아니라고 믿고 사는거죠

  • 13. ..
    '13.3.8 5:46 PM (1.241.xxx.27)

    님은 많이 알아서 좋으시겠어요.

    남편중에는 회식모임 하면 영화보고 볼링치고
    그리고 술자리는 늘 집근처에서 하면서 제가 다 아는곳에서 본인 카드로 결제하는
    그런 남자도 있어요.

    아줌마 사이트라 당연히 아줌마들은 아무것도 모르겠거니 하고 지금 싸움하라 쓰신것도 아니고
    쓴글의 목적이 뭔지 모르겠네요.
    윗분처럼 내남편만은 아니겠지 하고 사는거지 사실 남자들의 유흥문화를 왜 모르겠어요.

  • 14. ㅡㅡ
    '13.3.8 5:47 PM (123.228.xxx.172)

    끼리끼리모이는법이죠

  • 15. 몰라서...
    '13.3.8 5:49 PM (61.73.xxx.109)

    여자들이 정말 모르고만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네요
    자기는 속인다고 생각하지만 엄마들이 다 아는 것처럼 여자들이 모르는척하고 있는 거일수도...
    근데 그렇게 살면 여자가 불쌍한가요? 남자들도 불쌍하던데...
    그렇게 살아서 좋은게 뭐 있다고.....늙어서 가족들 사이에서 왕따나 당하지...

  • 16. ...
    '13.3.8 5:50 PM (203.226.xxx.240)

    한국남자말고 다른나라남자는 머 다를줄아시나요?
    서양인들은 대놓고 파트너만들어놓고 돌아다닙니다

  • 17. 현금의 압박
    '13.3.8 5:51 PM (121.141.xxx.125)

    안간다면 아마 현금의 압박땀시 그럴겁니다.
    돈이 풍족하다면 그게 중독이라서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갈겁니다.
    제 생각에,
    결벽증 남자 빼고
    업소 안가는 남자라면
    백퍼 현금의 압박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18. .....
    '13.3.8 5:52 PM (116.37.xxx.204)

    원글님 아버지나 오빠가 그런 모양이구려.
    그래도 세상이 그렇다고 생각지는 마셔요.

  • 19. 어떻게 아냐고 하시면
    '13.3.8 5:53 PM (121.141.xxx.125)

    제가 중소기업의 접대에 관해 잘 알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어서 대충 압니다.

  • 20. 어떻게 아냐고 하시면
    '13.3.8 5:53 PM (121.141.xxx.125)

    유부남들은 그렇다치고
    한창 순수하게 연애할 총각들이 저런다는게 전 더 충격이었음.

  • 21. 흠..
    '13.3.8 5:56 PM (119.196.xxx.189)

    많이 알아서 사림살이 좀 나아지셨수?

  • 22. 유유상종
    '13.3.8 5:56 PM (175.198.xxx.56)

    저도 처녀시절에는 원글님같은 생각을 했는데요, 오히려 결혼하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정말 가는 사람만 가는것 같아요. 안가는 평범한 소시민들도 많다는걸 남편과 남편 친구들을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 23. 그럼
    '13.3.8 5:56 PM (211.177.xxx.2)

    이제 원글님 덕분에 한국남자를 알게 되었으니 어떻게 할까요?
    해결 방법도 함께 알려 주세요!!!!

  • 24.
    '13.3.8 5:57 PM (123.228.xxx.172)

    남편이 남자라면 다 거기 간다고 하는 넘들은 지가 거기 가고싶거나 나중에 걸렸을때를 대비해서 헛소리하는거라더군요

  • 25. 리나인버스
    '13.3.8 5:59 PM (121.164.xxx.66)

    숫총각 조루남과 업소 애용자 성능력자가 있다면 선택은?

  • 26. 성욕 이꼴
    '13.3.8 6:01 PM (58.143.xxx.246)

    식욕으로 얘기함 다 이해할 상황이 되버리죠.

    매일 같은 것만 식탁에 올릴 수 있냐?ㅡㅡ;;;

    그러면서 여자연예인들 뭐하나만 터짐 걸레비유하는 식이던데~

    남자들 10에 6,7은 업소이용한고 생각해요.

