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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카이로프랙틱이라는 거, 들어보셨어요?

.. | 조회수 : 6,777
작성일 : 2013-01-08 22:36:36

제가 만성적으로 어깨가 아픈 체질인데요

실비보험 들어놓은 게 있어서... 설계사랑 얘기하다가 추천을 해 주길래 어떤 병원을 가게됐거든요

일단 정형외과고...

무슨 치료를 하는지도 모르고 그냥 어깨 결리고 하는데 다들 효과 좋다고 한다고 해서 갔어요

그래서 일단 치료를 한 번 받았는데...

몸살이 엄청 심하게 났어요. 그런데 일단 몸이 좀 풀어졌다? 가벼워졌다? 하는 느낌은 있고요.

 

무슨 치룐줄도 모르고 갔더니 해주는대로 받았는데

알고보니 이게 카이로프랙틱이라는 건가봐요

이상한 총? 망치? 같은 걸로 선생님께서 몸 부위를 만져가면서 필요한 곳을 탁탁 치는 그런 치룐데요

 

일단 몸이 풀린 것 같은 느낌때문에 뭔가 고쳐지고 있는 것 같긴 한데 너무 생소한 치료라서...

계속 다녀도 될지... 이게 치료가 되는게 맞는건지 궁금해요.

일반 마사지 같은 건 받으면 그땐 풀리는 것 같은데 지나고 보면 몸이 더 꼬이는 경우도 있고 그렇잖아요...

IP : 118.38.xxx.107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국에서
    '13.1.8 10:39 PM (222.107.xxx.147)

    동네마다 있는 병원(?)이구요,
    몸에 맞으신다면 계속 다니셔도 될 것같긴한데요
    미국에서는 이상한 망치 같은 건 안 썼던 것같은...(기억이 가물가물...)

  • 2. ..
    '13.1.8 10:40 PM (116.32.xxx.136)

    우리나라에는 아직 보편화된 의학계역(?)이 아닌듯한데
    저는 미국에서 교통사고 났을때 카이로프랙틱을 오랫동안 받고 효과를 봐서
    한국와서 굳이 잘한다는데 찾아서 갔어요,.
    어떤 사람들은 카이로프랙틱이 전문화된 치료법이 아니라하는데
    전 여하튼 좋아요..^^

  • 3. 원글
    '13.1.8 10:40 PM (118.38.xxx.107)

    미국에서 비롯된 치료법인가요?
    정형외과라고해서 갔는데 좀 낯선 치료법이라서... 첫날 뭣모르고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망치는 아니고... 이상한 총같은데서 스위치 넣으면 뭔가 나와서 탁탁탁 하고 쳐요

  • 4. 원글
    '13.1.8 10:41 PM (118.38.xxx.107)

    전문화된 치료법이 아니라는 건 어떤 점에서 그럴까요?
    점 두개님은... 얼마나 다니고 효과를 보셨어요?
    전 일단 지금은 몸이 풀리는 것 같아서 효과가 있는 것 같긴 한데... 그런데 몸살이 심해서 진짜 좋은건지 어떤건지 반신반의한 상태에요 ㅠ

  • 5. 까이유
    '13.1.8 10:45 PM (58.228.xxx.102)

    카이로프랙틱은 기구를 사용 안해요.
    그냥 손으로 여러부위를 교정(?) 해주는데..
    여러군데서 해봤고 집으로 출장 오시는 유명한 분께도 받아봤어요.

  • 6. ....
    '13.1.8 10:48 PM (116.32.xxx.136)

    음..전 아예 허리를 못피는 상태에서 (옷도 혼자 못입고, 계단에 발을 못올릴정도의 상태에서)병원에 들어가서 그날 우선 혼자 옷갈아입고 차에 올라타고 하는 정도로 됬어요. 절대 완치는 아니였고 우선 급한 불은 껐죠. 일주일에 2-3번씩 2주넘게 갔을때 거의 완치라는 느낌은 들었는데,
    그때 교통사고라 연관이 되어있어서 실제로 의사가 완치라고 할때까지 좀 오래 다니긴했어요.
    근데 카이로프랙틱이던 모던...그 후에 운동이 중요해요. 근력운동으로 지금 다친 부위 주위의 근육들이 잘 만들어져야 재발 안해요

  • 7. 궁금
    '13.1.8 10:50 PM (121.161.xxx.182)

    카이로플래틱 실비 보험 되나요?

