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라디오에서 웃긴 얘기..

웃겨..ㅎㅎ | 조회수 : 1,524
작성일 : 2013-01-09 15:58:02

골목길에 인접한 어떤 주택에 너무 심하게 도둑 쓰레기가 쌓여서..

그 집주인이 며칠 고안해서 써서 붙인 방..

'여기에 쓰레기 버리는 사람은 지옥에 떨어집니다'

그러자 다음 날 어김없이 쓰레기는 버려져 있고 조심스레 그 위에 붙어있는 방..

'각오하고 있습니다..' ㅎㅎ

IP : 125.135.xxx.131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만
    '13.1.9 4:09 PM (125.135.xxx.131)

    웃긴 가 봐...

  • 2. 새봄
    '13.1.9 4:14 PM (180.65.xxx.214)

    사연보다 원글님 귀여워서 웃었어요^_^

  • 3. ㅎㅎㅎ
    '13.1.9 4:15 PM (121.165.xxx.199)

    저도 웃었어요.^^

    근데 나쁜 짓 하면서 지옥가기 싫은 나는 뭐지.ㅠ.ㅠ.

  • 4. 봄가을봄가을
    '13.1.10 2:08 AM (124.111.xxx.112)

    ㅎㅎ 저도 웃깁니다.
    각오하고 있다니...저런 시크한개그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6061 할인쿠폰을 뒤늦게 봤는데 ㅡㅡ 16:32:48 16
1226060 대한민국엔 어린이용 미세먼지 마스크가 없다? snowme.. 16:32:32 15
1226059 노브렌드 쌀떡볶이 맛있어요 1 .... 16:31:30 43
1226058 폴리에스테르도 종류가 있나요? 2 ... 16:21:33 75
1226057 반자동 커피머신 쓰는데 탱크쪽에서 물이 새는 거 경험해보신분? 커피머신 16:16:44 36
1226056 연금술사 저만 어렵나요? 3 16:13:50 195
1226055 한미정상회담 브리핑을 보고 소감 37 ㅇㅇㅇ 16:09:36 1,372
1226054 예전에 정리 잘하시는 분 주소 정리 16:09:26 145
1226053 미래를위해 투자할 시간이 안나서 1 ㅇㅇ 16:05:15 96
1226052 어제 새로산 냉장고 차가워지지 않는다고 글올렸는데요ㅜㅜ 16 머피의법칙 16:03:17 811
1226051 방금 친구가 톡으로 ㅋㅋㅋㅋㅋㅋ 7 ㅋㅋㅋㅋ 16:03:04 1,691
1226050 어릴때 젊을때 부모님 원망 많이 해보신 분 계신가요? 5 원망 16:01:43 342
1226049 김경수 캠프 후원회 담당자 당부 말 4 ... 15:59:51 704
1226048 간단오이지 설탕이요 5 간단오이지 15:58:47 375
1226047 뭐 이런 숭악한 인간이 2 ... 15:58:16 516
1226046 오늘의 수치플.. 1 ㅠㅠ 15:57:57 105
1226045 220일 금방 지나갈까요? 너무 괴로워요. 7 ... 15:56:31 1,061
1226044 누렇게 된 옷은 어떻게 세탁해여할까요? 1 현진 15:55:47 255
1226043 생각나서 올려보는 제작년 추석 성수기 프라하여행 3 역마 15:54:44 360
1226042 김정은이 원산에 도착했다는 소문이 있어요 1 ... 15:52:57 1,611
1226041 가게 직원으로 있는데요.퇴직금요~질문좀드릴게요 2 .. 15:52:52 246
1226040 새아파트 사전점검 대행업체 이용 필요 있을까요? 4 꼬꼬 15:52:42 256
1226039 산티아고 알베르게에서 한국사람 안 받는 이유. 19 여행자 15:52:30 1,442
1226038 “궁찾사” 함께 해주세요~ 혜경궁김씨 15:48:02 97
1226037 현금박치기란 말 웃기지않나요 5 ... 15:47:56 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