  • 27. ㅋㅋ
    '13.3.8 6:01 PM (211.246.xxx.176)

    대부분의 남자들이 현금 압박이 있죠.
    그러니까 대부분은 못가든 안가든 하는거고 님 주변의 접대받는 하는 사람들이 가는거죠.
    이것이야말로 일반화의 오류.

  • 28. ..
    '13.3.8 6:05 PM (211.176.xxx.24)

    원글님 이야기가 진실이라고치고...

    여자에게 남자란 정자제공자 정도로 보는 게 맞겠지요. 남자가 어떤 성생활을 하든 정자 자체는 죄가 없는 것. 정자는 자연의 일부일 뿐. 여자는 그 정자로 자신의 자식을 가지면 그만. 그 일환으로 결혼을 하는 것이고 괜찮은 배우자를 얻었으면 그 배우자는 보너스로 여기면 되고, 아닌 게 드러났으면 이혼하면 되는 것. 그렇게 정리하면 될 듯. 필히 자식은 어머니의 성을 물려주는 방향으로 가야 함. 임신과 출산을 담당한 자라는 징표로서.

  • 29. 한국이 얼마나 망쪼가 든 나라냐면
    '13.3.8 6:06 PM (121.141.xxx.125)

    얼마나 업소가 죄책감없이 쉽게 자연스럽게 파고들었냐면요,
    일반적인 빌딩,
    식당있고 술집있고 미용실있고 그런 일반적인 빌딩에
    안마방이 버젓이 영업을 한다는 겁니다.
    간판 크게 붙여놓고.
    미씨촌이고 뭐 하는데도 광고판 크죠.
    이게 엄청나게 수위가 높은 곳입니다.
    전라...로 손님접대도 해요.
    물론 안마방은 바로 섹스 가능한 곳이니 섹시촌? 이런곳보다 더 수위가 높죠.
    이게 그런 빌딩에서 버젓이 영업해요.

    자, 당신이 남자라면 호기심이라도 한번 안가보겠어요?

  • 30. 가는사람
    '13.3.8 6:10 PM (115.139.xxx.98)

    그니까 가는 사람이나 간다고요.
    호기심 있다고 다 가는게 아니라니깐요.
    원글님 말대로 돈이 있어야 가고. 있어도 이성이 있음 안가죠.
    뭐 님 말대로 남자는 동물이고 본능에 충실하고픈 사람들은 가는거죠.

    근데 어쩌라고요?
    남자들은 원래 그렇다고 말 하고 싶은게요?

    그럼 난 여자랑 사나보네. ㅋㅋ

  • 31. ..
    '13.3.8 6:12 PM (112.171.xxx.151)

    저는 대기업 15년차예요
    홍보업무라 접대 엄청 많아요
    저는 여자라 직접 접대는 안하지만 얘기 들어보면 상상이상입니다
    꼭 룸싸롱 아니더라도(여긴 법인카드 없애면 다망할듯)
    주머니 사정에 맞는 성매매업소가 많죠
    돈때문에 안간다는 아니예요
    제가 느끼기엔 30%는 적극적으로가고 50%는 상황되면 마다하지않고
    20%는 관심없다 예요
    하지만 그 20%도 우연히 가게되서 맘에드는 여자 만나면 더 빠지는 경우많아요
    저랑 같이 일한 정말 괜찮은 상사분 계셨는데
    룸싸롱 접대가서 아가씨에게 꽂혀 이혼한다 한동안 난리였어요
    그분 비서가 저랑 동기라 자세히 말해줘서 알았어요
    동기가 봤는데 김옥빈 닮았다고 하더라구요
    자나깨나 남편조심! ㅋㅋ

  • 32. ㅇㅇ
    '13.3.8 6:15 PM (182.218.xxx.224)

    못먹는 감 시다고나 해야지 어쩌겠어요 ㅋㅋ
    남들은 뭐 집에서 애보고 밥하느라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라 결혼한줄 아시나

  • 33. ㅇㅅㅇ
    '13.3.8 6:16 PM (61.78.xxx.92)

    업소 갈땐 업소가고 집에 있을땐 집에서 나름 잘하는 남자 많아요
    아내분들은 모르게 다 하죠

  • 34. 진짜
    '13.3.8 6:17 PM (139.228.xxx.30)

    남자가 싫어요. 특히 한국남자..

