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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 대통령 탄핵감”

참맛 | 조회수 : 2,538
작성일 : 2013-01-10 13:43:54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 대통령 탄핵감”
http://www.saramilbo.com/sub_read.html?uid=14610&section=sc3&section2

-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이하 민권연대)가 국정원 요원의 불법선거 개입사건을 '국정원 게이트'로 명명하고 국회에 청문회를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민권연대는 9일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국회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정원의 대선개입, 부정선거 사건은 국정을 농단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심각한 사태가 아닐 수 없다며 국회청문회를 주장했다. -

민통당이 해야 할 일을 시민단체가 하네요.....
IP : 121.151.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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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10 1:51 PM (211.202.xxx.192)

    이런소식 슬프지만 반갑네요. 국가기관이 대선기간에 여론 조작했다는 것 정말 심각한 거죠!

  • 2. 참맛
    '13.1.10 1:52 PM (121.151.xxx.203)

    .../

    민주주의국가에서는 국민이 왕인데, 그 국민들에게 반역한 거죠. 총살감들입니다!

  • 3. 저정도면
    '13.1.10 1:54 PM (121.132.xxx.103)

    이번 대선은 불법선거이고 그결과는 무효입니다.
    국가 권력기관이 개입한 엄연한 부정 선거입니다.

  • 4. 토요일 대한문에서
    '13.1.10 1:58 PM (222.120.xxx.58)

    집회한다는데 참여 할겁니다

  • 5. ...
    '13.1.10 1:58 PM (203.205.xxx.107)

    수개표보다 이 사항을 밀어부쳐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둘을 한꺼번에....

  • 6. 이제
    '13.1.10 2:00 PM (123.109.xxx.196)

    정의가 제대로 돌아가는 건가요
    늦었지만 이의제기 넘 반갑네요
    관련자들 모조리 색출해 감옥행 보내야 합니다
    그런데 언론에서 이런 문제를 제기해 줘야하는데....
    장악된 언론이 제대로 보도나 해줄지 의문입니다

  • 7. 길벗1
    '13.1.10 2:01 PM (118.46.xxx.145)

    국정원 여직원 사건 국정조사하고, 대선 재검표 실시하라

    대선 끝나고 보름이 지났는데도 멘붕 상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진보진영인사들, 그리고 야권 지지자들, 진짜 걱정되는군요.

    1. 국정원 조직적 대선 여론조작 의혹
    어제, 오늘 경찰이 국정원 여직원 사건을 수사하고 그 중간결과를 발표했는데, 이 여직원이 대선 전 4개월 동안 16개 아이디, 닉네임을 이용하여 (극)좌파 (꼴통)사이트인 에서 댓글에 찬성/반대를 100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야권(문재인) 지지자들은 국정원의 조직적 개입의 증거라고 방방 뜨고, 심지어 국정원 여직원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자선거법을 위반했다며 당장 법정 구속하라고 요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뽑힌 박기춘 민주당 원내대표도 국정원의 조직적 개입의 정황이라며 국정조사를 검토하겠다고 말하고 있네요.
    저는 이들이 요구하는 대로 국정원 여직원 구속하고 국정조사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결과가 나오는지 그 끝을 보고 싶네요. 정말 개망신을 당하고 향후 10년 동안은 개쪽도 못쓰게 망가지는 것을 봐야 정신을 차릴 집단입니다.
    4개월 동안 본글을 쓴 것도 아니고, 댓글도 쓴 것도 아니며, 댓글에 찬반 추천을 하루에 1~2개 꼴로 단 것을 정치적 중립 위반, 공직자 선거법 위반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 전국의 공무원들 중에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공직자선거법 위반하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 명이 될까요? 전공노, 전교조 소속의 공무원 중에 이에 자유로운 사람이 1%가 되겠습니까?
    국정원이 조직적 여론조작을 하려고 하면 하루에 댓글에 추천수 1~2개만 올리라고 하겠습니까? 그것도 추천해 보아야 전혀 효과도 없는 폐쇄적이며 일방적인 문재인 지지 사이트에서 작업하겠습니까?
    더 웃긴 것은 작년에 이명박 비난 글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올려 문제가 되었던 이정렬 판사나 서기호 판사에 대해서는 그렇게도 표현의 자유를 외쳐대며 옹호하던 사람들이 고작 댓글에 추천 몇 개 때린 것을 두고 공무원 정치적 중립 위반이니 하는 소리를 해대니 이들의 이중잣대는 언제 없어질지 모르겠네요.
    이번 기회에 국정원 여직원 구속하고 국정조사도 해서 확실하게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과 공직자선거법 가이드라인을 설정하도록 합시다.

