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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짤 고소한 김혜경의 사는 이야기, 요리 이야기.
제 목 : 화제의 레시피, 갈비 재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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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주일동안, 정말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어제 밤에 늦게 자고도, 아침은 늘 일어나는 시간에 눈이 떠져 아침 일찍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사오자마자 바로 해동을 시작한 후,
양념장을 찍어먹어보니, 배와 양파가 많이 들어간 탓에 아주 달착지근하고 맛있습니다.
갈비값이 갈비값인지라...실패없이 아주 맛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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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따맘마
'13.3.6 10:00 PM두둥~1등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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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따맘마
'13.3.6 10:05 PM쌍둥이들 돌사진 보고 있었어요.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서 벌써 첫생일상을 받았네요.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기도할께요.
선생님께서도 설거지 안하고 주무실때가 있네요..
창피하긴 하지만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고 힘들때가 있어요.
지금도...
남편 와이셔츠 다림질해야 하는데...이러고 있네요..-
김혜경
'13.3.6 10:23 PM저도 설거지 못하고 자는 날 많습니다. ^^
주로 도깨비처럼 한밤중에 일어나서 하고자긴 하지만요.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는...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전 안해요, '아, 내가 쉬어줘야할 때구나!'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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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준수맘
'13.3.6 10:21 PM봄이오긴오려나봐요~~그렇게춥더니
내일은비가온다는데~
부지런한선생님을뵈면왠지힘이납니다~
큰아이가중학교에입학해서온종일생각이많았어요
요즘부쩍독립적이된아이를보며마음이
힘들었거든요~아들들은떠나보내는게맞나봐요~~횡설수설~제넋두리가되었네요~ㅠㅠ~환절기건강조심하세요~-
김혜경
'13.3.6 10:24 PM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애들이 떠날 준비들 하지 않던가요?
익숙해지셔야할 거에요.
우시지는 않으셨어요? 저는 입학할때마다 눈물이 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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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강아지궁디
'13.3.6 10:21 PM움하하~~!!
갈비 레시피는 제가 먼저 해봤지요~~~
설 명절 지내지 않는 시댁 덕분에 집에서 뒹굴거리며 노는 아이들이랑 정말 냠냠 맛있게 먹었어요.
전 왜 이 땅의 모든 딸들 만 보면 가슴이 찡한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저 학교 다니던 때 읽은 책 중 제일 기억에 남아 제 딸에게도 말 해주는 책이
'세상의 모든 딸들' 과 '사람아 사람아' 예요...
이땅의 모든 딸 들이 건강하게 자라 행복 하길...
나만 행복해선 진정한 행복이 아닌 걸 이제 알아요..
따님께도 축복을 빌어요.
건강한 엄마가 되길....
1주년 케잌 너무 예뻤어요..
벌써 다른 개성을 보이는 쌍둥이 얼굴이 ......보니 정말 좋아요..-
김혜경
'13.3.6 10:25 PM벌써 해보셨군요, 전 아직 구워먹지는 않았지만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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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김흥임
'13.3.6 10:27 PM갈무리해두신 소스만봐도 배 부르실듯 ...
새삼스레 샘님글중에서 맛간장으로 검색해보고 ^^
바쁘신듯해 꼬랑지잡기도 참았었어요.
얼른 쉬셔요 ^^-
김혜경
'13.3.6 10:42 PM^^, 네, 소스 준비해두니, 앞으로 며칠간은 식사준비 스트레스는 좀 덜 받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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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초록하늘
'13.3.6 10:36 PM쌤
오늘 황사땜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도 목 아프더라구요.
맛간장 담으신 병 좋아보이는데 어디서 구입하셨나요?
맛간장해서 담으려니 저도 병이 많이 필요해서요.-
김혜경
'13.3.6 10:43 PM아, 맛간장병이요?
저거 5~6년전에 한동안 남편이 노니주스를 장복한 적 있어요.
그 노니주스병입니다. 유리병이고, 뚜껑은 플라스틱이고 해서 버리지않고 모아놓고 쓰고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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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이보리
'13.3.6 11:37 PM늘 설겆이 담궈놓고 자는 이몸은 뭔가 싶네요.
가사일도 감각적으로 하는지라...하기 싫음 절대 못하겠어요^^
맛간장 부럽습니다. 만들어야쥐~~~~-
김혜경
'13.3.7 8:32 PM가사일도 하고 싶을때 하는게 맞는 거 같아요.
편하게 해야 오래할 수 있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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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제주안나돌리
'13.3.7 5:51 AM바쁜 일과 잠시접고 삼칠일 지난 작은 손녀딸
보러 육지에올라 왔답니다 서울일좀보고 모레쯤
상봉하는데 가슴이 두근거려요~ 주말에 오랜만에
보는 아들며느리손자 갈비재워 먹여볼까요? ㅎㅎ-
김혜경
'13.3.7 8:33 PM와 삼칠일 지난 손녀따님이라니...너무 예쁘겠어요..
아기들은...정말 천사이자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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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깐마늘
'13.3.7 12:06 PM보기만 해도 군침 돌아요. 갈비는 할 때마다 맛이 다르다는... ㅠㅠ 저도 따라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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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13.3.7 8:33 PM전 오늘 고기 선택을 잘 못해서...ㅠㅠ...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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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good2bme
'13.3.7 3:44 PM맛있겠어요. 저도 이번 주말 남편이 해외 출장에서 돌아오는데 한번 해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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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13.3.7 8:34 PM간 꼭 찍어서 확인해가시면서 하세요...
간장에 따라서는 저렇게 양을 줄여도 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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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소나기
'13.3.7 4:53 PM맛있겠어요 저도 지난번꺼 만들어 먹어보니 좀 달더라구여~ 요걸로 수정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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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13.3.7 8:34 PM아...제가 한 계량 믿지마시구요, 꼭 찍어드셔가면서 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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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박진현
'13.3.7 6:08 PM불갈비로 손질한 갈비는 어디 가면 살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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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13.3.7 8:35 PM코스트코에서 샀는데요, 비추입니다.
고기가 너무 맛이 없었어요. 양념이 아까울 지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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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꼬꼬와황금돼지
'13.3.7 8:58 PM저 이거 아직도 못해먹었는데, 저도 조만간 해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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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어울마당
'13.3.24 8:45 PM저는 82쿡에 가입한 지 얼마 안되는 새내기입니다.
이곳에서 맛있는 요리법을 접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많이 배워가겠습니다...꾸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