  • 35. 불륜까지 합쳐야됩니다
    '13.3.8 6:20 PM (121.141.xxx.125)

    여기다 불륜?
    일반여성과의.
    처녀들도 얼마나 찔러보는데요, 유부남들이.
    그거 다 합치면 남자들의 실체가 나옵니다.

  • 36. ..
    '13.3.8 6:26 PM (211.176.xxx.24)

    어떤 직업을 가졌든 모두 사람인데, 연애를 하든 결혼을 하든 제3자가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죠. 다만 결혼한 자가 정조의 의무를 위반하면 이혼사유가 될 뿐.

    비혼인 여성 혹은 남성이 어떤 성생활을 하든 그들의 자유죠. 합법의 테두리 내에서 자유를 누릴 일. 잘 생긴 외모, 좋은 직업을 가진 남성이 술집종업원과 연애를 하든 슈퍼마켓 종업원과 연애를 하든 식당 종업원과 연애를 하든 제3자가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죠.

    원글님은 성매매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싶은 것인지, 남성이 술집종업원과 연애하는 것을 지적하고 싶은 것인지, 결혼한 남성이 정조의 의무를 위반하는 일을 지적하고 싶은 것인지 아리송. 성매매업은 불법이 되었고 암암리에 하는 남성들은 범죄자이고 남성이 술집종업원과 연애하는 건 본인 자유이고, 정조의 의무를 위반하는 건 위자료받고 이혼할 사안이고.

  • 37. ..
    '13.3.8 6:33 PM (211.176.xxx.24)

    한 명과 100번의 성관계를 맺는 것이나 100명과 한번씩 성관계를 맺는 것이 다를 바 없죠. 횟수 혹은 명수가 많다고 위너인 것도 아니고. 아무튼 성적으로 문란하다고 하는 건 불법인 성매매를 하거나 결혼한 자가 정조의 의무를 위반하는 거나 성폭행을 하는 거죠.

    여성들도 비혼인 상태에서 연애하면서 성관계 많이들 맺음. 성관계 자체가 문제는 아님.

  • 38. 어이구야
    '13.3.8 8:28 PM (118.209.xxx.104)

    꿈을 믿고들 사셔야지
    꿈 안 믿고 살면
    별 수도 없는 아짐들한테 그렇게
    빨간약 먹으라고 해 봐야 소용 없어요.
    그들은 파란 약을 먹고 계속 잠자고 싶어 합니다.

    스스로 호구지책하고 아이들 기를 능력이 없쟎아요.

  • 39.
    '13.3.8 9:53 PM (39.7.xxx.83)

    리나인버스 저 쓰레기 좀 꺼져줬으면...

  • 40. 속삭임
    '13.3.8 9:59 PM (211.36.xxx.59)

    그냥 아니겠거니 하고 살면 편합니다 . 아주 그런곳 자주가는 회사도 다녀봤고 아닌곳도 다녀봤지만 뽑기에요 뽑기. 집에 잘한 고 알리바이 잘만들면서 할거 다하는 남자도 많고 밝힐거 같은데 아니였던 남자도 봤고. 인간성 외모 벌이랑 상관없는 문제였던거 같음

  • 41. 뭔...
    '13.3.8 10:05 PM (222.112.xxx.73)

    211.176.xxx.24...

    참 대단한 자유주의자 납셨네요. 유부남이 성매매업소를 이용하든 말든 그게 본인 자유라면 그 세태를

    알리는 글을 올리는 것도 원글님의 자유지, 결혼전 여성도 성관계 어쩌고 저쩌고 하며 헛소리가 참 기시네..

  • 42. 진짜 안가는 사람도
    '13.3.8 10:59 PM (180.69.xxx.139)

    많아요ㅜㅜ 저는 그런곳 다니는분들이 신기해요 사람나름이죠모

  • 43. 술집들
    '13.3.8 11:15 PM (119.56.xxx.175)

    정말 그많은 유흥업소가 어떻게 문을 안닫는지. 신기해요. 식당이나 이런데 보면 조금있다가 문닫는곳 많잖아요. 그런데도 술집들은 문을 안닫아요.그러니깐 업소이용하는 남자들이 많다는거죠. 또한 그만큼 몸파는 창녀들도 많다는거고. 어차피 아주 예전부터 몸파는 창녀와 그것을 사는 남자들은 유지되어왔고
    몸파는 창녀와 그 몸을 사는 남자와 둘다 처벌을 해야되는데. 그런데 법적으로 신고가능 하잖아요.불법이잖아요.
    보게되면 성매매로 경찰서 신고들하세요.

