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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케이블방송에서 조성민 영결식 보니까 마음이..ㅠㅠ

.. | 조회수 : 2,480
작성일 : 2013-01-09 19:40:05

케이블방송에서 조성민 영결식이 진행되는거 방송나오더라구요...

한줌의 재로 변한 조성민 보니까..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거기다 네이버에서 발견한 기사

박동희의 Mr.베이스볼] ‘거인의 별이 되고 싶던’ 조성민 1,2편

기사에 조성민에 대한 기사가 있더라구요...

읽어보면서 이사람도 마지막 어머니한테 남긴 말처럼

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싶으면서 그냥 애초에 조성민. 최진실 서로  안만났으면

이런 비극도 없고 다른 야구선수들 처럼 조용하게 운동선수로써만 살아왔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물론 최진실씨도 그냥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지금도 다른 여배우들처럼 좋은 활동 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면서

 둘사람 생각하면 마음이 다 짠하네요..ㅠㅠ

 

IP : 222.236.xxx.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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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9 7:53 PM (211.247.xxx.6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글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잘잘못의 문제를 떠나 차라리 애초에 둘이 만나지 않았으면 좋았을것을..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겨진 아이들도 불쌍하고, 많이 힘들고 외로웠을 고인의 인생도 안타까웠어요..

    하늘나라에서는 부디 편히 쉬시길 빕니다..

  • 2. ..
    '13.1.9 8:13 PM (219.249.xxx.19)

    에구... 잘못 알려지고 억울한면도 많앗다는데 ..명복을빕니다..

  • 3. 동기
    '13.1.9 8:48 PM (121.144.xxx.76)

    마지막 가는길에 동기인 야구선수가 관들고 가면서 너무 서럽게 울어서 저도 모르게 따라 울었어요. 최진실이나 조성민 둘다 사람들에게
    너무 상처받았어요. ㅠ

  • 4. 부모님들이
    '13.1.9 8:53 PM (1.246.xxx.37)

    안됐어요.
    결혼하기전부터 반대하셨던걸로 알고있는데 본인도 하기 싫었다면서 맺고 끊는 힘이 부족했던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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