    2. 대선 부정개표 의혹, 그리고 재검표 요구
    에 가보면 가관도 아닙니다. 아직도 글의 절반 이상이 부정 개표 의혹과 재검표 요구 청원에 관련한 글입니다. 서프라이즈 뿐아니죠. 다음 아고라 등 멘붕에 빠진 야권 지지 사이트에도 정도만 차이날 뿐, 서프라이즈와 비슷합니다.
    재검표 청원수가 이미 21만이 넘었고, 미국 백악관에도 대선 부정의혹과 재검표 청원서를 올렸다지요. 나라 망신 톡톡히 시키고 있으니, 이들도 그 행위에 대해 책임을 확실히 져야 할 것입니다.
    다음에 링크하는 서프라이즈 대문에 걸려 있는 선거소송인단 모임의 을 보십시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87925
    부정의 증거라고 1번으로 올려놓은 것을 보세요. 기가 차지도 않습니다.

    도대체 이 인간들은 재외동포의 투표권은 대선과 총선에는 있지만, 지방선거에는 없다는 기본 상식도 없습니다. 서울시 교육감 선거에는 재외동포가 투표할 수 없으니 당연히 대선 투표수가 교육감 투표수보다 많은 것은 당연한데, 이것을 부정의 증거로 제 1번으로 올려 놓고 앉았습니다. 이런 무식과 몰상식의 소유자들의 글이니 2번 이하는 볼 필요도 없겠지요. 저런 무식과 무대포를 지닌 세력이 대선에서 이겼다면 우리나라가 어찌 되었을지 아찔합니다.
    저들이 요구하는 대로 다 들어 줍시다. 저들이 그렇게도 원하니 대선 재검표해서 저들이 얼마나 무식한 짓을 하고 억지를 부렸는지 세상에 널리 알려 줍시다.

    아마 새누리당이나 새누리당 지지자들은 내심 국정원 여직원 사건의 국정조사와 대선 재검표가 되기를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알아서 자폭을 해주고, 손도 안대고 코 풀 수 있는데 이 같이 좋은 호재가 어디 있겠습니까? 섶을 지고 불 속을 뛰어든다는 것을 모르고,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보지 않으면 알지 못하는 집단에게 뭐 별 다른 방법이 있겠습니까? 직접 경험해 보도록 하는 수밖에.

  • 8. 우리가 할수 있는건
    '13.1.10 2:01 PM (121.132.xxx.103)

    모려서 외치는 것입니다.

    토요일 대한문으로 갑니다.

  • 9. 당연한 얘기
    '13.1.10 2:05 PM (203.247.xxx.210)

    제 정신 가진 사회라면

  • 10. 서초구 혼표
    '13.1.10 2:06 PM (121.132.xxx.103)

    재검표해야 하는 뚜렷한 증거는 '서초구 혼표'다
    (서프라이즈 / 철이21 / 2013-01-09)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89010

    "서초구에서 나온 혼표는 선관위 직원들도 소스라치게 놀랐다"

    전북 전주 지역에서 트위터로 떡을 파는 분으로 유명한 '대표 떡장수(@handduck45)' 님이 부정선거 의혹을 문의하기 위해 지역선관위를 찾았다고 한다. 대표 떡장수 님은 "제가 아는 자료들을 내놓자 (선관위 직원들이) 당황해 했다"며 "(선관위 직원들이) 서초에 혼표 8장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라고 했다"고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대표 떡장수 님은 "서초구에서 나온 혼표는 선관위 직원들도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전했다.

    또 대표 떡장수 님은 "선관위 직원들이 만약 혼표가 나온 투표지분류기가 있다면 그 분류기에서는 같은 양은 혼표가 계속 나올 것이라고 했다"며 "선관위 직원도 수개표는 한번 해봤으면 한다"고 당시 대화 내용을 자세히 전했다. 일반 시민이 개표 부정 의혹을 밝히기 위해 선관위까지 찾아가 질문했는데, 언론들은 서초구 혼표 사건의 진상을 밝히려는 노력이 왜 없는가.