  • 8. ..
    '13.1.8 10:51 PM (116.32.xxx.136)

    아 그리고..기구 써요. 자주는 안쓰지만 몸을 이리저리 꺾고 누워있을때 한군데를 그 기구로 탁탁 치기도 하죠.

  • 9. 원글
    '13.1.8 10:53 PM (118.38.xxx.107)

    제 보험으로는 가능했어요 한 번 알아보세요
    좀 비싼 편이라서... 보험 안 됐으면 저는 안 다녔을 것 같아요

    일단 저는 받고나니 몸의 근육들이 여기저기 많이 이완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증상 보면서 몇 번 더 가 봐야겠어요...

    여기 선생님께서는 손으로 진찰도 하시고 몸을 맞춘다고 해야 하나? 그런 것도 있고 기구도 쓰고 그러세요
    일단 사람은 많더라구요... 예약 잡기도 힘들고

  • 10. ^^
    '13.1.8 11:17 PM (175.113.xxx.117)

    꾸준히 치료 받으세요. 효과 많이 봤어요.
    카이로프랙틱이 원래 손으로 하는 치료인데
    가끔씩 그 탁탁 친다는 도구를 사용하시는 분도 봤어요.
    추나도 같은 원리예요. 밀고 당긴다는 뜻의 한자.

    첫 치료에서 몸살같은 느낌 많이 받구요. 잠도 쏟아지죠.
    어깨가 가벼워지구요.
    정식 교육받은 의사 선생님께 치료 받으세요

  • 11. 원글
    '13.1.8 11:17 PM (118.38.xxx.107)

    헉.. 윗님 얘기 들으니까 좀 무섭네요
    별 이상 없으면 꾸준하게 좀 다녀볼까 생각하던 차였는데...

  • 12. 미국에서는
    '13.1.8 11:19 PM (118.34.xxx.65)

    교통사고 나면 주로 카이로프렉틱 가서 치료 받아요 전문 학교 나오신 분들이 하구요 주로 손으로 치료하는데 기계도 써요 등이 붙이면 따끔거리는 거도 있고 또 따뜻해지는 것도 있고.... 전 교통사고 여려번나서 목이 안좋아져서 여려번 치료 받았어요

  • 13. 원글
    '13.1.8 11:21 PM (118.38.xxx.107)

    앗 댓글이 밀렸요 제가 말한 윗님은 윗윗님...
    이 선생님이 정식 교육 받았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사실 이 병원이 알게모르게 유명하긴 하던데...
    얘기 중에 완전 반대편의 다른 동네서 하다가 여기로 옮겼다는 말을 들어서 조금 의아했어요
    지금 동네는 좀 많이 허름하고 여러모로보나 먼저 동네랑 분위기가 정 반대라...

  • 14. 원글님
    '13.1.8 11:24 PM (27.1.xxx.189)

    병원 지역이 어디신지 물어봐도 될까요?
    남편이 목디스크와 통증으로 카이로프로텍을 받았는더 일반샾이라서
    실비를 받을수가 없더라구요~저도 정형외과 잘하는곳 찾고있는데
    지역이 서울이시면 정보 부탁드려요~rds2001@naver.com

  • 15. 원글
    '13.1.8 11:27 PM (118.38.xxx.107)

    서울이 아니에요... 멀고 먼 지방이라 여기까지 오시긴 절대 무리실 거에요
    잘 찾아보면 서울에 좋은 선생님 더 많이 계시겠죠~ 실비보험든 설계사 분께 문의 해보세요 저도 설계사가 소개해줬거든요

  • 16. ^^
    '13.1.8 11:27 PM (175.113.xxx.117)

