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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챙피하지만, 뽑기 해먹다가 신세계를 발견했어요

| 조회수 : 17,878 | 추천수 : 1
작성일 : 2013-03-04 22:41:00
애들이랑 집에서 뽑기,달고나 해먹을때마다
국자를 탁 뒤집어 꾹 누르면 바닥에 들러붙어 불편했거든요
기름도 칠해보고,설탕 밀가루도 뿌려봤으나 별반 도움 안되었고
오늘 무심결에 종이호일 위에 부었더니 식은후 뚝 떨어지네요
덕분에 일곱살짜리 막내딸이 회사 그만가고 자기랑 뽑기장사 하쟤요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1. 행복한생각
    '13.3.5 12:15 AM

    작지만 소중한정보 감사해쇼

  • 2. 베니스
    '13.3.5 8:55 AM

    ㅎㅎㅎ막내딸 귀엽네요^^ 그런 귀염둥이 막내딸 놔두고 출근하기 싫겟어요

  • 3. 내이름은룰라
    '13.3.5 10:05 AM

    ㅎㅎㅎ

    저희는 코팅 후라이팬에 부어서 눌러요
    그럼 설탕등등 뿌리지 않아도 잘 떨어지거든요

    근데 이건 한번씩 해먹으면
    주방 여기저기에 애들이 설탕을 흘려놔서
    전 잘 안해줄려고하는^^

    • 기쁨바라기
      '13.3.5 12:26 PM

      우와.. 코팅후라이팬도 있었네요. 그건 생각을 못했어요.. 그런 방법이...

  • 4. 자끄
    '13.3.5 11:06 AM

    따님에게 엄마가 엄청 위대해 보였을 것 같네요^^

    뽑기장사는 제가 울동네 운동화때마다 창업 고민하는 아이템인데 각자 구역에서 대박 터트려봅시당~~ㅋㅋ

    • 섬김
      '13.3.8 11:31 AM

      ㅋㅋㅋ 대박나실거에요.
      저는 좀 더 큰 대박을 노리며 뻥튀기 사업 유심히 살피고 있어요. ^^

  • 5. 부라보콘
    '13.3.5 12:53 PM

    감사합니다

  • 6. 댤걀
    '13.3.5 1:49 PM

    갑자기 뽑기가 먹고싶네요ㅎㅎ

  • 7. 애플공주
    '13.3.5 5:24 PM

    우리딸은 우리집서 엄청나게 먼 광화문 교보를 가고 싶어하지요.
    이유는 계단앞에 항상있는 달고나 할머니를 만나기 위해.
    책은 뒷전, 달고나 먹기에 바쁩니다.

  • 8. 끈달린운동화
    '13.3.6 12:41 PM

    와~~~~전 기름범벅이 된 뽑기먹기 일쑤였는데 그런 좋은 방법이~~~~!
    감사해요! 오늘은 애들 학원수업도 없는 날인데 간식으로 뽑기 해먹자면 애들이 놀랄 듯. ㅋ
    애들이 10번쯤 졸라야 허락했었거즌요..!!설거지가ㅠㅠ

  • 9. 아에이옹
    '13.3.6 12:46 PM

    이제부터 달고나 잘 할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 10. 플럼스카페
    '13.3.7 10:40 PM

    천재심다.....^^*

  • 11. 호박넝쿨
    '13.3.8 4:51 PM

    아 .. 옛날 생각나네요 .. 별모양 땔려고 이쑤시개 로 엄청 노력햇었거든요 ...
    주말에 아이에게 해줘야겟어요

  • 12. 둥이모친
    '13.3.9 10:46 AM

    ㅎㅎ
    정말 귀엽네요.

  • 13. 또하나의풍경
    '13.3.10 10:57 AM

    오옷..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기름범벅이 된 뽑기 만들다가 화나서 다 갖다 버렸어요 ㅠㅠ

  • 14. 푸른나무
    '13.3.10 3:06 PM

    그런데 뽑기를 집에서 해먹으면, 국자가 다 눌어붙어서 난리나지 않을까요??

  • 15. crala
    '13.3.12 11:54 PM

    묻어서 질문있어요 ^^ 설탕 뽁기 말고 달고나는 어디서 파는지요? ^^;;

  • 16. 가랑비
    '13.3.13 12:17 AM

    저는 국자에 안하고 오목하고 작은 코팅후라이팬이 있는데 거기에 설탕 녹여서 달고나 만들어요~
    타지도 않고 많은 양을 만들 수 있더라구요~ㅎㅎ

  • 17. midnight
    '13.3.15 10:39 AM

    종이호일 나오자마자 해먹은게 뽑기였어요 ㅋㅋㅋㅋ 국자몇개날리고 ㅎㅎ

  • 18. 십년후
    '13.3.15 5:10 PM

    위에 crala 님은 달고나를 아시나봐요. 보통들 뽑기를 달고나와 혼동해서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뽑기는 설탕을 녹여서 소다 넣고 부풀리지만 달고나는 하얀 덩어리였는데^^ 저도 달고나 생각이 많이 나는데 어디서 파는지 모르겠어요.

  • 19. 하늘
    '13.3.16 9:50 PM

    저도 그 하얀 달고나가 더 맛있어요~옥시장 .지시장에서 팔던데여 ㅎ 얼마전에 검색해보니 한 판매자만 팔더라구여~~

  • 20. 피치베리
    '13.3.18 5:15 PM

    어렸을적 먹었던 달고나.
    집에서 국자 여러개 태워먹었는뎅...
    추억이 되는 소소한 재미가 참 좋아요

  • 21. 돌돌엄마
    '13.3.18 8:21 PM

    이해 안되는 건 저만 그런 거예요?;;; 국자에 설탕을 안 녹인다는 말씀이신지...

  • 22. 애플
    '13.3.25 2:06 AM

    달고나~뭘 넣고 만든건가요?
    급 뽑기도 하나 하고 싶어지네요 ㅎ 

  • 23. 닉임
    '13.3.26 1:18 PM

    종이호일 활용해봐야겠네요

  • 24. 맘마미아
    '13.4.11 2:26 PM

    님.. 이왕하시는거 모양찍어내는것도 해보세요

  • 25. 은후
    '13.7.3 5:34 PM

    여기까지 뽑기 냄새가 나는 거 같아요 킁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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