    대표 떡장수 님이 언급한 '서초의 혼표 8장'은 포털 다음 아고라에 아이디 싱아(cin***) 님이 '서초구 개표소의 전자개표기에서 오류를 발견했다'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을 보고 한 말일 것이다. 아래 사진을 보면 문재인을 찍은 표 8장이 있고, 뒤에 문재인표인지 알 수 없는 2장이 더 있다. 싱아 님은 박근혜표 100장 안에 문재인표 10장 이상이 들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어떻게 박근혜표 100장에 문재인표 10장 이상이 섞일 수 있는가

    2012년 12월 29일 포털 다음 아고라에 아이디 싱아(cin***) 님은 서울 서초구 양재고등학교 채육관 개표소에서 '박근혜 후보표 100장 묶음에 문재인 후보표와 무효표까지 섞여 나오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는 글(http://durl.me/46w7ia)을 올렸다. 싱아 님은 댓글에서 "문재인표가 박근혜표 100장 묶음 하나에서 나왔고, 100장의 1/3도 다 세기 전에 나온 것만 10장이 넘었다"고 설명했다. 싱아 님 말대로라면 박근혜표 33장 안에 문재인표 10장 있었으므로 박근혜표 100장에 문재인표가 20장이 있었는지 30장이 있었는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다. 어쨌든 박근혜표 100장 안에 문재인표 10장 이상이 들어가 있었던 것은 확인된 셈이다.

    100장 묶음에 한두 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1/3도 다 세기 전에 10장이 넘었다면 단순 오류가 아니라 전자개표기 조작을 의심해 봐야 한다. 박근혜표로 분류된 100장 묶음에 있던 문재인표라고 싱아 님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흠잡을 데가 없는 문재인표다. 전자개표기가 저 문재인표들을 박근혜표로 인식할 이유가 전혀 없다. 대표 떡장수 님은 "서초구에서 나온 혼표는 선관위 직원들도 소스라치게 놀랐다"며 "선관위 직원들이 만약 투표지분류기에서 혼표가 나왔다면 계속 그만큼 나왔을 거라고 했다"고 전했다. 전자개표기 프로그램이 2번을 찍은 표가 1번을 찍은 표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라고 명령하지 않았다면 어떻게 문재인표 10장이 박근혜표 100장 안으로 들아갈 수 있는가?

    싱아 님은 "개표 초반에야 개함부쪽에서 참관하다가, 전자개표 과정을 봤고, 나중에는 심사·집계부 쪽에서만 참관을 했다"고 한다. 전자개표기가 몇 대였냐는 질문에 싱아 님은 서초구 개표소에 "대통령투표 개표기는 6대, 교육감투표 개표기 2대로 총 8대고, 심사·집계 테이블 수도 역시 마찬가지로 기억한다"고 답했다. 그러니까 싱아 님이 발견한 전자개표기 오류는 서초구 전체 개표 과정에서 1번 발생했다고 단정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싱아 님이 개함부와 전자개표 과정을 본 뒤 심사·집계부에서 참관할 때, 대통령선거 심사·집계 테이블 6개 중에 한 테이블에서 감시하다가 적발한 것이다. 싱아 님은 "참관인이 비워 있는 심사·집계테이블도 있었다"고 당시 감독이 부실했다고 전했다.

    싱아 님은 휴대전화 카메라 촬영시각이 00:17이라고 답했다. 싱아 님은 김소연 후보 참관인으로 "전자개표기 오류 발견하고 제가 떠들어대고 있을때 함께 항의하고 거들어주는 참관인은 없었다"고 밝혔다. 방송사들이 21시에 이미 박근혜 당선 확실을 발표해 자정께에는 감시가 소홀할 수 있었는데도 김소연 후보 참관인이 전자개표기 오류를 발견해 사진을 찍은 것은 정말 잘한 일이다.


    개표부정 의혹의 핵심은 전자개표기와 수개표

    개표부정 의혹의 핵심은 전자개표기와 수개표에 있다고 본다. 투표지가 전자개표기에서 후보자별로 100매 단위로 분류되고, 심사·집계부에서 미분류투표지가 후보자별로 구분된 후, 후보자별 득표수가 개표상황표에 수기로 기록돼 공표된다. 만약 심사·집계부에서 수개표 작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다면 전자개표기에 오류가 있더라도 발견되기가 어렵다.