    일단 병원에서 치료 받는 거라면 검증된 분이겠죠.
    미국에서 카이로프랙틱으로 유명한 학교가 있어요
    팔머라고.거기 나오신 분들도 많아요.
    요즘엔 의사 선생님 중에 팔머 다녀오신 분들도 몇분 계시구요.
    첫날 몸살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예요..병원에서도 몸살 올거라고 알려 주기도 하구요.
    몸이 가벼워졌다니..계속 다녀보세요.
    저는 통증에서 벗어나 살 수 있게 해준 치료라서 마구 권해드립니다

  • 17. 원글
    '13.1.8 11:29 PM (118.38.xxx.107)

    넵...ㅎㅎ
    일단 한 달 정도는 다녀봐야겠어요
    사실 제가 어깨 결림이 어릴 때부터 계속 있던 만성적인거라....
    지금 몸살은 있지만 일단 어쩐지 어깨가 가벼워진 것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좀 더 믿어보고 싶어요

  • 18. 추버추버
    '13.1.8 11:29 PM (223.33.xxx.138)

    의사는 아니예요
    저도 그 기계에누워서 몸틀어진거 교정하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형외과 물리치료실이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할까...
    전 효과가 없었는데 미국에선 보편화된 치료법인것 같아요

  • 19. 처음처럼
    '13.1.8 11:29 PM (175.213.xxx.9)

    아래쪽에도 몸살림운동에 대한 글 있던데 님 어깨통증이라면 몸살림운동 해보세요. 서 있는 상태서 팔을 뒤로 돌리는 운동만 열심히 해도 어깨통증에서 많이 벗어날수 있어요.
    몸살림운동협회 검색해보면 운동법도 나와 있는데 한번 해보세요. 단 매일 꾸준히..
    정말 효과 있어요..

  • 20. ^^
    '13.1.8 11:40 PM (175.113.xxx.117)

    위에 이메일 올리신분..서울 병원 정보 메일 보냈어요~

  • 21. 라임향
    '13.1.8 11:46 PM (114.204.xxx.205)

    척추교정 물리치료라 해야하나?
    Backbone, 즉 목뒤 경추부터 꼬리뼈까지의 뼈의 문제나 신경전달 문제로 일어나는 이상징후를
    물리적으로, 투약은 할수 없는, 치료하는 곳입니다.
    교통사고시의 물리치료나 운동치료, 디스크등의 진료를 합니다.
    미국서 검안의가 안과의사 아니듯이 닥터는 아니고요, 물리치료사라고 함이 더 타당한듯 합니다.

  • 22. 카이로 프락텍 좋아~
    '13.1.8 11:50 PM (175.114.xxx.175)

    ^^님 저도 병원 정보 주시겠어요?
    solcheggot@hanmail.net

  • 23. 위에 님~
    '13.1.8 11:55 PM (110.11.xxx.169)

    저도 서울 병원 멜좀 부탁해요 geung1@empas.com예요

  • 24. ^^
    '13.1.9 12:07 AM (175.113.xxx.117)

    위에 두분 메일 보내 드렸어요 ^^

  • 25. ㅎㅎ
    '13.1.9 12:23 AM (110.70.xxx.81)

    대학때 교양과목중에 있었어요 카이로프렉틱
    전문적인치료맞아요

  • 26. 물리치료임
    '13.1.9 12:41 AM (121.124.xxx.15)

    윗분들 다 써주셨듯 추나요법 비슷한 물리치료이고요. 미국에 있는 한국 카이로프랙터들이 의사 아닌데 자기들끼리 척추전문의 이런 이름으로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꼭 전문의인 것처럼 명함을 찍어서 약간 말이 있어요.

    물리치료사 개념으로 생각하시고 병원에 딸려 있는 것이면 미국에 있는 과정을 수료한 분일 것 같긴 한데 거기 오피스에 어디서 학위 받았다 이런 거 안 써 있나요? 아니면 물어보셔도 될 거 같은데요.