  • 44. 실상
    '13.3.8 11:42 PM (211.108.xxx.159)

    삽십대 중반에 생전 처음으로 연애라는 걸 했는데 남친이 성매매 없소 이용했다는 걸 알았죠.
    정말 겁 많고 소심하고 술 담배도 멀리하는 착한사람이었는데도 그렇더라구요.

    이야기를 대충 들어보니, 회사에서도 주로 유부남들이 그런 분위기를 주도하고
    그 중에서도 그쪽으로 적극 주도하는 특정 인물이 있었나봐요.
    그 인간이 퇴직하면서 다들 안가는 분위기로 바뀌었다고하네요.

    그에대한 대화를 하고,,과거라 덮어줬는데
    결국 처저희 엄마와 저 처음만난 자리에서 줄쳐진 여호와의 증인 책을 낭독하시던, 아들 깨끗하다고 자랑스러워하시던
    님친 어머니때문에 얼마 못가서 헤어졌지만요...

    우리나라 여성들이 자궁경부암같은 성병 많이 걸리는 이유가 다른게 아니겠죠..
    아닐 것 같은 총각들도, 가정있는 유부들이 더욱 열심히 활약할만큼 그 쪽에선 도덕적 판단이 마비가 되어있는 것 같아요.

  • 45. ㅋㅋ
    '13.3.8 11:45 PM (211.172.xxx.11)

    안가는 사람은 안가요.
    회사나 팀 분위기.. 직종마다 다 다른거죠. 조금만 직종달라도 분위기가 완전 다릅니다.
    하청 주고받을수록 그런곳에 자주 접하고 많이 가더라구요.
    아닌 직종은 갈일도 없고, 그런곳에 갈 시간과 돈아껴서 집에가서 자기 개발합니다.

  • 46. ....
    '13.3.9 12:54 AM (39.119.xxx.251)

    저희 남편은 출장이 정말 잦아요..
    연구원급이라 다들 직원들이 학벌도 좋고 그래서 그냥 막연히 안그렇겠지? 란 생각하는데
    연구원이래도 상급기관이라 갑이거든요
    출장가면 접대 많이 받을까요 궁금궁금

  • 47. 안가는 사람은
    '13.3.9 1:06 AM (98.229.xxx.5)

    안가요 222222
    안가는 직종은 안가요 2222
    안가는 성격은 안가요 2222
    남자라고 모두 다 머릿속애 섹스생각으로 가득차 있는줄 아시면 정말 '인간'을 모르시는 겁니다. 하도 잘못 자란 인간들이 많아서 국민 모두가 변태인줄 아시나요? ㅋ

  • 48. ...
    '13.3.9 1:39 AM (182.219.xxx.48)

    가는 사람만 가죠...

    징글징글하게 갑니다 옆에 있는 사람한테 가자고 하구요

    근데 안 가는 사람은 또 절대로 안 갑니다

    영업 또는 접대하는 직업인분들이 많이 가긴 하는데요 그들중에도 안 가는 사람은 있습니다

  • 49. .....
    '13.3.9 2:41 AM (118.42.xxx.135)

    믿으세요..내 남편과남친은 아니라고..
    믿 으 세 요..

  • 50. ...
    '13.3.9 2:41 AM (116.39.xxx.25)

    안가는 사람은 안가요.회사나 팀 분위기..
    직종마다 다 다른거죠.
    조금만 직종달라도 분위기가 완전 다릅니다.하청 주고받을수록 그런곳에 자주 접하고 많이 가더라구요.
    아닌 직종은 갈일도 없고, 그런곳에 갈 시간과 돈아껴서 집에가서 자기 계발합니다.

    다 수준이 그정도.인격이 그정도인 사람들만 가지요.