    민주당 추천 개표참관인이었다는 '명량대첩(h.j. kim) @kimhj58' 님은 "개표장 가기 전에 당측으로부터 수개표에 대한 어떠한 내용의 설명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참관인들을 조사하면 개표소에서 수개표 작업이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수개표 작업이 없었다면 박근혜표 100장에 문재인표 10장 이상이 섞인 서초구 혼표 사건은 단 1건만 발생했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는가?

    서초구 개표소에서 발생한 전자개표기 오류 사건은 단순히 넘길 문제가 아니다. 반드시 재검표를 실시해 박근혜표 100매 묶음들을 수작업으로 확인해야 한다. 박근혜표 100장에 문재인표 10장 이상이 섞인 것보다 더 뚜렷한 증거를 제시하라고 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고 정말 무책임한 주장이다.

    이명박 정부 들어서 권력형 비리 사건의 진실이 명백하게 밝혀진 게 거의 없다. 대통령 친인척·측근 비리, 저축은행 비리, 공천헌금, 민간인 불법사찰 등 모두 민주당이 아무리 떠들어 봐야 아무 영향도 미치지 못했다. 선관위 디도스 사건과 내곡동 사저 비리는 특검까지 도입해 수사했는데도 뚜렷할 만한 성과가 없었다.

    18대 대선 재검표는 이명박 정부의 권력형 비리 의혹 사건의 진상을 밝힐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어쩌면 박근혜 정부의 권력형 비리도 이명박 정부 때처럼 흐지부지 넘어갈 공산이 크다. 그러면 이번 재검표가 권력형 비리 의혹을 밝힐 유일한 기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검표 결과 개표 부정이 없어도 좋다. 진실을 알고 싶을 뿐이다. 민주당이 진실의 문의 열쇠를 쥐고 있다.



    철이21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89010
    http://www.seoprise.com/etc/u2/879781

  • 11. 에구
    '13.1.10 2:07 PM (117.111.xxx.52)

    솔직히 이런거 야당여당 다아는사실일틋
    국민만 모르는거죠..
    다들 눈치보며 시간흘러가길바라고 있는듯
    정말 생각할수록 화나고 암울합니다.!!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이사태진짜 신물나죠ㅠ
    야당에서 누구든 나서지않는것도 짜증나고요
    오늘 오전부터 절약하라는 싸이렌울려대는거보고
    정말나라꼴이 왜그래야는지..
    아무리그래도 중하위계층이 대부분인 나라에서 가정에서 얼마나쓰나요..최상위계층과
    공기업이나 대기업 이런 전기만아껴도 반은줄텐데말이죠
    ...
    에요

  • 12. 어휴!
    '13.1.10 2:11 PM (123.109.xxx.196)

    생각할수록 화나고 분노가 납니다
    이나라가 어디로 갈려는지
    살맛이 안납니다

  • 13. 길벗1
    '13.1.10 2:13 PM (118.46.xxx.145)

    여러분들이 부정개표 증거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라도 대 보세요.
    도대체 어떤 근거로 부정개표라고 주장하시나요?
    2002년 대선시의 개표과정과 이번 대선에서의 개표과정과 다른 점이 무엇이지요?
    2002년 이회창측이 재검표 청원했다가 개쪽 당한거 잊으셨나요?
    님들이 재검표 청원시의 공탁금(2002년에 22억 정도로 기억) 모아 민주당과 문재인에게 갖다주고 압박해 보세요.
    국민 모두가 재검표 하는데 반대할 사람 없을 것입니다. 민주당과 문재인 빼고.
    문재인 지지자들 찬성, 새누리당 찬성, 박근혜 지지자들 찬성, 선관위야 당연히 청원 들어오면 재검표 실시할테니 대부분 원하는 바이네요. 어서어서 문재인 보고 청원 좀 하라고 압박 좀 하세요. ^*^

  • 14. 참내
    '13.1.10 2:20 PM (180.70.xxx.205)

    이거 아는사람 얼마나 될까요?
    ..제발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네요

  • 15. 에휴..
    '13.1.10 2:36 PM (125.177.xxx.190)

    쥐박이 탄핵감
    바끄네 당선무효
    이게 진실인거 같은데.. 민통당 정신 좀 차려라.

  • 16. twotwo
    '13.1.10 4:02 PM (218.209.xxx.156)

    국정원 직원이 인터넷 여론 조작용으로 일을 하고 있었다는것만 해도 엄청 ㅋㄴ 이슈라야 하는데 국민들 그냥 순응 하는가 봅니다.
    표창원교수 말처럼 워터게이트에 버금가는 일인데 왜 조용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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