    당장 한달 두달 다닐 때는 물리치료 힘으로 좋아지는 거 맞지만 운동 가르쳐 달라고 해서 열심히 하지 않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요. 일단 당장 아픈 거 해결하면서 결국은 자기 스스로 근육 키우고 해서 몸을 고쳐야 해요. 좋은 카이로프랙터들은 몸에 맞는 운동을 찾아줘요. 당신 몸이 오른쪽으로 틀려 있으니 어떤 운동을 이런 방향으로 많이해라 이런 식으로요.

  • 27. ....
    '13.1.9 1:11 AM (112.155.xxx.72)

    카이로프락틱은 뼈를 맞추는 건데
    뼈를 제 자리에 있게 고정시켜 주는 거는
    근육이죠.
    그러니까 카이로프락틱에 가서 뼈를 아무리 잘 맞추고 와도 근력이 떨어지면
    금방 원상복구 되요.

  • 28. 후아유
    '13.1.9 1:55 AM (115.161.xxx.28)

    ....바로윗님 말씀 맞음. 근력떨어지지 않게 꾸준히 운동해야함

  • 29. 저두
    '13.1.9 2:16 AM (119.196.xxx.153)

    서울 병원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hpcncc@naver.com

  • 30. ㅇㅇ
    '13.1.9 2:28 AM (122.34.xxx.39)

    원글님께서 받으신 치료는 카이로프락틱이 아니라 ESWT라는 기계치료같은데요..총으로 아픈곳을 탁탁 쏘는..원래 님같은 치료에 쓰이는 기계거든요
    저도 카이로프락틱 미국에서 배워온 재활의학 전문의에게 받아봤는데 손으로만 하셨거든요
    총으로 쏘는 그기계는 정형외과에서 받았구요 그것도 잘맞으면 효과 좋아요

  • 31. ...
    '13.1.9 6:54 AM (108.180.xxx.206)

    북미에서는 이분들도 라이센스 있는 의사들이죠. ㅎㅎ 일반의사들하고 서로 기내 아니내 하지만. 근데 조심하세요. 잘못했다가 전 목이 완전 나가버렸어요. 어쨌든 그리고 죽을 뻔하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엉엉 울었어요 신경을 타고 팔까지 아파서). 그러다가 누구 추천으로 실력 좋은 분을 만나서 바로 나았다는.. 그래도 휴유증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돌아오고 돌아오고 하지만... 방법을 배워서 혼자서도 어느정도 메니지가 되는 정도에요. 전 추천합니다. 잘하시는 분만 찾으신다면.

  • 32. ㅂㅂ
    '13.1.9 8:55 AM (122.34.xxx.61)

    우리나라에선 정식으로 인정받지 못한 걸로 알아요. 제 베프가 일본 전문학교에서 카이로프랙틱을 수료하고 왔는데요. 한국에선 허가를 내고 그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얘는 피부 관리실 겸 열어서 마사지 식으로 하고 있긴한데 좀 안타까웠어요. 좀 더 전문적인 기술을 펼칠 수 없어서요..

  • 33. ...
    '13.1.9 11:16 AM (110.12.xxx.119)

    작년에 허리 아파서 한의원. 정형외과 다니다가 낫질 않고 그냥 이 통증이랑 같이 살아야 하나보다~ 하면서
    지냈는데 우연히 카이로프렉틱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한달 좀 넘게 치료 받고, 지금까지 말짱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의료보험 안되고요, 실비 보험도 없어서 ㅠ.ㅠ 치료비 좀 많이 나왔지만 너무 만족해요.

    저 치료 해 주신 선생님은 기구 사용 안하세요.
    처음 두주정도는 이거 뭐 낫는건가? 아닌가? 하는 기분이였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어느새 허리 통증이 없어졌더라고요.

    물론 제 상태가 많이 아프고 심한 경우가 아니라 허리쪽에 좀 불편한 느낌이 있는 정도여서
    극적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는 아니였던듯.
    절 그 병원에 소개 해 준 지인은 업혀서 들어 갔다가 걸어서 나왔대요. ^^

    카이로프렉틱 치료가 워낙 시술 하시는 선생님의 체력 소모도 큰듯 하더라구요.
    전 그냥 시키는대로 몸에 힘 빼고 릴렉스한 상태로 있으면 되는데.

    전 아주 만족 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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