  • 51. 쿠헬
    '13.3.9 2:46 AM (175.198.xxx.129)

    여기 82를 통해 여성들은 학습이 되고
    그래서 남자들에 대한 편견이 더욱 두터워지고..
    참 어이 없네요.
    남초 사이트에서 여자들에 대한 편견으로 가득 찬 글 올라오는 것과 아주 똑같군요.
    원글님은 남자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냥 편견만 가득한 사람일 뿐이죠.

  • 52. 끼리끼리
    '13.3.9 5:24 AM (116.126.xxx.85)

    안되셨어요
    그렇지 않은 직장, 사람들도 많은데
    하필 그런 삼류저질 문화가 있는 회사에, 사람들과 엮이셨나봐요
    그런곳에서 그런사람들과 그런 이야기만 들으면 온세상이 다 그런것 같죠 (그런 = 저질삼류)

    건강한 정신, 건강한 생활을 하는 일반인도 넘쳐납니다. 부디 배우자는 멀쩡한 분 만나시길바래요.
    그런 곳에서 이상한 사람 만나서 원래 다 그러려니 하지 마시구요

  • 53. ㅋㅋㅋㅋ
    '13.3.9 7:16 AM (14.200.xxx.86)

    저위에 자궁경부암이 성병이라니 진짜 무식하네요

  • 54. 사람마다
    '13.3.9 7:25 AM (14.52.xxx.71)

    다르지요. 회사에서 남자 직원들과 한솥밥 먹고 늘 야근하고 붙어다니고 했는데 대부분
    업소 안가요. 가도 일년에 한번 정도 큰건이 있으면 가요.
    물론 좋아하는 사람은 자주 가죠. 근데 관심 없는 사람은 1년에 한번 정도인것 같아요.
    그것도 단체로 분위기상이요. 뭐 승진이나 그런거로요.

    다만 직업군의 분위기라는건 있는것 같아요. 여기는 첨단 기술 쪽이에요.
    영업이나 건설 언론계 교수 등은 좀 많이 간다고 들은것 같은데
    그쪽은 아니라 잘 모르겠네요.
    주로 신도시 쪽이 많이 살고 회사일로 시간이 없어 그렇지
    가족들과 단란하게 보내려고 하고
    주말에는 여행 많이 다니고 가족 모임 자주하고 그래요.

  • 55. ok
    '13.3.9 11:22 AM (14.52.xxx.75)

    그래서 물이 중요하죠
    끼리끼리 놀아요
    원글님은 어디서 일하시는지..

  • 56. ..
    '13.3.9 1:59 PM (211.36.xxx.31)

    경험자 페센테지가 말도 못하게 높을텐데
    .. 이대로 가면 그나마 지금 남은 사람도 물들지 싶어요. 비율 절대로 낮아지지 않을걸요. 구미보다 울나라 성매매 경험남이 10 배 가량 높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경험 안한 사람의 비율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우리나라는 문화와 시스템 자체부터 성관리가 도무지 안되는 나라인 거예요.
    누군 가지만 누군 안 갈거다, 하며 마지막 희망 부여잡지 말고 뭔가 대세를 거스를 구체적인 움직임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 거 없아 왈가왈부하는 거 그나마 나머지들까지 위험에 방치하는 것밖에 안 돼요. 성문란은 웬만한 전염병보다 훨씬 힘이 있습니다. 눈덩이들이 구르기 시작해서 눈사태가 나죠.

  • 57. ...
    '13.3.9 4:17 PM (121.131.xxx.175)

    안가는 사람들은 안가요...다 끼리끼리 유유상종이에요..이거 다 맞는 말씀..
    근데 상대를 정해두고 피우는 지속적인 바람이 아닌..
    여자 나오는 술집이나 2차를 가본 경험까지..포함이면..
    일생을 두고 단한번도 바람 펴본적 없다는 남자는 극소수라는 사실..ㅡ.ㅡ

  • 58. 염짱
    '13.3.9 4:31 PM (218.147.xxx.61)

    내 남편은 절대 안그런다 하면 다들 날 바보 취급하는데 저희 부부 대화 많이하고 다 공유 하는 편인데 정말 그런데 가지 않고 건전하게 한잔하고 옵니다 일차만 하고 집에서 저와 이 차로 간단하게 한잔할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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